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ai(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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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매일 | 2026년 1월 25일 | |
| 가수 | Tokai | |
| 장르 | 록, 메탈 | |
| 기획사 | Tokai | |
| 유통사 | MOAH | |
| 곡 수 | 곡 | |
| 재생 시간 | 29:46 | |
| 타이틀곡 | | |
| 음원 듣기 | | |
1. 개요
2026년 1월 25일에 발매된 Tokai의 정규 2집.==# 발매 전 정보 #==
- 2025년
{{{#!wiki
안녕이란 말은 아니아니야
정말 나는 너를 사랑하니까
그런 말은 하지마
}}}
- 10월, Realize 공연에서 sway를 연주하였다.
- 2026년
- 1월 5일, 단체 프로필이, 1월 6일부터 8일까지 멤버별 프로필이 공개되었다.
- 1월 10일과 11일,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었다.
- 1월 15일, 트랙리스트가 공개되며 발매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2. 음반 소개
|
3. 수록곡
| <rowcolor=#000> 트랙 | 제목 | 작사 | 작곡 | 편곡 |
| <colbgcolor=#f5f5f5,#1c1d1f><colcolor=#000> 1 | 청춘작열 | 곽태풍 | 곽태풍 | Tokai |
| 2 | 극야불명 | |||
| 3 | swayTITLE | |||
| 4 | buddy | |||
| 5 | cerenade | |||
| 6 | 사랑해 ♥ | 곽태풍, an error | ||
| 7 | SakuraTITLE | 곽태풍 | ||
| 8 | Tomodachi |
3.1. 청춘작열
| <keepall> Track 01 청춘작열|3' 11" 우리는 이미 여러 번 넘어져 봤습니다. 태양처럼 해맑던 시절은 지나가고 어느새 스스로를 미워하는 법부터 배운 어른이 되었죠. 웃는 법은 잊고 시선은 두려워졌지만 그래도 멈추지는 않습니다! 누군가 손을 놓아도, 또 몇 번을 더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았으니까요. 청춘이라는 환상이 무너진 자리에서 우리는 다시 살아가자고 선언합니다. 쉬운 길은 아니겠지만 이제 더는 물러설 곳도 없으니까요 ! |
|
|
3.2. 극야불명
| <keepall> Track 01 극야불명|3' 03" '''청춘의 밤은 늘 화려하고 환락으로 가득 차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모두가 술에 취해 웃고 떠드는데 마치 이방인이 된 것처럼, 나는 그 안에 잘 섞이지 못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사람들 사이를 떠다니다 보면 괜히 진절머리가 나기도 하죠. 다들 즐거워 보이는데 나만 어울리지 못하는 것 같아서 스스로가 이상한 사람처럼 느껴져요. 다시 살아가기로 했지만 여전히 밤에 남겨진 기분입니다. 오늘따라 미친듯이 떠오르는 담배 연기는 지독하기 짝이 없어요. 또 기나긴 밤은 도대체 언제야 끝이 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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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sway
| <keepall> Track 01 sway|3' 12" TITLE 외롭고 어울리지 못하던 밤이 계속되다 보면 마음은 엉뚱한 곳에 매달리기도 합니다. 끝이 보이는 걸 알면서도 안녕이라는 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붙잡고 싶어지죠. 추잡해 보일지도 모르는 애원과 미련 속에서도 분명한 건 아직 마음이 남아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곡은 사랑을 놓는 법을 몰랐던 청춘의 솔직한 얼굴입니다. 흔들리고 비틀거리면서도 결국 사랑으로 향해버린 순간들에 대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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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뮤직비디오
| <colcolor=#000,#000> sway |
| Official M/V |
3.4. buddy
| <keepall> Track 01 buddy|3' 41" 가끔은 이유 같은 건 필요 없을지도 몰라요! 그냥 믿음직한 동료와 함께라면 뭐든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밤이 있으니까요. 계획은 늘 엉망이고 선택은 즉흥적이지만 이상하게 든든한 동료와 함께라면 겁따위 나지 않습니다. 들키면 도망가면 되고 실패하면 웃어넘기면 되니까요. 이 곡은 거창한 의미 없이 그저 뭐든지 해보자고 말하던 밤의 이야기입니다. 우당탕탕 좌충우돌 넘어지고 부딪히면서도 결국 웃고 있는 바보들의 한 장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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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cerenade
| <keepall> Track 01 cerenade|3' 00" 우리는 언젠가 다시 사랑 앞에 서게 됩니다. 이번에는 조금 더 조심스럽게요. 머리로는 알 수 없는 마음 때문에 밤을 새우고 헛수고일 걸 알면서도 기다려 보기도 합니다. 용기를 내기 직전의 마음은 늘 이렇게 서성입니다. 이 곡은 아직 전하지 못한 진심을 가슴에 품은 채 창가를 바라보던 순간의 기록입니다. 이번에는 조금 달라질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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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사랑해 ♥
| <keepall> Track 01 사랑해 ♥|3' 54" 사랑은 어느 순간 이유를 묻지 않게 됩니다. 사소한 습관마저 귀엽게 보이고 질투조차 웃음으로 넘길 수 있을 만큼 가까워지죠. 완벽하지 않아도 서툴러도 곁에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해집니다. 이 곡은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평온한 시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랑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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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Sakura
| <keepall> Track 01 Sakura|5' 05" TITLE 하지만 아무리 좋은 사랑이라도 같은 계절에만 머물 수는 없습니다. 따스했던 날은 지나가고 결국 눈이 쌓이듯 이별은 찾아옵니다. 이 곡은 끝을 붙잡기보다 흩어지게 두는 법을 배운 이야기입니다. 남은 마음을 바람에 담아 보내며 다시 피어날 계절을 믿어보는 것. 사랑은 끝나도 그 계절이 남겨준 기억은 사라지지 않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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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Tomodachi
| <keepall> Track 01 Tomodachi|4' 48" 힘겨운 시간이 지나고서야 우리는 비로소 알게 됩니다. 사랑은 꼭 연인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힘들어하는 친구의 곁에 앉아 말없이 어깨를 두드려 주는 일도 또한 충분히 사랑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억지로 웃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다시 나아갈 수 있으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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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담
- 신규 드러머 진수용의 합류 후 첫 발매되는 앨범이다.
- burning. 발매 이후 정확히 1년이 지나서 발매된다. 이로써 토카이는 정확히 1년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하게 되었다.
- 지난 정규 앨범처럼, 3번 트랙이 타이틀곡이 되었다.
- 발매 전날인 1월 24일, 곽태풍이 인스타그램 무물보를 통해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아래는 그 내용을 정리한 목록이다.
-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sway라 밝혔다.
- 앨범 대표 색상은 white ferrari ■(#F2F3F6)이다.
- burning.과 breathing.에 이어 이번 앨범에서도 타이틀곡으로 두 곡이 선정되었다.
- 그러나 앨범 소개에서는 sway 옆에만 타이틀곡을 뜻하는 * 표시가 붙어있는데, 실수로 누락한건지, 아니면 내부적으로는 sway만을 타이틀곡으로 생각하고 있는지는 불명.
- 곽태풍이 발매 전에 본인의 안고독방에서 말하길, 이번 앨범까지를 일명 '청춘 트릴로지'로 생각하고 기획하였다고 말했다. 그렇기에 앨범 커버와 뮤직비디오의 느낌을 비슷하게 가져왔다고.
- 수록된 8곡의 길이가 전부 3분이 넘는 긴 곡들이다. 한술 더 떠서 Sakura는 길이가 5분을 넘는 긴 곡이다! 이러한 구성으로 인해 역대 Tokai 최장 앨범 길이(29:46)를 달성하게 되었다. 종전 기록은 burning.의 29분 15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