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11-11 07:29:08

라이선스

Licence / License[1][2]

1. '허가증'으로서의 라이선스
1.1. 국제경영론에서 경영전략의 일종
1.1.1. 라이선스 생산
1.2. 라이선스 목록1.3. 창작물에서의 라이선스
1.3.1. 자폭군(버키와 투투)에서의 라이선스
1.3.1.1. 밝혀진 수호전사 라이선스 목록
2. '방종'으로서의 라이선스

1. '허가증'으로서의 라이선스


특정한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을 행정 기관이 공적으로 허가한다고 하는 일종의 증명증법적 의미법적으로는 '허가'를 뜻하는 경우와 '특허'를 뜻하는 경우가 혼재한다. 저작권법상의 "허가"를 뜻하는 경우는 이용허락 참조. 저작권법상의 허가를 뜻하는 경우의 라이선스에는 CCL, GPL, BSD 라이선스 등이 있다.

1.1. 국제경영론에서 경영전략의 일종

기업이 독점적 자산 (상품 특허권, 기술, 상호, 상표 등)을 보유하고 있을 때 이 사용권을 해외시장에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수송비가 비쌀 때, 국가 간 상품을 이동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 때, 진출 예정국에 수출/직접투자에 대한 무역장벽이 존재할 때 유용한 방식이다. 독점적 자산을 제공하는 쪽의 입장에서 장점은 자원 투입도 적고 위험 부담도 작다는 것이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자사의 브랜드/기술에 대한 보호/통제가 어렵다는 점, 이익이 제한적이라는 점, 파트너가 잠재적 경쟁자로 돌변할 위험이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1.1.1. 라이선스 생산

우리말로는 면허생산이라 한다. 원 제작자와 계약을 맺어 허가를 받고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
주로 이 단어를 많이 듣게 되는 분야는 무기관련 인데 예를 들면 제공호로 알려진 F-5E/F 국내 생산분이 바로 라이선스 생산이다. 하지만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실 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각종 제품들 상당수가 이 라이선스 생산에 의한 것이 많다. 예를 들어 과자나 음료수 등에 자사가 아닌 외국의 타사 상표와 브랜드를 붙이고 "이 제품은 XX와의 기술제휴로 생산된 제품입니다."란 문구가 붙은 경우는 거의 대부분 이 라이선스 생산이다. 생산측에서는 직수입과정에서 유통에 의한 비용상승이 억제되어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면서 원천기업의 네임밸류를 이용할 수 있고 원천기업은 자신이 직접 진출하지 않더라도 로열티를 받으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고[3] 반대로 현지 시장사정을 잘 알고 있고 현지 특화된 제조사의 네임밸류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캐릭터 상품분야에서도 많이 들을 수 있는 말이다. 가령 산리오산엑스같은 캐릭터 회사와 물품 제작회사가 계약을 맺고 물품 제작회사가 캐릭터회사의 캐릭터가 들어간 물품을 생산할때 라이선스 제품을 생산한다고 한다. 캐릭터회사가 직접 물건을 만드는 경우도 많으나, 이렇게 물품 제조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물품 제조사가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고 제품 수익 일부를 가져가는 경우도 많다.

생산형태는 부품만 가져와서 조립만 하는 수준부터 기술적 조언만 할 뿐 재료부터 생산까지 자체적으로 이루어지거나 심지어는 브랜드까지 자체적으로 붙이는 형태까지 다양하다.

1.2. 라이선스 목록

1.3. 창작물에서의 라이선스

1.3.1. 자폭군(버키와 투투)에서의 라이선스

수호전사가 되기위해 필요한 일종의 자격증. 전 세계의 수호전사 지망생들은 수호전사 자격을 얻기 위해 침의탑에서 발급받는 것으로 수호전사가 되기위한 필수 조건. 단 이 라이선선스를 가지고 있어도 수호전사가 되지 못하는 사람도 있으며, 버키같은 경우는 칸에게 인정받아 선택됐기 때문에 라이선스가 없어도 수호전사가 되었고, 달타냥의 경우에는 집안 가문이 수호전사를 물려받는 식으로 되어 있어 자동적으로 선발된 특수 케이스.
핑크볼 요정의 기술은 수호전사가 가지고 있는 라이선스의 종류에 따라 정해진다고 한다.

얻는 방법은 침의 탑(시계바늘 탑)에 가서 어떠한 능력으로 인정받으면 주워지는 것으로 이걸 증명할수 있는 어떤 증명증이나 서류가 있는지는 불명. 원작이나 애니에서도 인정 받은 능력이 무엇인가에 대해만 나올뿐 증명서 같은건 나오지 않는다. 침의 탑에서만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발급받기도 힘들고 절차도 상당히 까다롭다.[4][5]
1.3.1.1. 밝혀진 수호전사 라이선스 목록

추가바람

2. '방종'으로서의 라이선스

항목 참고




[1] 라이센스라고 쓰는 경우가 많지만,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에 따르면 라이선스가 맞는 표기이다.[2] 전자는 영국식 영어 표기법이고, 후자는 미국식 영어 표기법이다. 영국에서도 동사일 때는 License를 쓴다.[3]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보통은 자사의 브랜드가 붙기 때문[4] 침의 탑으로 갈수 있는 유일한 길은 12의 나라에만 있다. 때문에 슈는 복잡한 루트라고도 했다.뱅 한바퀴 돌기만하면 되는데 복잡하다고? 도대체 어디가? 게다가 1의 나라같은 경우는 1의 나라부터 11의 나라까지 순차적으로 한바퀴 뱅 돌아서 가는 것이 규칙.그냥 반시계로 가면 될것을... 게다가 1~5의 나라까진 무난하지만 6의 나라부턴 몬스터의 격이 틀리기 때문에 웬만큼 강하지 않다면 이 라이선스 하나 따기 위해 엄청 고생한다고 한다.[5] 아직 수호전사가 되기 전에 최종 시험으로 정식 수호전사가 되기 위해 침의탑으로 가던 챠오는 6의나라에서 수호전사 후보인 라이브와 만나 서로 침의탑에서 보자고하고 헤어지고 반년만에 침의 탑에 도착한 반면 라이브는 9일만에 침의 탑에 도착했다고 한다[6] 4의나라는 대대로 한귀족 가문이 수호전사를 대물림 하여 맡게 되는데 이 일족이 받은 라이선스가 바로 검술. 달타냥이 견습 수호전사라는것도 그렇고 아마 침의탑까지 가지 않아도 라이선스가 대대로 계승되는듯[7] 작중 지구상의 모든 라이선스를 갖고 있는거나 마찬가지라고 한다 흠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