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n Flow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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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color=#000><colbgcolor=#fff> 싱글 발매일 | 1992년 3월 30일 |
| 녹음 | 1991년 3월 27일 |
| 싱글 B면 | "Dirty Frank", "Oceans" (remix) |
| 장르 | 그런지, 얼터너티브 록 |
| 수록 앨범 | |
| 재생 시간 | 4:54 |
| 작사/작곡 | 에디 베더[1], 스톤 고사드[2] |
| 프로듀서 | 릭 파라샤르 |
| 레이블 | 에픽 레코드 |
1. 개요
| <nopad> | <nopad> |
| 음원 | 뮤직비디오 |
Ten에 수록된 펄 잼의 곡.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 때문에 라이브에서 인기가 매우 많다.
당시 빌보드 메인스트림 록 차트 에서 3위를 차지했다.
2. 상세
두 번째 싱글. 노숙자가 된 청년에 대한 곡이다. 주인공은 "콘크리트로 만든 베개 위에서" 잠을 자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잔돈을 구걸한다. 문맹일 뿐만 아니라 정신 질환일 수도 있는데, 웃을 때 "미친 듯이" 보이고 일관된 생각을 유지하려고 애쓰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래도 후렴구에서는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이라는 묘사를 통해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에디 베더는 이 노래가 밴드의 첫 번째 앨범 작업을 하면서 친구가 된 노숙자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이름도 에디)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에디 베더는 밴드가 투어를 하는 동안 그 남자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이 노래를 썼다.
스톤 고사드의 펑크스런 기타 리프를 들을 수 있으며, 마이크 매크레디는 스티비 레이 본에게서 아는 모든 걸 훔쳐서 그 노래에 넣으려고 했다고 한다.
원래 LA 동물원에서 찍은 뮤직비디오가 있었는데 퀄리티가 심하게 낮아 공개하지 않다가 20년 초쯤에 유출되었다.
예수처럼 커스터마이징한 캐릭터로 스케이트 3를 플레이하는 영상의 테마곡으로 쓰인 것이 유명해져서 예수의 테마곡처럼 사용되기도 한다. 특히 예수처럼 차려입은 사람들이 스케이트를 타는 영상이라면 높은 확률로 삽입된다.
3.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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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Flow'''
{{{#!wiki style="font-size: 14px; color: rgba(256,256,256,0.6)"
Pearl Jam}}}}}}}}}
● ● ●
'''{{{+1 Freezin', rests his head on a pillow made of concrete again}}}'''
추운 밤, 그는 다시 콘크리트 베개에 머리를 기댄 채 쉬고 있어
'''{{{+1 Oh, feelin' maybe he'll see a little better set o' days}}}'''
오, 아마도 내일은 좀 더 나아질 거라고 생각해
'''{{{+1 Oh, hand out, faces that he sees time again ain't that familiar}}}'''
오, 손을 뻗지만, 매번 마주치는 얼굴들은 낯설기만 해
'''{{{+1 Oh, dark grin, he can't help when he's happy, he looks insane}}}'''
오, 어두운 미소, 그가 행복할 때면 미쳐 보이곤 해
'''{{{+1 Even flow, thoughts arrive like butterflies}}}'''
고요한 흐름 속에서, 생각들이 나비처럼 찾아와
'''{{{+1 Oh, he don't know, so he chases them away}}}'''
오, 그는 알지 못한 채 그것들을 쫓아버려
'''{{{+1 Oh, someday yet, he'll begin his life again}}}'''
오, 언젠가 그는 다시 삶을 시작할 거야
'''{{{+1 Life again, life again}}}'''
다시, 삶을 다시
● ● ●
'''{{{+1 Kneelin', lookin' through the paper though he doesn't know to read}}}'''
무릎을 꿇고 신문을 들여다보지만, 그는 읽을 줄 몰라
'''{{{+1 Oh, prayin', now to something that has never showed him anything}}}'''
오, 기도하지만, 그 무엇도 그에게 응답한 적 없어
'''{{{+1 Oh, feelin', understands the weather of the winter's on its way}}}'''
오, 그는 느껴, 겨울이 다가오고 있음을
'''{{{+1 Oh, ceilings, few and far between all the legal halls of shame}}}'''
오, 천장은 드문드문 있고, 법의 이름 아래 부끄러운 공간들이 가득해
'''{{{+1 Even flow, thoughts arrive like butterflies}}}'''
고요한 흐름 속에서, 생각들이 나비처럼 찾아와
'''{{{+1 Oh, he don't know, so he chases them away}}}'''
오, 그는 알지 못한 채 그것들을 쫓아버려
'''{{{+1 Oh, someday yet, he'll begin his life again}}}'''
오, 언젠가 그는 다시 삶을 시작할 거야
'''{{{+1 Oh, whispering hands, gently lead him away}}}'''
오, 속삭이는 손길이 조용히 그를 이끌어 가네
'''{{{+1 Him away, him away}}}'''
그를 데려가네, 그를 데려가네
'''{{{+1 Yeah! Ah, Yeah}}}'''
'''{{{+1 Fuck it up}}}'''
● ● ●
'''{{{+1 Even flow, thoughts arrive like butterflies}}}'''
고요한 흐름 속에서, 생각들이 나비처럼 찾아와
'''{{{+1 Oh, he don't know, so he chases them away}}}'''
오, 그는 알지 못한 채 그것들을 쫓아버려
'''{{{+1 Oh, someday yet, he'll begin his life again}}}'''
오, 언젠가 그는 다시 삶을 시작할 거야
'''{{{+1 Oh, whispering hands, gently lead him away}}}'''
오, 속삭이는 손길이 조용히 그를 이끌어 가네
'''{{{+1 Him away, him away}}}'''
그를 데려가네, 그를 데려가네
'''Written By:''' [[에디 베더|{{{#FFF Eddie Vedder}}}]], [[스톤 고사드|{{{#FFF Stone Goss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