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e32250><colcolor=#fff> 지리산 화엄사 홍보국장 범정 凡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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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93년 (32세) |
| 충청북도 청주시 | |
| 국적 | |
| 학력 |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경주캠퍼스) (불교학과/졸업) |
| 병역 | 대한민국 육군 병장[1] 전역 대한민국 해군 대위[2] 전역 |
| 종교 | 불교 |
| 소속 | 대한불교조계종 |
| 약력 | 지리산 화엄사 (홍보국장) |
| 별칭 | 1꽃스님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의 승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으로 화엄사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혜민과 마찬가지로 SNS를 통해 소통하는 인플루언서 스님이며. 스님이지만 수려한 외모로 인해 꽃스님이란 별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2. 생애
중학교 2학년때 초등학교 5학년인 막내 남동생과 부모에 의해 강제로 화엄사에서 살게 되었으며 이때를 계기로 출가를 하게 된다.[3] 그러나 원래 불교 집안 출신도 아니었고 원하지도 않는 출가였기에 출가 생활은 익숙해지지 않았고 결국 20대까지 속퇴를 생각할 정도로 방황을 했었다.그러나 피가 섞이지 않은 스님들의 따듯한 보살핌 속에서 깨달음을 얻었고 이후로는 마음을 고쳐먹고 출가를 받아들였고 스님으로서의 활동도 진심으로 열중하고 있다.
2022년에는 인스타그램을 개설하였으며 이를 통한 젊은층과의 소통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인스타그램 팔로어가 3만5000여명을 달성하였다.
3. 집필 서적
| 출간인 | 서적 명 | 출판사 |
| 2026년 4월 | 사랑을 알아 참 다행이다 나를 버려두고 남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 위즈덤하우스 |
4. 방송 활동
| 날짜 | 방송국 | 방송 | 총 화수 | 비고 | 링크 | |
| | 장수연의 BBS 초대석 | 2023년 7월 14일 방영분 출연 (보이는 라디오) | [[https://www.youtube.com/watch?v=vHAYMWalke0 |
5. 기타
- 프로필에 명시되었듯이 군대를 두번 갔다왔다. 정확히는 또래 장병들과 같이 함께 하고 싶어서 육군 병장으로 최전방에서 근무하였으며, 재대후에 군종장교로서 해군에 재입대하여 대위로서 복무하였다.
- 부모에 의해 강제로 출가하였을때는 개인적인 욕심과 반감이 있었으며 배신을 당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물론 깨달은 이후에는 부모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라고.
- 어릴때는 빅뱅을 좋아했다고 한다. 물론 승려가 된 지금도 이 마음은 변함이 없어서 지금도 영상과 기사는 찾아보고 있으며 최애는 G드래곤.
- 조계사 청년회 법회에 참여하였을때 요즘 청년들은 절에 다니지 말라며 청년들이 절에 찾아오는것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하였다. 이는 청년들이 절에 오는게 싫다고나 청년 불자 포교를 반대한다는 입장이라기 보다는 습관적이거나 맹목적인 방문 대신, 스스로의 명확한 목적과 의지를 가지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역설적인 위로에 가까운편. 또한 미디어나 SNS에 비치는 화려한 모습에 휩쓸려 절박하게 위로만 구하러 다니기보다 "오늘 밥 잘 먹고 잘 잤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라며 청년들의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역설적 표현이기도 하다. 다만 당장이라도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현 시점에서도 존재한다는 점과 SNS나 미디어에 출현한 유명인들을 통해, 또는 유튜브나 라이브 어플을 통해 직접적으로 대면하는것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얻은 긍정적인 케이스가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럼 위로 하지 말고 혼자 고민하고 혼자 해결하라고?"라는 반론도 나올수 있기에 해당 발언은 호불호가 갈릴것으로 보인다. 물론 스님들의 의견은 정답도 절대란것도 없기에 어떻게 해석할지및 선택할지는 스스로 판단하자. 일단 스님 본인은 SNS로 인기를 얻었지만 그렇다고 집착하지 말고 거리를 두고 교류하는편이 좋다는 입장인듯 하다.
- 꽃스님이란 별명으로 불리기에 세간에서 불려진 별명이 그대로 굳어진것 같지만 정확히는 범정 스님 본인이 직접 지은거라고 한다.
- 상술했듯이 SNS를 통해서도 유명해진 스님이지만 이에 대해 우려하는 의견도 많다. 그도 그럴게 SNS 활동과 외모로도 알려졌다보니 스님으로서의 본보기나 근본에서 벗어날 가능성도 있는것은 물론 인플루엔서 스님으로서의 선배라 할수 있는 혜민이 SNS를 통한 망언과 여러 논란으로 이미지가 나락으로 간 사례가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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