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lolive ENGLISH Odyssey 오디세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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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12. 26. Release | |
| <colbgcolor=#AEEAFF> 제목 | Odyssey |
| 노래 | hololive ENGLISH |
| 작사 | 모리 칼리오페 |
| 작곡 | Elliot Hsu |
| MV | bumbling beebo |
| 일러스트 | gumshrew |
| 링크 | |
1. 개요
hololive ENGLISH 소속 버츄얼 유튜버 그룹인 Myth, Promise, Advent, Justice의 멤버들이 부른 오리지널 곡이다. 가사에 이 네 이름이 들어가 있다.EN의 모든 멤버들이 참여한것은 물론 아멜리아 왓슨이 활동종료 후 처음으로 참여한 프로젝트이며, 세레스 파우나가 졸업전 EN으로 참여한 마지막 단체 프로젝트이다.
이 노래의 주제는 개척 정신과 과거의 상처와 헤어짐을 딛고 다시 일어나리라라는 걸 기약하는 인간 찬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홀로라이브 EN 3rd 콘서트, ALL FOR ONE에선 주제가인 all for one과 같은 대우로 받으며 노래를 하는 중에는 단체 안무로 진행해[1] 마무리에는 거수 경례를 취하는 것이 특징이다.
2. 영상
| MV |
3. 가사
Odyssey Goodbye, leaving heartbreak of the past [안녕, 지난날의 상처는 이제 뒤로하고] Behind, there’s no more turning back [뒤에 남겨둔 채, 더 이상 뒤돌아보지 않아] It’s time, moving down our own paths [이제 각자의 길을 걸어갈 시간] Evermore voyaging forward to make this journey last [이 여정이 영원하도록 끝없이 앞으로 나아가] Never spoken of out in the light [빛 아래서 단 한 번도 말해진 적 없는] Like a promise found riding the wind [바람을 타고 흐르는 약속처럼] Where a Myth began spiraling outward and up [신화가 소용돌이치며 피어오른 곳에서] An inspiring tale begins [영감을 주는 이야기가 시작돼] We who dare defy changing of times [변해가는 시대에 감히 맞서는 우리] Us who follow unreachable dreams [닿을 수 없는 꿈을 쫓는 우리] Know it’s here and right now that we’re drawn to somehow [어떻게든 바로 지금, 이곳에 이끌렸다는 걸 알아] Deep inside, a will to live that won’t leave [가슴 깊은 곳, 떠나지 않는 삶을 향한 의지] ᛚᛁᛏᛅ ᚦᛁᚾᛋ ᛁᚴᛁᚾ ᛚᛁᚢᛋ [당신의 빛을 다시 찾으리니] Wandering near and far [가까운 곳과 먼 곳을 방황하며] Touching lives just like ours [우리와 같은 삶들을 어루만지고] Lighting fires ‘til I’ve wasted away [내가 다 타버릴 때까지 불을 지피네] One day [언젠가] I’ll recall these nights [이 밤들을 기억할 거야] Our relentless odyssey [우리의 끈질긴 오디세이] Pressing onward, we never surrendered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가면] Toward the skies, we can rise again [하늘을 향해, 우린 다시 솟구칠 수 있어] My heart, it sways [내 마음은 흔들리지만] But I’m not afraid [두렵지는 않아] Advent’s on the horizon now [이제 지평선 너머 새로운 강림(Advent)이 다가오지만] But the mission stays the same [우리의 사명은 변치 않아] One dream could change [하나의 꿈이 바꿀 수 있어] Leave the world in flames [세상을 불태울 수도 있겠지] But sparks remain [하지만 불꽃은 남아] Reminding all of what you’ve done, but not your name [이름은 몰라도 당신이 이룬 일을 모두에게 상기시키리] ᛋᛖᛖᚴ ᚤᛟᚹᚱ ᛟᚹᚾ ᛚᛁᚷᚺᛏ [자신의 빛을 찾으라] I could follow every star until my heart stops beating [심장이 멈출 때까지 모든 별을 따라갈 수 있어] We’re a thousand worlds apart but justice never knows defeating [우린 수천 개의 세계만큼 떨어져 있지만 정의는 결코 패배를 모르기에] What is bound to be our destiny is left to the unknown [운명 지어진 것이 무엇인지는 미지로 남아있지만] But I know that I will never face it alone [나는 알아, 결코 혼자 맞서지 않으리라는 걸] Though we’ve come so far [우리가 비록 멀리 왔을지라도] Where it’s light, not far behind, there is dark [빛이 있는 곳 바로 뒤엔 어둠이 있기에] So we light fires ‘til we’re wasted away [우리는 다 타버릴 때까지 불을 지피네] One day [언젠가] I’ll recall these nights [이 밤들을 기억할 거야] Our relentless odyssey [우리의 끈질긴 오디세이] Pressing onward, we never surrendered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가면] Toward the skies, we can rise again [하늘을 향해, 우린 솟구칠 수 있어 또 다시] |
3.1. 룬 문자에 대해
ᛚᛁᛏᛅ ᚦᛁᚾᛋ ᛁᚴᛁᚾ ᛚᛁᚢᛋLETA THINS EGIN LIUS
너의 고유한 빛을 찾아라(SEEK YOUR OWN LIGHT)
ᛋᛖᛖᚴ ᚤᛟᚢᚱ ᛟᚹᚾ ᛚᛁᚷᚺᛏ
"SEEK YOUR OWN LIGHT"를 그대로 룬으로 적은 것인데 노래에서는 "LETA THINS EGIN LIUS"라고 불렀다.
해석의 출처
[1] 이때의 안무들을 잘 보면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 오륜기를 만드는 단체 안무와 상당히 유사하다. 마침 올림픽의 주제 중 하나인 인간 찬가라 이를 활용해 오마쥬했을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