1. 개요
膾炙본디 뜻은 '날고기와 구운 고기'. 칭찬을 받으며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린다는 뜻이다. "맛있는 요리"라고 하면 회와 고기가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둘이었기에 "이것은 육회와 구운 고기만큼 칭찬받는다"라는 뜻이었다는 추측이 세다.
2. 설명
언중은 어감상 마치 回(돌아올 회)를 쓰는 것처럼 오해하는 일이 많은지 '칭찬' 부분이 없이 그저 과거의 일을 회고한다는 뜻으로 오용하는 사례가 상당히 많다.전술했듯 "칭찬"이 전제되어야 하며, 칭찬이 아닌 비난을 받는다면 '구설'이 적절한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