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3-24 15:20:54

미셸 보먼

<colbgcolor=#00001b><colcolor=#ffc224> 미셸 와이트 보우먼
Michelle White Bowman
파일:미셸 보먼1.jpg
출생 1971년 5월 25일 ([age(1971-05-25)]세)
하와이 호놀룰루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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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기간 연방준비제도 이사
2018년 11월 26일 ~ 현직
배우자 웨스 보먼
자녀 2명
학력 캔자스 대학교 (마케팅&언론 / B.S.)
워시반 대학교 로스쿨 (법학 / J.D.)
소속 정당

1. 개요2. 생애
2.1. 연방준비제도 이사

1. 개요

연방준비제도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금융인, 전직 변호사.

2. 생애

2004년부터 남편의 직업으로 인해 잠시 런던으로 이주하여 정치 컨설턴트로 활동했으며 2010년 귀국 이후에는 파머스&드로버스 은행에서 부사장 겸 이사로 활동했다.

2017년 1월 31일 캔자스 은행 감독관으로 임명되었으며, 얼마 지나지 않은 2018년 4월 도널드 트럼프에 의해 연방준비제도 이사로 지명된 뒤 상원의 승인을 받으며 11월부터 이사가 되었다.

2.1. 연방준비제도 이사

2023년 3월 실리콘밸리 은행 파산 당시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이 은행 감독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내부 검토 결과를 내놓자, 이번 사태로 영향받은 은행들의 독특한 특징과 사업 모델을 들여다볼 일이지, 은행 전반에 새롭고 지나친 규제 및 감독을 부과하는 것은 정당화되지 못한다며 이례적으로 이사회와 반대 의견을 내놓았다.

2024년 9월에는 0.5%p가 아닌 0.25%p 기준금리 인하에 투표하며 유일하게 빅컷에 반대했다.[1] 미국 경제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근원 물가지수는 목표치인 2%를 불편할 정도로 웃돌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초기 인하폭이 크면 추후 인하 속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수 있으며 대규모 금리 인하가 그동안 억눌린 잠재 자금 수요의 급증을 불러올 수 있고, 중립금리가 높아 조금만 금리를 내려도 중립금리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2025년 1월 라구나 비치에서 열린 캘리포니아 은행가협회 행사에 참여하며 12월 FOMC 정책이 정책 재조정 단계에서 위원회의 마지막 단계였기 때문에 이를 지지했다며 더 이상의 기준금리 인하를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현 수준이 중립금리에 가까우며, 2%의 인플레이션을 달성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이후 제롬 파월과 마이클 바를 비롯한 이사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차기 연준 의장 및 부의장 후보로 보먼이 급부상했다.

다만 현지 언론들은 비전공자이며 실무 경험이 부족한데다 트럼프의 주장과는 달리 기준금리 추가 인하를 반대하기 때문에 의장보다는 부의장 후보군에 가깝다고 관측하였다.

2025년 3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셸 보우먼을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으로 지명하였다. 시장에서는 SLR 규제 완화를 기대하는 중이다.
[1] 연준 이사가 반대 의견늘 낸 건 2005년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