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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리그 및 대표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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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 바라카스 센트랄 | |
| CA Barracas Central | |
| <colbgcolor=#de1d22><colcolor=#fff> 정식 명칭 | Club Atlético Barracas Central |
| 별칭 | Baraqueños Guapo (멋진) Los Camioneros (트럭 운전사) |
| 창단 | 1904년 4월 5일 ([age(1904-04-05)]주년) |
| 소속 리그 |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Argentine Primera División) |
| 연고지 | 부에노스아이레스 주 바라카스 (Barracas) |
| 홈구장 | 에스타디오 클라우디오 치키 타피아 (Estadio Claudio Chiqui Tapia) (12,000명 수용) |
| 회장 | 마티아스 타피아 (Matías Tapia) |
| 단장 | 알레한드로 밀라노 (Alejandro Milano) |
| 감독 | 루벤 다리오 인수아 (Rubén Darío Insúa) |
| 공식 웹사이트 | |
| 우승 기록 | |
| 디비시온 인테르메디아[1] (1회) | 1919 |
| 프리메라 B 나시오날 (2부) (1회) | 2018-19 |
| 프리메라 C 나시오날 (3부) (3회) | 1944, 1948, 2009-10 |
| 프리메라 D 나시오날 (4부) (3회) | 1974, 1981, 2003-04 |
1. 개요
클루브 아틀레티코 바라카스 센트랄(Club Atlético Barracas Central)는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바라카스를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이다.2. 여담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의 회장 클라우디오 '치키' 타피아 가문이 운영하는 클럽이며 홈구장은 Villa Zavaleta, Villa 21-24라는 빈민가 인근에 있다. 치키 타피아는 이 팀을 1부에 잔류 시키기 위해 20개 팀으로 이루어진 1부 리그를 졸속 행정으로 30개로 증편했으며 1부 리그급 경기력이 아닌 중소 클럽팀들이 우후죽순 난입하여 리그의 질이 상당히 떨어지고 CONMEBOL 주관 컵대회에서도 아르헨티나 팀들이 브라질,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에콰도르 팀들에게도 고전하는 형국이다.게대가 CA 바라카스 센트랄과 경기를 가지면 편파판정에 불만을 표출하는 팀들이 많은데 항의하는 상대 클럽에 불이익을 주거나 CA 바라카스 센트랄에게 유리한 판정을 유도한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치키 타피아는 비상식적으로 친분을 맺은 인플루언서를 프로 축구 경기(데포르티보 리에스트라)에 출전시키는 등 마케팅과 도박 자본을 결탁시킨 기행으로 큰 비판을 받고 있다.
3. 만악의 근원 '치키 타피아'는 누구인가?
타피아는 젊은 시절 쓰레기 수거 청소부로 일하다가,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막강한 권력을 가진 트럭 운전사 노동조합(Camioneros)의 대부 '우고 모야노(Hugo Moyano)'의 딸과 결혼했다. 아르헨티나에서 노조는 정권도 흔들 수 있는 무소불위의 권력 집단이다.장인의 든든한 정치적·재정적 지원을 등에 업고 축구계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키웠으며, 강력한 노동조합 배경, 풀뿌리 정치 기법으로 대형 클럽들은 소외 시키고 하부 리그 클럽들의 몰표를 받기, 그리고 리오넬 메시와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의 월드컵 우승이라는 천운이 결합한 덕분에 막강하고 부패한 권력을 가지게 된다.
게다가 정치력도 만랩이라 보카 주니어스의 구단주 후안 로만 리켈메와도 야합에 성공하였으며 보카 주니어스를 포함한 중소 규모/하부 리그 클럽들과 축피아를 형성한다.
아르헨티나의 축구 레전드이자 에스투디안테스 데 라플라타 구단주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과 사이가 매우 안좋은데, 치키 타피아는 아르헨티나의 전통적인 '시민 주주형 비영리 클럽' 형태를 고수하며, 외부 자본이 들어오는 사유화(SAD, 클럽 주식회사화)를 결사 반대하고, 베론은 외부 자본 투자를 유치해 현대적인 경기장을 짓고 교육 및 인프라를 혁신하려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진하면서 선진국형 축구 비즈니스를 도입을 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타피아와 정면충돌 하게 된다.
[1] 프리메라 B 나시오날의 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