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주로 Phonk (퐁크), Wave, Dark Trap 장르의 음악을 만드는 전자 음악 프로듀서/아티스트이다. 유튜버이기도 하다.정확한 신원은 베일에 싸여 있는 경우가 많은 이 장르 아티스트들의 특성상, 개인적인 정보보다는 음악 자체로 더 알려져 있다. 특유의 어둡고 몽환적인 분위기, 강렬한 베이스라인을 특징으로 하며, 특히 온라인 플랫폼과 유튜브 쇼츠 등 숏폼 콘텐츠에서 BGM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인지도를 높였다.
2. 음악 스타일
NXCRE의 음악은 주로 Phonk (퐁크), Wave, Dark Trap 장르의 특징을 보인다.- Phonk: 멤피스 랩(Memphis Rap) 샘플, 왜곡된 사운드, 특유의 카우벨(Cowbell) 사운드, 강한 808 베이스라인 등이 특징이다. 특히 드리프트(Drift) 영상이나 자동차 관련 콘텐츠, 게임 에디트 영상 등에서 많이 사용되는 하위 장르와 관련이 깊을 수 있다.
- Wave: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신시사이저 사운드, 트랩 스타일의 드럼 비트가 결합된 장르로, 감성적이면서도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 Dark Trap: 일반적인 트랩 비트에 어둡고 공격적인 사운드, 무거운 베이스를 더한 스타일이다.
전반적으로 어둡고, 무겁고, 때로는 몽환적이거나 공격적인 분위기를 가지며, 반복적이면서도 중독성 있는 비트와 멜로디 라인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별도의 보컬 없이도 분위기를 압도하며, 특히 영상 편집(Edits), 게임 플레이 영상, 운동 영상 등의 배경음악으로 각광받는다.
3. 활동 및 인기
- 3.1. 초기 활동 (2018년 ~ )
- 3.2. 인지도 상승 및 유튜브 쇼츠에서의 인기
- BGM 활용: NXCRE의 음악, 특히 'Usurper' 같은 곡들은 특유의 강렬하고 반복적인 비트, 분위기 있는 사운드로 인해 각종 영상 편집(AMV, 게임 몽타주, 자동차 영상, 운동 동기부여 영상 등)의 배경음악으로 매우 활발하게 사용되었다.
- 바이럴 확산: 특정 곡이 인기 있는 밈(Meme)이나 챌린지와 결합되거나, 단순히 영상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BGM으로서 사용자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퍼져나가며 '샤라웃(Shazamed)'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는 곡의 원작자인 NXCRE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 장르적 특성: Phonk, Wave 장르 자체가 숏폼 플랫폼에서 강세를 보이는 장르 중 하나이며, NXCRE는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이 되었다.
이처럼 NXCRE는 숏폼 플랫폼을 통해 음악이 먼저 알려지고, 그 결과 아티스트의 인지도가 상승한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 3.3. 최근 활동 (2024년 ~ )
4. 주요 디스코그래피
- 앨범 / EP
Fean (2018)
Sacrifice (2019)
Samurai (2020)
ENDLESS (2024)
Fallen Angel (We're All Down Here Alone) (2024)
- 주요 트랙
Usurper (2024)
Fallen Angel (2024)
Dabbington City (2024)
Indigo (2024)
ENDLESS (2024)
Rainfall (2020)
Sacrifice (2019)
Fean (2018)
5. 여담
예명은 낙크리(Nack-Ree)로 발음한다고 본인이 프로필에 밝혔다.Phonk 및 Wave 장르의 많은 프로듀서들처럼 NXCRE 역시 상대적으로 베일에 싸인 아티스트일 가능성이 높다.
주로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 스포티파이(Spotify), 유튜브(YouTube) 등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국제적인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음악의 분위기 때문에 특정 온라인 서브컬처나 미적 감각(Aesthetics)과 연관되어 언급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