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 나이츠 고스트 Seven Nights Ghost | |
| <nopad> | |
|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개발 | TozukuGames |
| 유통 |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Nintendo Switch |
| ESD | Steam, 닌텐도 e숍 |
| 장르 | 호러, 인디 |
| 출시 | PC: NS: |
| 한국어 지원 | 비공식 지원[1] |
| 심의 등급 | 심의 없음 |
| 상점 페이지 | |
1. 개요
일본의 1인 개발자 토즈쿠가 제작한 인디 게임. 의문의 사택에서초반에는 꽤 섬뜩한 장면들이 있고 점프스케어 또한 존재하나 가면 갈수록 귀신 연애 시뮬레이터가 되는 느낌.
2. 시스템 요구 사항
| 시스템 요구 사항 | |
| <rowcolor=#ffffff> 구분 | 최소 사양 |
| Windows | |
|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 프로세서 | Intel Core i5 |
| 메모리 | 1GB |
| 그래픽 카드 | NVIDIA GeForce GTX 970 |
| 저장 공간 | 2GB |
3. 등장인물
- 주인공
본작의 주인공. 먼 지역으로 출장을 나와 회사 사택에 머무르게 되나 그곳에 사는 귀신과 만나며 일이 꼬인다.
- 귀신
전형적인 동양풍 처녀귀신이자 본작의 히로인. 게임 초반에는 머리를 풀어헤치고 플레이어를 놀라게 만드는 등 상당히 섬뜩한 모습을 보여주나 사실은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 도넛을 뺏어가거나 벌레를 무서워하는 등 허당끼가 많다.[2]
4일차 때 주인공이 그녀의 사연을 물어봤었는데 그녀는 잘생긴 남자와 같이 살고 싶었다는 말을 하며 자기 사연을 말했다.[3] 그러다가 5일차 때 귀신이 또 일을 벌였는데 고양이 피규어를 망가뜨려버리고 만다.[4] 이후에도 귀신의 괴롭힘이 이어지는데 그럼에도 주인공이 피규어를 고치고 귀신에게 건네주자 귀신은 피규어를 받고 사라졌다. 6일차가 와서 주인공이 한 사실을 알게 되는데 해당 집이 2일후에 철거된다는 것이었다. 그 때쯤되자 주인공도 귀신이 걱정되기 시작한 와중에 수수께끼를 내고는 주인공에게 풀게 만들었다.[5] 수수께끼를 전부 풀고난 후 주인공을 향해 달려드는 모양새를 취했지만 이내 불을 키고 차를 타준뒤 기다리고 있었다.[6]이후 7일차 때에 와서는 뭐가 불만인지 가구들을 다 헤집고 있었는데[7]이후 개발1팀의 이토를 통해서 그녀의 정체가 알려지는데 그녀 역시 주인공이 다니던 회사의 직원이었으며 본명은 사와이세 마도카라는 이름의 여성이었다. 이토가 밝히기를 사인은 모르겠지만 출장 중에 묵었던 해당 사택에서 5년 전에 죽었다고 언급하였고, 현재 그녀는 귀신이 되어 이 곳에 머무는 중이었다.[8] 휴대폰을 못 충전하게 옆에서 괴롭혔지만 결국 충전을 다하자 칼을 들고 달려드려던 행동을 했으나 주인공이 그녀의 이름을 말하며 답을 요구하자 이내 칼을 내려놓고 진실을 말한다.[9] 그녀가 성불하지 못한 채 머물고 있던 이유에 대해 주인공이 답을 알려주기 위해 자신의 핸드폰 속 어떤 사진을 보여주는데 그건 어떤 고양이 한마리가 찍힌 사진이었다.[10] 주인공은 해당 고양이를 상사인 요코야마에게서 입양받아 키우고 있었는데 고양이 니나의 분양시기가 마도카가 죽은 5년 전으로 일치했었다. 알고보니 니나의 원래 주인이 바로 마도카였고 마도카는 혼자 남겨질 니나가 걱정되서 떠나지 못하고 있었다.[11] 하지만 주인공이 밝히기를 니나는 2주전에 갑상선 비대증으로 결국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12] 모든 사연을 들은 마도카는 이후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주인공이 떠날 때쯤인 7일차에 주인공의 기차표, 핸드폰, 집 열쇠를 숨겨버렸고 그걸 다 찾기 위해 방을 움직였다. 다 찾고 난 후 캐리어 가방에는 마도카가 남긴 편지가 있었는데 편지 내용에는 니나가 마음속에 남아있던 것 맞지만 잘생긴 남자와 살고 싶었던 것도 진짜였다라는 말을 남겼다.[13] 결국 자기 꿈은 끝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툴툴거렸지만 그래도 같이 살던 7일 동안 나쁘지 않았다는 말을 남겼다. 이후 다시 나타나서 주인공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떠나려 하지만 주인공이 무언가를 건넨다. 그건 니나의 꼬리털로 만든 핸드폰 고리였고 니나도 그것을 바랬을거라는 말과 니나를 다시 너에게 돌려주겠다는 말을 했다. 이후 마도카는 주인공의 품안에서 사라졌다.
요코야마
주인공의 상사로 주인공을 해당 사택으로 보낸 인물이다.
사토
이토
주인공이 일하는 회사의 개발1팀 직원으로 7일차 때 주인공이 머무는 사택의 사는 귀신의 정체를 알려준다.
4. 공략
- 1일차
- 주방 수돗물 확인하기
- 침대 옆 조명 확인하기
- 화장실 조명 확인하기
- 샤워실 조명 확인하기
- 리모컨 위치 -> TV 선반 오른쪽 바닥
- 부적 위치: 주방
- 2일차
- 반창고 -> TV 선반 오른쪽 서랍장
- 세탁 세제 -> 샤워실 아래 서랍장
- 스카치테이프 -> TV 선반 왼쪽 아래
- 부적 위치: 샤워실
- 3일차
- 음식 보관함 -> 싱크대 아래
- 음식 보관함 뚜껑 -> 샤워실 세탁기 위 선반
- 음식 보관함 뚜껑 세척 -> 싱크대 옆 스펀지
- 그녀를 유인할 아이템 -> 침대 옆 수납장 위에 자명종 시계
- 부적 위치: 침대 옆 수납장
- 4일차
- 젓가락 대체품 A -> 샤워실 선반 건담 피규어
- 젓가락 대체품 B -> 옷장 옷걸이
- 옷걸이 절단기 -> 신발장 안 펜치
- 부적 위치: 옷장
- 5일차
- 접착제 A -> TV 선반 왼쪽 끝
- 접착제 B -> 샤워실 세탁기 옆
- 조줄 -> 옷장
- 부적 위치: 샤워실 수건 뒤
- 6일차
- 열쇠 구멍 -> TV 위 퍼즐
- 열쇠 위치 -> 부엌 주전자 끓이고 포스트잇 사용
- 열쇠 획득 -> 목욕탕에 들어가서 문 닫고 목욕탕 문에 포스트잇
- 술잔 한쌍 위치 -> 목욕탕에서 얻은 포스트잇에 적힌 힌트로 화장실 비데 버튼 조작(전원 -> 바람 -> 비데 -> 분수 -> 비데 -> 전원)
- 술잔 한쌍 -> 화장실에서 얻은 포스트잇 힌트로 TV 아래 퍼즐
- 부적 위치: 화장실 문 뒤
- 7일차
- 부적 위치: 부엌과 거실 사이 천장
5. 엔딩
노말 엔딩 - 여자 귀신은 자신의 애완고양이와 함께 성불한다.히든 엔딩 - 1일 차부터 8일 차까지 모든 부적을 다 찾아서 떼주면 볼 수 있는 엔딩. [14]주인공은 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며 자신이 수리한 고양이 조각상과 도넛을 보면서 회상에 잠기는데, 어느새 따라붙은 마도카가 손을 잡고있었고 두 사람 도넛을 함께 나눠먹는다. 그리고, 주인공의 앞좌석에는 니나가 평화롭게 잠들어 있었다. 아무래도 일주일 동안 사려 깊은 주인공과 같이 살면서 각별한 마음이 생긴 모양.
6. 평가
[1] 한글 패치[2] 이후에도 주인공의 도넛을 주구장창 뺏어먹었고 벌레에 경우 모형이라는 걸 알자마자 주먹을 꽉 뒤며 화난 듯한 제스처를 보였었다. 그리고 주인공이 이 보복으로 푸딩과 도넛을 또 빼앗겼다...[3] 참고로 이 때 추신으로 주인공은 잘생기지 않았다고 말했다...[4] 다만 고의는 아니었는 듯 하다. 하지만 충격이 컸는지 집에 불을 전부 꺼버렸다.[5] 못 풀 경우 해당 집에 영원히 가두겠다는 말까지 했다.[6] 그 옆에는 고양이 피규어가 있었는데 그것에 대한 감사표시라고 한다.[7] 그러다가 또 불을 전부 꺼버렸었으며 설상가상으로 주인공의 휴대폰의 배터리가 다 떨어진 상황이라서 핸드폰을 충전시켜야할 상황이었다.[8] 작중 볼 때 과로로 인한 돌연사로 추정된다.[9] 그녀는 역시 이토가 말하던 5년 전 주인공이 다니던 회사에 사원이며 해당 사택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사와이세 마도카가 맞았다.[10] 해당 고양이의 이름은 니나로 작중 요코야마가 문자로 내내 말하던 그 니나가 맞았으며 게임 시작 화면에 나오는 고양이의 정체 역시도 니나였다.[11] 작중 주인공이 말하기를 니나는 요코야마가 거두었지만 요코야마 본인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서 키우지 못했고 그런 니나를 주인공이 입양한 것이었다. 작중 그녀는 고양이 피규어를 소중히 여겼었는데 사실상 이 사연에 대한 복선이었다.[12] 장례는 주인공의 집에서 치뤄주었다고 한다.[13] 그리고 이 방의 마지막 입주자가 주인공이라는 거에 진심으로 실망했다라는 말도 남겼다...[14] 부적은 귀신이 된 마도카를 붙잡아두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렇기에 성불도 해당 사택에서만 할 수 있었으며 그외에 밖으로 나갈 수도 없었다. 하지만 주인공이 부적을 모두 떼어내면서 마도카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