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7-03 15:09:50

U Got Me Crazy

유 갓 미 크레이지
최초 수록 버전 펌프 잇 업 2015 PRIME
아티스트 MAX
BPM 128
비주얼 Engine
채널 Original / Prime
레벨 데이터 ※PHOENIX 기준
타입 레벨
Normal Single 4 / 6 / 9 / 17 / 18
Double 5 / 18
채보 제작자
타입 레벨 및 제작자
Normal S4 / S9 / S17 / S18 EXC
D5 / D18
S6 NIMGO
DP4 D_AAN
갓투노 시리즈 일람
U Got Me Rocking U Got Me Crazy

1. 개요
1.1. BGA
2. 채보 구성
2.1. 싱글2.2. 더블

1. 개요

한국의 리듬 게임, 펌프 잇 업의 수록곡.

펌프 잇 업 프라임에 수록된 갓투노 시리즈의 4번째이자 PHOENIX가 출시된 현재를 기준으로 마지막 갓투노 시리즈 작품이다. 전작인 U Got Me Rocking와 같이 초기의 두 작품보다 음악과 BGA 면에서 약간 가벼워진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곡이다.

채보는 갓투노 시리즈가 그렇듯이 정석적인 허리틀기 위주로 이루어져 있다. 레벨 폭도 전작인 U Got Me Rocking과 비슷한 편. 난이도는 동 레벨에 비교하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평이 우세하다. 시리즈의 초기작인 U Got 2 KnowWe Got 2 Know의 몇몇 채보 레벨이 표기에 비해 어렵거나 쉬웠었지만 이번에는 조절이 잘 된 듯 하다.

1.1. BGA


전작도 음악의 가벼워진 분위기를 반영하여 2 ~ 3등신대의 데포로메로 캐릭터들을 보여줬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더욱 디테일을 낮추어 캐릭터를 매우 단순화시켜 표현해 코믹해진 분위기를 반영했다.

스토리는 U Got 2 Know에서 이어지는, U Got Me Rocking과는 또 다른 결말을 보여주고 있다. 잔느가 갈매기 조나단을 소환하는 장면까지는 전작과 비슷하게 전개된다. 여기선 마왕이 조나단에게 당하지 않고 반대로 프라이드치킨으로 만들어버 버리지만, 주인공 일행과 마왕군이 다같이 치킨을 먹으며 그리고 모두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마무리되는 코믹한 전개를 보여준다.

해당 장면은 펌프 잇 업 XX에서 '치킨은 언제나 옳다'라는 이름의 아바타가 추가되었다.

2. 채보 구성

2.1. 싱글

S4 - 허리틀기가 전혀 나오지 않는 전형적인 입문용 채보이다. 구성도 반복적인 편.

S6

S9 - 갓투노 시리즈의 특징인 허리틀기가 많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S9의 난이도치고 허리 틀기가 상당히 센데 박자가 그렇게 빠른 편이 아니라서 끌기로 처리할 수 있는 속도이다.

S17 - 초반부는 어렵지 않게 난이도가 균일하게 분배되어있다. 클리어를 결정짓는 건 중후반부의 쉬는 구간이 나오고 연타 노트 이후의 폭타구간. 폭타라고는 해놓았지만 BPM이 128이라 빠르다고 느껴질만한 정도는 아니다. 허리를 많이 틀진 않고 한쪽을 보면서 앞뒤로 왔다갔다 하는식의 구조이다. 삐- 처리 구간에서 강제로 노트가 깜빡이는 옵션이 걸려있으니 주의해야한다.



S18 - S17에서 구조를 조금 다르게해서 강화시킨 형태. 원래 쉬는 구간이었어야 하는 부분이 나선계단으로 나온다. 계단형 노트가 많이 등장한다. 중간에 2롱노트를 밟고 중간 노트를 밟는 형태가 있는데 중간노트가 롱노트이므로 그냥 3롱노트 밟듯이 처리해주면 된다. D18과는 다른 형태.

2.2. 더블

D5 - 퍼포먼스용 저렙채보이다. 더블 입문자면 삐- 처리 구간의 노트가 빠를 수 있다.

D18 - 처음엔 별 문제는 없는 편이지만 다리를 완전히 꼬아 밟아야 하는 구간에서 롱노트가 나와 게이지를 많이 깎아먹을 수 있다. 그리고 중반부 강제로 플래시가 걸리는 구간이 하프더블이라 간혹 많이 놓칠 수 있다. 그 다음에 롱노트가 많이 나와서 체력 수급은 별로 문제 없는 편. 그리고 S18과는 달리 2롱노트를 밟은 상태에서 노트를 처리해야 한다. 그 다음 대계단 뒤 갓투노 시리즈의 특징인 하프더블 마무리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