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ltimate Fishing Simulator | |
| 개발 | Ultimate Games S.A.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
| ESD | Steam, GOG.com, 에픽게임즈 스토어[1]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스포츠, 낚시 |
| 발매일 | 2018년 8월 30일 |
| 시스템 요구 사항 | |
| 운영체제 | Windows 7 이상 |
| CPU | i5 이상의 CPU |
| RAM | 4GB 이상의 램 |
| HDD | 15GB 이상의 하드 공간 여유 |
| VGA | NVIDIA GTX 660 2GB VRAM 이상 |
| DirectX | DirectX 11 |
1. 개요
스팀에서 판매하는 낚시게임. 공식 한글을 지원하지만 번역의 질이 높은편은 아니다. 일상적인 안내문은 제대로 번역되어 있지만 어종이나 낚시용어는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것들이 많다.[2] 특징으로는 대부분의 낚시 게임에 비해 사실적으로 낚시를 구현했다. 그러면서도 조작방법은 상당히 쉬운 편이다.2. 조작법
어장에 들어가면 왼쪽 아래에 조작법이 나온다. 몇몇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마우스 휠을 돌리면 오른쪽 아래에 숫자가 변경되는데, 이는 릴의 브레이크(드래그) 설정이다. 물고기가 힘이 좋아서 숫자 이상으로 텐션이 올라갈 경우 릴이 질질 풀린다. 0으로 맞춰둘 경우 저항이 없어 물고기가 쭉쭉 거리를 벌리고, 100으로 설정할 경우 낚시줄이 풀리질 않아 뚝 끊어져버린다. 릴이 고급일수록 설정할 수 있는 단계가 많아진다. 이상적인 드래그 값은 입질한 물고기를 낚는 전략에 따라 달라진다.[3]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드래그 설정과 관계없이 직접 릴을 반대로 감아서 줄을 풀어주어 끊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마우스 휠을 클릭할경우 브레이크를 온오프시킬 수 있는데, 텐션이 꽉 차서 정말 위험하면 줄을 푸는 것보다 브레이크를 푸는 편이 안전하다.
- 물고기가 물면 일단 우클릭을 유지해서 낚시대를 치켜드는 게 좋다. 텐션이 유지돼야 거리도 체력도 뺄 수 있는데 낚시대를 치켜들고 있으면 텐션이 위험할때 내려줌으로써 릴을 풀지 않고도 텐션을 조절할 수 있다. 조작에 익숙해진 이후 물고기를 가장 빨리 지치게 하는 방법은 펌핑으로, 고기를 풀어주는 듯 하다가 다시 꽉 잡아당겨서 텐션을 널뛰기시키는 것이다. 줄을 감았다 멈췄다 하거나, 대를 올렸다 내렸다 하거나, 또는 대 방향을 양옆으로 조절하는 등 있는 수단을 전부 동원하면 된다. 장력이 낮은 상태가 오래 유지될수록 고기가 체력을 빨리 회복하고, 장력이 0인 상태가 계속되면 심지어 바늘을 털고 도망가기도 한다.
- 헌터 비전(H키)을 애용하자. 물고기의 위치와 종류, 사이즈를 전부 알 수 있다.
- 컨트롤 + <, >를 이용해서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시간의 변화에 따라 날씨나 풍량도 변화한다. 하지만 시간 외에 다른 요소는 영향을 그다지 주지 않는다고 한다.
- 모든 물고기는 항상 움직이며, 미끼의 색상과 크기를 신경쓰지 않는다. 오직 바늘의 크기만 영향을 준다.
- 몇몇 물고기들은 수심을 신경쓰지 않는다. 그럼에도 무거운 루어 등으로 탐색이 필요한 이유는 C를 눌러 카메라를 변경 시 바늘 시점으로 주변을 관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전문가 모드는 불가능) 일단 미끼가 근처에 있어야 다가오므로 비전으로 확인했다고 해도 불필요한 일은 아니다.
- 힘 스킬이 높을 수록 던지기 최대 거리가 증가하지만 힘이 같은 상황이라면 현재 보고있는 시야각의 영향을 받는다. 던지는 힘과 시야각을 잘 조정하면 원하는 곳에 던질 수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카메라 앵글을 수면에 맞추고 던졌을 때 가장 멀리 나간다고 한다.
3. 레벨과 돈
물고기를 잡으면 사이즈에 따라 경험치를 얻으며 그 물고기를 팔면 돈이 들어온다. 이때 놓아줌으로서 돈을 포기하고 경험치를 좀 더 받을수도 있지만 많은 양은 아니기 때문에 팔고 돈을 버는게 낫다. 돈은 낚시장비를 사는데 소모되고, 경험치는 더 좋은 장비와 상위 어장을 해금하는데 필요하며 레벨업에 따라 기술도 해금된다. 당연히 레벨이 높고 장비가 좋을수록 더 큰 물고기가 잡힌다. 레벨업을 할때마다 1씩 주어지는 기술 포인트로 기술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레벨은 무한정 올라가고 15레벨이 되면 모든 기술을 다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기술 이름 | 해금 레벨 | 설명 |
| 저렴한 가격 | 2 / 5 / 10 | 상점에서의 구매가가 레벨 당 10% 만큼 싸진다. |
| 드릴 사용하기 | 2 | 얼음낚시용 구멍을 만들 수 있다. 상점에서 드릴을 사야 한다는 점에 유의. |
| 힘 | 2 / 5 / 10 | 레벨당 30%씩 더 멀리 던질 수 있게 된다. |
| 더 많은 경험치 | 2 / 5 / 10 | 레벨 당 10%씩 경험치 획득량이 증가한다. |
| 보트 사용 | 3 | 보트가 등장하는 몇몇 맵에서 보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 헌터 비전 | 5 / 8 / 10 | 레벨당 3초 씩 화면이 흑백으로 변하며 물 속의 물고기들을 볼 수 있게 된다. 현실적 난이도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
4. 어장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Ultimate Fishing Simulator/어장#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Ultimate Fishing Simulator/어장#|]]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장비
플레이어는 동시의 5개의 채비를 갖출 수 있다. 물론 세부 사항은 언제든 변경할 수 있지만 로드 아웃으로 지정할 수 있는 세팅은 총 5개, 필드에서는 받침대에 3개 + 손에 1개 총 4대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크게 3부분으로 나뉜다.
- 찌낚시: 후크, 생미끼, 찌 - 바닥낚시: 후크, 생미끼, 바구니, 미끼 피더 - 루어낚시: 루어 - 플라이낚시: 플라이 루어 |
5.1. 필수적인 부분
1. 낚시대낚시대는 5가지 종류와 내구성, 길이 수치가 있다. 내구성은 낚시줄과 합쳐 잡을 수 있는 최대 무게에 영향을 주며,길이가 길수록 더 멀리 캐스팅 할 수 있지만 그만큼 가까운 거리를 던지기 어려워진다. 크게 일반 낚시대와 플라이 낚시대, 얼음 낚시대로 나눠지며 스피닝, 피더는 릴과 낚시대가 호환된다.
- 스피닝 - 흔히 낚시대 하면 떠올리는 형태. 최종레벨이 낮다보니 그만큼 무게한계치도 낮아서 10레벨이 넘어가면 캐스팅으로 갈아타게 된다.
- 캐스팅 - 낚시줄이 낚시대 아래가 아닌 위로 지나가는 형태. 이론상 스피닝 대보다 튼튼하고 둔감해야 하지만, 게임 내에서는 레벨이 비슷하면 내구력도 엇비슷하고 로드 액션도 차이를 느낄 수 없다. 다만 대체로 스피닝 대들보다 길어서 멀리 나가고, 레벨 한계치가 높다보니 절대적인 내구력도 높아서 게임 내에서 가장 무거운 무게, 즉 황다랑어, 청새치 등 대형 어종을 낚시할 수 있다.
- 피더 - 스피닝과 비슷한 형태. 스피닝보다 고레벨의 낚시대가 많으며 일반 낚시대 중에 가장 길어서 멀리 던지기에 유리하다.
- 플라이 - 플라이 전용 낚시대. 플라이릴만 장착 가능하다.
- 얼음 - 얼음낚시 장비에서 구입하며, 낚시대와 릴이 합쳐져있다.
2. 선(줄)
모노필라멘트[4]와 노끈(합사), 플라이용 줄이 있다. 레벨이 높으면 장력이 좋아지므로 계속해서 바꿔줘야 한다. 게임 내 물고기들은 줄이 잘 보인다고 안 무는 일은 없으니, 색깔이나 굵기를 신경쓰지 말고 무지성으로 계속 업그레이드해주면 된다. 다만 현실과 같은 점도 있기는 한데, 줄이 튼튼할수록 아무래도 손맛은 떨어진다.
아무리 끊어먹어도 소모되지 않는다. 심지어 줄이 끊어져도 바늘이나 봉돌은 왠지 그대로 달려있기 때문에 귀찮은 채비를 다시 할 필요도 없다.
일반 낚시에서는 모노필라멘트와 합사가 사용되며, 개발진의 언급으로는 단사와 합사의 차이는 일부 이빨이 날카로운 고기가 줄을 물어뜯어서 끊어먹을 수 있냐 없냐라고 한다. 즉 모노필라멘트는 고기가 끊을 수 있고, 합사는 끊을 수 없다는 것. 이는 현실에서 합사가 가위로도 자르기 힘들 정도로 질긴 특성을 단순화시켜 반영한 요소이다.
플라이용 줄의 경우 뜨는 타입과 팁타입, 가라앉는 타입이 있는데 뜨는 타입은 말 그대로 줄이 위에 뜨고 가라앉는 타입은 가라앉는다. 플라이의 종류에 맞춰 쓰는게 좋다.
아무리 끊어먹어도 소모되지 않는다. 심지어 줄이 끊어져도 바늘이나 봉돌은 왠지 그대로 달려있기 때문에 귀찮은 채비를 다시 할 필요도 없다.
일반 낚시에서는 모노필라멘트와 합사가 사용되며, 개발진의 언급으로는 단사와 합사의 차이는 일부 이빨이 날카로운 고기가 줄을 물어뜯어서 끊어먹을 수 있냐 없냐라고 한다. 즉 모노필라멘트는 고기가 끊을 수 있고, 합사는 끊을 수 없다는 것. 이는 현실에서 합사가 가위로도 자르기 힘들 정도로 질긴 특성을 단순화시켜 반영한 요소이다.
플라이용 줄의 경우 뜨는 타입과 팁타입, 가라앉는 타입이 있는데 뜨는 타입은 말 그대로 줄이 위에 뜨고 가라앉는 타입은 가라앉는다. 플라이의 종류에 맞춰 쓰는게 좋다.
3. 릴
낚시대와 릴이 합쳐져 있는 얼음 장비를 제외한 4종류가 있으며 스피닝, 바닥은 릴과 낚시대가 호환된다. 사이즈, 내구성, 브레이크 정밀도, 릴 용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구성은 낚시대와 줄과 합쳐져 영향을 주며, 브레이크는 드랙을 나타낸다. 릴 용량을 넘어서면 줄이 끓어지게 되며 초반에 내구성과 함께 큰 물고기를 놓치게 되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 스피닝 - 흔히 릴 하면 떠올리는 형태. 스피닝 대와는 달리 고레벨의 릴도 있기 때문에 피더와 함께 쓰기 좋다. 상대적으로 빨리감기나 저레벨에서는 차이나지 않는다. 사실 게임 내에서처럼 상황에 따라 순식간에 드래그를 조절하는 기능은 실제로는 애초에 큰 고기가 목적이 아닌 스피닝 릴에 들어가지 않지만, 게임 조작 상 어쨌든 가능하게 돼있으므로 실질적으로는 바닥릴과 분류만 다를 뿐 거의 동일하다고 봐야 한다.
* 캐스팅 - 스피닝 릴과는 달리 낚시대 위에 얹혀지는 릴. 대형 어종을 낚으려면 캐스팅이 여러모로 편하다. 상대적으로 느리다.
* 바닥 - 스피닝과 비슷하게 생긴 릴. 스피닝 릴보다 최종레벨이 낮다.
* 플라이 - 플라이 전용 릴. 쳇바퀴처럼 생겼다.
* 스피닝 - 흔히 릴 하면 떠올리는 형태. 스피닝 대와는 달리 고레벨의 릴도 있기 때문에 피더와 함께 쓰기 좋다. 상대적으로 빨리감기나 저레벨에서는 차이나지 않는다. 사실 게임 내에서처럼 상황에 따라 순식간에 드래그를 조절하는 기능은 실제로는 애초에 큰 고기가 목적이 아닌 스피닝 릴에 들어가지 않지만, 게임 조작 상 어쨌든 가능하게 돼있으므로 실질적으로는 바닥릴과 분류만 다를 뿐 거의 동일하다고 봐야 한다.
* 캐스팅 - 스피닝 릴과는 달리 낚시대 위에 얹혀지는 릴. 대형 어종을 낚으려면 캐스팅이 여러모로 편하다. 상대적으로 느리다.
* 바닥 - 스피닝과 비슷하게 생긴 릴. 스피닝 릴보다 최종레벨이 낮다.
* 플라이 - 플라이 전용 릴. 쳇바퀴처럼 생겼다.
5.2. 선택적인 부분
5.2.1. 찌낚시
포식성 어종이 아닌 물고기들은 루어로는 잡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어종을 잡을려면 찌낚시를 해야한다. 장점으로는 미끼와 바늘 크기가 별도이기 때문에 채비를 다양하게 준비할 수 있다.1. 바늘
낚시바늘. 각 바늘마다 사이즈가 3~5종류 갖춰져 있으므로 원하는 사이즈를 설정해서 쓰면 된다. 고급 바늘일수록 한번에 장착할 수 있는 미끼의 수가 늘어난다. 바늘을 장착하기 위해서는 찌나 바구니를 먼저 장착해야 한다. 바늘 크기는 물고기 크기에 맞는 범위에 맞춘다면 문제는 없지만 너무 크거나 작다면 입질에 실패할 때마다 교체를 권고하는 메시지가 나온다. 입질을 시도한 고기에만 해당하는 메시지이므로 특정 크기 이상을 노리느라 일부러 바늘 사이즈를 조정한 것이라면 무시해도 좋다. 아래의 표는 절대적이지는 않으므로 참고만 하면 된다.
| 바늘크기 | 추천 하중 |
| #12 | 0kg~4kg 미만 |
| #8 | 2kg~7.60kg 미만 |
| #6 | 3.60kg~13.70kg 미만 |
| #4 | 7.50kg~21.90kg 미만 |
| #2 | 13kg~35kg 미만 |
| #1 | 21kg~52.50kg 미만 |
| #1/0 | 31.50kg~78.30kg 미만 |
| #2/0 | 43kg~115kg 미만 |
| #3/0 | 63kg~170kg 미만 |
| #4/0 | 85kg~248kg 미만 |
| #5/0 | 136kg~360kg 미만 |
| #6/0 | 162kg~519kg 미만 |
| #7/0 | 207kg~674kg 미만 |
| #8/0 | 269kg~877kg 미만 |
| #9/0 | 350kg~1140kg 미만 |
| #10/0 | 479kg~1482kg 미만 |
| #11/0 | 667kg~1927kg 미만 |
| #12/0 | 963kg~3276kg 미만 |
2. 미끼
생미끼. 각 미끼마다 어느 어종이 잘 무는지 나와있으므로 참고해서 사면 된다. 바늘에 거는 미끼의 수가 많을 수록 더 먼 거리의 물고기를 끌어들일 수 있다.
3. 찌
미끼낚시에 쓰는 찌. 각 찌마다 적정 무게가 있으므로 납추를 따로 구매해서 맞춰줘야 한다. 납추는 [기타]항목에 있으며, 구매 후 인벤토리 화면 오른쪽 하단 무게 게이지를 조절해주면 된다. 보통 찌별 추천 하중에 맞춰주면 된다. 추천 하중에 못 미치면 찌가 눕기 때문에 최소한 추천 하중 만큼은 달아야 한다. 만약 찌가 눕거나 잠길 경우 납추를 다시 살펴보자.
또한 미끼를 얼마나 깊게 드리울 것인지도 설정할 수 있는데, 30~250센티미터까지 가능하다. 이보다 더 깊이 하고자 한다면 바닥낚시를 고려해보자. 찌 부력 설정 중 일부러 추천 하중보다 훨씬 많이 달아서 바닥까지 가라앉히고 대신 방울을 달아서 입질을 감지하는 꼼수도 있다.
다양한 찌가 있지만 차이는 보이지 않기에 보기 편한 큰 찌를 선택하면 된다. 바닥까지 가라앉히는 용도로 쓸 때는 찌 부력이 너무 높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부러 저레벨 찌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
5.2.2. 바닥낚시
찌낚시와는 달리 바늘을 바닥까지 가라앉히는 낚시. 이걸 사용할 경우 바늘에 끼우는 미끼와는 별개로 바구니 안에 넣는 집어제까지 장착할 수 있다. 찌를 장착하고 있을 경우 사용할 수 없으므로 찌를 제거해주자. 대상 어종을 생각해서 바늘과 미끼를 선택한 다음 바구니와 피더 베이트를 알맞게 골라준다.1. 바구니
개방형 피더부터 시작해서 메소드, 스프링, 케이지 방식의 바구니들이 있다.
2. 피더 베이트
바구니 안에 넣는 집어제. 미끼와 마찬가지로 대상어종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그룹별로 대상 어종이 확연히 차이난다.
- 식물성: 딸기, 달콤한 코리앤더, 바닐라-시나몬, 바닐라-갈릭, 바닐라, 아몬드 - 너티, 허발-곡류, 진저브레드-허발
- 동물성: 붉은 연어, 악취 생선미끼
3. 입질 표시기
찌를 통해 입질 여부를 알수 있는 찌낚시와는 달리 바닥낚시는 입질 표시기 없이는 물고기를 잡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손에 들 생각이라면 방울밖에는 선택지가 없으며 전자알람의 경우 전자알람을 지원하는 거치대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5.2.3. 루어낚시
가짜 미끼. 미끼와 마찬가지로 어떤 어종이 잘 무는지 나와있다. 다만 루어를 사용할 경우 각 어종 항목까지 살펴서 어떤 낚시법이 잘 통하는지도 알아두는게 좋다. 보통은 그냥 스트레이트로 당기면 된다. 스푼과 스피너 류는 대상어종이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인데 비해, 와블러와 소프트베이트는 좀 더 특화되어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플라이는 플라이낚시 전용 미끼로, 물 위에 띄워두고 당기는 종류와 루어처럼 쓰는 종류로 나뉜다. DAKINO, OKENA, KUBOT, PANIT을 제외한 루어는 사쿠라 DLC를 구입해야 사용가능하다.루어를 선택할 때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 종류별로 부력과 무게가 각각 다르다. 같은 모양, 넘버링이면 바늘크기만 다르고 나머지는 차이가 나지 않는다. 루어마다 어떤 어종에 통하는지 긴 목록이 나와있지만 너무 믿지 말고 경험으로 찾아가는 것이 좋다.
- 스푼 종류: 스푼 루어가 워낙 다양하고 변종이 많다보니 일반적인 와블링 스푼 외에 메탈 지그까지 스푼으로 취급된다. 사쿠라 DLC 구매시 메탈 바이브레이션이 추가된다. 일반적으로 가라앉는 속성을 가졌고 릴링 시 떠오르므로 적절한 속도가 필요하다. 스푼에 입질을 안 하는 육식어종이 거의 없는데다, 기본적으로는 스트레이트와 리프트&드롭 테크닉에 최적화되어 있지만 바닥을 찍은 후 릴링과 포즈를 반복해 스탑&고 테크닉도 구사할 수 있는 만능이다. 무게 때문에 금방 가라앉지만 그렇게 빨리 가라앉는 것도 아니라서 다양한 심도를 빠르게 탐색할 때도 적절하다. 사쿠라 DLC에서 추가되는 메탈 바이브레이션인 Soukouss Blade 계열은 대기 시 수심 1m를 유지하기 때문에 트위칭을 구사할 수 있으며, 저크베이트처럼 릴링 시 빠르게 잠수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바닥 긁기에 유리하다.
{{{#!folding [ 스푼 목록 ] - DAKINO QRT1~5 : #8, #4, #2, #1, #1/0, #2/0, #3/0, #4/0, #5/0, #6/0, #7/0, #8/0, #10/0 민물낚시용 와블링 스푼이지만 모양을 보면 보통 많이 쓰는 세퀸이나 떡스푼은 아니고 오히려 트롤링 스푼처럼 보인다. 기본 루어 주제에 이상하게 성능이 좋아서 대상 어종 목록에 없는 고기들도 잘만 문다. 어떤 루어를 쓸지 딱 떠오르는 게 없으면 일단은 이 녀석을 던져보고 반응을 보면 된다.
- OKENA Gx355~9 : #6, #4, #2, #1, #1/0, #2/0, #4/0, #6/0, #8/0, #10/0, #12/0 대물낚시용 메탈 지그.
- Skoon Fat/Slim : #8, #6, #4, #2 다른 어종용 굽어진 스푼.
- Micro Soukouss Blade 30S,35S : #2, #1/0 1m 심도 유지 메탈 바이브레이션; 깃털이 달려 있다.
- Soukouss Blade 45S,50S : #2, #3/0 1m 심도 유지 메탈 바이브레이션; Micro 버전과 대상 어종이 다르므로 주의.
- 스피너 종류: 기본적으로 후크만 커진다. 사쿠라 DLC 구매시 스피너베이트가 추가된다. 실제 스피너처럼 스트레이트를 위한 루어. 물론 가라앉는 속도가 좀 느릴 뿐 스푼처럼 리프트&드롭이나 스탑&고에도 쓸 수 있다. 사쿠라 DLC로 추가되는 Beelamy Swim Jig는 수심 2m를 유지하며 릴링 시 잠수한다. 트위칭이 가능한 것 또한 같다.
{{{#!folding [ 스피너 목록 ] - DAKINO W/U-15~19 : #4, #2, #1, #1/0, #2/0, #3/0, #4/0, #5/0, #6/0, #7/0, #8/0, #9/0, #11/0 털이 달린 인라인 스피너
- KUBOT KKW-5~9 : #8, #4, #2, #1, #1/0, #2/0, #3/0, #5/0, #7/0 : 인라인 스피너
- Monarc Micro : #4 싱글 스피너베이트
- Monarc : #3/0, #4/0, #5/0 더블 스피너베이트
- Ballamy (Micro) Swim Jig: #2/0, #4/0, #6/0 2m 심도 유지 스피너
- Cajun Single Indiana : #4/0 싱글 스피너베이트
- Cajun Double Indiana : #3/0 더블 스피너베이트
- Cajun Double Willow : #3/0, #5/0 더블 스피너베이트
- Cajun Chatterbait : #6/0, #9/0, #11/0 스커트가 있는 스피너
- Monsoon : #4/0 더블 스피너베이트
- 와블러(하드베이트) 종류: 바이브레이션(크랭크베이트)과 폽퍼(탑워터)가 있다. 사쿠라 DLC 구매시 미노우(저크베이트)를 비롯한 굉장히 다양하고 많은 와블러들이 추가된다. 실제 루어낚시에서의 하드베이트 사용법을 따라하기보다는 본 게임만의 루어 규칙을 따르는 아예 다른 종류라고 생각하고 운용하는 것이 편하다. 바이브레이션은 몸체가 통통한 물고기 모양이며 스트레이트와 리프트&드롭에 적절하다. 입이 넓은 폽퍼(OKENA 시리즈)의 경우 표면에 떠다니는데 트위칭에 유리하다. 미노우는 한가지로 설명하기 힘든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혓바닥이 있는 것들은 대기시 특정 심도를 유지하므로 트위칭이 가능하고 릴링시 잠수하므로 더 빠른 속도로 깊은 물속을 탐색할 수 있다. 스푼이나 스피너에 비해 특화 테크닉을 사용하기 편하다. 대상 어종 특성화가 심한 점은 단점이면서 장점도 된다.
{{{#!folding [ 와블러 목록 ] - DAKINO R-901~5 : #6, #4, #2, #1, #1/0, #2/0, #3/0, #5/0, #7/0, #8/0, #11/0 바이브레이션
- OKENA PP-175~179 : #8, #4, #1, #1/0, #2/0, #3/0, #4/0, #5/0, #6/0, #9/0 폽퍼
- Phoxy Minnow HW 40S,62S,85S : #6, #2, #1/0 미노우
- Rush Diver 50SP,110F,150F : #6, #1, #3/0 미노우
- TailSpin : #6, #4, #2, #1 바이브레이션
- Orion Jig: #2, #3/0, #5/0 바이브레이션
- Pop N Dog : #4, #2, #1, #1/0 폽퍼
- SCB Crank 100F,200F: #4, #2 미노우
- Coaker CranK 55F : #1 폽퍼
- Bomba Crank 60F,70F : #1, #2/0 미노우
- Pulsion TR 100F,120F,135F : #1, #4/0, #5/0 폽퍼
- Speed Minnow 125S,150S : #1/0, #4/0 미노우
- S-Shiner 145S : #1/0 바이브레이션
- Slider Sepia Madai : #1/0, #4/0, #7/0 바이브레이션
- Sepia Madai : #5/0, #6/0, #9/0 바이브레이션
- Naja : #2/0, #3/0 바이브레이션
- Dumble Popper 110F,150F,200F : #3/0, #7/0, #10/0 폽퍼
- Roll Kicker 180S : #4/0 1m 심도 유지 바이브레이션. 관절이 있어서 릴링하면 스위머 류 소프트베이트처럼 살랑살랑 헤엄치지만 이런 특성이 특별히 이득이 되는 것 같지는 않다.
- Mister Joe : #4/0, #5/0, #6/0 바이브레이션
- Exopen : #6/0, #7/0 폽퍼
- Exostick : #8/0, #9/0 바이브레이션
- 소프트 베이트 종류: 웜으로 구성돼있다. 사쿠라 DLC 구매시 공체(프로그)와 웜의 종류가 늘어난다. 웜의 경우 상대적으로 천천히 가라앉으므로 트위칭에 유리하다. 반면에 탐색에는 불리한 편. 공체는 속이 비어 표면에 떠다니는 루어로 개구리 등의 모양을 갖고있으며 폽퍼와 비슷하게 스트레이트와 트위칭을 이용하여 폽퍼와 다른 어종을 공략할 수 있다.
{{{#!folding [ 소프트 베이트 목록 ] - DAKINO ZZ 470~ : #4, #2, #1, #1/0, #2/0, #3/0, #4/0, #5/0, #6/0, #7/0, #8/0, #9/0 벌웜
- OKENA UK-I~ : #8, #6, #4, #2, #1, #1/0, #2/0, #3/0, #4/0, #5/0, #6/0 웜
- KUBOT M-15T : #6, #2, #1, #1/0, #2/0, #3/0, #4/0, #5/0, #6/0, #7/0, #8/0, #9/0, #11/0 웜
- Gobygo : #8, #4, #1 웜
- Barbagrub : #4 웜
- Slit Finesse : #2, #2/0 웜
- Tex'Shad : #1, #3/0, #5/0 웜
- Jackax Shad Rigged : #2/0, #6/0 웜
- Queen Rana : #3/0, #5/0, #7/0 개구리 모양 공체
- DEEPX Ocean P5H,P3H,P1H,P4H : #6/0, #7/0, #8/0, #9/0, #10/0, #11/0, #12/0 웜
- DEEPX Ocean D3P,D5P,D4P : #7/0, #8/0, #9/0, #10/0, #11/0, #12/0 웜
- 플라이 종류: 일반적인 플라이들이 있으며 유일하게 사쿠라 DLC로 추가되지 않는다. 제작진이 플라이 낚시를 해본 적이 없는건지 제작 시간이 부족했던 건지 플라이 낚시 메카닉이 전반적으로 부실한데, 애초에 던지는 애니메이션부터가 플라이 던지는 방법이 아니다.
마른 타입(드라이 플라이)의 경우 떠 있다는 특성상 스트레이트와 트위칭에 유리하다. 님프와 젖은 타입(웻 플라이), 스트리머는 가라앉는다.
{{{#!folding [ 플라이 목록 ] - OKENA Fly N-H20 : #4, #1, #2/0 님프
- OKENA Fly EE-B : #4, #1, #2/0 젖은 타입
- OKENA Fly ET-W6 : #2, #1/0, #3/0 젖은 타입
- OKENA Fly N-H30 : #1/0, #3/0, #5/0 님프
- OKENA Fly mPH-II : #2/0, #4/0, #6/0 님프
- OKENA Fly mPH-I : #3/0, #5/0, #7/0 님프
- OKENA Fly ET-W8 : #2/0, #5/0, #8/0 젖은 타입
- OKENA Fly EE-C : #4/0, #7/0, #9/0 젖은 타입
- PANIT Fly DY-3 : #2, #1/0, #3/0 마른 타입
- PANIT Fly R-K06 : #1/0, #3/0, #5/0 마른 타입
- PANIT Fly DY-5 : #2/0, #4/0, #6/0 마른 타입
- PANIT Fly MER-2 : #1/0, #3/0, #5/0 스트리머
- PANIT Fly STREAM KII : #2/0, #4/0, #6/0 스트리머
- PANIT Fly R-K05 : #5/0, #7/0, #9/0 마른 타입
- PANIT Fly STREAM KI : #7/0, #9/0, #11/0 스트리머
- PANIT Fly MER-1 : #8/0, #10/0, #12/0 스트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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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낚시의 경우 채비를 갖추고 적절한 포인트를 노리면 되는 반면 루어낚시는 당기는데 있어 다섯가지 방법이 있다. 각 어종마다 먹이반응을 보이는 방법이 다르므로 물고기 항목을 읽어보고 쓸 방법을 결정하면 된다. 올바르게 기술을 쓰게 되면 릴 위쪽에 현재 사용중인 기술의 이름과 단계가 나온다. 단계는 연속적인 성공의 지표로서 3단계까지 올라가지만 한번이라도 실패 시 초기화된다. 높은 단계를 유지할수록 더 쉽게 입질이 오므로 루어 사용 시에는 기술 사용을 전제에 두고 선택하자.
* 느린 스트레이트 - 릴의 속도를 1단계로 맞춰놓은 뒤 좌클릭을 유지하고 있으면 쭉 당겨지면서 저절로 발동된다. 아래의 스트레이트도 그렇지만 누르고만 있으면 스푼등의 루어는 떠올라버린다. 때문에 판정이 유지되는 짧은 시간마다 좌클릭을 풀어줌으로서 최대한 목표수심이 유지되게 하는 컨트롤이 필요하다. 대를 최대한 아래로 내린 상태에서 감으면 심도 변화가 훨씬 느리다. 반대로 너무 깊이 들어갔을 때 빨리 상층부로 끌어내려면 우클릭은 하지 않고 시점만을 위로 올려서 대를 들고 감으면 된다. 우클릭으로 리프트를 해 버리면 스트레이트가 끊기고 리프트&드롭이 발동한다.
* 스트레이트 - 2단계 이상의 속도에서 좌클릭시 발동된다. 스트레이트 슬로우에 비해 심도 유지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지만, 송어 등 일부 어종은 다소 빠른 스트레이트를 선호한다.
* 스탑&고 - 루어를 바닥까지 가라앉힌 뒤 바닥에서 들어올렸다가 가라앉히기를 반복하면 발동된다. 들어올리기는 릴인을 하든 리프팅을 하든 어떻게든 바닥에서 떼기만 하면 된다. 바닥판정이 안되고 리프팅으로 들썩이기만 하면 트위칭이 되어 버리며 기술이 취소되지만, 감아서 들어올리다가 바닥을 못 찍어서 스트레이트가 발동해도 한번은 봐주고 다시 바닥을 찍자마자 이전 스탑&고 콤보를 복구해주기 때문에 릴인이 아무래도 유리하다.
* 리프트&드롭 - 스트레이트와 트위칭을 합친 기술. 왼클릭을 유지한 상태에서(릴인) 주기적으로(낚시중 플레이어의 아바타 캐릭터의 손이 완전히 내려갔을때.) 우클릭해서 대를 거의 끝까지 올렸다 놓기를 반복하면 발동된다. 3단계가 되려면 10m 이상이 필요한데다가 실패하면 초기화 되기 때문에 가장 타이밍맞추기가 어려운 대신 먹이반응을 이끌어내기도 쉬운 기술. 스트레이트와 마찬가지로 속도조절을 하지 않으면 목표 수심을 잃으므로 생각보다 더 까다롭다.
* 트위칭 - 루어를 던진 뒤 주기적으로 우클릭해서 루어를 위아래로 크게 흔들어주면 발동된다. 바닥에 닿으면 스탑&고 판정이 시작되므로 취소된다. 호수 등 수심이 얕은 곳에서는 바닥에 금방 닿기 때문에 가라앉는 루어로는 시도하기 힘들다. 플라이나 공체 낚시 시에 주로 사용하는 방법. 릴을 감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지점에서 일정시간 공략하는 것이 가능하다. 루어만 맞는다면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게임상 효율과는 별개로 실제 루어낚시에서의 트위칭과는 한참 떨어진 괴악한 기술이다.[5]
5.3. 보조적인 부분
- 미끼 - 피더 베이트와 같지만 이쪽은 손으로 직접 집어던진다. 던진곳 주변의 대상 물고기들을 일정시간 체류시킨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작아지다가 효과가 끝나면 사라진다.
- 낚시 받침대 - 낚시대에 장착하는 도구. 낚시대를 1~3개까지 장착 가능하며 전자알람은 특정 낚시 받침대에서만 작동한다. 지지대가 있는 것은 선착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찌낚시의 경우 기다리는 중에는 하는 것이 없으므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받침대에 걸린 물고기는 도망을 치지 못한다.
- 입질표시기 - 방울과 전자알람이 있다. 전자알람의 경우 특정 낚시받침대 위에 놓아야만 작동되며 방울의 경우 받침대를 쓰지 않더라도 작동한다. 바닥 낚시를 할 생각이라면 필수품이고, 찌낚시의 경우에도 던져두고 딴짓하다가 소리로 물고기가 잡힌것을 알 수 있으므로 달아두면 좋다. 반면 루어낚시의 경우에는 쓸모가 없다. 대 3개가 올라가는 받침대는 방울을 달아 놓으면 입질이 와도 대 끝이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전자알람이 필수다.
- 납추 - 찌낚시를 할 경우 무게를 맞추기 위해 다는 봉돌. 1g짜리 조개봉돌 한 종류밖에 없다. 이상하게도 봉돌 보유 갯수는 채비를 할 때마다 사용되는 것이 아니고, 각 채비마다 마치 다른 채비에는 사용한 적이 없는 것처럼 계산된다. 즉, 봉돌 10개가 있는데 1번 채비에 8개, 2번 채비에 6개를 써도 아무 문제 없고, 3번 채비에 12개를 쓰려고 2개만 더 사도 3개 다 동시에 던져놓을 수 있는 평행우주식 계산법이다.
- 드릴 - 얼음낚시용 드릴. 관련 스킬을 배워야만 사용할 수 있다.
- 뜰채 - 일정 무게 이상의 물고기는 뜰채가 있어야만 잡을 수 있다.
6. DLC
종종 본편과 함께 세일을 하므로 급하지 않다면 세일을 노리는 것도 좋다. 본편의 경우 80%이상 DLC의 경우 40~70% 세일한다.- Moraine Lake DLC
2018년 11월 30일에 출시된 신규 지역 DLC. 일반과 겨울 버전의 모레인 호수와 5가지의 신규 어종, 기존 보트 대신 카누가 추가된다. 가격은 5,600원. 2가지 버전인 것은 좋지만 신규 어종보다 기존어종이 더 많으므로 다른 DLC보다 메리트가 떨어진다. 지역이 간단하여 탐색하는 묘미가 적은 것도 단점.
- Kariba Dam DLC
2019년 3월 15일에 출시된 신규 지역 DLC. 16종의 신규 어종이 서식하는 카리바 댐이 추가된다. 가격은 5,600원
- Greenland DLC
2019년 6월 7일에 출시된 신규 지역 DLC. 12종의 신규 어종과 기존 피나스베이처럼 내륙과 대양 2가지 버전의 신규지역이 추가된다. 또한 트롤링 어선이 추가되어 이를 이용해 새로 추가된 최대 어종인 1,500kg 급 그린란드 상어를 잡을 수 있다. 연안으로 보이는 북유럽 풍경은 덤. 가격은 5,600원
- VR DLC
2019년 8월 30일에 출시된 DLC. 컨텐츠 추가가 아닌 VR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하는 DLC 이다. 가격은 11,000원
- Amazon River DLC
2019년 10월 25일에 출시된 신규 지역 DLC. 13종의 신규 어종이 서식하는 길고 구불구불한 아마존 강이 추가된다. 가격은 5,600원
- Sakura@Lures DLC
2019년 12월 19일에 출시된 DLC. 28종(60개)의 루어들이 추가된다. 기존에 없던 미노어와 개구리형태의 공체 등 굉장히 다양한 루어들이 추가되므로, 원하는 어장을 더 정확하게 노릴 수 있게 된다. 가격은 3,400원
- Japan DLC
2020년 5월 1일에 출시된 신규 지역 DLC. 9종의 신규 어종이 서식하는 후지산이 보이는 호수가 추가된다. 카누를 이용하거나 목조선을 이용하여 탐색할 수 있다. 기존 호수들이 단조로운 것에 비해 좀 더 복잡하다. 가격은 5,600원
- New Fish Species DLC
2020년 7월 17일에 출시된 DLC. 16종의 신규 어종이 본편 지역에 추가된다. DLC 지역에 비해 어종이 절반이하로 적었던 지역들에 어종들을 추가한다. 가격은 3,400원
1 Asp : Zeno Lake ,Uvac River ,Baikal lake
2 Black Grayling : Baikal Lake
3 Common bleak : Zeno Lake ,Uvac River ,Baikal lake
4 Burbot : Betty Lake , Zeno Lake ,Uvac River
5 Flathead Catfish : Louisiana ,Arizona
6 Giant Trevally : Pinas Bay
7 ide : Zeno Lake ,Uvac River ,Baikal lake ,Betty Lake ,Louisiana
8 Pumpkinseed : Betty Lake ,Louisiana ,Arizona
9 Roach : Zeno Lake ,Uvac River ,Baikal lake
10 Sailfish : Pinas Bay Ocean
11 Gilthead seabream :Pinas Bay
12 Silver Bream : Zeno Lake ,Uvac River ,Baikal lake
13 Silver Carp : Zeno Lake ,Baikal lake ,Louisiana
14 White Crapple : Louisiana ,Arizona
15 Grayling : Baikal lake ,Uvac River ,Moraine Lake
16 Yellowfin Tuna : Pinas Bay
- Thailand DLC
2020년 9월 4일에 출시된 신규 지역 DLC. 가격은 5,600원
- Taupo Lake DLC
2022년 8월 24일에 출시된 신규 지역 DLC. 가격은 5,600원
- AQUARIUMS DLC
2023년 8월 15일 출시된 DLC.
그동안 낚은 어종들을 트로피 룸 수족관에서 관람할 수 있게 하는 DLC. 가격은 5,600원
- Florida DLC
2023년 12월 22일 출시된 신규 지역 DLC.
미국 남부 플로리다 해역을 배경으로 한다. 여기서는 대형상어와 다양한 다랑어 어종들이 추가된다. 가격은 5,600원
- Bow & Trident DLC
2024~5년 출시 예정 DLC.
출처: 개발진이 공개한 로드맵
[1] 판매 예정[2] 뜰채(Fishing net)를 '착륙', 정오(Noon)를 '남쪽'으로 번역하고 생미끼(Baits)와 루어(Lures)를 '미끼들', '미끼'로 번역해 놨다.[3] 대체로 높은 드래그(60~80)에서는 펌핑 효과가 좋아 고기가 금방 지치지만 조금만 실수해도 줄이 끊어지기 쉽고, 낮은 드래그(20~40)에서는 고기가 줄을 좀 더 멀리 끌고 나가는 대신 대를 들어도 줄이 천천히 풀려나가기 때문에, 정신을 놓고 있었거나 줄을 다 쓰는 경우가 아니면 랜딩에 거의 실패하지 않는다.[4] 모노필라멘트는 흔히 지칭하는 나일론사에 더해 카본사(플루오로카본)까지 합쳐 합사가 아닌 단사를 부르는 개념으로 보인다.[5] 게임에서는 로드를 거의 끝까지 들어야만 트위칭 판정이 나는데, 실제 낚시에서는 그 정도 과격한 움직임은 리프트&드롭이나 사이드 스윕에서 하는 것이다. 게다가 원래는 릴을 천천히라도 종종 감아줘서 장력을 유지해야만 하는 것이 모든 리트리브 테크닉의 기본인데, 게임에서는 아예 릴인하는 순간 트위칭 콤보가 끊어지기 때문에, 줄이 너무 느슨해서 루어는 꿈쩍도 안하는데 고기들은 좋다고 달려드는 약간 웃기는 모습이 정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