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ust Front RTS | |
| <nopad> | |
| <colbgcolor=#000000><colcolor=#ff7012> 개발 | rtsDimon |
| 유통 | Steam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
| 장르 | RTS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 관련 페이지 | |
1. 개요
rtsDimon가 개발 중인 실시간 전략 게임. 이동 가능하고 전개 가능한 건설소, 우측 생산 UI, 전력 시스템 등 고전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시스템과 인터페이스를 따온 C&C 라이크 스타일의 게임이다. 개발자의 소개에 의하면, 이 게임은 C&C와 비슷하지만, Dawn of War의 캠페인 모드를 가지고 있고, 훨씬 더 복잡한 글로벌 모드를 제공하여 토탈워 시리즈에 더 가깝다고 한다.#2020년대에 실시간 전략 게임 시장이 거의 사멸한 상태에서, 특유의 음침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스타일의 레트로 아트 스타일과, 고전 C&C를 현대에 리마스터한 듯한 게임성으로 전략 게임 유저들에게 단연 화제가 된 게임으로[1], 2026년 6월 데모가 공개되고 난 뒤 2026년 6월 이벤트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된 데모 게임 중 하나로 등재되었다.#
특이하게도 게임 이름이 'Dust Front'가 아니라 장르명인 RTS까지 붙인 'Dust Front RTS'이다.
==# 트레일러 #==
2023년 초기 트레일러
2025년 트레일러
2026년 Steam 데모 PV
2. 특징
각종 특수능력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마이크로컨트롤이 요구되는 RTS들과 달리, 극초기 RTS 게임처럼 유닛의 '특수능력'은 거의 배제되어 있는 우직한 힘싸움 스타일의 게임이다. 방어 타워로 방어선을 구축하고 유닛을 계속 생산해서 투입하여 전선을 만들어가는 플레이 형식이다. 유닛간에 상성이 명확해서 대 기갑 전차가 보병에게 큰 피해를 입히기 어려웠던 C&C 시리즈와 달리, 본 시리즈는 기갑/포격 유닛이 무상성 수준으로 아주 강력하다.3. 진영
3.1. 제국(Empire)
| 건물 | 유닛 |
정식 명칭은 제4차 산업제국(Fourth Industrial Empire)으로 더스트 프론트 RTS의 주역이자 데모에서 플레이 가능한 유일한 팩션이다. 총서기-황제(The General Secretary-Emperor)가 이끌고 있는 군국주의 국가다.
투박하고 육중한 전쟁병기들이 특징으로,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보병부터 거대한 삼연장 포탑을 얹고 지상을 누비는 육상전함 드레드노트까지 강력한 군대를 구성한다.
투박하고 육중한 전쟁병기들이 특징으로,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보병부터 거대한 삼연장 포탑을 얹고 지상을 누비는 육상전함 드레드노트까지 강력한 군대를 구성한다.
붉은 색 컬러링과 위압적인 디자인의 중전차, 구조물과 병기에 박혀있는 각진 키릴 문자들은 구 공산권 군대를 강하게 연상시킨다.
군국주의 산업 제국답게 도시 맵에 나오는 민간 건축마저도 브루탈리즘 디자인의 콘크리트 덩어리로, 대규모의 포격조차 견딜 수 있어 벙커들로 활용할 수 있다. 오로지 적들을 붙잡기 위해 총서기-황제의 소모품으로서 동원된다는 설정의 병종 '브루트' 등을 보면 사회 전체가 군대를 위해 돌아가는 암울한 국가로 보인다.
군국주의 산업 제국답게 도시 맵에 나오는 민간 건축마저도 브루탈리즘 디자인의 콘크리트 덩어리로, 대규모의 포격조차 견딜 수 있어 벙커들로 활용할 수 있다. 오로지 적들을 붙잡기 위해 총서기-황제의 소모품으로서 동원된다는 설정의 병종 '브루트' 등을 보면 사회 전체가 군대를 위해 돌아가는 암울한 국가로 보인다.
제국의 최종 티어이자 초대형 포격 유닛인 드레드노트(Dreadnought)는 보병과 전차, 괴수를 가리지 않고 지워버리는 게임의 얼굴 마담이다. 적들이 3배의 체력을 가지고 맵 전부를 장악한 최고 난이도에서는 사실상 제국의 유일한 희망. 압도적인 적의 초반 러쉬를 방어해냈다면 조금씩 드레드노트를 모아 배치와 이동을 병행하고,다른 유닛들은 시야 확보와 고기방패 역할를 해주면 전방의 모든 것을 날려버린다.
기본 모드인 삼연장 포신 장비는 이동 시에도 강력한 포격을 제공해주고, 방열하면 훨씬 빠른 연사속도와 정확도를 보여주는 고정 포대가 된다. 초거대유닛으로 분류돼 파괴 시에도 수리 가능한 잔해를 남기므로 복구가 가능하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자원을 지불해 제국 최대의 화력을 보유한 중곡사포(Howitzer)로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다. 일괄이 아니라 개별 업그레이드라서 필요한 수만 업글해놓고 일반 드레드노트와 같이 운용하는 것도 좋다. 초고난이도에선 중곡사포의 집중 사격을 제외하면 반군과 돌연변이의 최종티어 유닛의 진격을 사실상 저지할 수 없어 전략의 핵심이 된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자원을 지불해 제국 최대의 화력을 보유한 중곡사포(Howitzer)로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다. 일괄이 아니라 개별 업그레이드라서 필요한 수만 업글해놓고 일반 드레드노트와 같이 운용하는 것도 좋다. 초고난이도에선 중곡사포의 집중 사격을 제외하면 반군과 돌연변이의 최종티어 유닛의 진격을 사실상 저지할 수 없어 전략의 핵심이 된다.
3.2. 반군(Rebel)
정식 명칭은 불명이며, 데모에서는 플레이 불가능한 적대 진영으로 등장한다. 제국과 비교하면 방어력은 다소 떨어지나 테크니컬 같은 외향의 다양한 기갑들은 빠른 속도와 제국 못지 않은 기갑을 퍼붓는다. 일부 보병이나 자원 채취 유닛의 디자인은 제국과 공유한다. 정황상 제국의 압제에 저항하는 반란군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매드 맥스 시리즈의 오마주를 강렬히 풍기는 팩션으로, 기갑 병력의 상당수가 대형 산업용 차량을 마개조하고 포탑을 덕지덕지 증설한 테크니컬들이다. 최종 티어 유닛인 강습 트럭(Assault Truck)은 속사 기관포와 단일 대상에 높은 대미지를 주는 로켓 발사기를 동시에 장착하고 있는데다 최고 난이도 기준 체력이 6000에 달해 공방 양면으로 강력하다. 초대형 유닛으로 분류돼 격파 후 잔해가 남았다면 수리해서 본인의 유닛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3.3. 돌연변이(Mutunt)
정식 명칭은 진화종 돌연변이(Evolved Mutants)로 데모에서는 플레이 불가능한 적대 진영으로 등장한다. 꿈틀거리는 살덩이 건물과 흉측하게 변이된 괴수들로 구성된 군대를 이끈다.[2] 근접전만을 구사하는 유닛 구성이 많으나, 장거리 공격이 가능한 포대나 데모에선 유일한 폭격기를 있어 반군과는 다른 의미로 난이도가 높다. 호드 아미로 유닛들을 반군보다 훨씬 빨리 생산하며, 대형 유닛이나 건물이 파괴될 때 유닛을 추가적으로 남기기 때문에 물량으로 압박해온다.
최종 티어에서 쏟아져 나오는 대형 괴수는 체력이 최고 난이도 기준 체력이 4000에 달하나, 엄청난 재생 능력을 가지고 있어 체감 체력은 2~3배에 달할 정도다. 한 마리만 등장해도 중곡사포 사양 드레드노트의 집중 사력이 아니면 제대로 피해를 받지도 않고, 두자릿수가 몰려오면 튼튼하게 구축된 방어선도 밀어버릴 수 있는 돌연변이 최대의 적. 사망 후에는 기생충들을 정기적으로 내뿜는 건물이 돼서 끈질기게 화력을 누수시킨다.
3.4. 로봇(Robot)
정식 명칭은 로보틱 에스컬레이션(Robotic Escalation). 데모에서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공중 부양 기갑병기 등 타 세력과는 비교도 안 되는 발전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4.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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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작곡 | 시간 | 링크 |
| Industrial Mind | EDLISE | 5:39 | |
| Escalation | EDLISE | 5:37 | |
| Machinery Force | EDLISE | 4: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