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7-30 00:47:56

Train Conductor World

기차 지휘자 세계
Train Conductor World
<colbgcolor=#ddd> 개발 <colbgcolor=#fff,#2d2f34> The Voxel Agents
플랫폼 Android
ESD Google Play
장르 퍼즐
출시 2016.7.21
한국어 지원 지원
심의 등급
관련 사이트 파일:Google Play 아이콘.svg
1. 개요2. 게임 방법3. 지역
3.1. 도시
3.1.1. 베네룩스 권역
3.1.1.1. 몽스3.1.1.2. 브뤼헤
3.1.2. 북해 권역
3.1.2.1. 암스테르담3.1.2.2. 런던3.1.2.3. 트론헤임
3.1.3. 프랑스
3.1.3.1. 파리
3.1.4. 독일
3.1.4.1. 베를린3.1.4.2. 쾰른
3.1.5. 남유럽(이베리아반도, 스위스, 이탈리아)3.1.6. 동유럽3.1.7. 중동
3.1.7.1. 다마스쿠스
3.2. 항구
4. 타일
4.1. 나무4.2. 철4.3. 합금4.4. 플래티넘
5. 등장인물
5.1. 루시
6. 특징

1. 개요

The Voxel Agents에서 만든 기차 게임이다.

2. 게임 방법

각 색상의 기차는 같은 색상의 반대편 진출로로 이동해야 하며 선로를 직접 만들어서 움직이게 하면 된다. 기차가 부딪히면 게임 오버. 기차를 모두 정시에 운송하면, 즉 모든 기차의 별을 획득하면 그 도시 안에서 더 어려운 레벨[1]을 해금하게 된다.[2] 순서는 보통 레벨, 어려운 레벨, 혼돈 레벨, 대혼돈 레벨. 기차가 운송한 화물은 플레이어에게는 코인으로 들어온다. 이 코인을 일정 수준 모으면 랜덤한 선로 타일을 주며, 이를 통해 도시와 항구들을 해금할 수 있다.

3. 지역

3.1. 도시

맵을 플레이하는 지역이다.

3.1.1. 베네룩스 권역

사실상 처음으로 플레이하게 되는 맵들이다.
3.1.1.1. 몽스
맨 처음 시작할 때 플레이하는 맵이다.
3.1.1.2. 브뤼헤
보통 2번째로 플레이하게 되는 맵이다.[3]
플레이 방식이 독특한데, 시작 지점에서 끝지점을 연결해서 운송하는 방식이기에 실수를 되돌릴 수 없다.

3.1.2. 북해 권역

그림즈비, 함부르크를 포함해 이 지역들을 전부 연결하면 구글 플레이 발전과제 '북해 원'을 해금하게 된다.
3.1.2.1. 암스테르담
몽스와 플레이 방식은 같으나, 선로가 4개로 늘어나고, 2,3번 선로의 사이에 운하가 있어 조금 멀며, 그 위에 떠있는 배들의 깃대가 관통되지 않는, 즉 방해물이 처음으로 나오는 맵이다.[4]
3.1.2.2. 런던
사실상 처음으로 다리를 건설하여 플레이하게 되는 맵.[5]
3.1.2.3. 트론헤임
처음 플레이할 때 루시가 나와 "그거 아시나요? 트론헤임은 바이킹 시대에 노르웨이의 수도였습니다."라고 말한 뒤 게임이 시작된다.
선로는 4개이며, 좌측 3,4번 선로는 도개교로, 열차가 지나갈 때 다리가 내려온다.

3.1.3. 프랑스

디종과 마르세유를 포함해 이 맵들을 전부 연결하면 구글 도전 과제 '프렌치 커넥션'을 해금하게 된다.
3.1.3.1. 파리
플레이 방식이 유별난데, 개선문을 중심으로한 (사실상의) 로터리를 경유시켜 2종류의 기차를 운송해야 한다.[6]

3.1.4. 독일

함부르크를 포함해 이 맵들을 전부 연결하면
3.1.4.1. 베를린
플레이 방식은 몽스와 같다.
중앙에 거대한 건물이 하나 있고 그 건물 안에서 우측의 2번선로와 3번선로가 X자로 입체교차하여 각각 좌측의 3번선로와 2번선로와 만난다.
3.1.4.2. 쾰른
구조가 5개의 진입로와 2개의 진출로로 구분되어 있고, 진입로 3개는 중간에 끊어져서 조금만 신경을 안 쓰면 바로 별을 획득할 수 없게 된다.

3.1.5. 남유럽(이베리아반도, 스위스, 이탈리아)

3.1.6. 동유럽

3.1.7. 중동

3.1.7.1. 다마스쿠스
처음 플레이할 때 루시가 나와 "그거 아시나요? ????역은 1907년 오스만 제국에 의해 건설되었습니다."와 '유사한' 말을 한 뒤 게임이 시작된다.
플레이 방식은 몽스와 같다. 다만 2,3번 선로 중간에 승강장이 있어 통과할 수 없고, 승강장 근처의 빗금친 부분에서 기차의 이동속도가 느려진다.

3.2. 항구

도시와 연결하여 코인을 부가적으로 얻는 곳이다...[7]
후술하겠지만, 바다 옆에 있지 않은 것들이 절반 가까이 된다.
항구 또한 보통 해금하는 순서대로 작성했으니 참고할 것.

4. 타일

기차 선로. 앞서말했듯, 코인을 일정 수준 모으면 획득할 수 있으며, 도시와 항구들을 연결하는 데 필요하다.

4.1. 나무

가장 기본적인 타일. 갈림길이 없고, 물 위나 산 위에 설치할 수 없다. 나무 타일 5개를 합쳐 철 타일 1개를 얻을 수 있다.

4.2.

나무 타일에 비해 열차가 1.3배 더 빨리 달릴 수 있는 타일. 갈림길[8]이 있지만 나무 타일처럼 물 위나 산 위에 설치할 수 없다.

4.3. 합금

4.4. 플래티넘

5. 등장인물

5.1. 루시

여자 캐릭터다. 오른쪽 눈 옆에 점이 있고, 포니테일을 하고 있다. 흰색과 노란색의 가로줄 무늬의 상의에 멜빵바지를 입고 있고, 노란색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있다.
처음 몽스에서 튜토리얼을 진행할 때 등장하고, 이외에도 첫 화물 챌린지 등에서 간간히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멀리 있는 도시(트론헤임, 다마스쿠스)를 클릭했을 때 1회 플레이 권을 주는 등, 아량이 넓다.
십몇분에서 몇십 분마다 미션을 준다. 이 미션을 1000번 완료하는 구글 플레이 도전과제도 있는데, 그 이름이 "루시가 자랑스러워 할 거예요"이다.

6. 특징

의외로 한국어 번역이 자연스럽다. 다만 레벨 선택에서 '~~ !레벨'라 적혀 있는 등의 찐빠가 있긴 있다.[9]
대혼돈 레벨을 플레이하고 나서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점수 순위를 볼 수 있다.
오픈맵에서 도시와 항구를 오가는 기차를 관전할 수 있다.


[1] 사실 레벨이라고 해봤자, 기차의 수나 속도, 종류, 그리고 한 판의 시간이 달라질 뿐, 맵은 바뀌지 않는다.[2] 참고로 레벨 하나를 깰 때마다 코인이나 타일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3] 그렇기에 구글 플레이 발전과제중 '브뤼헤행'이 있다.[4] 이전에는 깃대가 관통되지 않아 방해물이 처음으로 나오는 맵은 사실상 베를린이었다.(베를린의 장해물에 관한 이야기는 후술)[5] 어느 정도 확장하고 나면 루시가 나와 합금 타일 3개를 주어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6] 2종류라고는 하나, 2번 선로 4개가 양 끝 쪽에 복선으로 위치해 있어 어려운 건 매한가지[7] 라고 써놓긴 했지만 사실상 이게 없으면 도시 해금이 사실상 불가능하다.[8] 삼각선은 없다.[9] 심지어 느낌표와 '레'자가 왼쪽에서 겹쳐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