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Qoo Husky Girl | |
| <colbgcolor=black><colcolor=white> 채널명 | <colbgcolor=white><colcolor=black,gray> BooQoo Husky Girl |
| 성별 | 암컷 |
| 생일 | 2015년 6월 3일[1] |
| 견종 | 시베리안 허스키 |
| 가족 | 아빠, 엄마, 시끄[2] |
| 유튜브 개설일 | 2019년 1월[3] |
| 유튜브 구독자 수 | 50만명[A] |
| 조회수 | 547,807,970회[A] |
| 링크 | |
1. 개요
부끄는 부끄러워요
대한민국의 반려동물 유튜브 채널. 시베리안 허스키 부끄의 일상을 올린다. 최근에는 유기묘 시끄가 합류하면서 비슷한 비율로 영상이 올라오고 있다.
2. 특징
- 부끄는 번식장의 번식견 출신이다. 집사 부부는 유기견을 입양해서 키우려 했다가 번식견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고 한다. 때문에 입양 초기에는 사람을 피하고 구석진 곳에 숨는 등 공격성만 없을 뿐 학대받은 개 특유의 행동패턴을 보여줬지만 집사 부부의 케어를 통해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 화내면서 짖을 때 '왈' 대신 '앙' 하면서 짖는다. 일명 앙스키.
- 산책할 때 즐거우면 앞발을 휘저으면서 걷는 습관이 있다. 전술한 앙스키와 더불어서 '뚱땅거리는 허스키'로 본 채널의 유명세를 올린 요소다.
-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를 통해서 동물병원 좋아하는 강아지로 유명해졌는데, 전문가에 의하면 번식장의 열악한 환경에서 학대받으면서 살던 강아지에게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주고 치료해주는 동물병원의 분위기는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 것이며, 동물병원 특유의 냄새도 일종의 아로마테라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한다. 물론 이와는 별개로 진료받는 건 다른 동물들처럼 싫어한다. 병원말고 경찰서도 좋아한다.
3. 여담
- 영상 및 쇼츠에서 엄마 집사의 웃음소리가 돋보인다.
- 부산에서 머무는 동안 mochamilk와 동반촬영한 적이 있다. 구독자들의 평은 극I인 부끄와 극E인 우유가 만나서 케미가 더욱 폭발했다는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