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과카가 AT AREA에 소속돼 있으며, AT AREA의 공동대표 Lil Moshpit이 옛날부터 해 보고 싶었던 밴드 음악을 해 보라는 제안에 세션을 구하면서 지금의 Moé와 LEEhoon이 모이게 됐다.
과카는 밴드 멤버를 구하기 전부터 베이시스트는 무조건 키 큰 여자가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자주 가던 미용실 사장님의 소개로 평소 드럼과 베이스 연주를 하던 모에와 만날 수 있었다.
과카는 이훈을 처음 만났을 때 부터 '별 이야기 말고 음악이나 들어보죠' 라고 대화를 시작했다고 한다. 당시 이훈은 다른 여러 밴드에서도 제안이 왔고, 과카는 '페라리랑 토요타 중에 누가 더 수익이 많을 거 같냐, 토요타다. 페라리 될래 토요타 될래?' 라며 이훈을 설득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