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팅=MediumDemonFeatured, 이름=VeritY, 유저명양식=by Serponge, 유튜브=p15w9MB2eAc, 설명=Today\, I present to you my masterpiece ! Dedicated to EricVanWilderman and MERG to thanks them for playing some of my levels ! Rate demon :), ID=18834999, 비밀번호=없음(복사 가능), 길이=1분 22초, 오브젝트수=22\,596, 버전=2.0, 티어=7티어, 티어주석=7티어의 기준이 되는 5개의 Reference Demon 중 하나이다., 별=10, 코인=3, 사운드트랙1=TheFatRat - <a href="https://youtube.com/watch?v=KR-eV7fHNbM">The Calling (feat. Laura Brahm)</a>
)] Geometry Dash의 온라인 레벨로, 2.0 초기에 Serponge가 제작하였다. Serponge의 대표 레벨 중 하나이자, 미디엄 데몬 중 다운로드 수 9위, 좋아요 수 6위에 위치해 있는 인기 레벨이다. 하나의 확고한 컨셉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역동적이면서도 화려한 배경 아트들이 특징이다. 블록들의 디자인은 상대적으로 심심한 편. 대신 오브젝트가 적게 쓰여 저사양 기기에서도 무난히 플레이할 수 있다.
난이도는 미데 중하위권 정도로, Serponge의 이 시절 레벨들[1]이 그렇듯 이 레벨도 구간별 난이도 밸런스가 좋은 편은 아니다. 쉬운 구간은 데몬이라기에는 매우 쉽고, 반대로 어려운 구간은 미디엄 데몬 내에서도 난이도가 있는 편. 특히 후반부의 비행+UFO 비대칭 듀얼과 이어지는 비행 구간이 어려운 편이다. 그래도 미디엄 데몬을 벗어나지는 않는 난이도이고, 쉬운 구간이 워낙 쉽다 보니 후반부만 익숙해진다면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첫 미데로 채택되는 편이 많은 레벨이나, 밸런스가 좋지 않아 난이도 체감이 천차만별이기에 다른 레벨도 거치기가 추천된다.
프리드롭 파트로, 미데라고는 믿지 못할 수준으로 쉽다. 시작 1단 가속 포탈 바로 뒤에 나오는 3단 가시[2]만 조심하면 된다.
22~34%
좀 긴 오토 파트 이후 바로 드롭이 나온다. 난이도가 갑자기 어려워진다. 비행 파트는 쉽지만 다음 나오는 웨이브는 익숙하지 않다면 매우 어려울 수 있다. 그 뒤로는 앞의 웨이브에 비해 무난하게 지나갈 수 있는 큐브 파트가 나온다.[3] 초반 중에선 가장 어려운 파트로 평가된다.
34~41%
UFO-소형 웨이브-비행 파트로, UFO 첫 클릭이 아주 까다롭다.
41~46%
큐브-볼 비대칭 듀얼 파트. 큐브를 블럭 위로 올린 뒤 또 점프하고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파란 공점 클릭, 두 아이콘이 멈추지 않게 계속 연타하면 된다.
46~56%
공점-일자 비행-UFO 파트인데, 전 파트들에 비하면 무난하다.
56~73%
저속 로봇 파트로, 까다로운 타이밍이 많다. 특히 64%의 좁은 가시 사이로 2번 짧게 점프하는 구간이 어렵다.
73~77%
배-UFO 비대칭 듀얼 파트로, 이 레벨에서 가장 유명한 파트이다. 악명이 높은 파트지만 생각보다는 쉽다. 4번-3번-3번[4] 클릭하며 배는 UFO를 따라오도록 하면 된다.
77~85%
좁은 비행 파트로, 중간에 1칸 간격도 나와 꽤나 까다로운 구간.
85~100%
연속 중력반전 비행 파트. 안 그래도 헷갈리는데, 3단 가속 상태라 움직임도 둔해져 더 어렵다. 특히 네 번째와 다섯 번째 포탈 사이 구간이 어렵다고 평가된다.
코인이 뻔히 보이는 곳에 있어서 찾기는 쉬운 편이지만, 하나같이 후반부에 몰려 있어 초견이라면 내가 코인을 놓쳤는가 헷갈릴 수도 있다.
첫 번째 코인 저속 로봇 파트에서 등장한다. 아래의 파란 점프링을 무시하고 코인과 겹쳐 있는 파란 점프링을 누르면 끝이다. 버퍼클릭을 하지 않도록 주의.
두 번째 코인 문제의 비행+UFO 비대칭 듀얼에서 등장한다. 열쇠를 얻지 않는다면 뒤에서 길이 열리지 않아서 두 아이콘을 각각 다른 곳으로 보내야 한다. 보통은 배를 코인으로 보내는 편.[5] 이 경우 일반 루트와 지나가는 법은 거의 비슷하다(4번-3번-3번). 차이점이라면 일반 루트보다 조작을 좀 더 짧게 해서 배를 UFO와 같이 보내지 않고 아래에서 직선 비행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 루트는 배를 보며 컨트롤하고, UFO는 타이밍 암기로 지나가야 수월하다. 코인이 어려운 건 맞지만, 일반 루트와의 난이도 차이가 그리 크지는 않다.
세 번째 코인 마지막 비행 구간에서 위의 2칸 남짓한 가시 사이로 통과하면 얻을 수 있다. 대놓고 소고기용 코인. 이 레벨 이후 Serponge가 만든 Gold Temple의 세 번째 코인이 이 코인의 복붙이다.
[1]Gold Temple, Liberation, HeLL 등 Serponge의 2.0 데몬들은 구간별 난이도 밸런스가 안 맞는 레벨들이 많다.[2] 잘 보면 가시에 For Michi라고 적혀 있으며, 여기에서 죽으면 해당 문구가 올라와 플레이어를 약올린다. 이 문구는 Serponge의 다른 레벨들에서도 간간히 보인다.[3] 웨이브 지난 직후 큐브 저속이 되었다가 갑자기 3배속이 나오면서 두 번 클릭을 해야하는데 이때 꾹 누르면 안 되고 두 번 나누어서 눌러야 한다.[4] 진입 로봇 공점 타이밍과 동일한 간격으로 클릭하면 된다.[5] UFO를 보내도 못 얻는 것은 아니나, 이 경우에는 UFO를 거의 바닥에 고정시킨 채 최소한의 클릭만으로 중력반전 포탈을 타면서 곡선 비행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