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f5f5f5><colcolor=#000> MelNyang 임낙범 (Yim Nak-Beom) | |
| 출생 | 1995년 5월 29일 |
| 국적 | |
| 아이디 | MelNyang |
| 포지션 | DPS |
| 소속 팀 | RAVE (2016.03.30 ~ 2016.05.24) MiG Frost (2016.05.24 ~ 2016.08.14) Afreeca Freecs (2016.08.15 ~ 2016.08.22) |
1. 개요
대한민국의 오버워치 프로게이머.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출신으로 한국 최초 오버워치 프로팀으로 입단했다.#
2. 활동
오버워치 초기부터 위도우 메이커를 이용한 폭발적인 에임과 히트스캔 숙련도로 인지도를 얻었으며# 한국에서 최초로 위도우 메이커의 기술인 훅샷을 보여줬다.#[1]2016년 6월 29일 오버워치 경쟁전 시즌 1이 개시된 직후, 최고 경쟁전 점수 85점 및 전체 랭킹 4위를 달성하며 최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 KT GiGA 오버워치 BJ리그 참가 당시 타요팀의 예비 선수 겸 코치로 합류했다.
- 대회 개막 전 기존 팀장이었던 행귤탱귤이 대리게임 논란으로 하차하고 BJ 타요가 급히 대체 합류하면서 조 추첨식 직전까지 팀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한 상황이었다.
- 빈서와 이지상의 뛰어난 플레이와 활약에 힘입어 팀은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전술 재정비 및 피드백 등 코치로서의 역할도 팀의 성적에 어느 정도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1] 영상의 날짜가 3월 22일인 것을 보면 클로즈 베타 때부터 사용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