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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ster 1994 | → | New Adventures in Hi-Fi 1996 | → | Up 1998 |
| New Adventures in Hi-F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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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D2D6D9><colcolor=#080A0D> 발매일 | 1996년 9월 9일 |
| 녹음 | 1995년 - 1996년 |
| 장르 | 포크 록, 쟁글 팝 |
| 재생 시간 | 65:33 |
| 곡 수 | 14곡 |
| 프로듀서 | R.E.M., 스콧 릿 |
| 레이블 |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
1. 개요
미국의 밴드 R.E.M.의 열 번째 정규앨범.2. 상세
드러머 빌 베리가 참여한 R.E.M.의 마지막 앨범이며, 앞선 다섯 장의 앨범 프로듀서였던 스콧 릿이 프로듀싱한 마지막 앨범이기도 하다. 흔히 R.E.M.의 마지막 명반이라고 불리기도 한다.대규모로 진행되었던 Monster 투어 도중에 많은 곡들이 작곡되었다. 그 때문인지 여행과 관련된 가사가 주를 이루며 한편의 로드 무비같이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R.E.M. 특유의 징글 쟁글한 기타 사운드가 자취를 감추었고, 전반적으로 기타 노이즈가 부각되는 트랙이 많다.
마이클 스타이프는 이 앨범을 가리켜 R.E.M. 음악의 정점이라 부르며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라 밝히기도 했다. 톰 요크는 가장 좋아하는 R.E.M.의 앨범으로 이 앨범을 꼽았으며, Electrolite가 최고의 트랙이라는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다.#[1]
상업적으로 이전의 세 앨범만큼 크게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열성 팬들에게는 절대적인 지지를 얻는 컬트적인 음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