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fier MR5 EDF100099 Tri-amped Powered Studio Monitor Speak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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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파이어 MR4 공식 사이트 | |
| 형태 | 북셸프 스피커 |
| 스피커 구성[1] | 5인치 우퍼 3.75인치 미드레인지 드라이버 1인치 실크 돔 트위터 |
| 블루투스 | 6.0 (LDAC, SBC) [2] |
| 주파수 | 46Hz - 40kHz |
| 입력 | Balanced XLR, Balanced ¼-inch TRS, Unbalanced RCA, 3.5mm AUX, Bluetooth |
| 출력 | ⅛-inch stereo |
| 신호 대 잡음비 | ≥ 85dB (A) |
| 무게 | 10.38kg |
| 크기(W×H×D) | 액티브: 159mm×264mm×280mm[3] / 패시브: 159mm×264mm×257mm |
1. 개요
3웨이 스피커. MR4보다 다소 커졌고 가격은 한 쌍에 15-20만원.5인치 우퍼는 하우징 내부에서 극저음을 담당하고 중저음은 3.75인치 미드레인지, 고음은 1인치 트위터가 담당한다.
2. 상세
밸런스드 TRS에 이어 밸런스드 XLR 입력을 지원하며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MR4와 달리 블루투스 6.0(LDAC,SBC)을 지원한다. 멀티포인트 커넥션을 지원해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두 대 이상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으며, 별도의 전환 과정 없이 기기 간 사운드를 번갈아 재생할 수 있다.아날로그 입력은 전면부에 3.5mm AUX 입력, 후면부에 RCA 입력, 상술한 밸런스드 TRS와 XLR 입력이 있고 디지털 입력은 블루투스 하나뿐이다. 때문에 USB나 S/PDIF 광 입력이 없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는 유저들도 있지만 그것까지 추가 되면 가격이 더 올라갔을것이다.
5인치 우퍼가 추가로 장착되어 극저음 하한은 MR4보다 좋지만 극저음 왜곡은 MR4보다 크기 때문에 MR4의 완벽한 상위호환이라고 보긴 어렵다. 다만 사람의 귀는 극저음의 왜곡을 잘 청감하지 못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다.
출력은 트위터 10W, 미드레인지 15W, 우퍼 30W로 좌우 합쳐 110W이다. 롱스로우 우퍼 때문인지 MR4보다 사이즈가 커서[4] 책장칸에 두거나 좁은 책상에 배치하기엔 슬슬 부담스러운 수준이 된다.
후면부에 위치한 튜닝 다이얼과 ConneX 앱을 통해 룸 어쿠스틱스 튜닝이 가능하다.
15~20만원 가격대에 3웨이를 구현할 수 있어 가성비는 끝내준다. 당장 인터넷 쇼핑몰에 3웨이 엑티브 스피커를 검색해보면 아무리 싸도 몇백만원씩 한다. 다만 Edifier T5s등의 8인치 서브우퍼를 사서 Edifier MR4에 연결하는 게 성능이 더 좋을 수도 있다.
패시브 스피커로 연결하는 단자는 지금은 거의 쓰이지 않는 미니 DIN 9핀이다. 기본 제공 케이블은 2.4m인데 혹시나 짧다면 더 긴거 사서 쓰던지 하자.
[1] 10W + 10W (Treble)
15W + 15W (Mid)
30W + 30W (Bass)[2] 최대 990kbps 및 24비트/96kHz[3] 전면부 우측 하단 볼륨 다이얼과 후면부 룸 어쿠스틱 튜닝 다이얼 포함.[4] MR4가 액티브 스피커는 140mm×228mm×197.5mm, 패시브 스피커는 140mm×228mm×184mm인데 MR5는 액티브는 159mm×264mm×280mm, 패시브는 159mm×264mm×257mm로 꽤 커졌다.
15W + 15W (Mid)
30W + 30W (Bass)[2] 최대 990kbps 및 24비트/96kHz[3] 전면부 우측 하단 볼륨 다이얼과 후면부 룸 어쿠스틱 튜닝 다이얼 포함.[4] MR4가 액티브 스피커는 140mm×228mm×197.5mm, 패시브 스피커는 140mm×228mm×184mm인데 MR5는 액티브는 159mm×264mm×280mm, 패시브는 159mm×264mm×257mm로 꽤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