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ny'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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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FFDE23><colcolor=#EE3338> 구 명칭 | Danny's Donuts Danny's Coffee Shops Denny's Coffee Shops |
| 종류 | 주식회사 |
| 설립 | 1954년 ([age(1954-01-01)]주년) |
| 설립자 | 해롤드 버틀러(Harold Butler) 리처드 지잭(Richard Jezak) |
| 국가 | |
| 업종 | 외식업 |
| 소재지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스파턴버그 |
| 링크 | |
1. 개요
미국의 전국망 레스토랑 체인. 1954년에 캘리포니아주 레이크우드에서 문을 연 대니스 도넛(Danny's Donut)이 시초이다.2. 특징
한국의 음식문화에 비유한다면 체인화된 백반집에 가깝다. 미국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위주로 취급하며, 가벼운 주머니 사정에 맞게 저렴하다.아침, 점심, 저녁 메뉴로 나뉘며, 24시간 언제든지 주문 가능하다. 심지어 대부분 쉬는 추수감사절, 성탄절에도 부분적으로 영업한다. 사람 자체가 별로 없고 외지인이라고는 트럭 운전사 뿐인 미국 중부 깡촌에도 있다. 북미 트럭스탑마다 자리하고 있어 트럭커들의 기사식당 역할을 한다.
미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점포가 있다. 일본에서는 세븐일레븐으로 유명한 세븐앤아이홀딩스에서 1974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과 다르게 옛날 로고를 쓰고 있다.[1] 초기에는 미국 대니스의 메뉴들을 그대로 들여와 판매했지만 1977년 간장 소스를 이용한 일본풍 함바그와 오므라이스를 판매하면서 80년대에는 매장이 급격히 증가하였다. 2023년 기준으로 317점포가 있다. 미국 본사 지분도 이미 세븐앤아이홀딩스에 전량 매각하여 일본 체인 본부가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한민국에도 패밀리 레스토랑 붐이 일던 1994년에 버거킹 한국사업자 일경식품을 통해서 들여와 서울 청담동에 1호점을 냈으나, 실적이 좋지 않아 1997년 철수하였다. 7월 12일에는 모회사인 플래그스타가 챕터 11 파산 보호 신청을 한다.
3.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 명탐정 코난에 레스토랑 Danny's 라는 이름으로 종종 나온다. 작품 특성상 에필로그에 등장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십중팔구 사건현장이 된다. 그럼에도 장사에 영향은 없는 듯, 등장할 때마다 주연 일행 외에도 손님들로 붐빈다.
- 데이트 어 라이브에서 Denny's를 패러디를 한 Danny's 패밀리 레스토랑이 나온다. 작중에 코토리가 시도에게 점심시간에 외식하기 위해 만나기로 부탁한 장소이자 시도가 정령을 처음 만나는 스토리의 시작점이기도 하며 토카가 레이네에게 상담을 받는 장소로 나온다.
- 청춘 돼지 시리즈에서는 Benny's라는 이름의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나온다. 작중에서 아즈사가와 사쿠타, 쿠니미 유마, 코가 토모에, 아즈사가와 카에데, 히메지 사라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 슬램덩크 완전판 1권에서도 Danny's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채치수와의 트러블로 농구부를 그만두겠다고 나간 강백호가 친구들과 식사를 하던 도중 옆테이블과 시비가 걸리는 장소로 등장.
- 리얼(만화) 4권, 14권에서는 Damny's로 나온다.
4. 기타
- 전국구 체인이지만 유독 뉴욕시와 그 인근에는 점포가 많지 않다. 뉴욕시나 롱아일랜드에 사는 사람들은 데니스와 아이오와의 존재를 부정한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그러나 실제로는 롱아일랜드에 매장이 3~4곳 정도 있고, 브루클린에도 있다.
- 엔비디아의 창립자 젠슨 황이 젊었을 적에 이곳에서 설거지 담당과 웨이터로 일했다. 이때 내성적인 성격이 많이 변했다고 하며, 엔비디아의 사업 구상도 이곳에서 했기에 애착이 깊은 듯하다. 심지어 본인 링크드인 계정 경력란에는 엔비디아와 데니즈만 기재했다. 2024년에는 데니스의 인스타그램에서 그가 그곳에서 추억을 회상하는 모습을 올렸다. # Denny's 측에서는 2023년 9월에 해당 지점의 테이블 부스 벽에 엔비디아 로고와 함께 "The booth that launched a $1 trillion company(1조 달러 기업이 시작된 부스)"라는 플레이트를 붙였다.[2]#
- 2008년, 소금 함유량이 하루 기준 2~3배에 달할 정도로 요리가 짜다는 이유로 고소당한 적이 있다. #
- 태미 테렐 살인사건의 피해자가 로스웰에서 생전 마지막으로 가해자들로 추정되는 인물들과 목격된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