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urnal For Plague Lovers | |
| | |
| <colbgcolor=#afd1dd><colcolor=#fff> 발매일 | 2009년 5월 18일 |
| 장르 | 얼터너티브 록 |
| 재생 시간 | 45:59 |
| 곡 수 | 13곡 |
| 프로듀서 | 스티브 알비니 |
| 스튜디오 | 록필드 스튜디오 |
| 레이블 | 컬럼비아 레코드 |
1. 소개
매닉 스트리트 프리처스의 9번째 정규 음반. 밴드의 영원한 아이콘인 리치 제임스가 사라지기 몇 주 전 멤버들에게 주었던 노트에 담긴 가사들을 토대로 음악을 작곡하여 완성한 앨범으로, 앨범의 프로듀싱에는 픽시즈와 너바나 프로듀서로 유명한 스티브 알비니가 참여했다.[1]전반적으로 3집 시절의 어두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가사가 참 파편적이라 어찌 곡을 만들었는지 신기하기도 하다. 앨범의 음악에 대해서는 리치 제임스의 절친이었던 니키 와이어의 입김이 많이 반영되었다고 한다. 생전에 니키와 리치 두 사람은 항상 그들이 좋아하는 음반을 서로에게 빌려주며 돌려들었다고 한다.
앨범 자켓은 3집에 이어 제니 사빌의 그림을 썼으며 작품에 핏자국이 많아 아동학대 그림 논쟁이 번져 영국에서는 슈퍼마켓에서 이 앨범을 판매하는 것이 금지되기도 했다. 디럭스 에디션으로 두번째 시디에 수록한 데모 버전 곡들도 꽤 개념있는 퀄리티를 자랑한다.
Everything Must Go 이후로 나왔던 앨범들 중에서 가장 평이 좋은 앨범이다.
2. 수록곡 목록
- "Peeled Apples"
- "Jackie Collins Existential Question Time"
- "Me and Stephen Hawking"
- "This Joke Sport Severed"
- "Journal for Plague Lovers"
- "She Bathed Herself in a Bath of Bleach"
- "Facing Page: Top Left"
- "Marlon J.D."
- "Doors Closing Slowly"
- "All Is Vanity"
- "Pretension/Repulsion"
- "Virginia State Epileptic Colony"
- "William's Last Words" (히든 트랙 "Bag Lady" 수록)[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