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ADB5B7><colcolor=#fff> 란니 藍妮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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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란쉰이 (藍巽宜), 란예전 (藍業珍) |
| 출생 | 1912년 7월 2일 |
| 마카오 | |
| 사망 | 1996년 9월 28일 (향년 84세) |
| 중국 상하이 | |
| 배우자 | 리딩궈 (1929년 결혼 / 1934년 이혼) |
| 쑨커 (1936년 결혼 / 1948년 이혼) | |
| 자녀 | 장남 차남 삼남 장녀 차녀 쑨추이페 삼녀[1] |
1. 개요
쑨커의 두번째 부인이자 전처.[2]2. 생애
1912년 7월 2일에 마카오에서 태어났다. 1929년 리댜오성의 아들 리딩궈에게 시집갔다.[3] 둘 사이에 3남 1녀를 두었으나 1934년에 이혼했다.[4] 1936년에 쑨커와 결혼[5]을 하여 슬하에 딸 2명을 얻었다. 쑨커가 다른 여성을 첩으로 들였다. 그 첩은 옌아이위안이 임신 하자 쫓아내면서 쑨커의 관계를 12년만에 종지부가 되었다. 1996년 9월 28일에 84세의 나이에 중국 상하이에서 사망한다.3. 가족 관계[6]
[1] 장남과 차남, 삼남, 장녀는 전 남편 리딩궈와 사이에 낳은 자녀이며 차녀 쑨추이페와 삼녀는 쑨커와 사이에 태어난 자녀다.[2] 사실혼 부부이지만 사실상 란니는 쑨커의 첫 번째 측실이다.[3] 란니의 부모는 란니를 거의 리씨 집안을 반매할듯이 강제 결혼을 시켰다고 한다.[4] 시댁이 많은 돈을 요구한 탓인지 란니도 결혼생활이 탐닥지 않았다.[5] 쑨커는 1895년생으로 란니와 17살차이났다. 결혼당시 란니는 24살이었고 쑨커는 41살이었다.[6] 전 배우자 리딩궈와 다른 자녀들도 있지만 란니의 두 번째 전배우자 쑨커의 가족에 대해 기준으로 기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