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4-23 0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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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BGM3. 활용4. 여담

1. 개요

2026년 4월 중반부터 해외 여러 커뮤니티에서 유행하는 인터넷 밈. 인터넷 밈에도 불구하고 기술발전을 시사하는 지라 굉장히 특이 케이스다.[1]

2. BGM


BGM은 만장일치로 카니 플랜시스의 Pretty Little Baby의 가사 중 'You can ask the flower'부터 'I'm so love with you' 구절까지 사용되고 특징이라면 문장이 끝날 때마다 웅장한 포인트가 강조된다는 점이다.

3. 활용

단일적으로 사용되지는 않고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완전 자유롭게 활용되는 추세이다. 밈을 만드는 도구나 프롬프트도 각기마다 다른 것이 특징[2]

화질이 낮은 영상 중 일부를 캡쳐해 4k] 수준의 화질을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은 과거의 영상이나 밈이 제작목표가 된다. 다만 영상 주제는 앞서 말했듯이 자유로워서 소위 화질이 구린 과거 유행했던 밈들의 화질을 극단적으로 높히기도 하고 또는 스포츠[3], 과학기술[4], 인물[5] 등 완전 부합점이 없는 영상도 밈의 타겟이 되었다.

4. 여담

유행 시작과 거의 동시에 국내에도 수입됐다.

대다수의 밈이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기 때문에 실제로 있었던 디테일을 살리는 경우도 많지만 반대로 있지도 않은 표정이나 모습 등을 표현하는 경우도 존재해 이는 개선할 만한 점이다.

[1] 보통 AI나 로봇관련 밈이 나와도 그걸 가지고 브레인롯을 제작하거나 놀리기 일쑤였지 그걸 활용한 것이 밈이되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2] Grok 같은 생성형 AI나 일반적인 화질 향상 툴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3] 예를 들어 2002년 FIFA 월드컵이라던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던가..[4] 구소련이나 미국의 우주 탐사 장비를 주제로 해서 BGM의 웅장함과 맞물려 자주 사용 중이다. 대표적으로 새턴 V, 부란[5] 윈스턴 처칠, JFK, 넬슨 만델라, 마하트마 간디 등등 굉장히 오래전 사람들이 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