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pad> |
| <colbgcolor=#DFDFFB,#1f2023> Sch6ss シュロス | 슈로스 | ||
| 가수 | 싱천Infinity | |
| 작곡가 | 카나데 | |
| 작사가 | ||
| 조교자 | ||
| 일러스트레이터 | ||
| 영상 제작 | ||
| 페이지 | | |
| 투고일 | 2025년 11월 12일 | |
1. 개요
[ruby(Sch6ss,ruby=シュロス)]는 카나데가 작사·작곡하고 2025년 11월 12일 20시 정각에 투고한 싱천Infinity의 Synthesizer V 오리지널 곡이다.노래의 제목은 독일어로 자물쇠를 뜻하는 'Schloss'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2.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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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6ss(슈로스) / 싱천Infin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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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ovideo(sm45612125, width=640, height=360)] |
| Sch6ss(슈로스) / 싱천Infinity |
3. 가사
| 戸締り忘れた朝 |
| 토지마리 와스레타 아사 |
| 문단속을 잊어버린 아침 |
| 気付かぬフリした |
| 키즈카누 후리시타 |
| 눈치채지 못한 척했어 |
| 昨日の孤独がまだ足枷みたいだ |
| 키노오노 코도쿠가 마다 아시카세 미타이다 |
| 어제의 고독이 아직 족쇄처럼 남아 있어 |
| 液晶を愚痴で打(ぶ)っている |
| 에키쇼오 오 구치데 붓테이루 |
| 액정을 푸념으로 두드리고 있어 |
| 見えないがヒビは入っている |
| 미에나이가 히비와 하잇테이루 |
| 보이지는 않지만 금은 이미 가 있어 |
| 触れないで開いた門の上 |
| 후레나이데 아이타 몬노 우에 |
| 건드리지 않았는데 열린 문 위에서 |
| 私を見ていた |
| 와타시오 미테이타 |
| 나를 바라보고 있었어 |
| 当たり前を欠いている六度の音 |
| 아타리마에오 카이테이루 로쿠도노 오토 |
| 당연함이 결여된 6도의 소리 |
| それすら良いとこ悪いとこ抱え込んでる |
| 소레스라 이이 토코 와루이 토코 카카에콘데루 |
| 그것조차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모두 끌어안고 있어 |
| 深くシワの寄った36℃の思想 |
| 후카쿠 시와노 욧타 산주우로쿠도노 시소오 |
| 깊게 주름진 36도의 사상 |
| 蓋をした胸の奥の底 |
| 후타오 시타 무네노 오쿠노 소코 |
| 덮어버린 가슴 깊은 곳의 바닥 |
| 閉まっていただけ! |
| 시맛테이타 다케 |
| 닫혀 있었을 뿐이야! |
| 閉まっていたいだけ! |
| 시맛테이타이 다케 |
| 닫혀 있고 싶을 뿐이야! |
| …閉まっていたいんだっけ? |
| 시맛테이타인다케 |
| …정말 닫혀 있고 싶은 걸까? |
| ドアノブを回したら |
| 도아노부오 마와시타라 |
| 문손잡이를 돌리면 |
| 引っ込んでくアレは |
| 힛콘데쿠 아레와 |
| 움츠러들어 버리는 그것은 |
| 私とは違いただ目立ちたいみたいだ |
| 와타시토와 치가이 타다 메다치타이 미타이다 |
| 나와는 달리 그저 눈에 띄고 싶은 것 같아 |
| 階段をひとつ降りた先に |
| 카이단오 히토츠 오리타 사키니 |
| 계단을 하나 내려간 끝에 |
| 何があれば嬉しいのかを |
| 나니가 아레바 우레시이노카오 |
| 무엇이 있으면 기쁠지를 |
| 幼い私に説いているあなたは綺麗だ |
| 오사나이 와타시니 토이테이루 아나타와 키레이다 |
| 어린 나에게 말해 주는 너는 아름다워 |
| 閉め出した日々を放置して何を見ていたの? |
| 시메다시타 히비오 호오치시테 나니오 미테이타노 |
| 밀어내 버린 나날을 방치하고 무엇을 보고 있었어? |
| 当たり前になっていく自動の施錠 |
| 아타리마에니 낫테이쿠 지도오노 세조오 |
| 당연해져 가는 자동 잠금 |
| それすら良いとこ悪いとこ隠し持ってる |
| 소레스라 이이 토코 와루이 토코 카쿠시못테루 |
| 그것조차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숨겨 가지고 있어 |
| 閉まるドアの間を縫うあなたの色! |
| 시마루 도아노 아이다오 누우 아나타노 이로 |
| 닫히는 문 사이를 파고드는 너의 색! |
| 水晶体超えた奥の方 |
| 스이쇼오타이 코에타 오쿠노 호오 |
| 수정체를 넘어선 깊은 곳 |
| 閉まっていただけ! |
| 시맛테이타 다케 |
| 닫혀 있었을 뿐이야! |
| 施錠したアカウント遡る |
| 세조오시타 아카운토 사카노보루 |
| 잠가 둔 계정을 거슬러 올라가 |
| 「 」の中また溢れ出す |
| 카기카코노 나카 마타 아후레다스 |
| 「 」 속에서 다시 흘러넘쳐 |
| 今日あったこと詰め込んだ文字数 |
| 쿄오 앗타 코토 츠메콘다 모지스우 |
| 오늘 있었던 일을 가득 담은 글자 수 |
| 制限を超えて血通っている! |
| 세이겐오 코에테 치 카욧테이루 |
| 제한을 넘어 피가 통하고 있어! |
| カーテンで衰えた日が褪せる |
| 카아텐데 오토로에타 히가 아세루 |
| 커튼 속에서 희미해진 날이 바래가 |
| 根下ろした体を起こしている |
| 네오로시타 카라다오 오코시테이루 |
| 뿌리내린 몸을 일으키고 있어 |
| 液晶から指の先が |
| 에키쇼오카라 유비노 사키가 |
| 액정에서 손가락 끝이 |
| 解錠に近寄っている |
| 카이조오니 치카욧테이루 |
| 해제에 가까워지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