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23 15:33:56

나나사와 유니

LOVELY×CATION히로인
나나사와 유니 아마가세 유우키 이누보우사키 아야 츠키오카 미사사 쿠로카와 세라


파일:attachment/나나사와 유니/nanasawa_yuni.jpg
파일:logo_getchu.png 미소녀게임 대상 2011
캐릭터 TOP 15
{{{#!wiki style="margin:0 -11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0 -16px"
<rowcolor=#FFFFFF> 순위 캐릭터 작품
1위 토우마 카즈사 WHITE ALBUM2~closing chapter~
2위 스즈나에 호우미 Strawberry Nauts
3위 아마가세 유우키 LOVELY×CATION
4위 오기소 세츠나 WHITE ALBUM2~closing chapter~
5위 쿠로카와 세라 LOVELY×CATION
6위 스기우라 코하루 WHITE ALBUM2~closing chapter~
7위 쿠레하 무풍의 멜트 -Where leads to feeling destination-
8위 나나사와 유니 LOVELY×CATION
9위 리시아 드 노바스 유리 예익의 유스티아
10위 안나 미래 노스텔지아
11위 니카이도 신쿠 형형색색의 세계
12위 스오우 아마네 그리자이아의 과실
13위 키노모토 사쿠야 연애 0킬로미터
14위 키타미카도 리츠코 프린세스 에반젤
15위 롯카쿠 스즈메 Strawberry Nauts
}}}}}}}}}||

七沢 由仁 (ななさわ ゆに)
Nanasawa Yuni



1. 소개2. 스토리 전개3. 어펜드 라이프4. 애니메이션5. 기타

1. 소개

LOVELY×CATION의 히로인. 성우는 사카키바라 유이. 신장은 157cm, 쓰리사이즈는 89->90->91이상/57/90, 생일은 7월 7일. 테니스부 소속.

정 히로인이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은 본작에서 일단은 1번 겸 센터를 맡고 있는 히로인이다.1탄과 2탄의 합동 비쥬얼 팬북에서도 1탄을 대표하는 히로인으로서 나루카와 히메와 함께 표지를 장식했다. 청순한 이미지와 육덕진 몸매가 특징.

파일:attachment/나나사와 유니/it4.jpg

그녀의 크고 아름다운 슴가[1] 이렇게 큰 가슴의 미소녀이면 학교의 아이돌 정도는 자연스럽게 될것같다.

조금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큰 가슴에 컴플렉스가 있어서 수영 수업에는 남학생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빠지는 모양이며 주인공에게도 너무 커서 이상하지 않냐고 묻기도 한다. 보이스CD에서도 자신의 가슴에 대해 너무 크고 밸런스도 나쁘고 남자들이 자꾸 쳐다봐서 조금만 더 작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기도. 참고로 저 엄청난 가슴이 민감한 성감대이기까지 한 모양이다.

물론 슴가뿐 아니라 허벅지나 엉덩이 등도 그야말로 발군. 스탠딩CG로 봐서는 슴가 외에는 특별히 달라보이지 않지만 몸의 각부위가 적나라하게 강조되는 H신의 CG나 관련 일러스트등을 보면 그 탐스럽고 탱탱한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낸다.

청순가련한 용모와 상냥하고 여성스러운 성격, 그리고 어마어마한 폭유와 날씬하면서도 육덕스러운 몸매의 소유자라는 모든 남성들이 꿈꾸는 판타지같은 스펙의 미소녀인지라 고백하는 남자들이 꾾이질 않는 모양이지만 미소녀 게임의 히로인답게 남성과의 교제 경험은 없다. 물론 러브리케 시리즈의 히로인답게 성욕은 매우 왕성하다.

테니스 부원이지만 방과 후에 테니스 부로 찾아가는 선택지는 없고 스토리 상 몇 번 방문하는 게 전부다. 편모 가정이라 가사를 많이 돕기 때문에, 초반부에는 주로 시장에서 장을 보다가 만나게 된다.

외모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와 스포츠에는 방해가 될듯한 지나치게 큰 가슴과는 달리 운동신경과 체력은 대단히 우수해서 테니스 실력도 수준급이고 수영 수업에서 전직 선수이자 수영부 고문인 미사사를 감탄케 하며 스카웃 제의를 받거나 체육대회때 점심시간에 주인공과 섹스를 하고도 오후 달리기에서 우승을 차지할 정도.

중학교 시절에는 주인공과 동급생이었으며 당시에는 수수한 스타일이라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았지만 본 바탕은 굉장한 미소녀였던지라 고교 진학 이후 자신을 바꾸고 싶다는 마음에 스타일을 바꾸면서 학교의 아이돌적인 존재가 된다.

2. 스토리 전개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아이돌적인 존재가 된 이후, 날마다 이어지는 고백 공세와 끈덕지게 달라붙는 선배에 시달리다 못해 숙부로부터 여친을 만들라는 얘기를 들은 주인공과 서로 연인인 척 가짜 연인 행세를 하게 되는데… 말만 가짜 연인이지 매일같이 도시락도 같이 먹고 데이트도 하고 주위에서 다 연인인 줄 알고 있다. 심지어 섹스까지 하는 등 진짜 연인이랑 다를 게 없다.

다만 문제는, 할 거 다 하는 와중에도, 처녀를 바쳤음에도 절대 키스를 하지 않는다는 것. 처음 유니가 주인공의 방을 방문했을 때 주인공이 키스를 하려 하자 그것을 거부했고, 훗날 주인공과 연달아 성관계를 가지면서도 키스를 하지 않았다. 주인공은 유니가 키스를 자신같은 가짜가 아닌 언젠가 만날 진짜 연인에게만 허락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차마 키스를 할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된다.

그 때문에 자신이 진짜 연인이 아니라는 생각에 사로잡힌 주인공은 갈등을 겪게 되고,[2] 결국에는 멘붕해서 유니의 몸만이라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버리고 싶다는 욕망에 유니를 강간한다. 이 부분의 묘사는 거의 귀축물이 부럽지 않은 수준. 학교에 나오지 않은 주인공을 걱정해서 방과 후에 찾아온 유니를 억지로 눕히고 깔고 앉아서 유니가 발버둥치는 것도 무시하고 아파서 비명을 지를만큼 과격하게 가슴을 마구 움켜쥐고 주물러대면서 파이즈리를 즐긴 다음 이미 머리카락까지 정액으로 범벅이 된 유니의 얼굴과 슴가를 방바닥에 누르고 팔을 꺾어 제압한 상태로 팬티를 벗기고 후배위 자세에서 폭풍 피스톤질을 한다.

여기서 유니가 위험한 날이니까 나카다C는 안 된다고 애원하는 걸 무시하고 해버리면 배드 엔딩이 뜬다.[3]

질외사정으로 끝내면 유니가 고맙다(...)고 하면서 자긴 괜찮으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하지만 그래도 엄연히 유니를 강간한 것은 사실인지라 주인공이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고 유니와 거리를 두는데 후반부에 그녀의 노트에 적힌 내용을 보면 사실 주인공을 진심으로 좋아했었고, 키스를 거절한 것도 주인공이 진짜 연인이 아니었기 때문이 아니라, 그저 용기가 없었던 것일 뿐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4] 생전 처음 경험하는 일이라 자기도 모르게 거절해 버린 것. 키스를 순결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것도 아니고, 키스를 거절한 것으로 인해 주인공이 상처를 받자 죄책감을 느껴서 몸을 허락했던 것이다.상식적으로 우선순위가 바뀐것 같지만 그게 유니 루트의 포인트니까 이해하자.

하지만 그러면서도 주인공을 좋아한다고 솔직히 말하지 못하고 돌려서 말했던 것이 결과적으로는 주인공의 멘붕에 한몫했던 것. 작중 주인공이 못 참고 유니에게 성욕을 쏟아낼때 항상 진짜 연인도 아닌데 이런 짓을 해서 미안하다고 말했는데 이럴때마다 사실 자기도 실컷 즐겨놓고선 신경쓰지 말라거나 당신이니까 괜찮다는 유니의 말이 주인공에게는 가짜 연인인 자신에게는 과분한 배려와 상냥함으로 느껴져서 유니를 좋아하는 마음과 유니의 몸에 대한 욕정을 주체못하는 자신이 괴롭게 느껴졌던 것.[5]

그렇게 첫 단추를 가짜 연인이라는 형태로 잘못 끼운 탓에 주인공이 점점 상처를 받고 학교를 쉬자 유니는 자신의 심정을 담은 노트를 주인공의 집에 놓고 가고, 그것을 읽은 주인공은 모든 오해를 풀게 되어 옥상에서 대망의 첫 키스그리고 첫키스를 마치자마자 이어지는 69를 나누고 진짜 연인이 되면서 해피 엔딩을 맞이한다. 그리고 나선 수시로 야외에서도 폭풍섹스를 하는 막장관계가 된다.

3. 어펜드 라이프

스토리상 키스가 중요한 키워드인 히로인이다 보니 본격적으로 사귀는 어펜드 시나리오에서도 유니나 주인공이나 둘 다 키스에 대해 유난히 특별하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인다. 1월 어펜드에서도 불과 이틀만에 키스를 하면서 오랜만이라고 하는 걸 보면 거의 맨날 하는 듯.[6]

물론 당연히 키스만 하는건 아니고(...) 연인이 된 직후인 5월 어펜드의 서술에 의하면 연인이 된 이후 일주일 연속으로 날마다 온갖 장소에서 신나게 섹스를 한 모양이다. 일주일간 대체 얼마나 원없이 저질렀는지 해당 어펜드의 H신에서 질내사정을 선택하면 유니가 자기 안에서 주인공의 정액이 퍼져나가는게 너무 좋다는 말까지 할 지경. 1월 어펜드에서는 질내사정을 선택하면 주인공이 더 하고 싶다고 말하는데 유니가 말로는 주인공을 타박하면서 자기가 먼저 허리를 흔들어댄다.(...)

덕분인지 매일같이 안 그래도 컸던 가슴이 점점 무럭무럭 커지는중...7월 후일담에서 90, 1월 후일담에서는 91이상으로 추정된다.

그외에 특별한 사건은 없지만 11월 어펜드에서 산속에서 이상한 버섯의 가루를 들이키고는 잠시 정줄을 놓고 주인공을 덮쳐서 거의 역강간 수준의 폭풍 펠라치오를 선사해주는 장면이 팬들 사이에서는 꽤 유명. 여기서 사실은 주인공과의 H가 너무 좋다고 당연한 걸 새삼스럽게색녀 인증을 하는데 이미 할 거 다 한지 오래된 사이이면서도 청순한 유니쨩이 그럴 리 없다능!!이라는 주인공의 절규가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4.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에서는 러브리케를 대표하는 히로인답게 1화의 A파트 히로인으로 등장한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비오는 날 주인공이 충동적으로 키스하려는걸 거절했다가 나중에 육체 관계를 가지는 내용이 그려졌으며 기본적인 내용은 몇가지 자잘한 부분을 제외하고 원작의 해당 부분과 동일하다.

다만 원작에서는 둘다 첫 경험이라서 서로 약간 소극적이고 서툴렀지만 애니에서는 짪은 플레이 타임 때문에 H신은 한번밖에 들어가지 않기에 그 대신 그 한번에 모든걸 쏟아부은듯이 첫경험이라고는 도저히 생각할수 없는 황홀하고 빛나고격렬한(...) 섹스를 벌인다. 작화 퀄리티도 상당히 좋은 편. 특히 주인공이 유니의 가슴을 주무르는 장면이나 후배위 장면처럼 원작의 원화를 재현한혹은 따라그린 부분은 굉장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원작을 재현한 작화와 오리지널 작화간의 간극이 좀 거슬리지만 오리지널 작화도 꽤 괜찮은 편.

물론 키스는 끝까지 안하지만 마지막에 유니가 뺨에 가벼운 입맞춤을 해주는 장면이 추가되면서 마치 갓 시작한 연인같은 느낌으로 밝은 분위기의 엔딩을 보여준다.물론 원작대로 간다면 얼마 안있어서 강간 전개...

후에는 애니 제작사인 핑크 파인애플에서 아야에 이어 두번째로 등신대 가슴 마우스 패드를 한정 생산했다.아야와는 전혀 다른 묵직함 실제로 스펙상 아야 마우스 패드보다 400g 더 무겁다고.

5. 기타

섹스를 하면서도 키스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설정에다가 아무래도 H씬이 하드할지언정 근본적으로 밝은 분위기를 추구하는 작중에서 유일하게 강간 장면이 있다보니 그만큼 논란도 있는 히로인. 이로 인해 PS판 이식이 발표되면서 시나리오 상 가장 난점이 생기는데, 정식으로 연인이 되기 전까지 사실상 주인공과 섹스 프렌드나 마찬가지라는 점과 스토리 상 강간 장면이 중요하게 작용하다 보니 H신이 삭제될 경우 전체적인 시나리오를 상당 부분 뜯어고쳐야 할 판이다.

무리한 설정과 전개라는 의견도 있지만 청순한 미소녀와 폭유의 조합이라던지 키스도 안 해본 입으로 펠라치오를 한다던가, 강간을 당할때 울먹이면서도 순종적으로 받아들이고 강간이 끝나고 나서 주인공을 위로하는 모습 등이 남성들의 판타지를 극도로 자극한다는 점에는 모두가 동의한다.

논란 여부를 떠나서 유니가 강간당하는 장면은 작화의 퀄리티나 묘사의 에로도가 매우 높아서 본편 최고의 H씬중 하나로 꼽하고 속칭 유니프라 불리며 팬들에게는 거의 고유명사화.(...) 제일 꼴리는 씬이다.

청순한 이미지로 밀고 있지만 당연히 러브리케의 다른 히로인들에 결코 뒤지지않거나 그 이상의 색녀이기도 해서 주인공과의 성관계를 허락할 때는 이래야 연인 연기가 자연스러워진다는둥 주인공의 욕구를 받아주겠다는 등 구실을 대지만 H씬의 묘사를 보면 사실 엄연히 유니도 즐기고 있다.

아직 연인이 아니었을 때에도 자기 몸에 뿌려진 정액을 보고 만족한 미소를 짓기도 하며 주인공이 다소 거칠게 한 다음에는 다음에 할 때에는 상냥하게 해달라고 하면서 주인공과 관계를 가지는 걸 당연시하고 있으며 심지어 만원 전철 안에서 주인공이 충동적으로 유니의 가슴을 만지자 자기도 주인공의 남근을 주물러대며 못 참겠다고 하는 등...물론 그 직후 둘은 다음역에서 내려서 화장실로 직행이러한 점 덕분에 스레에서는 청순한 비치라고 불리기도 한다.

다만 의외로 보이스CD에서는 주인공과 사귄지 꽤 된 시점인데도 같이 자는건 처음이라는 말이 나오는데[7] 아직 학생인데다가 가정사정상 집안일을 도와야하기 때문에 함부로 다른 집에서 묵기가 어려워서인듯.

담당 원화가인 이이즈키 타스쿠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라고 한다. 그 언밸런스한 사이즈가 좋다나. 애정이 각별한지 2012년 밸런타인 데이pixiv에 초콜릿을 가슴에 품은 유니를 그려서 올리기도 했다.수위가 조금 높아서 위키에 올리기에는 위험하다
[1] 애니판에서는 이정도까지 크게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슴가는 컸다.[2] 물론 주인공도 단지 유니의 몸을 즐기면 그만이었다면 거리낄 게 없었겠지만 그랬으면 능욕물 확정 유니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었기 때문에 괴로워 했다.[3] 질내사정을 선택할 경우 주인공이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아주 있는 힘껏 유니의 몸안에 정액을 쏟아붓는다. 이때 CG를 보면 질내사정인데도 정액이 위아래로 흘러넘쳐서(...) 위로는 엉덩이를 적시고 아래로는 다리를 흘러타고 내려와서 허벅지에 걸쳐진 팬티와 사이하이 삭스를 흠뻑 적시고 바닥에 고일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질외사정 때도 만만치 않지만 사정후에는 주인공이 속으로 이제 유니는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며 아이가 생겨도 책임지겠다고 말하는데 유니는 넋을 놓고 울면서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한다. 이후 내용은 나오지 않지만 아무래도 유니의 멘탈이 붕괴된 듯한 묘사라서 팬들 사이에서는 배드엔딩 이후의 유니는 육노예 테크를 타는게 아닐까 하는망상추측이 꽤 많다.[4] 실제로 두 번째로 주인공이 키스를 하려고 했을 때, 거절하지 않고 가만히 눈을 감기도 했다. 하지만 첫 번째 거절당했을 때의 쇼크와 주인공의 오해가 겹쳐서, 결국 키스를 하지 못했다.[5]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유니 빗치 드립이 난무했다...사실 현실에서라면 단지 배려심 때문에 함부로 몸을 대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넌센스. 게다가 이 시점에서는 유니쪽에서도 이미 주인공과 H하는게 너무 기분좋다는 말까지 나왔던 상태. 이쯤 되면 상대의 배려심에 미안해하기보단 차라리 자신을 이용해먹는건 아닌가 의심하는게 먼저일 듯.청순한 폭유 미소녀에게 성적으로 이용당하다니 이 시점에서 주인공과 유니의 관계는 본인들의 속마음과는 별개로 결국 섹프나 마찬가지.[6] 보이스CD에 수록된 베개 토크에서는 그날 하루동안 7~8번 정도 키스했다는 대사가 나온다. 물론 그 직후에 한번 더 추가.[7] 게다가 의외로 키스만 하고서 그냥 끌어안고 잔다. 누구는 잠자리에 들기전에 두번이나 해놓고도 더 해달라고 유혹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