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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RX | Woochi the Wayfarer |
| 우치 더 웨이페어러 Woochi the Wayfarer | |
| <nopad> | |
| <colbgcolor=#000000,#000000><colcolor=#ffffff,#e0e0e0> 개발 | LoreVault[1] |
| 유통 | 넥슨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 PlayStation 5[2] | Xbox Series X|S |
| ESD | Steam | PlayStation Store | Microsoft Store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 출시 | 미정 |
| 엔진 | 언리얼 엔진 5 |
| 한국어 지원 | |
| 심의 등급 | |
| 관련 사이트 | |
| 상점 페이지 | |
1. 개요
넥슨의 스튜디오 LoreVault에서 개발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한국 고전 소설 전우치전의 인물인 '전우치'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2. 특징
『Woochi the Wayfarer』는 수백 년 된 한국의 민담[3]인 『전우치전』의 주인공이자 도사인 ‘우치’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이 액션 어드벤처 게임은 한국 역사상 가장 극적인 시기 중 하나인 조선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환상적인 세계를 배경으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전통 한국 문화의 고유한 미학과 정신이 반영된 환경을 탐험하며, 우치와 함께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트레일러 소개란
트레일러 소개란
3. 발매 전 정보
| 티저 트레일러 |
| 디렉터 인터뷰 |
4. 시스템 요구 사항
5. 게임 관련 정보
6. 평가
7. 기타
- 티저를 본 한국 시청자들 중에는 2009년 영화 전우치를 떠올린 사람이 많았다. 티저에서 묘사된 전우치의 인상착의가 영화의 전우치와 상당히 유사한 느낌[4]을 주며, 제목인 'Woochi the Wayfarer'는 영화 전우치의 영제인 'Woochi: The Demon Slayer'와 유사하다. 영화가 워낙 유명하다보니[5] 전우치를 주제로 한다는 것이 공개되자 영화의 명대사를 활용한 드립성 반응들 역시 상당히 많은 편이다.
- 디렉터 인터뷰 영상에서 글로벌에 어필하기 위해 제목을 영어로 정했다고 밝힌 만큼, 제목을 Woochi로 한 것에는 해외에서 전(Jeon)이라는 한국 성씨를 발음하기 어려워 한다는 점도 작용했을 것이다. 다만 영어 제목이 W를 초성으로 하는 '우' 발음으로 시작되는 탓에, 유튜브나 레딧의 영어 댓글은 Wukong, Wu long, Wuchang에 이어 "또 Woo발음으로 시작하는 중국산 소울 라이크냐", "우 클랜이냐"라며 조롱하는 반응이 많고, 심지어는 앞선 게임들과 똑같이 중국 배경을 바탕으로 한 게임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생겼다. 이 때문에 게임 마케팅이나 한국적 요소를 부각시키는 측면에서 제목을 바꾸는 것이 좋지 않냐는 의견도 꽤 존재한다.[6] 티저 영상의 댓글에서도 중국 액션 RPG 게임들과 명칭이 흡사해 혼동을 줄 수 있어 성까지 모두 적거나, 간결하게 도사 같은 식으로 영어 명칭을 변경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는 한국인들의 반응을 다수 볼 수 있다.
다만 이 정도의 해프닝은 그냥 게임이 본격적으로 홍보되기 시작하면 알아서 해결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반응도 있다. 사실 첫인상은 몰라도 조금이라도 게임에 대해 더 찾아본다면 당연히 한국 게임이란 것을 인지할 수밖에 없기도 하다.
- 티저에서 도사인 전우치가 검을 사용하는 것에 의아한 반응이 많으나, 이는 나름대로 원전 설정을 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전우치가 왕에게 하사받은 인검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것으로 묘사되는 전우치전 판본도 있기 때문이다.
검을 바람처럼 휘둘러 천하를 가르고[7]
[1] 넥슨의 지원공고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산하 스튜디오. 현재로서는 밝혀진 정보가 많이 없다.[2] PlayStation 5 Pro 대응.[3] 다만 전우치전은 민담, 즉 전래동화가 아니다. 바리데기 설화나 오늘이 이야기(원천강본풀이), 아기장수 우투리와 다르게 전우치전은 한자 소설로 시작되어 여러 판본들이 배포됐다.[4] 갓, 곰방대, 어두운 색상의 허름한 선비 같은 복장, 훤칠한 체격 등[5] 애초에 한국 영화 쪽은 한국풍, 동양풍, 서양풍, SF 따질 것 없이 판타지 영화가 그리 많이 나오지 않았고, 흥행까지 한 영화는 더더욱 적은 편이다. 영화 전우치는 그 와중에 613만 6928명의 관객을 모아 흥행에 성공한 대박 영화다. 이게 대단한게 개봉 당시 전우치와 박스오피스에서 대결했던 영화는 무려 아바타였다. 아바타를 상대로 600만 넘게 관객을 모은 것. 한국풍 판타지 영화 중에서만 보면 열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위상으로,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파묘,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디워(?), 곡성 다음으로 누적관객수가 많다.#[6] 일례로, 해당 게임의 트레일러 공개 직전 공개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경우, 문화 요소들이 한국의 것임을 제목에서부터 확실시하였기 때문에 비슷한 우려가 없었다. 때문에 이와 비슷하게 한국을 강조해야 중국 문화로 오해되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것.[7] 사실 전우치가 도술을 쓰니까 도사라고 불리긴 하지만, 원전에서는 정식으로 도술을 배우지 않았다. 여우 요괴가 숨겨둔 온갖 요술의 사용법이 적힌 책을 삥 뜯어서(...) 독학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