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캐닌 Royal Canin | |
설립일 | 1968년 |
설립자 | 진 캐터리(Jean Cathary) |
대표 | Cécile Coutens, Loïc Moutault |
본사 | 프랑스 아이마그 |
모회사 | 마즈 (2002년~) |
업종 | 반려동물 사료 제조 |
기업구분 | 외국계(외국 투자기업) |
문의 | 080-041-5161 |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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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로얄 캐닌은 프랑스의 반려동물 사료를 제조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2. 역사
로얄 캐닌 설립자 '진 캐터리' |
로얄캐닌은 세계 여러 나라에 걸쳐 개와 고양이 등의 사료를 위주로 제조 및 공급하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 품종에 따른 필요 영양의 차이나 특정 질병이 발현하는 영양 조건에 대한 연구도 지속하고 있다.
이 업체는 프랑스의 한 수의사가 차고에서 만든 시리얼을 통해 많은 반려동물의 피부 조직의 상태를 성공적으로 치료에 성공한 후, 이를 토대로 프랑스에 기업을 세웠다. 그리고 얼마 후에, 미국에서 압출기를 수입하여 프랑스에서 최초로 건조 반려동물 전용 사료를 생산하게 되었다. 동물을 사육하는 전문 업자를 목표로 하여 생산을 계속 하였고, 러시아를 포함한 유럽 전역으로 유통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탄탄대로일 것 같은 로얄 캐닌은 험난한 역사가 있었다. 1972년에는 가이오마르크 그룹에 의해 매각 처리되었고, 18년 후인 1990년에 파리바스 은행에 의해 인수되었다. 또한 프랑스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다가 미국의 과자류 전문 제조 업체인 마즈에 매각되자마자 퇴출된 적이 있다.
3. 상세
한국에서는 대학교 수의학과에 다양한 교육, 세미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수의학 관련 연구설비 기증, 수의학과 학생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동물병원에서 많이 추천한다. 동물 커뮤니티에서 로얄 캐닌 사료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고 기호성이 뛰어난 동시에 처방식, 맞춤식 제품이 다양하다보니 인지도가 매우 높으며, 다른 여러 브랜드를 모두 제치고 반려동물 사료 점유율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2018년까지는 SBS의 TV 동물농장을 공식적으로 후원하던 사료 브랜드로 주목되었다. 다만 현재 TV 동물농장의 공식 사료는 하림 펫푸드 '더 리얼'로 넘어간 상태이다.
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생산 거점으로 전라북도 김제시 백산면에 공장이 있다. 전북 지역의 수출 비중 중 TOP 3 안에 들어갈 정도라고 한다. 로얄 캐닌 공장 중에서 15번째 공장으로 중국을 제외한 동아시아, 동남아, 오세아니아에 공급하고 있다. 중국은 상하이에 생산 공장이 있고, 일본은 우리나라(김제)나 중국(상하이)에서 만든 사료을 포장만 하는 공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