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0-08 11:54:35

생생 클래식

파일:kbsrtransport.png
파일:KBS ClassicFM 로고 화이트.svg
11시 - 12시 12시 - 14시 14시 - 16시
KBS 음악실[1] 생생 클래식 명연주 명음반
파일:1fmsangclassicsyy.jpg
생생 클래식
<colbgcolor=#6550A1><colcolor=#FFF> 방송채널 <colbgcolor=#FFF,#1F2023> 파일:KBS ClassicFM 로고.svg
웹사이트 파일:logo-classicfm.png
진행자 윤수영 아나운서

1. 개요2. 내용3. 역대 진행자4. 코너 소개5. 둘러보기

1. 개요

KBS 1FM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2시간 동안 방송하는 클래식 전문 프로그램이며, 기악, 성악, 국내외 곡 등 다양한 장르를 다룬다.

2. 내용

본래는 1시간 진행이었으나, 국악 프로그램이 시간대를 이동한(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로 변경) 영향으로 인해 2시간 진행으로 연장되었다.[2] 주로 조용하고 차분한 다른 프로그램들과는 달리, 밝고 매우 친근한 느낌이 드는 진행이 인상적이다. 청취자들의 이런저런 사연들도 많이 소개해주며, 신청곡의 비중이 많을 뿐더러 신청하라고 많이 종용(?)하는 편이다. 또한 친숙한 곡을 많이 들려주고, 동일 작품이 비교적 짧은 간격으로 자주 나오기도 한다.

평일 1부에는 '어쩌다 만난 클래식'이라는 코너가 있다. 뉴스, 영화, 광고, 게임, 알람 음악 등 일상 생활 속에 포함된 익숙한 클래식을 모티브로 삼는 것이 컨셉인데, 여러가지 재미난 주제로 진행한다.

1시 30~40분 경이 되면 음악칼럼니스트 김문경 → 이후 피아니스트 김주영이 나오는 '오늘의 클래식'이라는 코너를 진행했다. 일관성은 딱히 없지만, 김문경 → 김주영이 추천하는 지휘자, 연주자의 음악, 또는 특정 예술가의 탄생일/서거일에 맞춰 음악을 보내줬다. 해박한 배경 지식을 쉽게 설명해주고, 박지현 아나운서, 뒤를 이은 윤수영 아나운서와의 콤비도 좋은 편이었다. 2021년 현재는 송영민이 나오는 '클래식 다이어리'이라는 코너로 개편되었지만 코너 성격 자체는 동일하고, DJ와의 콤비도 여전히 좋은 편.

주말에는 '흥얼흥얼 신청곡'이라고 해서, '제목은 잘 모르지만(제목을 아는 사람도 종종 나온다) 이런 음악 틀어주세요' 하면서 길거리에서 시민 인터뷰(그 클래식을 입으로 흥얼거린다)를 따서 그 클래식 음악을 보내준다. 또 '여행지에서 만난 클래식'이라는 코너도 있는데, 설명으로 유럽의 도시(주로 음악사 적으로 의미가 있는 도시들. 빈 이라든지, 프라하 라든지...)를 여행 해보는 코너. 관련된 음악을 틀어준다.

3. 역대 진행자

  • 클래식평론가 장일범
  • 박지현 아나운서
  • 윤수영 아나운서
  • 이선영 아나운서 (윤수영아나운서 확진으로 1주동안진행)

4. 코너 소개

  • 송영민의 클래식 다이어리(월~금)
  • 여행지에서 만난 클래식(토~일)

5. 둘러보기


파일:KBS 로고.svg FM 프로그램


||<-8><tablealign=center><tablewidth=700><tablebordercolor=#fff,#1f2023><tablebgcolor=#fff,#1f2023>
파일:KBS ClassicFM 로고 화이트.svg
||
<rowcolor=#fff>
04:53 여기는 제1FM방송
05:00 국악의 향기
06:00 새아침의 클래식
07:00 출발 FM과 함께
09:00 김미숙의 가정음악 송영훈의 가정음악
11:00 KBS 음악실(일부지역 자체편성)
12:00 생생 클래식
14:00 명연주 명음반
16:00 노래의 날개 위에(일부지역 자체편성)
17:00 FM 풍류마을
18:00 세상의 모든 음악 전기현입니다
20:00 FM 실황음악 FM 실황음악
21:40 정다운 가곡
22:00 당신의 밤과 음악
24:00 노래의 날개 위에(재방송) JAZZ 수첩
25:00 세상의 모든 음악 전기현입니다(재방송)
27:00 명연주 명음반(재방송)


[1] 일부지역 제외[2] 그 이전에 잠시 2시간 진행으로 나간 적도 있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