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12-27 20:27:33

Unnamed Color

<colbgcolor=#4dbad4><colcolor=#fff> Unnamed Color
파일:코노에사랑해코노에사랑해.jpg
가수 코코노에 코노에
(CV.타치바나 신노스케 / 사토 리나)
작곡 클로드 드뷔시[1] / 나카무라 에이지
작사 카와즈미 카츠오
편곡 나카무라 에이지

[clearfix]
1. 개요2. 가사

1. 개요

MV

Unnamed ColorClock over ORQUESTA코코노에 코노에의 시즌1 배틀곡이다.

앨범 표제인 dolce(돌체)는 악상기호로 '부드럽고 아름답게' 라는 의미를 가지며 베이스가 된 클래식 음악은 드뷔시의 아라베스크.

또한 작사가인 카와즈미 카츠오 왈 서로 관련있는 캐릭터들의 곡에는 서로 비슷한 가사를 넣었다는데 이를 증명하듯이, 마지막 절에서 '무구한 눈동자에서 춤추는 크레용' 부분과 니카의 배틀곡인 King of Hearts의 2절에서 '게임판에서 춤추는 카드' 부분이 서로 유사하다.

2. 가사

波に揺られるように
나미니 유라레루요오니
파도에 흔들리듯이
街は人に溢れ
마치와 히토니 아후레
거리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それぞれの意図混じり
소레조레노 이토마지리
각각의 의도가 섞여
極彩色の渦になる
고쿠사이시키노 우즈니 나루
극채색의 소용돌이가 돼
溺れそうになるほど
오보레소오니 나루호도
물에 잠길 정도로
息のしづらい夜に
이키노 시즈라이 요루니
숨쉬기 힘든 밤에
誰からも染められない
다레카라모 소메라레나이
그 누구도 물들일 수 없는
求めてた色 見つけたんだ
모토메테타 이로 미츠케타다
원하던 색을 찾았어
筆先期待が
후데사키키타이가
붓 끝의 기대가
解(ほど)けて
토 (호도) 케테
녹아서 (풀어져서)
膨らむ (溶けて眩む)
후쿠라무 (토케테 쿠라무)
부풀어올라 (녹아서 눈부셔)
透明すぎて純粋すぎて
토오메에스기테 주스이스기테
너무 투명하고 너무 순수하고
触れることすら戸惑うほど
후레루 코토스라 토마도우호도
만지는 것조차 당황스러울 정도로
危うい魅力沸き立つ意欲
아야우이 미료쿠 와키타츠 이요쿠
위태로운 매력 샘솟는 의욕
忘れられないまた会えるかな
와스레라레나이 마타 아에루카나
잊을 수 없어 다시 만날 수 있을까
生まれ変わったように
우마레카왓타요오니
다시 태어난 것처럼
クリアな視界になる
쿠리아나 시카이니 나루
맑고 선명한 시야가 돼
淀んだ色を忘れ
요돈다 이로오 와스레
고여있던 색을 잊고
描き出した新世界
에가키다시타 신세카이
그려낸 신세계
僕の視ている景色
보쿠노 미테이루 케시키
내가 보고 있는 경치
誰より知って欲しい
다레요리 싯테 호시이
누구보다도 알아줬으면 좋겠어
窓の星呟いた「会えたらいいな」
마도노 호시 츠부야이타 「아에타라 이이나」
창문의 별에게 중얼거렸어 「만났으면 좋겠어」
望んだのに
노존다노니
바라왔는데
あなたの姿は
아나타노 스가사와
당신의 모습은
どこにもどこにも
도코니모 도코니모
어디에도 어디에도
無地のキャンバス 絵の具も筆も
무지노 캬바스 에노구모 후데모
무지의 캔버스 물감으로도 붓으로도
全部捧げて描きたいのに
젠부 사사게테 에가키타이노니
전부 바쳐서 그리고 싶은데
あなたなしでは完成しない
아나타 나시데와 칸세에시나이
당신 없이는 완성할 수 없어
出会う前にはもう戻れない
데아우 마에니와 모오 모도레나이
만나기 전까지는 더는 돌아갈 수 없어
声がする誘うように
코에가 스루 사소우요오니
목소리가 유혹하듯이
ふわり膨らむような (愛も)
후와리 후쿠라무요오나 (아이모)
두둥실 부풀어 오르는 듯한 (사랑도)
どろり溢 (こぼ) れるような (欲望も)
도로리 아후 (코보) 레루요오나 (요쿠보오모)
진흙이 흘러내리는 (넘치는) 듯한 (욕망도)
混じればグラデーション (一緒)
마지레바 구라데에쇼 잇쇼
섞이면 그라데이션 (함께)
傷つくとしても
키즈츠쿠토 시테모
상처 받는다 해도
触れてみたいな
후레테미타이나
만져 보고 싶어
赤青黄色緑紫
아카 아오 키이로이 미도리 무라사키
빨강 파랑 노랑 초록 보라
白黒グレーのどれとも違う
시로 쿠로 구레에노 도레토모 치가우
하양 검정 회색 중 어느 것과도 달라
初めての色求めて迷子
하지메테노 이로 모토메테 마이고
처음 보는 색 미아를 찾아서
くすんだような日常抜けて
쿠슨다요오나 니치조오 누케테
칙칙한 듯한 일상에 빠져서
無垢な瞳に踊るクレヨン
무쿠나 히토미니 오도루 쿠레욘
무구한 눈동자에서 춤추는 크레용
僕の感情も映し出した
보쿠노 칸조오모 우츠시다시타
나의 감정도 비치기 시작했어
透明な色透明なまま
토오메에나 이로 토오메에나 마마
투명한 색 투명한 채로
空っぽのまま僕に描かせて
카랏포노 마마 보쿠니 에가카세테
텅 빈 채로 내게 그리게 해줘


[1] 원곡이 되는 클래식 음악의 작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