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5-09 23:03:41

chatter(loop)

<colbgcolor=#2b2828><colcolor=#fff> chatter(loop)
파일:chatterloop.jpg
아티스트 MODO
유형 싱글
장르 랩/힙합/인디음악
곡수 2곡
재생 시간 26분 43초
타이틀 chatter(chatter)
발매일 2022년 5월 6일
발매사 포크라노스
기획사 MODO

1. 개요2. 앨범 소개3. 트랙리스트
3.1. chatter(chatter)3.2. ㄷㅍㅇ (8)

1. 개요

2022년 5월 6일 발매된 MODO의 싱글.

2. 앨범 소개

MODO - Chatter(loop) 본인이 선택한 길임에도 불구하고
쳇바퀴처럼 반복해서 굴러가는 일상을
비관적인 시선으로 본다, 비관적인 시선이 답을 내주지는 않는다는 것쯤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에 반면 본인은 여전히 그 쳇바퀴 속에 안주하고 있다..

3. 트랙리스트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2b2828,#fff><bgcolor=#2b2828> 트랙리스트 ||
<rowcolor=#fff> # 제목
1 chatter(chatter)
2 ㄷㅍㅇ (8)

3.1. chatter(chatter)

chatter(chatter)
Prod. by MODO, Mides
[ 가사 보기 ]

모르쇠 떨던 놈이 벌써부터
책임지려 해
Work 아니면 Studio 17 개미굴
들어올 땐 재밌군 했지만
줄에 묶인 쇠기둥
얽혀 풀지도 못해
벙쪄 묻지도 못해 넌 좀
주관도 뚜렷하지 못해 붙잡던
사람 떠나는 건 순간적
무작정 입을 열어봐도 힘이 없다 넌
그걸 알 때는 늦었잖아
할 때는 몰라 잠깐 좀
취한 걸까 싶었던
때도 많아 지쳐서
사라졌어 믿던 것도
싫어져 비워둬 밀어 더욱
위를 보던 시절 역시 넣어둬
변해 색도 무채
해도 대뜸 뭐
잃은 건데 어떻게
집어치워 좀
더는 안 믿어서
던졌거든 덥석 줄을 잡지 멈춰서
원점 또 달려 반복
안전은 독했어 또 반복
한 번도 간 적도 없는 곳
원점 또 달려 반복 뭐
쉽지 않아 나도 뭐든
알았지만 구름이 이리 짙을 줄은
무서웠어 무거웠어
철이란 건 두려웠어
느려진 건 보폭
두꺼운 벽 두고
이리 빨리 숨을 줄 몰랐거든
애매 한 선 중간에
넘지 못해 무지하게
숱한 내 걱정거리 도착해
뱉을 수 있는
그 발언권은 어디 못 찾기에
숨참네 그것마저 못 참네
시치미나 부려 넌 또
일찍이 봐 어설퍼도
빛이 나지 꿈은 비치잖아
딛지 발도 위치까지 멀지 지킨
무의미 한 태도
이리 변할지 모르겠고 난 매번
뒤를 봤지 시간 속 에
살던 기간 역시 가고
지하 걷지 봐둬 이미 하고 있다고
희미하군 진짜로
지켜내긴 귀찮군 싫다고

3.2. ㄷㅍㅇ (8)

ㄷㅍㅇ (8)
Prod. by MODO, H4nyang, Hway6, Mides
[ 가사 보기 ]

별의별의 생각 하루 보내 의미 없이
그래 같은 날뿐 움직였지
뭐 힘 없이
눈치 없이 또 울려 알람
지워 이런 기억 잃어
문을 열어 기어이 준비 없이
걸어나갔지만 봐 거긴 개미굴
입구일 뿐 난 들어가긴 싫군
쳇바퀴처럼 매일 같지 꽤 깊은
굴레 같은 매일 속 원해 변주
이젠 원해와도
여기 안주하지
편할지도 몰라 싶어 이미
뻔해 나도 비슷해 걷지 않는
자세부터 일정하게 지켰지 반복
실은 그게 편해져
아 됐다 항상 같은 거지 일관적인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초 너는
변하려고 하지도 않았잖아
돌지 매일 같은 굴레 안
걷지만 서있는 듯해 난
일어섰지만 앉네 막 안되나 봐
Work 과 Stu 노원 15 뻔한 듯
걷지 뭐 부풀리지 기대감은
후에 망쳐 내 기분
놓친 막차와 좀 달라 나의 벌스
아 이건 좀 하고 누워 다시 삐대
그냥 집에 있을걸
관찰해 비스듬히
합리화도 쬐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보며
위로하지 기권
만들어낸 우월감 난
토해내 할 수 없나 봐
불어갈 나의 불씨도
죽어 간 다음 그냥 퍼지지
다시 태울 힘도
일어날 의미 역시
잃었지 멈칫 또
성장을 맞바꿀 담보는 상처
와중에 늘어나지 담보는
날 보듯 놀려 간 보듯
그리 살았거든 어찌
그냥 날씨만 좋아 벙찌지
커다란 벽 월남보단
더 쉬운 건 어딨지
하고 그저 아랫물에 만족해
그걸 찾아 남 몰래
꿈은 그냥 잠꼬대일 뿐
돌지 매일 같은 굴레 안
걷지만 서있는 듯해 난
일어섰지만 앉네 막 안되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