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5-27 08:49:47

Rowan Hong


Rowan Hong
활동명 Rowan Hong (로완홍)
국 적 대한민국
직 업 가수 (보컬)
장 르 R&B/Soul, Hip-Hop/Rap, Pop
슬로건 행운을 부르는 음악
데 뷔 2026년 5월 16일
공식 채널 Rowan Hong Official

1. 개요2. 음악적 정체성 및 세계관3. 음반 목록
3.1. EP
3.1.1. [A Seed of Fortune]3.1.2. [Attention Economy]
4. 공식 링크5. 여담

1. 개요

대한민국의 알앤비 소울 및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컬 가수.

2026년 5월 16일, 첫 번째 EP 앨범 [A Seed of Fortune]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매력적인 음색과 독보적인 감성으로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따뜻하고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는 아티스트다.

2. 음악적 정체성 및 세계관

Rowan Hong 음악의 핵심 주제는 행운을 부르는 음악을 하는 것이다.

활동명인 Rowan(로완)은 북유럽 신화와 영미권 설화에서 재앙을 막고 행운과 보살핌을 가져다주는 신성한 나무인 마가목(Rowan Tree)에서 유래했다. 자신의 목소리와 음악이 리스너들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와 행운을 전하는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서사를 담고 있다. 데뷔 앨범 타이틀을 '씨앗(Seed)'으로 정한 것 역시 이 '행운의 나무' 세계관을 심어 나가는 유기적인 시작점을 의미한다.

글로벌 리스너들과의 음악적 교감을 위해 전곡 영문 트랙으로 구성된 앨범을 선보이는 등, **최종적으로 미국 팝 시장 진출 및 빌보드 차트 진입**이라는 뚜렷하고 거대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3. 음반 목록

3.1. EP

3.1.1. [A Seed of Fortune]

[A Seed of Fortune (첫 번째 씨앗)]
발매일 2026년 5월 16일
장르 R&B/Soul, Hip-Hop/Rap

* 개요: '행운을 가져다주는 나무'라는 Rowan Hong (로완홍)의 정체성을 담아 세상에 심는 첫 번째 음악적 씨앗. 짙은 알앤비 소울과 트렌디한 힙합 그루브를 뼈대로, 딥하우스와 가스펠 소울까지 아우르는 웰메이드 데뷔 앨범이다. 로완홍은 본 앨범에서 전곡 보컬을 맡아 매력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 트랙리스트
  • 1. Pizza Algorithm
  • 2. Turn it back
  • 3. Cast it
  • 4. Stay
  • 5. Awhile

3.1.2. [Attention Economy]

[Attention Economy]
발매일 2026년
장르 R&B/Soul, Pop, Hip-Hop/Rap

* 개요: 데뷔 EP 이후 빠르게 선보이는 Rowan Hong의 두 번째 EP 앨범. 현대 사회의 핵심 화두인 '주목 경제(Attention Economy)'를 아티스트만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시선으로 풀어내어 리스너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트랙리스트
  • 1. 생각해
  • 2. 로그 아웃
  • 3. 조회수 주세요

4. 공식 링크

* Rowan Hong 스포티파이 공식 아티스트 채널
* 공식 채널 'Rowan Hong'

5. 여담

* 글로벌 음원 유통 플랫폼 DistroKid를 통해 스포티파이(Spotify), 유튜브 뮤직(YouTube Music), 애플뮤직(Apple Music), 아마존(Amazon), 틱톡(TikTok)은 물론 플로(FLO), 텐센트(Tencent), 넷이즈(NetEase), 디저(Deezer), 타이달(Tidal) 등 **전 세계 25개 주요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에 음원을 동시 발매하며 글로벌 행보를 걷고 있다. 데뷔 초부터 전 세계 플랫폼을 동시 공략하는 행보는 향후 **미국 팝 음악 시장 진출 및 빌보드 차트 진입**을 위한 초석으로 해석된다.
* 특히 SNS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전혀 운영하지 않는다. 공식 채널 리스트에 없는 Rowan Hong(로완홍) 명의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계정은 모두 본인의 계정이 아닌 사칭이므로, 리스너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티스트 본인 또한 공식 공지(Notice)를 통해 이 점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