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임 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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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282627,#282627>테임 임팔라
Tame Impala ||
]]Tame Impala ||
- [ 정규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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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임 임팔라의 음반 | ||
| ← | <keepall> 5집 Deadbeat (2025) | → |
| 4집 The Slow Rush (2020) | 미정 | |
| <colbgcolor=#2e2e2e,#2e2e2e><colcolor=#e5e5e5,#e5e5e5> The 5th Studio Album Deadbea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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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 테임 임팔라 |
| 발매일 | 2025년 10월 17일 |
| 장르 |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댄스 팝, 하우스, 네오 사이키델리아, 테크 하우스, 얼터너티브 팝, 인디트로니카 |
| 길이 | 56:01 |
| 레이블 | 컬럼비아 레코드 |
| 프로듀서 | 케빈 파커 |
1. 개요
2025년 10월 17일에 발매된 테임 임팔라의 5번째 정규 앨범.2. 발매 과정
앨범 발매 발표 전 싱글 End Of Summer, Loser와 Dracula를 먼저 선보였다.서호주 에리브 씬에서 인기를 얻은 부시 두프 문화(bush doof)에서[1] 깊은 영감을 받았다고 하며 "테임 임팔라를 미래적이면서 원시적인 레이브 액트로 재구성하는 과정"이었다고 한다. 가사적으로는 "끝없는 우울 속에서 자기비하적인 루저가 진작 정신을 차렸어야 할 시점에도 여전히 빠져나오지 못하고 부정적인 고리에 갇혀 있는 모습"을 담아냈다고 한다.
3.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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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스코어 66 / 100 | 유저 스코어 미정 / 10 |
| 상세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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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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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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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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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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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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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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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 /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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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전부터 5년만에 나오는 테임 임팔라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으나 발매 이후 평가는 전작보다 훨씬 뚜렷하게 엇갈리며 아쉬운 반응을 낳았다. 첫 두 앨범의 기타 중심 사이키델릭 록에서 벗어나 3집부터 팝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4집에선 디스코와 하우스의 영향을 받은 댄서블한 사운드로 변화를 시도했고, 이번 앨범에선 한층 더 클럽 친화적인 댄스 팝과 하우스로 장르 전환을 시도했으나 이러한 시도가 반드시 성공적이었다고 보긴 어렵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케빈 파커가 기존의 사이키델릭 록에서 벗어나 클럽, 댄스 음악의 영역으로 사운드를 확장하려는 실험 정신 자체는 인정하나 결과적으로 이 장르 전환이 그의 강점과 시너지를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는 비판이 많다. EDM·하우스 장르 특유의 동일한 비트가 길게 유지되는 구조로 인해 많은 곡들이 단조롭고 반복적으로 들리며, 장르의 핵심인 에너지와 다이내믹을 충분히 구현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반복되는 리듬은 하우스의 특성이지만 다이내믹한 변화나 클라이맥스가 부족해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한 리듬이 반복되어 듣는 이들에게 에너지가 부족하고 정체된 느낌을 준다는 평이다. 특히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트랙 Ethereal Connection은 약 8분에 달하는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이고 변화가 부족해 지루하다는 혹평을 받았다.[2]
케빈 파커는 사운드 레이어링의 천재로 평가받으며 여러 신스, 기타, 보컬 이펙트를 겹쳐서 몽환적이고 입체적인 질감을 만들어왔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이런 세밀한 질감 조합이 줄고 사운드가 훨씬 미니멀해졌으며 그 결과가 심플함이 아닌 단조로움으로 느껴진다는 평이 많다. 드럼 패턴은 플랫하고 베이스는 단조로워 대부분의 곡이 일정한 볼륨과 톤으로 유지되며 사운드가 생기가 없고 밋밋하다는 평이다.
결국 초기작의 사이키델릭함도, 3집의 팝적 감각도 희미해진 채 댄스 앨범으로서도 사이키델릭 앨범으로서도 완전히 기능하지 못하고 테임 임팔라 특유의 정체성이 희석된 밋밋한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 일부에선 테임 임팔라 커리어의 최저점이라고 혹평하기도 했다.
4.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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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록곡
| 트랙리스트 | ||
| <rowcolor=#e5e5e5,#e5e5e5> 트랙 | 제목 | 길이 |
| 1 | My Old Ways | 4:58 |
| 2 | No Reply | 3:35 |
| 3 | S | 3:25 |
| 4 | S | 3:43 |
| 5 | Oblivion | 4:28 |
| 6 | Not My World | 4:14 |
| 7 | Piece of Heaven | 4:44 |
| 8 | Obsolete | 4:23 |
| 9 | Ethereal Connection | 7:42 |
| 10 | See You On Monday (You're Lost) | 3:34 |
| 11 | Afterthought | 4:01 |
| 12 | S | 7:14 |
5.1. End Of Summer
| <keepall> '''End Of Summer 7:13 Tame Impa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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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Loser
| <keepall> '''Loser 3:44 Tame Impa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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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Dracula
| <keepall> '''Dracula 3:26 Tame Impa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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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임 임팔라 커리어 최초로 빌보드 핫 100 차트에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