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4-11 16:03:40

Free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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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실력3. 특징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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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니코니코 동화의 불러보았다 카테고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성 우타이테이자 멀티플레이어[1]이다.

1994년 5월 25일생. 혈액형은 A형이고 카나가와현 출신이다. 5년 째 키가 멈춰있다고 한다.(...)

팬아트나 영상 투고용으로 쓰이는 오리지날 캐릭터는 흑발에 헤드셋을 쓰고 머플러를 두른 청년이다.

2. 실력

초기 투고 영상은 사요나라 메모리즈로, 달달한 미성으로 어느 정도의 인지도는 가지고 있다. 콜라보를 했을 경우 시너지 효과로 호평을 자주 듣는 편. 다만 2% 아쉬운 실력 때문에 국내외 불문하고 매니아층 사이에서 평가가 끝나는 편이 많은 듯하다.

냉정하게 평가를 내리면 잘 부르는 우타이테는 아니다. 불안했던 음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제법 안정되어가고 있지만, 그의 최대 단점은 음정이 아니라 성량을 내기에는 매우 짧은 호흡에 있다. 길게는 아니더라도 가사의 마지막에 어느 정도 여운을 남겨야 하는데, 프리델은 마지막 호흡이 굉장히 짧고 불안정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저평가를 받는 경향이 강하다. 다만 본인의 음역대에 맞고 템포가 어느 정도 있는 곡이면 제법 안정감있게 부른다.

라이브나 이벤트에 참가한 경험도 어느 정도 있고, 2013년 8월 18일에는 개인 라이브도 개최하였다.

3. 특징

그의 곡 중 가장 잘 알려진 투고곡은 아마도 노래의☆왕자님♪의 테마곡인 진짜LOVE1000%를 역번역해서 부른 영상일 것이다. 재생수가 100만을 넘긴 유일한 곡이니 말 다했다.(...) 일본어 원가사를 구글 번역기를 이용하여 영어로 번역한 가사를 다시 일본어로 역번역, 그 가사를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부른 카오스 영상으로, 일본어를 알아듣는 사람이라면 듣다가 배가 찢어지도록 웃을지도 모른다. (...) 100만 재생이 넘은 영상은 TV ver.이고, 후에 풀버전으로 완곡해서 올렸다.[2] 풀버전은 TV ver.으로 처음 올렸던 영상에 비해 음역대가 제법 안정되어 있다.

그리고 우타프리 2기가 시작하니 역시나 진짜LOVE2000%도 역번역해서 올렸다.(...) 태그나 코멘트마다 '또 너냐' 라면서 웃다 죽어가는 사람들이 속출중. 거기다가 부르는 목소리가 쓸데없이 미성이라 '쓸데없는 미성 낭비'는 덤이다. 이거 재미들렸는지 가끔 다른 노래도 역번역해서 올린다. 그만해 임마

위에 멀티플레이어라고 서술해 둔 대로, 노래 이외의 다른 활동도 이따금 한다. 노래를 보이스 드라마로 어레인지 하는 형식으로 연기를 할 때가 있다. 트위터 팔로워가 6천명이 넘은 기념으로 여성향 곁잠(添い寝) 보이스를 업로드 한 적도 있다. 실력은 아마추어의 연기치고는 들어줄 만 하다. 보이스 드라마로 어레인지한 여름의 끝, 사랑의 시작(夏の終わり、恋の始まり)을 추천. 풋풋한 목소리가 제법 설렌다. 춤 실력은 잘 춘다는 표현은 애매하겠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귀엽다...

콜라보는 주로 나유고로와의 린렌 콜라보가 가장 많으며, 마후마후, 센라를 비롯한 다른 남성 우타이테들과도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목소리가 시모노 히로오노 켄쇼를 닮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4. 기타

  • 라이트 노벨을 좋아하는 듯 하다. 자기 소개에 '자랑할 만한 것은?' 이라는 답에다가 '라노벨을 잔뜩 갖고 있는 것'(...)이라고 적어놓았다. 실제로 블로그 포스팅에 이따금 샀다고 사진이 올라오기도 한다.
  • 발 펫치 속성이 있다.
  • 블로그에 이따금 셀카를 올린다.
  • 누구라도 그렇겠지만, 극성팬을 좋아하지 않는 듯하다. 투고했던 콜라보 영상에 자신의 극성팬들이 콜라보 상대에 대한 험담을 퍼부어대자, 프리델은 바로 영상을 삭제한 뒤 블로그에 이에 관한 포스팅을 올렸다.
    "제 노래를 좋아해주시는 것은 기쁩니다. 하지만, 제 노래를 좋아해주시는 것과, 누군가를 상처입히는 것은 전혀 관계없습니다."[3][4]

    이 이후에도 이런 코멘트가 계속된다면 아예 콜라보 자체를 하지 않을 생각도 하고 있었다고 한다. 코멘트를 달기 전 타인에게 상처가 될 것 같은 말은 한 번 더 생각하고 달아달라는 부탁을 하며 이 소동은 마무리 되었다.
    프리델은 과거 넷스토커가 붙었던 전적도 있었기 때문에, 자신을 좋아한다는 명분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극성팬들에게는 명백하게 거부감을 표시하고 있다. 이는 프리델 뿐만이 아니라, 다른 우타이테들의 극성팬들 역시 진지하게 반성해야 할 문제이다. 코멘트를 달기 전에 한 번만 더 생각하자. 빠가 까를 만든다는 것은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1] 노래, 춤, 연기[2] 풀버전 마지막에는 보너스 영상이 있다.[3] 僕の歌を好いてくださることはとても嬉しいです。でも、僕の歌を好いてくださることと、誰かを傷つけることは全く関係ありません。[4] "나는 그저 ○○를 좋아하는 것 뿐이니까!"라는 명분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 전반을 꼬집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