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15 06:45:40

바자

1. 시장을 뜻하는 페르시아어 단어2. 스페인의 도시3. 스페인어 단어 바하(Baja)를 영어식으로 잘못 읽은 발음4. 캐릭터
4.1. 창세기전 시리즈의 등장인물

1. 시장을 뜻하는 페르시아어 단어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바자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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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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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바자르#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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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바자르#|]]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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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페인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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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바사#|]]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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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가 Baza 여서 종종 바자로 오인되나, 스페인어 발음은 바사이다.

3. 스페인어 단어 바하(Baja)를 영어식으로 잘못 읽은 발음

스페인어로 '낮다'를 의미하는 Baja를 철자만 보고 '바자'라고 읽는 사람도 있는데, 스페인어에서 유래된 단어이기 때문에 '바하'가 정확한 발음이다. 스페인어권에서 J를 H처럼 발음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서 폭스바겐 비틀의 버기카 개조 명칭인 Baja Bug를 '바자 버그'가 아닌 '바하 버그'라고 읽는다.

4. 캐릭터

4.1. 창세기전 시리즈의 등장인물

안타리아 최고의 상단인 아미고 상단의 단주. 창세기전 2,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창세기전 3 세 작품에 등장한다.

창세기전 2부터 창세기전 3까지는 70년이 넘는 시간 차이가 있는데, 창세기전 2부터 생긴 게 노인이었으니 대체 나이가 몇인지 알 수가 없다. 이렇게 되자 창세기전 3에서는 바자가 팬드래건 왕족의 혈통이며 에스프리 유전자가 격세유전으로 발현된 사람이라고 둘러대었다.

가족은 딸 카자 아미고. 하지만 딸은 아버지보다 일찍 죽게 되고 딸의 양녀이자 손녀인 재클린 역시 행복한 삶은 살지 못한다.

안타리아 최고 상단의 단주이긴 한데 등장하는 작품마다 하는 일이라곤 '저 좀 도와주시겠습니까?' 뿐. 창세기전 2에서는 딸이 제멋대로 가출하자 알시온 블랙소드에게 딸 좀 찾아주라고 징징대고, 템페스트에서는 샤른호스트에게 해적 좀 치워달라고 징징, 창세기전 3에서는 그라나다 상단 좀 치워달라고 징징댄다. 다만 해적만 빼놓으면 바자 자신이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적들에 압박 당하고 있었다. 창세기전 3에서 다카마 항의 해적들의 정체가 귀족파의 사략 해적이었고, 그라나다 상단의 경우 커티스와 함께 주변 항구를 압박하고 있어 무력해질 수밖에 없었다. 모바일 게임 아수라 프로젝트에서는 라시드 팬드래건에게 가서 본인이 자기 입으로 직접 '해적들 좀 어떻게 해달라고 징징 거리려 했는데 온갖 문제에 시달리며 고생하는 게 대놓고 보여서 너무 미안해서 말도 못꺼내고 왔다.'고 말했다.

이 때문인지 SOS를 받은 팬드래건의 국왕 대리인 버몬트 대공은 그동안 아미고 상단이 독점한 알케오니아 호수의 무역에 자신들 또한 끼게 해주면 원정에 필요한 자금을 대주겠다는 그라나다의 상주 마리아 애슬린의 제안에 팬드래건에 세금만 내준다면 OK라고 받아주었고 아미고 상단 또한 무역세를 내는 것에 예외가 아닌지라 바자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