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colcolor=#fff> EIZO EIZO株式会社 | 에이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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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일어: EIZO株式会社 |
| 영어: EIZO Corporation | |
| 한글: 에이조 주식회사 | |
| 국가 | |
| 본사 | 이시카와현 하쿠산시 시모카시와노초 153번지 |
| 설립일 | 1968년 3월 ([age(1968-03-01)]주년) |
| 대표자 | 요시타카 지츠모리 (대표이사 회장·CEO) |
| 업종명 | 전자기기·디스플레이 솔루션 제조업 |
| 기업 종류 | 주식회사 |
| 상장 여부 | 상장 기업 |
| 직원 수 | 2,466명 (2026년 3월 31일 기준) |
| 링크 | #일본 #세계 #한국 |
1. 개요
EIZO는 일본의 영상 기술 기업으로, 모니터와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제조한다.2. 역사
1968년 설립되었으며, 초기에는 흑백 TV의 OEM 제조업체로 출발했다. 이후 1980년대에 기업용 모니터 개발로 영역을 넓혔고, 1985년부터는 EIZO 브랜드로 자사 제품을 개발·판매하기 시작했다. 2013년 4월 1일에는 사명을 EIZO NANAO CORPORATION에서 EIZO Corporation으로 변경했다.3. 제품군
3.1. FlexScan
비즈니스 모니터 라인업이다. 사무실, 재택근무, 학교같은 업무 환경을 대상으로 하며, 확장성과 높은 시인성, 인체공학적 설계를 가지고 있다.3.2. ColorEdge
크리에이티브 워크를 위한 모니터 라인업이다. 전 모델이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을 지원하며, 독자 개발한 화면 균일도 보정 기술 DUE[1]를 탑재하여 화면 전체에 걸쳐 뛰어난 색상 정확도와 밝기 균일성을 구현한다. 이를 바탕으로 사진, 그래픽 디자인, 인쇄, 3DCG, 영상 제작 등 색 재현의 정밀성이 중요한 전문 작업 환경에서 널리 사용된다.특히 일본의 방송·영상·애니메이션[2]·게임[3] 산업에서는 오랜 기간에 걸쳐 쌓인 신뢰와 검증된 색 정확성을 바탕으로 사실상 업계 표준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다수의 주요 스튜디오와 제작사에서 레퍼런스 모니터로 채택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주요 기업[4]과 방송사[5]의 디자인 및 콘텐츠 제작 부서에서 사용되고 있다.#
3.2.1. CS
| <nopad> |
| CS3200X |
3.2.2. CG
| <nopad> |
| CG3100X |
3.2.3. PROMINENCE
| <nopad> |
| CG1 |
3.3. RadiForce
의료 영상용 모니터 브랜드다. 흑백 및 컬러 의료 모니터를 제공하며, 방사선, CT, MRI 등 의료 영상의 재현성을 중시하는 구성을 갖추고 있다.3.4. DuraVision
산업용 모니터 및 디스플레이 솔루션 계열이다. 해양, 보안 감시, 산업 현장처럼 내구성과 설치 유연성이 요구되는 환경을 대상으로 한다.3.5. CuratOR
수술실용 비주얼 솔루션 브랜드다. 통합 수술실 환경을 위한 모니터, 영상 솔루션, 관련 장비를 묶어 제공하며, 의료 현장용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전개된다.4. 여담
에이조는 일본어 독음으로 映像(えいぞう)이고 이는 ‘영상’을 의미한다. 비슷한 사례로는 '음향'의 일본어 독음인 온쿄가 있다.대부분의 제품이 일본의 본사에서 직접 생산되는 일본제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에 대한 자부심이 자주 언급된다.
[1] Digital Uniformity Equalizer[2]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지브리, 코믹스 웨이브 필름, 스튜디오 카라, Production I.G, WIT STUDIO, J.C.STAFF, P.A.WORKS#, CloverWorks#[3] 반다이 남코, 스퀘어 에닉스, 코지마 프로덕션, 팔콤, 세가, 프롬 소프트웨어, 마벨러스, LEVEL5, 캡콤#, 코로프라#[4]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그룹, CJ, 농심, 오뚜기, 아모레퍼시픽, 에치와이[5] SBS, JTBC, MBC, EBS[6] 일반적인 모니터는 전원 인가 후 온도 변화로 인해 화면 안정화가 약 30분 이상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