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미명 (2026) The Glimmeri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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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드라마 |
| 감독 | 이원영[A] |
| 각본 | |
| 제작자 | |
| 프로듀서 | 임정은 |
| 출연 | 이원영, 임정은[2], 손승범 |
| 촬영 | 이원영 |
| 편집 | |
| 음악 | |
| 미술 | |
| 촬영 기간 | |
| 제작사 | |
| 배급사 | |
| 개봉일 | |
| 화면비 | |
| 상영 타입 | |
| 상영 시간 | 64분 (1시간 4분 27초) |
| 제작비 | |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 상영 등급 |
1. 개요
이원영 감독[A]의 3번째 장편 영화.2. 개봉 전 정보
3.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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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칭 포스터 | 티저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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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포스터 | 2차 포스터 |
4. 예고편
| 티저 예고편 |
| 2차 예고편 |
5. 시놉시스
몽골 역사를 연구하는 남자는 아내와 소박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보낸다. 하지만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다음 날,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그 충격으로 목소리마저 잃게 된다. 남자는 아내의 혼령과 대화하기 위해 다시 목소리를 찾아야 한다.
6. 등장인물
7. 설정
- 시간적 배경: 2024년 12월 초에서 2025년 여름까지이다.
- 남자의 노래: 남자는 흉성과 두성을 동시에 활용하여 한 사람이 두 개의 소리를 내는 느낌으로 부르는 흐미 창법으로 노래를 하고 있다. 특히 한 음정만을 길게 내는 소리일 것이라고 생각한 이 노래를 자세히 들으면, 다른 소리는 아리랑을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6]
8. 줄거리
9.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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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3.0 / 5.0 |
9.1. 평론가 평
문주화 (씨네21) (★★★★) |
Dancer in the Dark, 휘휘한 오열 이용철 (씨네21) (★★★★) |
부서진 세계의 틈 사이로 기어이 밀어넣은 소리가 공명할 빛을 떠올려본다 |
창의성과 강박증이 번갈아 박평식 (씨네21) (★★☆) |
10. 수상 및 후보
- 제2회 남도영화제 '남도장편경쟁 작품상' 수상작.
-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영화평론가상' & '뉴비전상' 수상작.
11. 흥행
12. 기타
- 극중 부부로 나오고 제작진으로서는 감독과 PD 관계이기도 한 이원영과 임정은은 실제 부부 관계이다.
- 2024년 12월의 12.3 계엄의 진행 순서를 잘 알고 있을만한 한국 관객에게는 배경으로 나오는 뉴스를 듣고, 이야기가 한 차례 시간 순서가 바뀌었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이 상황을 잘 모를만한 외국 관객이나 당시 상황에 무관심해서 이야기를 일반적인 순행적 구성이라고 생각하고 꿈을 꾸었다는 이야기 시점 이후를 이해하려 한다면, 다양한 해석의 여지가 발생할 것이다.
- 영화의 마지막 방 청소 장면은 존 오브 인터레스트에 대한 오마주로 보인다.
[A] 주요 연출 작품: 검은 여름, 희망의 요소[2] 프로듀서 겸.[3] 등급분류 결정내용: 거대한 국가 폭력의 상황에서 상실된 개인의 평범한 일상, 소통에 대한 열망 등을 다루고 있으나, 비극적 상황을 미화하거나 정당화하지 않는다. 욕설과 비속어 사용이 여러 차례 있으나, 특정상황에서의 감정 표출로, 지속적으로 표현되지는 않았고, 자살을 시도하는 장면 등 자살을 암시하는 묘사가 있으나, 구체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았다. 주제, 대사, 모방위험에 있어 15세이상관람가.
(내용정보 표시항목:![파일:영등위_주제_2021.svg]()
![파일:영등위_대사_2021.svg]()
)[A] [개] Zügeer. 극중에서도 설명이 나오지만 몽골어로 '괜찮다.'는 뜻이다.[6] 아리랑은 이원영 감독의 전작 희망의 요소에 이은 두 번째 삽입곡 선곡이다.
(내용정보 표시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