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25 00:06:40

당신의 밤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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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BS ClassicFM 로고 화이트.svg
20시 - 22시 22시 - 0시 0시 - 1시
FM 실황음악
정다운 가곡(평일 21:40)
당신의 밤과 음악 노래의 날개 위에(재)(평일)
JAZZ 수첩(주말)
파일:당신의밤과음악.jpg
당신의 밤과 음악
<colbgcolor=#6550A1><colcolor=#FFF> 방송채널 <colbgcolor=#FFF,#1F2023>파일:KBS ClassicFM 로고.svg
웹사이트 https://program.kbs.co.kr/1fm/radio/night
진행자 이상협 아나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밤과 음악 이상협입니다.
- 오프닝 멘트

1. 개요2. 특징3. 코너소개4. 역대 진행자5. 방송시간

1. 개요

KBS 1FM에서 밤 10시[1]부터 자정까지 방송하는 라디오 클래식 서양 고전 음악 전문 프로그램이다.

2. 특징

늦은 시간대에 방송되지만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대라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사연을 융합시킨 힐링 컨셉으로 방송되는 편이라 인기가 많은 편이다. 심지어 15년 넘게[2][3] 진행하던 이미선 아나운서가 2013년 12월 31일 부로 정년 퇴임하여 방송을 그만두게 되었을 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하였다. 이후 위서현 아나운서[4]가 2014년부터 진행하다가, 이미선 아나운서가 2015년 첫날 다시 복귀클래식 FM 밤 방송의 끝판왕이 정년퇴임의 벽을 뚫고 소환되었다하였다. 그리고 2018년 5월 28일 개편으로 <밤처럼 고요하게>를 진행했던 이상협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밤시간 프로답게 좀 조용한 분위기의 클래식을 감상할수 있다. 오후 10시 시보가 끝나자 마자 흘러나오는 오프닝 시그널인 바순 연주자 빌 더글라스(Bill Douglas)의 Hymn이 아주 인기가 있는데, 구글에서 당신의 밤과 음악을 검색하면 시그널이 연관검색어로 뜰 정도이다. 이미선 아나운서는 당시 2FM 오후 9시의 <이미선의 영화음악>을 맡고 있다가 1FM으로 옮겨 처음 방송을 맡으면서 담당 프로듀서와 함께 수백곡 이상을 들어보고 결정했다고 방송 30주년 기념 레이디경향과의 인터뷰에서 회고하였다. 2013년 12월 31일 고별방송 당시 처음으로 전곡을 틀어준 적이 있다.[5]

과거 1992~1994년 무렵에는 매주 화요일 청취자가 전화로 참여하는 음악 퀴즈 코너도 있었다. 전국노래자랑처럼 실로폰으로 그 자리에서 정답 여부를 알려주었다. 한밤중에 울려퍼지는 딩동댕 비슷한 시기 음악평론가 서남준이 출연하여 음악사의 뒷이야기와 클래식 이야기를 들려주는 코너도 운영되었다. 현재 매주 월요일에는 '음악의 헌정'이라는 코너를 통해 클래식 음악가들의 생애와 그 당시의 작품을 들려주기도 한다. 이전에는 '클래식 법정'이라는 코너를 통해 드물지만 클래식 음악가들의 각종 법적 문제(...)와 음악과의 상관관계를 짚어보는 새로운 시도를 하기도 하였다.[6]

현재는 매주 수요일 11시부터 "The song is you"라는 코너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정경영 교수가 출연하여 흥미로운 클래식음악을 소개하고 있다. 5월 9일부터는 부분개편으로 코너이름이 "클래식, 천년의 순간들"로 바뀌었다.

이상협 아나운서가 2021년 중순 잠시 자리를 비웠을때 오언종 아나운서가 대타 진행하기도 했다. 동시간대 KBS 1TV에서 더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긴 하지만 FM 쪽은 대부분 미리 녹음하고 방송하는 거라 별 문제는 없었다.

2022년에는 방송 40주년을 기념해 11월 초순에 기념주간이 마련되었다. 3일간은 당밤 역대 DJ 중 3명을 간추려내 진행을 맡기는 홈커밍 스페셜로, 나머지 이틀은 지난 10월에 개최됐던 공개 청음회의 다시듣기로 진행되며 홈커밍 스페셜을 진행할 3명으로 현직 DJ인 이상협 아나운서, 당밤의 터줏대감 방송인 이미선, 전국민이 다 아는 성우 김세원이 선정되었다.

3. 코너소개

  • 한 장면!(월~목)
  • 시인의 의자(월~금)
  • 김복희시인 "이런게 재미있다" (매주 금)
  • 한페이지(일)

4. 역대 진행자

명단은 위키백과 당신의 밤과 음악 문서를 참고했다.

5. 방송시간


파일:KBS 로고.svg FM 프로그램


||<-8><tablealign=center><tablewidth=700><tablebordercolor=#fff,#1f2023><tablebgcolor=#fff,#1f2023>
파일:KBS ClassicFM 로고 화이트.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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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fff>
04:53 여기는 제1FM방송
05:00 국악의 향기
06:00 새아침의 클래식
07:00 출발 FM과 함께
09:00 김미숙의 가정음악 송영훈의 가정음악
11:00 KBS 음악실(일부지역 자체편성)
12:00 생생 클래식
14:00 명연주 명음반
16:00 노래의 날개 위에(일부지역 자체편성)
17:00 FM 풍류마을
18:00 세상의 모든 음악 전기현입니다
20:00 FM 실황음악 FM 실황음악
21:40 정다운 가곡
22:00 당신의 밤과 음악
24:00 노래의 날개 위에(재방송) JAZZ 수첩
25:00 세상의 모든 음악 전기현입니다(재방송)
27:00 명연주 명음반(재방송)



[1] 다만 가끔 실황특집 중계가 앙코르 빼고 정규 레파토리만으로도 무조건 10시는 넘길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더 늦게 시작하기도 한다. 이런 날은 보통 생방송을 많이 하지만 가끔은 진행자가 기다리면서 실황 중계 듣다 감동먹은걸 고스란히 멘트로 날리기도 한다 그와중에 녹음방송을 해서 실황특집이 끝나고 '지금부터 정규방송 시간까지 음악을 보내드립니다'라는 멘트를 듣게되는 경우도 있다.[2] 1993년부터 진행했으니 20년 이상 진행한 셈이다.[3] 중간에 성우 김세원이 잠시 진행한적도 있었다. 이때 이미선 아나운서는 오전 9시 이미선의 가정음악을 진행하였다.[4] 위서현 아나운서는 클래식FM에서 임시진행을 꽤 많이 맡았다. 4시 노래의 날개위에 원래 진행자였던 정세진 아나운서가 출산때문에 자리를 비웠을때 잠시 진행을 맡았고, 임시진행은 아니지만 출발FM과 함께 진행을 맡은적도 있었다. 여담으로, 위서현 아나운서 진행 시절에는 23시 20분경 음악 이야기 소개곡으로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OST 중 내일로가 나오기도 하였다.[5] 1990년대에는 시그널곡을 애청자들이 종종 신청곡으로 요청하곤 하였다. 이런 경우에는 프로그램을 조금 일찍 끝내고 엔딩 시그널로 조금 길게 방송하는 방법을 이용하였다. 프로그램 중간에 시그널곡을 틀 수 없으니 양해해 달라고 진행자가 직접 밝힌 바 있다.[6] 이 코너에서의 원고들은 책으로도 출판되었다.[임시] [임시]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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