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종합건설회사로 건축, 토목,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 건축구조설계 및 성능설계, 건축구조감리 등을 전문으로 하는 건설회사이다. 본사는 3호선 신사역 앞에 있었으나 사옥 신축으로 가로수길로 이전하였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2길 35(신사동)
건축분야에 역량을 집중해 다수의 공공신축 공사와 서울 근교의 High-End 주택단지 및 여의도 첨단 Intelligent Building 시공을 통해 명실상부한 국내 우수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하게 다졌으며, 까다롭고 복잡한 특허 공사를 뛰어난 기술력으로 수월히 수행하여 인정받은 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토목사업에서도 뛰어난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 도로, 교량, 터널, 지하철, 단지조성 등 토목 전 분야에 걸쳐 국가 주요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주)드호의 토목산업은 토목공사 수행에 요구되는 스펙과 예산을 엄수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시공을 하기로 유명하다.
건물 안전진단 면에서는 동종 건설업계를 이끌어 나갈 만큼 새로운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른 어떤 유지 보수공법보다 자사의 기술력과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다.
이 밖에 조경, 상하수도, 포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 신기술 개발을 통한 끊임없는 연구활동을 바탕으로 선진 건설문화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건축분야에 역량을 집중해 500만권 이상을 보유할 수 있는 도서관, 1000여명이 근무할 수 있는 법원청사, 서울 유수의 복합청사등 다수의 공공신축 공사와 서울 근교의 High-End 주택단지 및 여의도 첨단 Intelligent Building 시공을 통해 명실상부한 국내 우수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하게 다졌으며, 까다롭고 복잡한 특허 공사를 뛰어난 기술력으로 수월히 수행하여 인정받은 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토목사업에서도 뛰어난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 도로, 교량, 터널, 지하철, 단지조성 등 토목 전 분야에 걸쳐 국가 주요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드호의 토목산업은 토목공사수행에 요구되는 스펙과 예산을 엄수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시공을 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건물 안전진단 면에서는 동종 건설업계를 이끌어 나갈 만큼 새로운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또 타사의 어떤 유지 보수공법보다 자사의 기술력과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으며, 이 밖에 조경, 시설물, 상하수도, 포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 신기술 개발을 통한 끊임없는 연구활동을 바탕으로 선진건설문화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으며, 아울러 국토교통부의 건축종합기술상 및 건설환경기술상, 강남구청의 아름다운 작품상등 다수의 상장을 수여 받은 국내 우수한 기업이다.
건축 공사 - 일찍이 인간은 갈대·목초·나무·동물가죽·돌·얼음·진흙으로 건물을 지었다. 건축이 발전함에 따라 2가지 기초재료가 주로 쓰였는데, 그것은 나무와 돌이었다. 재목을 구할 수 있는 유럽이나 기타 지역에서는 나무를 이용했는데 주로 널판지를 만들거나 기둥체로 잘라서 지붕을 지탱하고 방을 여러 개로 구분할 때 사용했다.
또한 돌을 이용한 석조건축은 BC 4000~3000년 전에도 있었는데, 이집트 사람들이 석회암으로 궁전·사원·무덤 등을 건축하기 시작했고, 당시 건축술의 정교함과 내구성은 피라미드와 같은 현존하는 구조물에서 뚜렷이 입증된다.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돌조각들을 정교하게 맞추거나 점토로 붙여가면서 건물을 지었다. 뒤이어 모르타르를 개발했고 BC 2세기경에는 돌을 섞어서 콘크리트를 만들었다. 또한 점토로 만든 벽돌이 돌보다는 크기나 규격면에서 보다 편리하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아치·볼트·돔에 사용했다. 이 벽돌재료는 로마 시대를 거쳐 유럽에서 크게 유행했다.
18세기 산업혁명과 더불어 철이 건축에 있어서 새로운 전기를 가져왔는데 이것을 사용한 단단한 구조물들은 건물의 무게를 지탱하는 구조부재들을 리벳접합으로 서로 결합했다.
20세기초에는 철 대신 강철이 도입되었는데 이로 말미암아 1870년대의 현대 콘크리트 공법이 개발되었고 현대 건축시공의 본보기라고 할 수 있는 다층건물이 탄생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주택수요는 증가하는데 노동력이 부족해지자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조립식 건축공법이 큰 발전을 이루었다.
또한 설계·제작·운송·시공에서 교환이 가능한 부품들을 쓰면서 하나의 부품업체로도 많은 구조물들을 지을 수 있게 되었다.
대부분의 건물은 짓기 전에 먼저 건물의 기능을 정해, 부지를 선택해서 비용을 구해보고, 건축가는 대강의 구상을 한다. 그리고 나서 더욱 상세하고 개별적인 설계로 이어진다. 가령, 도식적 설계는 건물의 대략적인 모양에 대한 구상이다. 그보다 자세한 것은 평면도·입면도·단면도·투시도 등에 표현한다.
끝으로 시공도나 각 부분에 대한 설계도에서는 건축물 각 요소의 설계·위치·치수를 표시하고 시공에 사용되는 재료의 질과 공법을 나타낸다.
실제 시공에서 첫번째 단계는 측량·터잡기·기초공사이다. 여기서 기초(건물을 대지와 바위 위에 지지하게 하는 부분)가 하는 역할은 건물의 무게와 건물을 받치고 있는 대지에 저항력을 주는 것이다. 이들 요소가 균형을 이루어야 건물의 고정 및 적재하중, 풍압력, 지진력에 대해 견고하며 동시에 영구적으로 지반에 정착시킬 수 있다.
주택과 같은 작은 건물에서는 보통 석벽(石壁) 기초가 사용된다(→ 기초벽). 석벽기초에는 바깥쪽 테두리에 연속적인 수직 돌기가 나 있는 수평 콘크리트 슬래브(콘크리트 포장)를 써서 건물의 벽을 보호한다.
더 크고 무거운 건물은 콘크리트 기초 안에 보조 강철기둥을 세운다. 그리고 그 기초에는 땅속 깊이 파묻어놓은 강철이나 콘크리트 말뚝으로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대부분 구조체는 나무·강철·콘크리트의 3가지로 만들어진다(→ 골조식 건물). 나무 구조체는 가볍고 값이 싸고 간편하며, 수직과 수평의 들보와 샛기둥을 열을 지어서 맞물려 구성한다.
강철 구조체인 경우는 수직재료인 지주와 수평재료(도리와 들보)들을 서로 리벳 접합하거나 볼트로 고정하거나 용접한다.
나머지 콘크리트 구조체는 철 구조체보다 값싼 이점은 있으나, 무거운 하중을 견디기 위해서는 주로 강철로 강화시켜야 한다. 이때 강철연접봉(鋼鐵連接棒)은 나무나 강철로 만든 형틀 속에 세워진다. 그 다음에 콘크리트를 거푸집 안에 쏟아붓고 일단 콘크리트가 굳으면 거푸집을 제거한다.
프리스트레싱(prestressing)이라는 공법은 고강도 강재(피아노선)를 잡아당겨놓고 그 주위에 콘크리트를 세워 탄탄하게 결합시키는 것이다(→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이와 같은 방법으로 콘크리트 경간(徑間)을 30m까지 늘릴 수 있다.
바닥은 구조물 안의 모든 하중을 지탱하면서 구조물에 하중을 고루 전달해야 한다.
지붕은 평평하거나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데 이 모양을 따라 하중이 전달되며 내화력이 필요하고 건물의 포괄적 특징을 나타낸다. 구조의 요소들 중 트러스라는 것은 삼각형 모양을 접해서 만든 것으로 가능한 한 지붕의 경간을 상당히 넓게 만들 수 있어서 유용하다.
절연체 등을 포함해서 건물에는 많은 보조장치가 필요한데, 보통 내연재로 된 벽과 바닥의 공간을 채워서 건물을 완성시킨다.
예를 들어 통풍장치는 복잡한 덕트(duct) 시스템이나 유리창에 설치하고 전기시설은 마감된 벽 속이나 지하에 배선하며 배관(상수도관과 하수도관)은 건물 내부에는 주철관을, 외부에는 토관(土管)을 사용해서 설치한다. 그리고 냉난방 장치에는 증기보일러장치·전기·가스나 태양열과 같은 그밖의 에너지원을 이용한다.
토목공사 - 토목 공사는 흙 · 돌 · 콘크리트 · 목재 · 철강 따위를 써서 둑 · 다리 · 도로 · 철도 · 운하 · 항만 · 댐 · 터널 · 상하수도 등을 건설하거나 보수하는 공사를 말한다. 토목 공사는 크게 토공 공사·기초 공사·콘크리트 공사·포장 공사·준설 공사 등으로 나뉜다. 이러한 토목 공사를 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구조물을 만드는 건설 공사가 뒤따른다. 이에 쓰이는 기계로는 착암기 · 불도저 · 덤프트럭 · 크레인 등이 있다.
토공 공사 흙과 모래를 처리하는 공사로서, 굴착(뚫음), 운반, 고르기 등의 작업과 바위를 처리하는 암석공사가 있다.
기초 공사 건조물이나 구축물을 지탱할 수 있도록 밑바닥을 튼튼하게 하는 공사이다.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에서는 기초가 조금만 허술해도 건조물이 기울어지거나 틈이 생기므로, 이 공사는 매우 중요하다. 기초 공사에는 공사장의 조건에 따라 지반 개량·말뚝 기초·케이선 등 여러 공법이 있다.
콘크리트 공사 시멘트에 모래·자갈 따위의 골재를 혼합해서 콘크리트를 만드는 공사이다. 대부분의 공사장에서는 거푸집 속에 콘크리트를 흘려 넣어 굳혀서 구조물을 만들지만, 최근에는 공장에서 미리 기둥·벽 등을 만들어서 이를 조립하기도 한다.
포장 공사 콘크리트나 아스팔트를 깔고 도로를 평평하게 고르는 공사이다. 준설 공사 : 항구·강 등의 바닥에 쌓인 흙·모래·암석을 파내는 공사로서, 주로 준설선이 쓰인다.
건설 공사 : 기초를 굳게 한 다음에 철골이나 철근 등의 골조를 만들어 콘크리트를 입히고, 여러 가지 설비를 하는 작업이다.
토목 기계 : 토목 공사에 쓰이는 여러 가지 기계를 말한다. 흙을 판다거나, 파낸 흙을 나른다거나, 또 땅을 판판하게 고른다거나 하는 데 쓰이는 기계가 이에 속한다. 오늘날에는 이용 분야가 훨씬 넓어져서 건설 기계라고도 한다. 건설 기계는 사람의 힘으로 불가능한 공사를 가능하게 하고, 경비를 절약할 수 있으며, 공사 기간을 단축시키는 이점이 있다. 토목 기계는 쓰임새에 따라 굴착기계·적재 기계·운반 기계·땅고르기 기계·다지기 기계·암석용 기계·콘크리트용 기계·기초 공사용 기계·포장용 기계 등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굴착 기계는 흙을 파는 데 쓰이는 기계로, 대표적인 것에는 포클레인이라고도 하는 파워 셔블이 있다. 한편 강이나 바다 밑을 파내는 기계는 준설기라 한다. 절재 기계는 트랙터 셔블이 대표적인 것으로, 주로 파낸 흙을 덤프 트럭에 싣는 작업을 한다. 운반 기계는 흙을 운반할 뿐만 아니라 굴착하거나 땅을 고르는 작업에도 사용된다. 대표적인 것에는 불도저가 있다. 땅고르기 기계는 노면을 판판하게 고르는 데 쓰이는 기계로, 대표적인 것으로는 그레이더가 있다. 다지기 기계는 커다란 철제 바퀴나 공기가 든 타이어를 장착한 기계로서 주로 아스팔트를 포장하는 재료를 단단하게 다지는 데 쓰이는 기계이다. 다지기 기계 가운데 로드 롤러는 철제 바퀴가 장착된 것이며, 타이어가 달린 것은 타이어 롤러라고 부른다. 암석용 기계에는 착암기와 크러셔가 있다. 착암기는 주로 암석을 제거하기 위해 화약을 넣을 구멍을 뚫는 작업을 하는 데 사용된다. 크러셔는 암석을 알맞은 크기로 만드는 데 사용된다. 콘크리트용 기계는 시멘트·골재·물 등을 혼합하여 콘크리트를 만들어 내는 기계이다. 배처플랜트·애지데이터·콘크리트 믹서 등이 대표적인 것이다. 기초 공사용 기계는 추를 낙하시켜 말뚝을 땅 속에 박아 넣는 기계로, 대표적인 것으로는 파일 해머, 파일 드라이버가 있다. 포장용 기계는 아스팔트나 콘크리트를 도로 위에 알맞은 폭과 두께로 깔아 퍼지게 하는 기계로, 대표적인 것으로는 아스팔트 피니셔·로드 스태빌라이저 등이 있다.
조경공사 - 자연의 아름다움을 높이고 건물·마을·도시 등에서 자연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쓰인다.
이것은 하나의 장식예술이며, 건축·도시계획·원예 등과 관계가 있다. 정원이나 조경설계는 즐거움을 주고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조경사들은 우선 지형을 보다 좋게 만들거나 다시 창조하는 일을 한다. '정원'은 보통 집이나 다른 작은 건축물 주위의 소규모 공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가꾼 곳을 말하며, '조경'은 공원·도시지역·교정(校庭)과 같은 보다 넓은 공간을 가꾸고, 도로를 따라 지형을 정리하는 일을 말한다.
정원과 조경에서는 나무·관목·덤불·산울타리·꽃·풀·물·바위 등을 이용하여 즐거움을 주는 자연 환경을 만들어낸다.
또한 평지붕, 테라스, 넓은 빈터, 바닥 포장, 정자, 분수 등과 같은 인공적인 장치를 하기도 한다. 자연적인 것과 인위적인 것의 중요성은 설계자와 특정 구역의 존재 목적, 유행하는 문화, 풍습, 취향 등에 따라 달라진다. 정원과 조경 설계는 고전적이며 균형 잡힌 것과 자연적이며 낭만적인 것, 형식적인 것과 비형식적인 것, 실용적인 것과 쾌락적인 것, 사적인 것과 공적인 것에 따라 개념상 많은 차이가 있다.
수반과 화분, 보도(步道)가 있는 패티오(patio 中庭)식 정원은 18세기 영국에서 유행했던 인공미가 덜한 큰 '자연' 정원과는 대조를 이루는 것이다. 설계자의 임무는 주위의 경관을 가꿈으로써 건물을 보다 아름답게 하거나 건물과 관련이 없는 자연지대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이다. 반대로 시장이나 부엌에 딸린 정원, 휴식(일광욕·놀이·스포츠·바비큐)을 위한 공간 등과 같이 실용적인 목적을 위한 조경도 있다.
정원이나 조경은 심미학적인 측면에 따라 양식(樣式)·식물·색상·향기·크기·분위기·기능 등으로 세분된다.
심미적 효과를 주는 구성요소로는 나무·산울타리·관목·꽃·물(호수·개울·연못·분수·인공폭포 등)·바위·울타리 및 작은 길 등이 있다. 정원은 잡초나 기타 필요없는 것들에 의해 해를 입지 않도록 끊임없는 관리가 필요하며, 계절과 기후, 식물의 성장과 부패 주기에 따라 변한다.
식물은 정원의 형태를 결정하는 데 특별한 효과를 발휘하며 때로는 인위적인 것도 필요하다.
특별한 풍취 효과를 얻기 위해 작은 침엽수를 키우기도 하는데, 산울타리 장식 전지(剪枝:산울타리를 조각 형식으로 가지 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꽃꽂이에 쓰기 위해 특정한 꽃을 재배하기도 한다. 채소밭은 그늘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는 정원과는 모양이 다르다. 이탈리아의 르네상스풍 정원은 일본식 정원과 기본적인 구성요소에서는 차이가 없지만 전혀 다르게 보인다.
역사적으로 보면 일반대중보다는 개인의 즐거움을 만족시키기 위해 정원을 설계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고대 이집트인·그리스인·로마인 등은 각자 나름대로 특징 있는 정원설계법을 개발했다. 이탈리아의 티볼리 근처에 있는 하드리아누스의 대저택에는 후세의 정원설계에 큰 영향을 끼친 크고 쾌적한 정원이 있다(하드리아누스 빌라).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시대에는 전형적인 정원이 발전했는데, 이러한 정원에서는 옥외 경관도 건물의 연장으로 생각되었다. 티볼리에 있는 16세기의 빌라 데스테가 대표적인 예이다(르네상스 미술).
17세기에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영향을 받은 앙드레 르 노트르는 루이 14세를 위해 베르사유에 전망 좋고 균형미를 갖춘 웅장한 분수가 있는 정원을 만들었다.
그후 이러한 설계를 흉내낸 것이 많았는데, 그것은 자연경관을 지배하고자 하는 인간의 마음이나 왕국을 지배하고자 하는 군주의 욕망과 같다. 이런 고전적인 정원은 아름답기는 하나 너무 완벽하고 형식적이며 딱딱하고 정교하며, 기하학적인 형태를 응용한 직선·원·나무·산울타리와 함께 꽃을 위한 화단을 별도로 구분해놓아 지나치게 논리적인 느낌을 주었다.
당대에는 이와 같은 특징의 정원이 건물의 일부로 여겨졌다(베르사유 궁전).
18세기 영국에서는 벌링턴 백작과 윌리엄 켄트, '거장' 랜슬롯 브라운, 험프리 렙턴 등의 정원사들이 정원설계에 '자연'의 개념을 도입하여 불규칙성과 형식으로부터의 탈피를 권장하기 시작하면서 일대 변혁을 일으켰다.
직선보다 곡선을 더 아름답다고 여겼으며, 장식적인 전지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나무를 선호했다. 18세기 후기에는 옛 터나 작은 동굴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미관용 부속물로 개발했다. 그 좋은 예가 루셤·스토·스토어헤드에 있는 정원들이다. 19세기초에는 자연적인 것에 대한 선호도 높아졌으나, 나중에는 다시 형식적인 것을 추구하게 되었다.
과학에 대한 지식이 증대됨에 따라 식물도 대규모로 수집되었으며, 여러 가지 새로운 종(種)이 유럽과 북아메리카에 들어오게 되었다. 미국에서 정원·조경 설계로 유명한 사람은 캘버트 복스와 프레더릭 로 옴스테드로, 그들은 함께 뉴욕 시의 센트럴 파크를 비롯해 전국의 여러 공원을 설계했다.
동양에서는 서양의 조경과는 전혀 다른 조원술의 전통이 있는데, 중국에서 시작되어 한국을 거쳐 일본으로 전파되었다.
정원에 대한 동양적 사상은 서구와는 완전히 다르며, 종교적 전통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동양의 정원은 사람의 마음을 끌어내 어느 경지에 이르게 하고 특별한 느낌을 고조시키며, 자연미가 인간이 만들어낸 균형미보다 훌륭한 것으로 여겼다. 바위를 특히 중요하게 여겼는데, 일본 정원에서는 바위가 종교적 상징물이었다. 규모는 서구의 정원보다 작지만 세세한 것들을 강조했고 물·나무·다리 등이 필수적인 요소였다.
일본의 찻집 정원(tea garden)은 다례식에 참가하기 위해 다실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적당히 분위기에 젖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동양의 조원술, 특히 일본의 조원술은 현대 서구의 조원술 가운데 주로 미국에 큰 영향을 끼쳤다. 18세기 동양의 정원은 중국 조원술의 영향을 다소 받았다.
생산기구 건설업의 생산기구로는 근래에 새로이 나타난 공동출자회사, 특정한 시설설계에서 조업개시까지를 모두 하나의 조직으로 청부를 맡는 일관계약이 있는데, 전자는 보통 공공수주공자 같은 데서 독립된 시공 주체로 자격이 인정되며, 특히 해외공사에 있어서는 국내업자뿐 아니라 외국업자와 공동으로 결성되기도 한다. 후자는 각종 산업시설 건설에서 화학·기계·전기 등의 각 분야의 기술을 포함하는 종합경영체 라고 할 수 있는 것으로서 현재 미국의 유수업체에서 볼 수 있다.
계약방식 건설업의 공사계약방식으로는 ① 단가계약 ② 총액청부계약③ 실비정산계약 등이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④ 수량정산방식을 가미시킨 ⑤ 정액계약방식이 흔히 쓰이고 있다. 계약방식과 그때의 형식요건 등에 대하여는 건설공사 표준청부 계약준칙, 또는 협정공사 청부계약준칙 같은 것이 미리 업자간에 자율적 또는 행정관청의 지도하에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해외 공사에 대한 계약협정에 있어서는 국제계약규칙의 보급화가 진행되고 있다. 계약에 관한, 또는 계약이행에 따르는 분쟁에 있어서 그 사회에 통념화되어 있는 일반적 분쟁해결방법 이외에 건설관계 법령체계에서 건설공사 분쟁에 관한 적당한 심의회, 조정·중재기구를 설치하기도 한다.
수주 건설업 공사에 있어서의 수주형태는 ① 일반공개경쟁, ② 지명경쟁, ③ 수의계약으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관청 또는 공공기관의 공사는 일반공개경쟁입찰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지명경쟁입찰로서 예정가격미만의 최저 가격에서 낙찰자를 선정하는 것이 통례로 되어 있다. 한편 민간공사에서는 공사의 종류·규모·공사기술 적응도 및 시공환경 등에 따라 수주방식도 달라지는데, 기술력·신용력 등이 우수한 대규모회사는 지명입찰에 의한 수주비율이 높다. 건설업에 있어서는 보통 다른 산업에서는 볼 수 없는 설계·시공의 분리발주가 원칙으로 되어 있으며, 따라서 설계가 먼저 이루어지고 난 다음 비로소 이를 시공업자에게 발주하는 것이 통례이다. 최근에는 기술적·경영적인 기반을 갖춘 건설업자 자신의 계획·설계능력·창의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와 시공을 일괄적으로 입찰 또는 수의계약에 의하여 발주하는 예도 늘어나고 있으며, 건설업자로 하여금 대안설계를 제출하도록 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공사의 종류 및 규모의 다양성을 위하여 그리고 공사내용과 건설의 건전한 육성을 위하여 오히려 바람직한 경향이라고 보아 업자의 성과에 랭킹을 정하는 것이 특히 관청공사에서 일반화되고 있다. 한편 해외의 대단위공사에 대한 국제입찰 같은 경우는 시공시험·경영내용 등에 관한 사전 자격심사제도가 행하여진다.
경영 건설업의 경영에는 개별수주에 따르는 특징이 그대로 반영되고 있는데, 예산통제(원가관리·이익관리 등)도 각각의 공사 진도별로 행해지는 경우가 보통이다. 이를 공사 진행기준이라 하는데, 한편으로는 공사완성 기준을 원칙으로 함으로써 경리상으로는 미완성 공사분에서의 공사비의 지출이나 또는 시공 수입급액 등을 각각 미완성공사 지출금(자산) 및 미완성공사 수입금(부채)계정으로 처리하기도 한다. 건설업은 여러 가지 공정으로 다양화·분업화된 전문기술분야가 필요하기 때문에 보통 건설업자라고 불리는 종합공사업자 이외에도 직종별·공종별로 해당부문 전문공사자가 있으며, 여기에 필요한 전문적 기능공이나 노무자의 분포도 다양하다. 따라서 건설업 경영의 문제는 이처럼 다양화된 경영특성을 배경으로 기능공 또는 노무자에 대한 수요가 시간적으로 항상 불안전해 그 변동폭이 크다는 데 있다. 이러한 문제중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서는 전문분야별, 또는 직종별로 해당업자에 대한 하청 청부행위가 광범위하게 발달되어 있다. 또한 직접고용제도가 발달되고는 있지만 국민경제 전체의 노동력, 또는 기술계 인적 자원의 수급여건이 일반적으로 경직화되는 경향 때문에 건설업분야에는 이에 적응하기 위하여 경영관리와 생산기구의 근대화에 필요한 각종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하청업자 사이의 협업화·전문화·계열화 및 노무관계의 근대화를 통한 전업건설노무자의 정착화 등은 그 연구의 당면과제가 되고 있다.
건설업 경영은 특정한 발주에 의한 수주생산을 그 경영상의 특성으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사행위도 각종의 다양한 재료·제품·공정 등을 결합, 공사현장에서의 직접생산을 통하여 경영성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이러한 특수성에 입각하여 독특한 수주형태·경영방식 및 생산기구가 전제로 된다.
회사의 이름이 아닌 구성원의 이름으로 자신이 맡은 최고의 수준으로 마무리짓는 열정을 갖는다. 구성원의 성장으로 기업의 성장을 이끌며,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여 최고의 삶을 지향한다. 기업의 이윤과 윤리의 갈림길에서도 정도(正道)를 선택할 수 있는 신념을 가짐으로서 모둠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