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를 팔아 번 돈으로 더 좋은 장비를 사는 게임. 지금도 업데이트를 꾸준히 하고 있다. 지금은 Booga Booga, MeepCity 등의 최상위 게임에 밀려 한때는 최상위권에 들어올듯 말듯 했다.[1] 메인 랜드에서 스폰이 되며, 게임 접속 시 12시간마다 접속 보상이 Crate와 소정의 화폐와 루비로 지급된다. 접속 보상을 연속적으로 받을 경우, 보상의 양과 지급되는 Crates의 등급이 올라간다. 그러나, 24시간이 경과되면 리셋된다.
2019.2.22 업데이트 이전, 지하로 뛰어내릴 때 너무 굴이 깊으면 반동으로 맵 밖으로 튕겨나가는 오류가 있었는데, 당시 최고 깊이는 7831까지 보고 낙사를 하였다. 이로 추정하면, 깊이는 최대 8000칸인 듯 하였다. 현재는 가끔 오류로 모래를 뚫고 아래로 내려가게 되고, 8300 쯤에서 죽게 되는 버그가 있다. 또한 랭커들이 찍은 최저 깊이가 8334인걸 감안하면, 최저 깊이는 8334~8500 사이로 추정된다. 하지만 최저가 아예 없을 가능성이 높다. 본 게임은 많은 로블록스의 채광 게임과 같이 일정 확률로 진즉에 생성된 블록들을 유저가 파내가는 것이 아니라 유저가 파낸 곳 주변에 일정 확률로 특정 블록들이 생성되는 것[19]이기에 최저가 있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현재는 굴 아래로 떨어질 때 바닥으로 텔레포트가 된다.) (텔레포트가 돼도 굴이 2000 이상이면 그래도 가끔 튕겨져나간다.) 기본 섬 이외의 지역의 경우 모래의 HP는 기본 섬 ×n 배가 되며(깊이에 따른 블록 변화는 동일), 여기서 n의 값은 다음과 같다.
화산과 도미너스 랜드 다음으로 난이도가 높으며, 환생 조건은 화산과 동일한 150 환생이다. 원래는 스폰 기준 상점 오른쪽 뒤에 있었으나, 이번 할로윈 기념으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스폰 바로 뒤[22]로 옮겨졌다. 낫을 제외한 두번째로 가장 좋은 삽인 경찰봉을 구매할 수 있다.
고수의 첫 걸음이다.환생 조건만 해도 무려 150 환생이고 총 모래 조건도 무려 5억이나 되는 보물 사냥 시뮬레이터 섬들 중 제일 난이도가 높은 곳이다. 몇몇 무과금 유저들은 화산의 조건 중 하나인 150 환생에서 환생을 멈추는 경우가 자주 볼 수 있다. 현질 도구인 낫을 제외한 제일 좋은 도구인 불타는 도끼를 무려 1조원에 구매가 가능한 곳이다. 위치는 스폰 오른쪽(토이랜드 오른쪽)이다.
보물 사냥 시뮬레이터의 제작자 HenryDev의 두 번째 게임이다. 이는 2022년 10월 할로윈 업데이트 때 추가되었다. 스폰 기준 오른쪽 대각선에 보이는 열려있는 보물 상자가 있고, 상자 위에는 Treasure Hunt Island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그 상자에 가까이 가면 HenryDev의 신게임으로 이동할 수 있다. 시스템은 비슷하며, 보물 사냥 시뮬레이터의 리메이크 같은 느낌이다. 자세한 건 직접 해보시길.
웬만하면 스킨 말고 모자와 펫을 많이 사야 한다. 이들은 영구적으로 데미지를 올려준다. (스킨을 사면 보석 날리는거니 스킨은 사지 말자.)
환생은 자신의 돈과 도구가 초기화되지만 자신의 위치는 초기화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상자의 피를 거의 다 깎아 놓고 환생을 하면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랭커들을 만나 구걸을 하면 좋은 모자를 받을 수 있다.
[1] 이 게임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던 시절엔 접속자 수가 10k를 넘겼지만, 현재는 5k도 넘기지 못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할로윈 업데이트로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서 절반이 넘는 유저들이 새로운 게임을 하게 되었고, 현재는 1k를 유지하는 중이다.[2] 모래를 사는 아저씨와 참 이상한 아저씨야.. 삽과 가방을 살 수 있는 상점이 있다.[3] 메인랜드에서는 다른 지역들과 달리 리셋 될 때마다 하늘에서 루비와 골드가 내린다.[4] 35로벅스를 내고 갈 수 있는 곳. 자신만이 들어올수 있으며 친구가 있다면 친구도 들어올 수 있다. 다른 섬과는 달리 4x4의 작은 사이즈의 모래 구멍이 있다.[5] 달과 화성으로 갈 수 있는 통로가 위치한다.[6] 스폰 바로 뒤, 헬기의 사다리를 둘러싸고 포탈이 있다.[7] 2019.02.25 에 추가된 지형이다.[8] 1층 당 1칸에 압축된 모래 양[9] 대부분의 뉴비들이 이곳에서 모래를 판다.[10] 뉴비~초보들이 여기서 판다.[11] 뉴비, 초보, 중수들이 여기서 모래를 판다.[12] 뉴비들과 초보는 여기서 있으나 마나고 중수부터 초고수까지 많은 양의 사람들이 여기서 모래를 판다. 참고로 검은 모래는 다른 모래들보다 구간이 길다. 보물 스틸하기 참 좋다[13] 뉴비들과 초보, 중수는 여기서부터 존재감이 거의 없고 고수의 구간이다. 팀이 아니면 도달하기 힘들며, 골든 스푼으로도 도달하기 꽤나 힘들다. 초보들은 여기서 상자를 빨면 좋다. 대규모 업데이트가 되어, 플레이어의 장비가 매우 좋다면 혼자 오더라도 여기까지 (기본맵은) 5분 컷이 가능하다.[14]팀이 아니면 도달하기가 불가능에 가까우며 고수들이 떼로 몰려들어 모래를 파지 않는 이상은 파기 힘들다. 도달한 사람은 거의 없다고 추측. 빨간 모래가 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모자 업데이트로 좋은 모자, 좋은 장비만 있으면 한 명으로 쉽게 가능하다.[15]초고수가 한데 모여 오랫동안 파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다. 이 역시 위와 같은 이유로 한 명으로 쉽게까지는 아니지만 가능하다.[16] 이전에는 주황 모래층 대신 분홍 모래층이던 시절도 있었지만, 언제부턴가 주황층으로 바뀌었으며, 이 다음에 하얀 모래층이 오게 되었다. 이전의 분홍 모래층의 스펙이 궁금하다면, 이 문서의 역사에서 2018년 이전에 작성된 문서들을 보면 된다. 고수가 아닌 이상 대부분 못 온다.[17] 종결무기를 가진 초고수도 20분 넘게 파도 도달하기는 무슨 4000도 가지 못한다.[18] 밝게 빛나서 보물을 놓치면 찾기 힘들다.[19] 이 때문에 굴 내에서 바깥쪽을 봄으로써 자신과 다른 굴의 대략적인 위치를 알 수 있다.[20] 도미누스라고도 불린다[21] 스폰 기준 도미누스 랜드 오른쪽이다.[22] 도미너스 랜드 뒤[23] 이게 은근히 사긴게 환생할때 가장 적합한 상자이기 때문이다[24] 환생을 해도 등급은 내려가지 않는다.[25] 이때부터 칭호가 이상해진다(...) 24/7는 24시간/7일을 말한다. 우리말로 의역하면 '365일 헌터' 정도가 되겠다.[26] 여기부터 고수 느낌이 난다.[27]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가방이다. 환생 할 땐 다음 가방을 어떤 것으로 할지는 유저의 자유지만, 이 가방만큼은 피할 수 없는 가방이다.[28] 대규모 업데이트 이전에는 infinite 게임패스의 가방 형태가 이것이었다.[29] 가격이 엄청 비싸졌다[30] (번역이 되어있다) (영문 명은 Golden Chest 추정)[31] 색이 무지개 색과 흰색 빛으로 변하는데 간지난다 가방을 사용하는 사람은 눈이 아프다..ㅠ.ㅠ [32] 이 가방을 처음 보는 외국인이 WHAT?을 외치는 걸 볼 수 있다.[33] 게임 패스 필요[34] 처음 플레이할 때 주어지는 삽. 모래를 1샌드씩 모을 수 있다.[35] 양동이보다 모래가 1샌드 더 들어온다.[36]왜 장난감 삽이 실제 삽보다 센걸까?[37] 삽보다 1샌드 더 들어온다. 맨 처음 파는 모래가 두 번 만에 파진다.[38] 장난감 삽처럼 맨 처음 파는 모래가 두 번만에 파진다. 초보자들이 많이 쓰는 삽이다.[39] 맨 처음 파는 모래가 한번에 파진다. 작은 삽과 같이 초보자들이 많이 이용한다.[40] 중간 삽보다 2샌드 더 들어온다. 대부분 중간 삽에서 큰 국자로 넘어가기 때문에 쓰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41] 초보자에서 중수로 넘어갈 때 사용하는 삽이다. 큰 삽과의 가격 차이가 크다.[42] 중수들이 자주 쓰는 삽이다. 잠깐.. 이건 삽이 아니잖아[투척형] 던져서 땅을 파는 유형이다.[44] 터질 때까지 1초가 걸린다. 이걸로 모래를 판매하는 곳에서 계속 던지면 계속 돈이 벌린다. 초당 몇 샌드를 팔지 예측할 수 없으며, 초보에게는 신의 광산을 만들어 준다. (초보들에게 엄청난 아이템)[45] 대부분 이 삽을 건너뛰어서 그렇게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은 삽이다.[자동형] 자동으로 바닥에 있는 땅을 파 준다. (단, 벽에 있는 상자를 먹기 힘들다. 벽면에 있는 상자를 파 먹기 위해서는 벽면에 밀착해야 겨우 상자를 깰 수 있으며, 모서리에 서 있으면 모래를 파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47] 중수에서 고수로 가려는 사람들이 쓰는 삽이다. 자동이어서 상자 있는쪽으로 시선만 돌려도 상자가 얻어지고 모래도 자동으로 파진다. 그리고 속도도 준수한 편이라 많이 쓰는 편. (환생 시 꼭 거쳐야 하는 필수품 중 하나이다.)[투척형][49] 어느 유저의 경험담에 따르면, 초당 약 450샌드 정도 파진다고 한다.[50] 다이너마이트의 강화 버전. 하지만 채굴 속도도 똑같고 다이너마이트와 달리, 꼼수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신의 광산은 존재한다.[51] 초중수들이 많이 쓰는 삽이다. 자동이며 파는 속도가 빨라서 많이 쓴다. 1초면 500짜리 샌드도 파 버린다.[52] 잭 해머와 넘사벽인 가격. 1000짜리 샌드도 0.5초만에 팔 수 있지만 쓰는 사람은 잘 보이지 않는다.[투척형][자동형][투척형][자동형][57] 게임 패스 필요[자동형][자동형][60] 게임 패스 필요[61] 2018년에 월드가 추가되는 대규모 업데이트 이전에는 이 삽(?)이 가장 좋은 삽이었다.[62] 1000번 환생을 하면 공짜가 된다. 물론 거의 불가능하지만...[자동형][64] 모든 상점에서 살 수 있는 것 중에서 자동형을 제외한 것 중에서 가장 좋다.[자동형][66] 자동 삽 중에서는 가장 많은 모래를 한 번에 캘 수 있다. 방치 시에는 이 삽이 가장 좋은 삽이다. 오토 쓰면 그만이다[67] 2019년 2월에 도미너스, 화산 맵이 추가되는 업데이트 이전에는 이 삽(?)이 가장 좋은 삽이었다.[68] 땅을 팔 때 캐릭터가 빙글빙글 돌면서 판다.[69] 과금을 하지 않는 유저가 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삽이다.[70] 환생을 300번 이상 하면 어렵지 않게 살 수 있다.[71] 게임 패스 필요[72] 현존하는 가장 좋은 삽이다. 무기가 새로 나온다면 잉여가 될 가능성이 높다...[73] 대부분 빛나는 모자, 경건하게 혹은 경건함 모자 등으로 부른다.[74] 하나 샀을 땐 0.01%, 10개 샀을 땐 0.1%, 100개 샀을 땐 1%, 1,000개 샀을 땐 10%, 10,000개 사야지 100%다.레알 보석 호구 게임[75] 이번 2022년 10월 할로윈 업데이트 때 추가되었다.[76] 지하인 것으로 추정된다.[77] 사실 돈이 더 벌리거나 하는건 아니라서 개발자가 의도한 걸 수도 있다.[78]무한가방 사지말자다만 돈 더 많이 얻으려면 무한 쓰거나 래인보우 록 써야된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