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26 12:09:21

half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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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 Sword
개발 / 유통 Half Sword Games/GameSeer
출시일 2026년 1월 30일 (얼리 액세스)
장르 물리 기반 중세 검술 액션
플랫폼 Steam
엔진 언리얼 엔진 5
심의 등급 심의 없음 (성인 지향 고어 묘사)
관련 링크 파일:스팀 아이콘.svg파일:디스코드 아이콘.svg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1. 개요2. 키 바인딩3. 특징
3.1. 현실적인 물리 엔진3.2. 체력 바 없는 전투
4. 시스템 사양5. 게임 관련 정보
5.1. 계급(Tier)5.2. 무기5.3. 방어구5.4. 게임 모드5.5. 프로그레션 모드 (Early Access)5.6. 심연 (Abyss)5.7. 자유(Free)
6. 전장
6.1. 슬럼(Slum)6.2. 저장고(Cellar)6.3. 경기장(Yard)6.4. 골목(Alley)6.5. 숲(Forest)6.6. 홀 (Hall)
7. 위험 요소8. NPC9. 평가
9.1. 장점9.2. 단점
10. 여담

1. 개요

{{{+2 트래일러(고어주의)}}}

캡션


Welcome to Half Sword!
Half Sword is an immersive, physics-based medieval combat simulator that offers players a unique experience of becoming a commoner-turned-knight, fighting brutal tournaments in 15th-century Europe. With innovative gameplay mechanics, you can wield your weapon with precision using your mouse, feeling the intensity of each clash as you ascend the ranks to face formidable opponents.

Immerse yourself in the rich tapestry of history with our meticulously crafted collection of historically accurate arms and armor. Experience the diverse and vibrant array of armor from history, offering players an authentic glimpse into the past.

Proue Thy Valor
Become the champion of the Arena by besting your opponents in various brawls and tournaments. Prepare for an unparalleled combat experience where your every move matters. All animations and maneuvers are meticulously designed with a strong foundation in realism.

Your control over weapons is genuine, as we have crafted a combat system based on the expertise and feedback of Historical European Martial Arts (HEMA) practitioners and sword fencers. Through this dynamic system, players can immerse themselves in the intricacies of swordplay and learn the art of the game's combat mecha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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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판(한국어)여길 클릭하여 열기]
>Half Sword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Half Sword는 몰입감 넘치는 물리 기반 중세 전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평민이었던 기사가 되어 15세기 유럽의 잔혹한 토너먼트에서 전투해야 하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혁신적인 게임플레이 메커니즘 덕분에 마우스를 사용해 무기를 정확하게 휘두르면서 정상에 올라서기 위한 치열한 격전을 치르고, 강력한 적에 맞서 싸우는 스릴을 맛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섬세하게 제작한 무기와 갑옷 컬렉션과 함께, 풍성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역사 속으로 푹 빠져들어 보세요. 역사 속에서 등장하는 다양하고도 강렬한 방어구를 통해 플레이어는 과거를 직접 경험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용맹을 증명하세요

다양한 난투와 토너먼트에서 상대를 이기고 아레나의 챔피언이 되어보세요. 모든 동작이 큰 영향을 미치는, 비할 데 없는 전투 경험에 대비하세요. 모든 동작과 조종은 최대한 현실감을 살리는 데에 기반을 두고 세심하게 설계되었습니다.

HEMA(유럽 역사 무술) 전문가와 검술사의 전문 지식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작된 전투 시스템 덕분에 플레이어는 게임 내에서 무기를 실제적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 역동적인 시스템을 통해 플레이어는 정교한 검술에 푹 빠져들어, 게임 속 전투 메커니즘의 기술을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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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팀 상점 페이지 설명.


영국의 인디 개발사 Half Sword Games에서 제작한 물리 엔진 기반 중세 검술 게임. [참고로]

실제 유서 깊은 중세 검술 기법인 HEMA(유럽 역사 무술)을 메인 기믹으로 내세웠으며, 흐느적거리는 듯하면서도 매우 정교한 물리 연산으로 인해 출시 전 데모 단계부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2. 키 바인딩

1. W A S D : 이동

2.Shift : 달리기
-스태미나를 소량 소모하며 달리기를 수행한다. 별다른 추가 조작이 없다면 일정 수준 이하로는 스태미나가 떨어지지 않는다.
이동을 하지 않고 Shift를 누르고 있을 시에, 자세를 약간 낮게 잡으며 자세가 충분히 낮아진 상태에서 이동 시에 튀어나가는 것을 이용하여 파고들거나 회피가 가능하다

3.Ctrl : 앉기
-말 그대로 Crouching 앉기다.
무게 중심이 낮아지고 자세가 불안정해지므로 상단에서 내려찍는 공격을 더 강하게 넣는 것이나 쓰러져있는 적을 제압하는 상황이 아니면 자주 사용되지 않는다.

4.마우스 클릭 : 누른 마우스 버튼에 따른 팔의 움직임 조작
좌클릭을 누르는 동안에는 오른팔, 우클릭을 누르는 동안에는 왼팔을 조작


5.마우스 이동 : 공격 방향 조절
-마우스를 누르고 있는 상태로 이동할 시에 누른 마우스 버튼에 따라, 팔을 이동하여 공격 혹은 방어를 위한 동작을 만들 수 있다.

6.마우스 더블클릭 : 빠른 찌르기 (좌클 우클 별개로 조작 가능)
-손의 위치와 상관없이 무기의 전방을 향한 부분을 앞으로 찌른다.

7.Alt + 마우스 앞뒤 이동 : 수동 찌르기
- 마우스를 아래로 내리면 칼을 뒤 혹은 위로 이동하여 무기를 찌를 공간을 만들며, 위로 옮기면 앞으로 뻗어 찌르기 공격을 수행한다.

8.Q&E : 잡기
-Q를 누르면 왼손, E를 누르면 오른손으로 물체를 잡으며,
꾹 누르는 것으로 들고 있는 무기 수납하기, 비어있는 손에 인벤토리에 저장된 무기 장비하기가 가능하다.
잡은 적의 신체부위에 따라 상대방의 무장이나 방어구를 벗기거나 뺏을 수 있다.

9. Space : 발차기 및 점프
-발차기는 누른 시점 기준으로 뒷발로 가격, 마우스로 자세를 잡아서 차는 발을 유도할 수 있다.
꾹 누르는 것으로 자세를 잡은 후 점프가 가능하며 전체 장비 무게에 따른 높이 변화가 있다.

10.Z : 적 중앙에 락온 및 고정 (적의 움직임에 따라 풀리기도 한다.)

11.R : 인벤토리
-무기 좌클릭시에는 오른손, 우클릭 시에는 왼손에 장비. 쇠뇌를 들고 있다면 인벤토리 대신 재장전 화면이 나온다. 재장전은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수동으로 해야 한다.

12.V : 시점 변경

13.X : 손 교체
-양손무기는 오른손이 파지 판정이며 우클릭 하프소딩 후에 사용하면 양손 무기는 왼손으로만 들기 가능
양손무기의 경우 하프소딩 없이 해당 버튼을 누르면 앞손과 뒷손을 교체하여 파지한다.

14. G : 짧게 누르면 고함, 길게 누르면 항복 또는 전투 종료
-무기를 쓰러진 적의 머리 쪽에 대고 누르면 쓰러진 상대방의 항복을 받아낼 수 있다.

15. H : 탈의
-머리 외피 → 장갑 → 목 방어구 →목 체인메일 → 팔 방어구 → 어깨 방어구 → 몸통 방어구 → 몸통 체인메일 → 허벅지 방어구 → 상체 내의 → 허리 체인메일 → 종아리 방어구 → 신발 → 바지 순으로 벗는다.

16. F : 애로우 타임
-스태미나를 적지 않게 소모하므로 잠깐 키고 끄는 식으로 운용하는 것이 좋다.

3. 특징

3.1. 현실적인 물리 엔진

본 게임의 정체성이다. 캐릭터의 모든 관절과 무기에는 물리 엔진이 적용되어 있다. 단순히 클릭하면 공격하는 방식이 아니라, 마우스를 휘두르는 궤적과 속도가 곧 공격의 위력이 된다. 혹은 무기를 전혀 움직이지 않아도, 상대가 돌진해올 때 칼끝을 앞으로 내미는 것만으로도 오히려 상대가 알아서 꿰여 죽는 등 대처법만 안다면 마우스를 거의 움직이지 않고도 전투를 이길 수도 있다. 칼날이 갑옷에 부딪히면 튕겨 나가고, 틈새를 찌르면 그대로 파고드는 등 매우 사실적인 판정을 보여준다.

3.2. 체력 바 없는 전투

일반적인 액션 게임의 HP 개념 대신 현실적인 피해를 적용했다. 그래서 한 합씩 치고 받는 식의 싸움이 아니라 서로 빈틈을 노리며 눈치를 보다가 단숨에 끝나는 전투가 많다.

별도의 승리 조건이 없다면 상대를 때려눕히거나 항복시켜 제압하는 것이 가장 기초적인 승리법이다. 살해하는 것도 승리 조건이지만 심연 모드를 생각하면 보이는 족족 다 죽이는 것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인체의 주요 장기에 심한 부상을 입거나 절단되는 경우에는 즉사하거나 과다출혈로 쓰러지거나 사망하며, 동맥이 잘리는 것이 확실할 만큼 심하게 베이거나 부위가 절단되는 경우에 과다출혈로 사망한다. 혈관의 손상으로 인해 출혈로 죽는 메커니즘은 없으며, 그저 날이 얼마나 깊게 들어왔는지나 상처를 얼마나 크게 벌렸는지가 판정을 결정한다. 갑옷을 입고 있어도 둔기로 머리를 세게 맞으면 기절하거나 두개골이 골절되어 즉사하기도 한다.

''신체 별 피해 (맨몸 기존) -클릭 시에 확장-''
팔 부위: 직격시 강도에 따른 손사용 불가 / 절단시 절단된 부위 무력화 최대 사망
다리(발 포함): 직격시 강도에 따른 느려짐 및 골절. 균형 유지 강도 약화 / 절단시 과다출혈 및 사망 (살아남아도 일어설 수가 없음으로 인한 전투 불능)
목 :직격시 강도에 따른 기절 수치 증가 및 손 봉인 (목을 잠시 부여잡음) / 절단시 즉사
머리 : 직격시 강도에 따른 기절 수치 증가 / 절단시 즉사
-부상 정도에 따른 최대 스태미나 감소 적용.
심한 부상일 시에는 일어나지도 못하거나 무기를 휘두르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감소될 수 있다
손 : 직격시 강도에 따른 손사용 일시 사용불가 또는 손 부러짐(일시적),잡고있는 물체를 놓아버림./ 절단시 손 사용 불가 및 과다출혈
몸통 : 직격시 강도에 따른 타박상, 자상, 출혈, 골절로 인한 전투 불능. / 갈라지거나 절단 시에 즉사
고간: 맞은 강도에 따른 일시적 무력화부터 쇼크로 인한 기절까지, 남성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에 대한 반응을 잘 구현했다. 4D 게임이 나오면 안되는 이유가 하나 늘어버렸다
확정적인 절단, 골절로 인한 전투 불능은 데모까지는 맞았으나 얼리엑세스에서는 절단, 골절로 인한 고통으로 전투 지속 불가의 임계치가 널널해졌다.
절단과 골절을 제외한 부상은 게임이 끝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회복한다.
절단이 되었는데도 출혈이 심하게 안걸릴 때가 한번씩 있다. 갑옷을 입었건 맨몸이건 상대방이 사지 멀쩡하다면 웬만해서는 자발적으로 빠르게 항복하자.
일부러 방금 연 높은 티어의 캐릭터를 만들 것이 아니라면, 질 판을 이기려고 발악하다 죽어서 캐릭터를 다시 만드는 것보다는 일단 살려두는 것이 이득이다.


갑옷의 중요성:
갑옷이 있는 부위는 웬만한 타격에 충분한 보호를 제공하지만, 투구의 눈구멍이나 겨드랑이 같은 빈틈을 허용하는 순간 패배로 이어진다.
물론 갑옷이 골절을 어느정도 막아주고 자상에 거의 완전한 내성을 제공하는 것이지, 갑옷을 입은 부위라고 해도 질량으로 내려쳐버리면 팔다리는 그냥 부러질 수 있다.
방탄복을 입었다고 해도 탄두가 순수운동에너지로 몸에 물리적인 충격을 주는 것을 완전히 막아주지는 못한다.
갑옷 또한 치명적인 부상이 생기는 상황을 막아줄수는 것이지, 제대로 들어오는 공격으로 생기는 부상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

4. 시스템 사양

구분 최소 사양 권장 사양
운영체제 Windows 10/11 (64-bit)
프로세서 Intel Core i5-9600K Intel Core i7-10700K
메모리 8 GB RAM 16 GB RAM
그래픽 카드 NVIDIA GTX 1660 Ti NVIDIA RTX 3070
DirectX 버전 12

5. 게임 관련 정보

5.1. 계급(Tier)

순서는 아래와 같다.
Beggar (거지)-> Peasant (농민)-> Commoner (평민)-> [2]
Militia (민병대) -> Soldier (군인) -> Veteran (베테랑) -> [3]
Men at arms (중기갑병) -> Knight (기사) -> Lord (귀족) [4]

플레이 중인 캐릭터의 티어가 높아질수록 구매하거나 만들어낼 수 있는 무기의 품질이 올라가고,
무기를 단조할 때 고를 수 있는 파츠가 더 해금된다.


광대 NPC에게 싸움을 걸기 위해 매치를 고르는 화면에서 가장 윗쪽에 있는 승급 게이지가 가득 찼을 때 최상단에 열리는 (다음 계급)'s Toureny 를 깨면 다음 티어로 올라간다.
매치마다 표시되어 있는 정보 중에 골드 아래에 있는 포인트가 승급 포인트를 얼마나 채워주는지 표시해준다.[5]

각 계급를 해금하고나면 죽고나서 캐릭터를 다시 생성할 때 가장 위에 있는 슬라이드에서 해금된 계급으로 설정해줄 수 있다.[6]

5.2. 무기

대장간에서 제작 가능한 무기와, 대장간에서 사전 제작은 불가능한 기성품 무기 및 생활용품 등이 있다. 무기 제작 시 각 부위의 크기와 질량을 설정할 수 있다. 크기를 키울수록 게임 내에서도 사거리나 부피가 커지며, 질량을 키울수록 무게중심이 변하고 동작 시 실리는 힘도 커진다. 질량과 무게를 키울수록 견적이 비싸진다.

상점에서도 판매하고 대장간에서 제작 가능한 무기 종류가 있는가 하면, 상점에서 구매하는 것으로만 얻을 수 있는 무기들과, 구매도 불가능하고 만들 수도 없어 맵에서 줍거나[7] 적들이 들고 나오는 걸 주워야만 얻을 수 있는 무기[8]도 있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half sword/무기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alf sword/무기#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alf sword/무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3. 방어구

갑옷의 각 부위가 세분화되어 있다.
허벅지와 팔, 어깨 방어구를 착용하려면 아밍 두블렛(Arming Doublet)을 착용해야 하며, 갬비슨 (Gambeson)은 팔 방어구와 어깨 방어구를 착용할 수 있다.
두블렛과 갬비슨 둘 다 Craft Armor NPC에게서 팔부분에 체인을 달아줄 수 있는데, 해당 파츠를 장착한 상태의 저 둘을 착용한 상태로는 별도의 어깨와 팔보호구 착용이 막힌다.
어깨와 팔 방어구를 착용하려고 하는데 체인으로 인해 막혀있다면 다시 체인을 제거해주자.

5.4. 게임 모드

5.5. 프로그레션 모드 (Early Access)

2026년 1월 30일 얼리 액세스와 함께 추가된 모드. 아무것도 없는 평민 상태에서 시작하여, 전투에서 승리하고 얻은 보상으로 더 좋은 갑옷과 무기를 갖춰 나가는 캠페인 방식이다. 각 계급별로 일정량의 경험치가 있고 이를 최대로 채우면 토너먼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면 계층이 올라 더 좋은 장비를 든 상대들과 싸울 수 있다. 얼리 액세스 기준 최고 티어는 Lord이며, 이 이후로 토너먼트를 진행하면 Baron과 전투하며 황금 갑주를 얻을 수 있다.
  • 경기 유형
    • 격투(Brawl): 방어구와 무기 없이 맨손으로만 싸운다. 다수 라운드. 인력이 있어도 1:1 대전을 해야 한다. 잡기 판정 등을 이용해 은근히 다양한 트롤링 플레이를 할 수 있다. 한 손으로 잡고 더티 복싱이라던가, 심지어 어깨나 머리통을 잡고 달려가서 기둥에 머리를 박거나, 하체 잡고 태클처럼 꽂거나, 양손으로 몸통 잡고 발차기를 맞추는 유사 무에타이라던가... 장비 노획과 똑같은 방식으로 바지를 벗길 수도 있다.
    • 결투(Duel): 본인이 장비한 무장을 갖추고 1:1로 싸운다. 다수 라운드. 인력이 있어도 1:1 대전을 해야 한다.
    • 복식(Double): 본인이 장비한 무장을 갖추고 2:2로 싸운다. 다수 라운드. 미리 인력을 고용해두지 않았다면 혼자서 둘을 상대해야 한다.
    • 모의전(Buhurt): 본인이 장비한 무장을 갖추고 3:3으로 싸운다. 무조건 1라운드. 위의 2:2와 같이 용병이 없으면 혼자서 상대한다. 룰은 Submission, knockdown, First Blood 모두 나올 수 있다. 한 라운드에 승부가 끝나기 때문에 폴암이나 롱소드로 일격에 양학해서 게임을 빨리 끝낼 수도 있지만, 맨앳암즈나 기사쯤 되면 다대일은 매우 버거워짐에 유의.
    • 학살(Carnage): 본인이 장비한 무장을 갖추고, 여러 명 중 한 명만 살아남는 배틀로얄식 대전에 들어간다. 무조건 1라운드. 인원은 매치의 티어가 높을수록 많아진다.(4~5명) 모든 맵이 등장할 수 있다. 구석에 빠져 있으면 보통 생존자 한둘만 남기 때문에 어부지리로 1:1 대전을 할 수 있다.
    • 챔피언(Champion): 본인이 장비한 무장을 갖추고 챔피언 한 명과 싸운다. 무조건 1라운드. 플레이어가 정할 수 있는 최대 키보다 머리 하나 정도가 더 크고, 근육량 또한 훨씬 높으며, 매치 티어보다 한 등급 높은 장비를 들고 오는 등의 유리함이 있다. 플레이어는 인력을 고용했다면 2:1로 싸울 수 있다. 룰은 Submission 혹은 Knockdown. 특히 넉다운 게임이라면 근력 차이 때문에 허무하게 누울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단, 넉다운전에서 진다고 해서 죽는 게 아니므로 오히려 챔피언 넉다운전 패배→복수전 승리로 150원을 더 벌 기회가 되기도 한다.
    • 폭동(Riot): 본인이 장비한 무장을 갖추고 경무장한 상대들과 다대일로 싸운다. 무조건 1라운드. knight 계급부터 열린다. 인력을 고용했다면 둘이 힘을 합쳐 싸울 수 있다. 플레이어가 본격적으로 갑옷과 폴암, 롱소드 등을 갖추었을 시기에 열리기 때문에 사실상 인력 고용비를 벌기 위해 날로 먹는 미션 노릇을 한다. 오죽하면 나무 작대기(머리 없는 폴암, 혹은 평민 토너먼트에서 주울 수 있는 스태프)만으로도 양민학살이 가능하다. 심연에서 업보 쌓기 싫다면 폴암 작대기 부분으로만 때리거나 심지어 건틀릿 주먹떡을 만들어도 상관없다. 기사들에게는 이빨도 안 먹히는 메서나 아밍소드 한손파지, 가벼운 롱소드 등으로도 무쌍을 찍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등장하는 맵은 슬럼, 숲, 골목으로 한정된다.
    • 토너먼트(Tourney): 본인이 장비한 무장을 갖추고 각 계급별 승급전 포인트를 모두 채우면 할 수 있다. 총 7회에 걸쳐 1:1, 2:2, 3:3 전투를 치르며 중간에 한 번이라도 패배하면 탈락한다. 개인전 같은 건 없고 인력을 고용하지 않았거나 고용한 인력이 중간에 쓰러지면 사실상 1:10과도 같은 싸움이므로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한다. 두 라운드마다 인원이 한명씩 많아지며, 5~7라운드는 3명이 등장한다. 영주급 토너먼트(Lord Tourney) 마지막 라운드에는 바론이 등장한다. 영주 토너먼트에서 이길 때마다 바론의 갑옷을 한 조각씩 모을 수 있으며, 전부 모은 뒤에는 풀 세트를 받을 수 있다. 바론의 무기들(Baron's Beak, Baron Sword 등)은 직접 주워서 습득해야 한다. 고인물에게는 그냥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설욕전(Retribution): 본인이 장비한 무장을 이전에 전투에서 자신을 패배시킨 상대와 1:1로 싸운다. 무조건 1라운드. 사실상 그냥 1대1이다.

5.6. 심연 (Abyss)

얼리 액세스 이전 플레이테스트 (0.3버전)에서 먼저 선보였던 모드.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암흑 속에서 달려드는 좀비들을 쓰러트리는 모드다.

캐릭터가 전투에서 사망하면 새 캐릭터로 다시 시작할지 아니면 지금 캐릭터를 유지할지 결정할 수 있는데, 현 캐릭터를 유지하기로 결정하면 심연으로 떨어져 지금까지 살해해온 적들이 좀비가 되어 복수하려고 쫓아오는 것을 모두 물리쳐야 한다. 모든 좀비를 해치우면 원래 캐릭터를 유지할 수 있고, 그 전에 쓰러지면 어비스에서 사망하면 그 캐릭터는 그대로 사망한다.

등장하는 좀비들은 지금까지 '살해'한 숫자만큼 나온다.[9] 전투에서 제압만 하고 살해는 하지 않았다면 좀비로 나오지 않는다. 죽기 전까지 한 명도 죽이지 않았다면 전투 없이 부활할 수도 있다. 점쟁이 NPC를 찾아가서 자기가 지금까지 몇 명을 살해했나 확인할 수 있는데, 한 명당 10원의 헌금을 내서 면죄받을 수 있다.(밤 시간에 주점 구석에 흰옷을 입고 앉아있다.)

좀비들은 무기를 들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붙으면 물어뜯기까지 하므로 장병기로 상대하는 것이 편하다. 심연에서도 무작위로 장비를 얻을 수 있는데 챙겨서 살아나가면 그대로 가져갈 수 있으므로 돈은 없는데 장비는 필요하다면 일부러 심연에 빠지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캐릭터는 오래 쓸수록 힘이 세져서 적들을 상대하기 편해지므로, 만들자마자 죽은 캐릭터가 아니라면 최대한 살리는 것이 좋다.

데모 버전에서는 좀비가 아니라 플레이어와 똑같이 장비 차려입은 인간이 등장했었고, 아무리 해치워도 끝이 없는 무한 모드였다.
얼엑에서도 죽은 영혼에 대한 값을 지불한 뒤에 Play Abyss를 누르면 좀비를 상대하는 무제한 웨이브를 플레이할 수 있다.

5.7. 자유(Free)

가진 장비를 마음대로 골라맞춰 원하는대로 싸우는 모드. 단, 샌드박스급의 자유도는 보장하지 않아서 프로그레션 모드에서 진행한 만큼만 설정할 수 있다. 거지 계급으로 자유 모드에 들어가봤자 거지같은 싸움만 할 수 있다. 장비 또한 게임 내 모든 장비를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게임을 하면서 구매 또는 노획해서 소지 중인 장비만 사용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가지고 있었던 장비를 잃어버리면 자유 모드에서도 사용할 수 없다. 그나마 하나만 얻어놓으면 갯수 제한 없이 얼마든지 장착할 수 있다.

6. 전장

6.1. 슬럼(Slum)[10]

Beggar 계급부터 이용 가능. 절벽 위에 마련된 거지들의 쉼터다. 이미 승리 판정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적보다 먼저 절벽 밑으로 떨어지면 패배한다. 맵 사이사이에 갈색 거름 똥 흙무더기[11]를 밟을 시 미끄러지므로, Knockdown 게임이라면 유의해야 한다. NPC들은 웬만해서는 미끄러지는 지점을 밟지 않으려고 소극적으로 움직인다.
마을 쪽으로 이어지는 부실한 다리가 하나 있는데 [12]건너다가 도중에 부러지기도 한다. 위에 올라가 있는 물체나 개체들의 무게가 무게 하중 허용치를 넘어버리거나, 걸어다니는 소량의 충격이 누적되어 지지대가 손상되거나 빠져버리면 무너지기도 한다.
이곳에서만 얻을 수 있는 장비는 없다.

6.2. 저장고(Cellar)

Beggar 계급부터 이용 가능. 지하 저장고로 낙사 요소는 없다. 솥이 쇠사슬로 샌드백처럼 매달려 있는데 들이박으면 데미지가 꽤 크다. 가끔 맵에서 대낫이나 런들 론델 대거를 획득할 수 있다.

6.3. 경기장(Yard)

Beggar 계급부터 이용 가능. 데모때부터 이어져온 사각 경기장이다. 장애물도 없이 탁 트인 맵이라 자유 모드에서도 이 맵을 사용한다.

6.4. 골목(Alley)

Commoner 계급부터 이용 가능. 좁은 골목길이다. 길가에 부실한 기둥으로 세워놓은 지붕이 있는데 기둥을 쳐서 무너트려 공격할 수 있다. 가끔 맵에서 상점에 비싸게 팔 수 있는 귀금속이 든 상자가 나온다.

6.5. 숲(Forest)[13]

Commoner 계급부터 이용 가능. 짐마차가 멈춰 있고 말이 쓰러져 있어 마치 도적들이 상인들을 급습한 듯한 분위기다. 마차에서 마차 옆의 상자들에서 가끔 쇠뇌와 화살을 획득할 수 있다. [14]

6.6. 홀 (Hall)

Veteran 계급부터 이용 가능. 기사들의 훈련장으로 쓰이는 듯한 실내 투기장이다. 맵에서 장병기를 획득할 수 있다.

7. 위험 요소


* 벌집
Forest에서 볼수 있는 요소
보통 나무에 벌집이 매달려 있는데 때리거나 바닥에 던져 부수면 벌이 나와서 플레이어를 죽인다[15].
설령 판금갑옷을 두르고 있어도 갑옷에 뚤려있는 구멍을 통해 들어가서 벌침을 찌르기 때문에 갑옷은 의미가 없다

* 가시 통나무
Hall 에서 볼수 있는 요소
천장 위에 있으며 상호작용(떨어질려면)를 하려면 기둥에 있는 레버를 내려야 한다.
이걸 맞으면 중세의 아이언맨 이라고 부르는 철갑 기사도 기절한다. 맨몸이라면 몸에 수많은 구멍이 나서 1초만에 저승사자를 나타나서 죽은 기념에 사진을 찍자고 말한다.[16]
그리고 이게 무서운 이유는 당연히 아군/적군 가리지 않고 죽인다

* 무쇠 항아리(혹은 솥)
Cellar에서 볼수 있는 요소체인에 메달려 있는. 이 요소를 상호작용 하려면 무기로밀건나 몸통으로 밀어야 한다[17].

8. NPC

NPC들은 등장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항상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상인
각종 장비를 매매하고 보험을 들어준다. 보험에 든 무기는 전투에서 잃어버리거나 사망해도 계속 남아서 사용할 수 있다. 심야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 광대
    각종 전투를 주관한다. 심야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심야 이전에도 전투를 하고 있었다면 계속 전투 선택창이 나와있어서 이어서 싸울 수 있다.
  • 여관 주인
    휴식을 취해 회복할 수 있게 해주거나 돈이 없을 때 잔심부름을 해서 용돈을 벌게 해주고, 할 만큼 한 캐릭터를 은퇴시킬 수도 있다. 휴식을 취하는 시간, 캐릭터의 계급과 부상 정도에 따라 비용이 바뀐다.
  • 교관
    허수아비를 때리면서 조작법을 익히거나 용병을 고용하게 해준다. 자유 모드로 전환도 할 수 있다.
  • 장인
    무기공과 갑옷공이 있으며 둘은 동시에 나오지 않는다. 무기공은 완전히 새로운 무기를 만들어주고[18], 갑옷공은 가지고 있는 갑옷을 개조해준다[19].
  • 점쟁이
    심연 모드를 플레이하거나 지금까지 살해한 인원 1명당 10원을 받고 좀비 수를 줄여준다.
  • 용병
    교관에게서 인력을 고용했을 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고용중인 용병들을 관리한다. 용병은 고용할 때 돈을 받고, 게임 내에서 하루(1일차 점심에 고용했다면, 2일차 점심)마다 급여를 받는다. 급여를 주지 못하면 용병들은 떠나가며, 용병들이 다 죽거나 떠나면 다른 인원을 고용해야 한다.
    무슨 짓을 해도 한번에 등장하는 용병은 2명이 최대다.

9. 평가

9.1. 장점

  • 독보적인 손맛: 물리 엔진 특유의 찰진 타격감과 승리했을 때의 쾌감이 엄청나다.
  • 고증: 중세 무구와 검술에 대한 제작진의 깊은 이해도가 돋보인다.
  • 성취감과 몰입감:
    게임을 하면서 알고 있는 운용법과 응용능력이 늘어갈 수록 할 수 있는 것이 배로 늘어간다. 익숙해지고 노련해질수록 게임이 쉬워지고 재밌어지며, 이 게임만의 조작방식으로 인해 본인이 직접 상대가 목숨을 걸고 싸우는 듯한 경험이 가능하다 [20]

9.2. 단점

  • 높은 진입장벽: 조작이 매우 이질적이라 적응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린다.
  • 최적화: 사양이 꽤 높은 편이며, 물리 엔진 버그로 인한 렉이나 튕김 현상이 간혹 보고된다.
  • 한글 자막을 지원하지만 텍스트가 깨져서 안 보이는 경우가 많다. 언어 요소가 많지 않으므로 영문으로 하는 편이 낫다.
  • 불쾌한 전투 경험: 물리 엔진을 못 따라가는 최적화, 판정 문제로 인해 뜬금없는 의문사나 허무한 패배 등으로 심연으로 사출되거나 캐릭터가 사라질 수 있다. 폴암이 바닥에 끼거나[21],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위치 선정 문제로 캐릭터가 넘어져서 Knockdown 룰 게임을 지는 경우[22]는 애교고, 어떨 때에는 칼날에 닿기만 해도 사람이 두부처럼 잘리더니 어떨 때에는 4kg 폴액스로 머리를 쳐도 멀쩡한 경우도 있다. 다소 불친절한 게임 모드 설명도 혼란에 가미할 수 있다.
  • 메인 컨텐츠인 전투에 악영향을 주는 큰 버그와 잘못된 변화들:
  1. 현재 둔기의 에어브레이크 버그로 인해 모든 무기가 일정 속도를 넘으면 속도가 더 이상 빨라지지 않고 부자연스럽게 고정되는데, 그 동안 대미지 수치와 판정이 배로 뻥튀기 된다.
2.캐릭터가 균형을 유지하는 강도 자체가 약화되었으며 넘어지기 시작하는 순간에 본능적으로 균형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아예 없다.
3. 검을 휘두르다가 상대방에게 접촉시켰을 때 검을 밀어내거나 날을 고정시켜 베거나 타격을 넣는 것이 아니라, 접촉 시에 손목에 힘을 빼고 그대로 뒤로 꺾어버리며, 회수 시에도 무게중심이 전방으로 조금 빠져있고 무게가 조금 무거워지기만 시작해도 오뚜기 마냥 휘청거린다. 전체적으로 인간이 본능적으로 사용하는 손목 힘을 제거해버리고 고무줄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바꾼 느낌이며, 캐릭터가 본능적으로 행해야하는 부분을 게이머에게 넘겨버리는 매우 부적절한 변경점이다. 제작진은 이것이 오히려 실제 검술의 손목 움직임이랑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마우스만으로 조작해야 하는 게임이라 불편함이 더 크게 다가온다.
이럴거면 호흡이랑 심박수도 우리가 조절하게 하던가 씨ㅂ.....
오히려 한손검, 메서 플레이나 원심력을 살린 베기는 나아졌다는 평가도 있지만, 데모 시절과는 많이 이질적이다.[23]
4. 오른손에 파지한 한손 무기들의 찌르기 모션이 새로 나온 론델 대거(역수 파지) 하나만을 위해 다른 무기들과는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힘든 모션으로 변경되었다. 역수 파지가 아님에도 검을 위로 들었다가 전방으로 뻗는데, 차라리 찌르기 모드가 아니라 통상 베기로 상단 공격을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전반적으로 얼리엑세스라는 방패를 앞에 두고 골조만 있는 집을 거의 다 완공됐다고 하면서 팔아버린 상황이다. 공식 디스코드에서도 최적화 및 크래쉬 관련 리포트가 가장 많이 올라오며, 그다음으로 전투요소의 불편함,그 다음으로 비주얼 버그 및 추가 기능 제안, 그 다음으로 기타 순서이다.

10. 여담

  • 데모 버전 당시 '술 취한 기사들의 싸움'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 데모 버전은 모든 캐릭터들이 덩치만 빼고 외모가 모두 똑같은데다 대머리였다. 윌리(Willie)라는 공식 명칭이 있다. 얼리 액세스로 오면서 캐릭터마다 이름도 붙여줄 수 있고 머리카락도 생겼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윌리라고 부른다.
  • 제작진이 공식 디스코드를 통해 유저들과 매우 활발하게 소통하며 업데이트가 빠른 편이다.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불쾌한 전투 요소는 수정하지 않고 있다.)

[참고로] GameSeer는 공급배급사다[2] 이줄의 계급들은 도구 따위를 무기로 사용하고, 보호능력이 부족한 천 의상 따위가 방어구로 나온다. 전체적으로 부실하다.[3] 이줄의 계급들은 메서가 해금되어 본격적으로 충분한 리치의 예기를 사용할 수 있고, 넓은 부위를 자상으로부터 어느정도 보호해줄 수 있는 천방어구와 일부 부위를 보호해주는 금속 방어구가 등장한다[4] 이줄의 계급들은 양손검, 폴액스 등등 대표적으로 중세 시대하면 떠오르는 무기들이 등장하며, 전신을 보호해줄 수 있는 판금 갑옷과 퀴레이스가 등장한다[5] 실력이 충분하고 빠르게 올라가고 싶다면 승급 포인트가 높은 것 위주로 시도하자.[6] 계급이 높아지면 기본 근육량이 늘어나고 입고 나오는 옷과 무기의 종류와 품질이 달라진다.기본 장비들과 비슷한 포지션의 좀 더 비싼 버전의 장비들을 기본으로 착용하기는 하나 갑옷이나 부무장까지 챙겨주는 것은 아니다.[7] 대표적으로 대낫와 쇠뇌,볼트 가방[8] 대표적으로 보스인 바론의 무기들인 바론의 비크, 바론의 롱소드, 바론의 메이스, 바론의 론델대거(이름은 일반 론델 대거와 같으나 가치가 통상 론델 대거의 5배이다)[9] 몸통,머리가 갈라지거나 절단되면 사망 확정이며, 출혈이 있거나 기도가 베인 적들은 혈액량이 일정치 아래로 내려가면 가래 끓는 듯한 소리와 함께 사망한다[10] 맵 외곽으로 나가는 것을 막는 패치가 있기 전에는 맵 외곽으로 나갈 수 있었다. 의도한대로면 플레이어가 가지 못하는 곳이지만 일일히 구현하여 최적화에 문제를 만들고 있다. Blood Hotfix 이후 기준[11] 잘보면 벽 윗쪽에 중세시대 화장실에서 떨어진 배변,인분이다[12] 다리를 건너서 반대쪽으로 쭉 걸어가거나 옆으로 빠져서 풀이 깔려있는 곳에서 더 걸어가면 맵 이탈 판정이 생긴다. 승리 판정을 아직 따내지 못했다면 조심하자[13] 슬럼맵과 버금가는 부하가 심한 맵이다. 바닥에 떨어져있는 가지와 나뭇닢 등등 자잘한 것들을 일일히 렌더링하는 것이 프레임이 나오는 것을 방해한다. Blood Hotfix 이후 기준[14] 스폰은 별개라서 하나만 나오는 경우가 잦다[15] 죽는데 5초 체 되지 않는다[16] 멈춰있는 통나무에 살짝 부딫히거나 스치기만 해도 스태거가 쌓이거나 상처가 생기는 경우가 잦다. 이미 내려놓은게 있다면 웬만하면 피해다니자[17] 하지만 이 방법은 비추천 한다 이유는 다칠수 있기 때문.[18] 마음에 드는 무기를 만들었다면 돈을 지불하기 전에 구성을 스크린샷으로 저장해두자. 기억할 수 있으면 상관 없지만, 까먹은 경우에는 프리셋 기능이 없어 추후에 조그마한 수정을 하기 위해 일일히 조금씩 조정해가면서 기억을 더듬어 다시 만들어야한다[19] 모든 방어구가 개조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부위마다 개조가 되는 것이 있고 안되는 것이 있다[20] 물론 손목이 맛이 가버린 현재는 검을 사용한다는 기준으로 전신갑주 티어에서는 불쾌한 경험이 많아질 것이다[21] 길이가 충분히 긴 모든 무기들에게 발생한다. 바닥에 낀 것을 빼지못하고 잘못 건들면 바닥을 뚫고 내려가 사라져버린다[22] 숲 (Forest) 맵에서 가장 많이 그리고 쉽게 일어난다[23] 초기 버전 데모를 했던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0.3 데모 버전의 팔과 손목을 되살려서 0.5버전의 팔과 섞어둔 느낌이다 그레이트 소드 파지법이 따로 없는 것을 보면 0.3의 팔을 그대로 가져온 것으로 보이기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