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공식 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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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릴보이, 원슈타인, 칠린호미, 스카이민혁이 음원미션으로 참여한 곡. Slom이 프로듀싱을 담당했다.방영 당시 주목도 높은 우승후보가 가장 많은 자이언티 X 기리보이 팀의 곡으로 엄청난 기대를 받았으며, 세련된 비트와 조화로운 벌스로 호평을 받았다. 크루 무대에는 조순영와 이기욱도 참가했지만 탈락했다.
2. 영상
2.1. 공식 M/V
| 공식 M/V |
2.2. 무대 영상
| 칠린호미 X 원슈타인 X 릴보이 |
| 스카이민혁 X 조순영 X 이기욱 |
3. 음원 성적
4. 여담
- 스카이민혁 벌스에 대한 불만과 더블링 파트 삭제, 저스디스 샤라웃[1] 삭제 등으로 음원에 대한 팬들의 평이 바닥을 기자 다양한 편집 버전이 나왔다. 음원에서 스카이민혁만 삭제하거나, 더블링 파트를 살리고 샤라웃을 추가하는 등의 버전이 나왔으나 가장 조회수가 높은 영상은 이상적인 'Freak' 음원 (스카이민혁의 올바른 사용)이라는 영상이다. 더블링을 추가하고 스카이민혁이 보여준 인트로 부분을 살리고, 벌스 인트로까지 살리면서 원슈타인의 노래 앞에 배치했고[2], 이후 원슈타인 노래와 샤라웃, 칠린호미 벌스로 이어지는 구성이다. 스카이민혁이 이질적이긴 하지만 룰대로 음원에 포함해야 했더라도 이런 식으로 음원을 구성했으면 곡의 흐름도 좋고 팬들도 만족했을텐데 엠넷의 삽질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3][4]
2021년 2월 10일 하프타임 레코즈 공식 유튜브에 릴보이의 쇼미9 비하인드에서 Verse3 가사까지 부른 라이브가 공개되었다.
화려한 조명이 날 감싸지
누구는 일상다반사지만
너도 알다시피 난 기회에 목이 말라
And I like a dance
아마도 날 받아들이기엔
웃음거리로만 보일 수도
허나 아주 높이 가자고 위에
손가락질 받던 놈이 어느새
Little and boys and ain't nobody
너의 자리만 지키라던 말이
첫걸음 마지 아이러니하지
But 가운뎃손가락이 올라간 이 상황이 majority
Today's improve 물론 내가 죽을 때까지
그러니 걱정 마 cause you know i got it
시간이 지난 뒤에 이건 아마 너의 이야기야
Say we are going on a cruise to 9
마지막이 어디일지는 몰라
끝나지 않을 여행일 순 있지만
우리가 가던 길은 아마 잊진 않아
I see the light 저길 너머를 봐
저기 하늘 위로 불빛이 번져 가지
칠린호미 원슈타인 릴보이
내 옆자리에 앉아 enjoy the light
}}} ||
[1] 칠린호미의 "저스디스처럼 보여주면 돼"[2] 특히 이 부분에서 스카이민혁의 아픔과 울분을 원슈타인이 치유해주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평이 많다.[3] 실제 스카이민혁의 무대 자체는 호평을 받았고, 인트로에서 시작하는 빌드업을 통해 벌스의 샤우팅랩에 대한 이해도가 생기는 것인데 다른 팀들처럼 진 팀의 생존자의 벌스를 적절하게 배치하지 않아서 스카이민혁의 벌스가 완성된 곡에 완전히 다른 곡의 파트 하나를 끼워넣은 듯 심각하게 이질적으로 느껴진다.[4] 우연의 일치이지만, 스카이민혁의 인트로는 '달에게 소원을 빌어'로 마무리되고 릴보이의 벌스는 '해가 떨어진 뒤'로 시작한다. 따로 준비하였는데도 이러한 서사가 나왔는데, 이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엠넷의 프로듀싱 능력이 아쉬운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