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25 21:26:28

대한민국 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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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民國國軍 | Republic of Korea Armed Fo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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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 공군

대한민국 해군
大韓民國海軍
Republic of Korea Navy (RO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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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군 로고 [1]
창설일 1945년 11월 11일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대한민국
소속 파일:대한민국 국군기.png대한민국 국군
통수체계 대통령(통수권)
국방부장관(지휘•감독권)
합동참모의장(군령권)
해군참모총장(군정권)
해군참모총장 심승섭 대장
본부 대한민국 충청남도 계룡시 해군본부
병력 총병력 70,000명
해군 41,000명
해병대 29,000명
색상 파랑색
전신 해방병단(1945~1946)
조선해안경비대(1946~1948)
참전 한국전쟁
당포함 사건
베트남 전쟁
아덴만 여명 작전
천안함 사건
웹사이트 파일:대한민국 해군기.png#
SNS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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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기(함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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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델

바다로, 세계로![2]
(To the Sea, to the World!)
해군의 힘,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3]
(The Power of the Navy, the Future of Korea.)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의 방패
죽어도 또 죽어도 겨레와 나라
바다를 지켜야만 강토가 있고
강토가 있는 곳에 조국이 있다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가 고향
가슴속 끓는 피를 고이 바치자
해군가#
우리는 영예로운 충무공의 후예이다
해군의 다짐

1. 개요2. 현황3. 수뇌부4. 역사5. 해군 생활6. 복제(服制)7. 편제8. 전력
8.1. 함정
8.1.1. 함급별 함정 일람8.1.2. 함종별 함정 일람(일부)8.1.3. 퇴역 함정
8.2. 항공기
8.2.1. 퇴역 항공기
9. 주변국 해군과의 비교10. 출신 인물11. 문제점12. 기타
12.1. 구 마스코트
13. 관련 문서14. 둘러보기

1. 개요

국군조직법 제3조(각군의 주임무 등)
② 해군은 상륙작전을 포함한 해상작전을, 해병대는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고 이를 위하여 편성되고 장비를 갖추며 필요한 교육·훈련을 한다.

대한민국 해군(Republic of Korea Navy)은 해상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대한민국 국군의 조직으로,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해병대를 예하에 두고 있다. 주된 역할은 전쟁 억제, 해양통제,[4] 해상교통로 보호, 군사력 투사, 국가 대외정책 지원 등이다.# 대한민국 해군은 1945년 11월 11일 해방병단(海防兵團)으로 창설됐다.

병력은 7.1만 명(2018년 현재)으로 6.5만 명의 공군보다 조금 더 크나, 이 중 해병대가 2.9만 명으로 실 병력 4.1만 명 수준으로 가장 규모가 작다.[5] 함정 세력으로는 잠수함(SS) 17척, 수상함은 구축함(DDG, DDH) 12척, 호위함(FFG, FF) 13척, 연안방어용으로 초계함(PCC) 13척, 고속함(PKG) 18척, 고속정(PKM) 40여 척 등을 보유했지만, 구축함 12척과 신형 호위함(FFG)을 제외하면 대부분 함정의 대공 방어 능력이 취약한 편이다.[6] 항공 전력으로는 해상초계기, 해상작전헬기, 훈련기 등 70여 기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해군의 상륙 전력은 해병대를 주축으로 대형수송함(LPH) 1척과 상륙함(LST) 7척, 고속상륙정·공기부양정(LSF) 5척 등으로, 여단급 정도의 제한적인 상륙능력이 있다.

2. 현황


삼면이 바다임에도 군사적으로 지상군에 집중 투자하여 해군력은 고속정과 잠수함 및 반잠수정에 불과한 북한과 맞서는 관계로 한국 해군은 대간첩작전 및 해상 포격전을 중심으로 해군력을 육성해와 그동안 해상전 전력은 미 해군 7함대에 의존해왔다. 그러나 1990년대 후반부터 일본과의 독도 및 동해의 배타적 경제수역의 분쟁, 중국과의 서해 배타적 경제수역 및 불법 조업 어선 문제, 이어도 문제 등 해상 분쟁이 빈번해지자 해군력에 대한 투자가 비약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1970~1980년대의 첫 한국산 프리깃 및 초계함 전력인 울산급과 동해급, 포항급에 이어 1990년대부터 KDX 사업을 추진, 첫 VLS 탑재 군함이자 헬기탑재 전투함인 광개토대왕급과 진보된 충무공 이순신급을 건조했고 2007년에는 한국에서 건조한 첫 이지스함인 세종대왕급을 건조 및 진수했다.

2010년대 들어서는 이러한 건조경험과 북한에 의해 자행된 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사건을 바탕으로 윤영하급, 인천급을 건조했고, 대잠능력과 대공능력이 향상된 대구급과 FFX Batch-III를 건조하거나 계획 중이다. 또한 북한의 탄도미사일 탐지, 추적, 요격을 위한 세종대왕급 3척 건조 및 3척 추가 건조, BMD개수로 해군력의 질적 향상이 이뤄지는 중, 잠수함 및 대잠전력 역시 투자가 계속되어 해군은 209급을 자체 건조한 장보고급, 214급을 바탕으로 한 손원일급 잠수함을 17척 건조 및 취역시켰으며, 이를 바탕으로 적어도 하드웨어에서는 소류급에 필적한다는 3,000톤급 중형 잠수함 KSS-III[7]의 건조가 시작되었다. 대잠전력은 P-3C 초계기를 추가 도입 및 개량하고 논란이 있긴 하지만 P-3에 이은 차기 대잠 초계기 도입도 추진되고 있으며 KDX-III Batch-II와 KDDX에 신형 멀티스테틱 소나를 장착하는 사업과 기존 함정의 개량사업에서도 멀티스테틱 소나로의 업그레이드가 추진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는 상당수의 수중 음탐장비를 멀티스테틱으로 하여 대잠 네트워크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와일드 캣 대잠헬기와 수리온 해상작전헬기 도입이 이뤄지면 대잠전력도 향상될 예정이다. 다만 대잠전력은 대잠전 특유의 어려움과 자금 및 여러 여건상 여전히 부족하다.

2020년대에는 1990년대부터 지속된 해군력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된다. 많은 부분에서 부족한 점을 드러낸 참수리급-포항급/울산급이 일선에서 물러나고 윤영하급과 PKMR, 인천급과 대구급 호위함, FFX Batch-III로 해역함대가 재편된다. 특히 해군의 허리를 구성하는 호위함 전력의 향상이 두드러진다. 함대방공은 커녕 자함방공조차 불가능했던 포항급 및 울산급이 퇴역하고 체급도 1,000~2,000톤 초반에서 3,000톤 중후반으로 대형화되고 플랫폼의 확대 및 레이더 체계의 혁신으로 인한 자함방공과 개함방공, Batch-III에 가서는 준이지스급의 해역함대 함대방공까지 가능해지는 FFX사업으로 건조되는 전투함들이 주축을 이루게 되면 해역함대가 대북작전뿐 아니라 주변국들과의 해상 분쟁에서도 유의미한 전력이 되는 것이다.

해역함대가 어느 정도 제 역할을 하게 되면 해군의 주력인 7기동전단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된다. 7기동전단 또한 레이더와 전투체계의 성능이 떨어지는 이순신급(레이더 체계의 개량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을 전면 개량 예정이고, 이지스함 3척을 추가로 운용하며, 추가로 KDDX 사업을 통해 신형 방공구축함들이 건조되면서 18척 규모의 전투력으로 대폭 확대되어 더욱 유연하고 위력적인 해군력 운용이 가능해진다. 군이 3~4개의 기동전단을 요구해온 만큼 18척 체계가 갖춰지면 1개 기동전단을 넘어 3개 기동전단으로 구성된 기동함대로 확대개편될 가능성 또한 점쳐지는 중이다. 잠수함 전력 역시 3000t급의 중잠수함들이 활동하게 되면 주변국을 상대로 한 잠수함 운용이 원활해져 보다 적극적인 작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기에 지금은 계획만 나온 차기 중구축함 전력이 구성되면 주변국과의 분쟁에서 한국의 해군력이 영해와 EEZ를 제대로 지킬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오는데 전면전에서는 불리하지만 적어도 적 해군에 유의미한 타격을 가할 수준까지는 성장하는 것이다. 일본 해상자위대를 상대하는 경우 지금은 해역함대의 능력 부족으로 7기동전단이 일본의 1개 호위대군 정도만을 상대 가능하고 해역함대가 가세해도 1개 호위대군과 4개의 지방대를 상대하기 벅찬 정도라면 위에서 서술된 전력이 갖춰지고 해역함대가 가세하게 되면 적어도 해상자위대의 2개 호위대군과 지방대 정도까지 대응이 가능해진다. 물론 해상자위대가 지금 수준에서 정체될 리가 전혀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열세는 지속되고 해자대는 현재 27DDG급, 25DD급, DEX급 등 함정의 건조 계획이 예정되어 있지만 적어도 각 수상함 성능간 대결로 대등한 싸움을 펼쳐 볼 수준은 된다는 의미, 다만 이 정도로는 극복할 수 없는 커다란 격차가 존재하는 건 엄연한 사실이며 일본의 해군 전력확층 규모는 한국보다 훨씬 크다.[8] 방공전력이나 잠수함 전력도 90년대 정도보다 격차가 어느 정도 좁혀지긴 해도 여전히 차이는 매우 큰 데다가 대잠초계기 및 헬기 등에서 해상자위대가 그야말로 압도적이기 때문이다.

해군의 질적 성장은 긍정적인 일이지만 예산의 부족과 기술력의 부족 및 보수적인 건함사상으로 인한 설계의 미비함은 고쳐야 할 부분이며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역시 방산비리다. 전직 해군참모총장까지 구속되는 통영함 비리에서 보듯이 폐쇄된 해군 장교단 특성상 지속되는 해군의 비리는 해군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물론이고 해군력 자체에 커다란 장애가 되고 있는 만큼 발전을 위해 해군의 자정 노력뿐만 아니라 법적, 제도적인 시스템의 강화 등 여러 가지의 노력을 해야 한다. 또한 외형적으로 보여지는 전투함에만 집중하다보니 전투함들을 지원하는 군수보급함 및 훈련함, 소해 및 대잠전력이 주변국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문제도 크다.[9] 함정의 자동화 등으로 병력 효율을 강화 하고 있긴 하지만 저출산으로 인한 해군 병력 자원이 부족하다.[10]

3. 수뇌부

대통령 국방부장관 참모총장 주임원사
파일:MJI_crop2.jpg 파일:JKD_crop.jpg 파일:20180730_111326360_17989.jpg 파일:20190819_150851253_03922.jpg
문재인 정경두 심승섭 대장 안광오 원사

4. 역사

해방 후 1945년 11월 해군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손원일 제독이 창설한 해방병단(海防兵團)이 대한민국 해군의 모체라고 인정받고 있다. 미군정청 하에서 해방병단은 1946년 6월 15일 조선해안경비대로 개칭되었고, 대한민국 건국이후 1948년 9월 5일 정식으로 해군으로 개편되었다. 손원일 조선해안경비대 사령관이 해군의 초대 총참모장(現 해군참모총장)에 취임했다. 참고로, 해군은 타군 특히 육군과 달리 친일파 논쟁이 없는데 손원일 부터가 독립운동가였었고 조선인들은 엘리트주의가 강하던 일본제국 해군에 입대할 수 없었다. 따라서, 손원일이 창설한 해방병단의 주축은 군 출신이 아닌 민간인 상선사관이 주축이 되었고 이후 친일파 논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점은 해방병단이 사설기관임에도 유일하게 미군정청의 인정을 받았던 이유로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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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해군 생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해군/생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복제(服制)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군복/한국군/해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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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전력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해군/전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1. 함정

||<table align=center><tablebgcolor=#FFF><bgcolor=#CCC><:><-3><tablebordercolor=#CCC><tablewidth=100%>파일:대한민국 해군기.png 대한민국 해군 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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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0.5px; margin-top:-5px; margin-bottom:-5px"
잠수함 SS 장보고급(SS-I), 손원일급(SS-II), {도산안창호급(SS-III)}
SSM 돌고래급R
경항공모함 KCVX
합동화력함 {합동화력함}
구축함 DDG 세종대왕급, {KDDX}
DDH 광개토대왕급(DDH-I), 충무공이순신급(DDH-II)
DD 충무급R, 충북급R, 대구·인천R
호위구축함/고속수송함 경기·강원(DE)R, 충남급(DE/APD)R, 경남·아산(APD)R, 경북·전남(APD)R
호위함 FFG 인천급(FFG-I), 대구급(FFG-II)
FF 울산급
PF 두만강/두만급R
초계함(PCC) 동해급R, 포항급
경비함정 충무공 313·315(PG)R, 수성급(PCS)R, 백두산급(PC)R, 노량급(PCEC/PCE)R, 거진(PCE)R, 신성급(PCE/MSF)R
유도탄 고속함 PKG 윤영하급
PGM 백구/검독수리급R
고속정 중형 고속정 기러기 121·122(PKMM)R, 기러기 123(CPIC/PKM)R, 기러기/참수리급(PKM), 참수리 211급(PKMR)
소형 고속정 올빼미급(PB)R, 보라매급(SB)R, 독수리급(FB)R, 제비급(PK)R
어뢰정(PT) 갈매기급R
상륙함 LHD {LPX-II}
LPH 독도급
LST-II 천왕봉급
LST 천안/용화급R, 안동R, 용비급R, 고준봉급(LST-I)
LSM, LSMR 대초급R, 시흥R
상륙정 고속상륙정(LSF-I·II) 솔개 611R, 솔개 631급
공기부양정(LSF) 솔개 621급(무레나)
LCU 물개 71R, 물개 72급R, 물개 79급(LCU/L), 물개 87급
LCI, LSSL 서울/천안급R, 영흥만급R
기뢰전함 기뢰부설함 풍도·울릉(LSM/LSML)R, 원산(MLS-I), 남포(MLS-II)
소해함 금산급(MSC)R, 남양급(MSC)R, 강경급(MHC), 양양급(MSH)
소해정 금강산/강진급(YMS/AMS)R, 대전급(JMS/AMC)R, 금화급(AMS)R
지원함 훈련함(ATH) {한산도}
군수지원함(AOE) 천지급(AOE-I)2대, 소양급(AOE-II)2대
유조함 구룡(YO)R, 천지초대·부전/부천(AO)R, 백연/화천(YO/AO)R, 청평(AO)R, 소양초대·진양(AOG)R
구조함 창원·구미(ARS)R, 평택·광양(ATS)R, 청해진(ASR), 통영·광양(ATS-II)
예인함(ATA) 인왕(LT/ATA)R, 용문(ATA)R, 도봉(ATA)R
수리함(ARL) 덕수R
수송함(AKL) 부산·인천/제물포R, 원산급R, 군산/천수급R
전투근무지원정, 기타 항만경비정(YUB/HP), 다목적 훈련지원정(MTB), 육군경비정
해경 경비함정 P-정CG 해누리급CG,해우리급CG, 태극급CG, 한강급CG, 제민급CG, 태평양급CG, 삼봉급CG
※ 윗첨자R: 퇴역 함정
※ 윗첨자: 대한민국 육군 소속 함정
※ 윗첨자CG: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소속 함정
취소선: 계획으로만 끝났거나, 취소된 함정
※ {중괄호}: 도입 예정 함정
}}}}}} ||




대한민국 해군 함정들은 착공→기공→진수→부대 창설→인수 시운전→인도·인수→취역[11]→전력화→실전 배치→전역·퇴역의 과정을 거친다.#

8.1.1. 함급별 함정 일람

함급 함종 배수량
(만재 or 수중)
취역 진수 대공 무장 비고
잠수함
도산안창호급 SS 3,750t - 1척 - Batch-I, II, III 각 3척씩 건조예정
손원일급 SS 1,860t 8척 1척[12] - 214급, AIP 시스템 도입
장보고급 SS 1,290t 9척 - - 209급(후기형 3척 하푼 운용 가능)
구축함
세종대왕급 DDG 10,600t 3척 - SM-2 Block III B : 167km 이지스 구축함, Batch-II 3척 추가 계획 중
KDDX - 8,000t(예상) - - 미정 2020년대 후반 6척 전력화 예정
충무공 이순신급 DDH 5,520t 6척 - SM-2 Block III B : 167km 기동전단 배속, 2020년 부터 개량예정
광개토대왕급 DDH 3,900t 3척 - 시스패로우 : 19km 연안함대 기함, 2019년부터 순차적 성능계량 예정
호위함
FFX Batch-III FFG 4,000t(예상) - - 미정[13] 한국형 준이지스함 목표
대구급 FFG 3,600t 1척 2척[14] 해궁 : 20km[15] 울산·포항급 대체함(대잠강화), 6척 추가 계획 중
인천급 FFG 3,251t 6척 - RAM : 9 km 울산·포항급 대체함, VLS 미설치
울산급 FF 2,350t 6척 - 미스트랄 : 6km 6척 퇴역예정, 미스트랄은 MANPADS로 대공 방어 취약[#]
초계함
포항급 PCC 1,220t 13척 - 미스트랄 : 6km 13척 퇴역예정, 미스트랄은 MANPADS로 대공 방어 취약[#]
미사일 고속함
윤영하급 PKG 570t 18척 - - 연안초계함, 워터제트방식
고속정
PKMR급 PKMR 250t 1척 3척 - 130mm 유도로켓 장착, 12척 추가 계획 중
참수리급 PKM 170t 45척 - 미스트랄 : 6km 차기 고속정 사업 이후 퇴역예정
상륙함정
독도급 LPH 18,800t 1척 1척[18] RAM : 9 km (독도함)
해궁 : 20km (마라도함)
대형수송함
천왕봉급 LST 8,000t 4척 - 해궁 : 20km LST로 분류하나 실제로는 LSD
고준봉급 LST 4,900t 4척 - 미장착 전차상륙함
솔개급 LSF 155t 2척 2척 - 독도급에 2척씩 탑재, 미국의 LCAC 참조 설계
무레나급 LSF 149t (3)척 - - 러시아 도입, 치장물자 전환 예정
기뢰전함
남포급 MLS 4,250t 1척 - 해궁 : 20km 기뢰부설함
원산급 MLS 3,300t 1척 - - 기뢰부설함, 3척 예정이였으나 1척만 건조
양양급 MSH 880t 3척 - - 기뢰소해함, 3척 추가 계획 중
강경급 MHC 520t 6척 - - 기뢰탐색함
전투지원함
한산도급 ATH 6,000t - 1척 - 훈련함(Training Ship), 2021년 전력화 예정
소양급 AOE 23,000t 1척 - - 군수지원함(Fast Combat Support Ship)
천지급 AOE 9,200t 3척 - - 군수지원함(Fast Combat Support Ship)
통영급 ATS 4,700t 2척 - - 수상함구조함(Salvage and Rescue Ship)
청해진급 ASR 4,300t 1척 - - 잠수함구조함(Submarine Rescue Ship)

8.1.2. 함종별 함정 일람(일부)

함종 취역 진수 건조중 계획
잠수함
재래식 잠수함 17[19] 2[20] 2 6[21]
합계 17 2 2 6
대양 수상함
이지스구축함 3[22] 3[23]
방공구축함 6[24]
구축함 9[25]
방공호위함 6[26]
호위함 13[27] 1 6[28] -6[29]
합계 25 1 6 15, -6
연안 수상함
초계함 13[30] -13[31]
미사일 고속함 18[32]
미사일 고속정 1[33] 3 12[34]
고속정 45[35] -45[36]
합계 77 3 12 -58
상륙함정
LPH(대형수송함) 1 1
LSD 4[37]
LST 4[38]
공기부양정/고속상륙정(LSF) 5[39] 2[40]
LCU 10[41] 2[42]
합계 24 3 2

8.1.3. 퇴역 함정

8.2. 항공기

종류 기종 제조국 보유 계획 비고
고정익
대잠초계기 P-3C 미국 8대 - 도입 1년후 업데이트 Ⅲ 개량
P-3CK 8대 - 중고 P-3B 도입 후 KAI에서 업데이트 Ⅲ 개량
P-8 - 6대 도입계획
예인기 F406 캐러반 Ⅱ 프랑스 5대 - 표적예인기
회전익
대잠초계헬기 슈퍼링스 영국 22대 - MK.99, MK.99A 25기 도입, 3기 손실
와일드캣 8대 - 2016년 도입, 추가도입사업 진행 중
다목적 수송헬기 UH-60P 미국 8대 -
UH-1H 14대 -
MUH-1 마린온 한국 7대 20대 1차 도입분 2기중 1기 사고로 손실

8.2.1. 퇴역 항공기

  • S-2 해상초계기(2001년 퇴역)

9. 주변국 해군과의 비교

9.1. 조선인민군 해군

한국 해군과는 상대가 안된다. 군함의 배수량과 무기체계부터가 압도적으로 차이가 난다. 북한 해군은 200톤급 이하의 소형, 구식화된 고속정을 중심으로 미사일 고속정대를 대량으로 운용하고 있지만 이들은 현대 해전에서 유의미한 전력으로 평가받기 힘들다. 운용하는 미사일들도 대부분 구식화된 스틱스, 실크웜 등의 대함미사일, 항공 전력 차이도 넘사벽이다. 하지만 이들도 자신들이 한국 해군보다 열세의 위치라는 걸 잘 알기에, 대비하기가 까다로운 잠수함 전력 등을 대량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꾸준한 투자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지상 배치 대함미사일 등으로 일대 일의 전면적인 대결은 포기하고 접근 거부 전략을 중심으로 해군력을 구축하고 있다.

9.2.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1990년대만 해도 구식의 소형 전투함이 주력이었던 중국 해군은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랴오닝급 항공모함 도입, 052급과 051급을 필두로 한 엄청난 숫자의 신형 전투함 건조를 통해 대폭적으로 해군력을 확장하고 있다. 잠수함 전력과 해군항공대 전력도 확대되어 미국의 동아시아 패권에 도전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미 도련선 전략과 A2/AD 전략을 오래 전에 채택하고 2020년까지는 제 1도련선과 제 2도련선을 장악하려 하고 있다. 국력과 경제력이 강화되고 있는 중국은 자신들의 이익을 확보하고 패권을 확보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은 해군력임을 인지하고 있어 이러한 움직임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 이른바 도련선 안의 핵심이익, 즉 남중국해 분쟁과 센카쿠 열도 분쟁을 의도적으로 이용하며 해군력을 적극적으로 투사하려 하고 있다. 또한 자국 어부들의 불법조업을 방치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어 어부들이 해적화되는 상황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으며 점차 노골적으로 이들을 보호하고 있다. 2011년 12월에는 중국의 선원이 한국의 해양경찰특공대원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 이후에도 불법 조업은 계속되고 있으며 폭력, 과격화는 더더욱 심해지고 있다.[43] 한국과는 장기적으로 서해 EEZ문제, 서해 조업권 문제, 이어도 수역 문제 등으로 갈등이 커지고 있다.

9.3. 러시아 해군

한미동맹의 존재 때문에 잠재적으로 한러 양국이 충돌할 요소가 있다. 특히 해상 분쟁의 경우 딱히 한국군을 노리는 게 아닌 주한미군을 노리는 것일지라도 발생 가능성이 높다. 현재도 러시아의 전략폭격기나 잠수함 등이 이따금 월경하는 경우가 있는데 블라디미르 푸틴 집권 이후 폭격기나 초계기의 영공 침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유로마이단 후 일본, 유럽 등 서방이 대놓고 러시아의 적으로 선포되면서 한국도 경계해야 한다.
한국이 상대할 러시아 해군 전력은 극동 태평양함대인데 대규모의 잠수함대와 전투함대를 운용하는 태평양함대에게는 열세다. 다만 한국 해군이 미 해군이나 일본 해상자위대의 개입 없이 러시아 해군을 단독으로 상대할 일이 있을 가능성은 없을 것이다.

9.4. 일본 해상자위대

현재 대한민국 해군이 크게 열세이다.[44]

한-미동맹, 미-일 동맹의 인접국이지만 독도로 대표되는 해상분쟁으로 인한 충돌 가능성은 남아있다. 다만 한국 해군과 해상자위대가 직접적으로 군사 충돌을 빚을 가능성은 미국의 존재로 인해 매우 낮다. 중국이나 러시아, 아니 북한과의 전면전을 상정하면 좋든 싫든 해상자위대의 한국 지원은 거의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1990년대까지는 한국이 울산급과 포항급을 운용하고 있을 때 일본은 이지스함인 공고급을 건조, 배치하고 있었다. 배수량만 거의 4배 이상이고 탑재 장비는 아예 비교가 불가능했다. 그러나 당시는 해상봉쇄 당할 수준이라는 억측도 있으나 해상 봉쇄를 위해 일거에 투입되어야 하는 소요 세력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면 90년대에 2차 대전형 구축함과 울산/포항이 고작인 한국 해군이 상대였다고 하더라도 해상봉쇄는 상당히 어렵다. 해상을 제대로 봉쇄하려면 일본이 일거에 작전 투입할 수 있는 호위함 세력 대부분에 더해서 일본 내륙의 지휘통제노드와 연결되어 해상 광역감시와 해상봉쇄 지휘통제를 지원하기 위한 고정익 해상초계기까지 적지 않은 소티로 지속적으로 투입되어야 한다. 게다가 해상봉쇄를 지속하기 위해 대기 세력과 예비 세력까지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 물론 한국 해군 1개 기동전대와 이를 지원하는 해역함대 차출 세력으로 구성된 분견대 또는 분견함대를 제압하기 위한 소요 세력규모가 더욱 커진 현재에는 더욱 힘들어졌으며 정치적으로는 더욱 부담이 크다. 게다가 일본과 대한민국 사이의 거리가 워낙 가깝다보니 해군 외에도 본토를 공격할 방법은 많은지라 해군력만을 놓고 비교하기는 힘들다.

10. 출신 인물

10.1. 장교

10.2. 부사관

10.3. 수병

  • 김건모 : 연예병
    해상병 314기.
  • 김경민 : 연예병
    해상병 315기.
  • 김기리 : 연예병
    해상병 532기.
  • 김수근 : 갑판병
    드라마 "나"의 남주 역을 맡았던 배우다. 대학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입대해서 연예인 치고는 상당히 빨리 입대를 했는데, 전역 이후에는 뚜렷한 활동을 보이지 못했다. '05년에 방영된 MBC 제5공화국에 출연했다. 동해함에서 근무. 해상병 427기.
  • 김승현 : 연예병
    머리가 큰 걸로 놀림받았던 MC. 해상병 202기.
  • 김용만 : 연예병
    해상병 292기.
  • 김종국 : 연예병
    가수가 아닌 중견 개그맨이다. 정작 지명도가 높은 가수공익으로 복무하였다. 해상병 262기.
  • 김종진 : 해상병 304기
  • 김학순 : 병장 만기전역
    영화 연평해전 감독.
  • 배두훈 : 연예병
    해군홍보단 복무 당시 현역으로 일병 이정석과 엠넷 보이스 코리아 출연 이후 세미파이널 진출, 전역 후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 이후 팬텀싱어 2에도 출연하였고, 포레스텔라가 결성되었다.
  • 배진렬 : 해상병 485기
    작곡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작곡했다.
  • 신준기(버즈) : 군악병(진기사)
    해상병 538기.
  • 심현섭 : 연예병
    해상병 329기.
  • 에코브릿지 : 연예병
  • 유상무 : 전탐병

    • 해상병 450기.
  • 유희열 : 군악병
    해상병 362기군복무 시절 사진.
  • 윤명선 : 연예병
    장윤정의 '어머나', 이승철의 '서쪽 하늘', 이루의 '까만 안경'을 만든 작곡가. 그리고 김용만이 선임병일 때 후임병들을 따뜻하게 챙겨줘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동갑인 김용만에게 아직도 존댓말을 쓴다고 언론 기사에서 밝힌 적이 있다.
  • 윤태규 : 해상병 271기
    'MY WAY'곡을 부른 가수.
  • 이국종 : 갑판병
    유공자자녀 특례로 군의관이 아닌 수병으로 입대해 조기 전역(최종 계급 일병.). 의대생 시절 가정형편이 어려워져 포기할 맘으로 해군에 입영했다 ,주변의 격려와 군에서 배운 뱃사람 정신으로 다시 학업을 지속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응급의학과 교수. 석해균 선장의 주치의였으며 한국 의료계에서 외상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꼽힌다. 명예 해군으로 추대 및 첫 명예해군 진급자가 되어 해군 행사 시 해군 군의중령 피복을 착용[45]할 수 있으며, 해군 준장급 의전을 받는다.
  • 이루마 : 연예병

    • 해상병 521기
  • 이승훈 : 해상병 299기
    '비 오는 거리'곡을 부른 가수.
  • 이용진 : 연예병
    해상병 560기
  • 이은결 : 연예병(마술병)
    해상병 532기.
  • 이재훈 : 해상병 397기
  • 장용 : 연예병
    해상병 262기.
  • 정엽 : 연예병
  • 정진욱 : 연예병
    해상병 506기.
  • 조래훈 : 해군 연예병사 해군홍보단 MC 출신.
  • 조인기 : 연예병
    해상병 501기. 웃찾사에서 활약한 개그맨.
  • 지석진 : 연예병
    해상병 292기.
  • 지누(롤러코스터의 멤버, 본명 김진우) : 해상병 362기
  • 진구 : 헌병 - 해상병 444기
  • 징고 : 연예병
    해상병 578기. 슈퍼키드 소속.
  • 제이제이 JayJay(임재훈)
    前 마술사이자 現 유튜브 크리에이터.
  • 추가열 : 연예병
    해상병 314기.
  • 표인봉 : 통신병
    해상병 287기.
  • 한무 : 연예병. 해군홍보단 1기
    해상병 86기.
  • MC이슈 : 연예병(해군홍보단 사회자)

11. 문제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해군/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기타

12.1. 구 마스코트

해돌이 [46]
파일:external/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237bb4e31d2b932438465a419b&name=2009-10-09%2016%3B44%3B57.jpg

13. 관련 문서

14.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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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0년 제정[2] 1995년 제정 슬로건[3] 2008년 제정 슬로건[4] 필요한 시간과 해역에 대해 적의 사용을 거부하고 아군의 사용을 보장하는 것[5] 현재 대통령령으로 육해공군 비율이 정해져 있는데 이에 따른 해군의 인력난이 가면 갈수록 가중해지고 있다. 각군의 이해가 미치는 사안이라 타군의 비율을 줄이고 해군을 늘리기 어렵기에 전력증강사업을 하는 해군으로서는 이 문제가 미래의 골칫거리 중 하나이다.[6] 반면에 대간첩작전 같은 데 신경을 많이 썼던지라 대체로 함포는 튼실한 것을 싣는 편이다.[7] Batch-II 부터는 4000톤급으로 배수량이 확대되었다.[8] 매년 최소 중대형전투함 1,2척과 3000톤급 이상 잠수함 1척 이상을 찍고 있다.[9]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기동전단 작전에 충분한 만재 25,000톤 이상의 차기 군수지원함과, 한국 해군이 처음으로 건조하는 경하배수량 4,500톤급의 전문훈련함, 소해모함으로서 충분히 활용될 수 있는 남포급 기뢰부설함 등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더 필요하다.[10] 지원제로 지원 후 1차 서류, 2차 면접, 신체검사 등을 통과하면 해군 입영통지서를 받아 해군으로 복무할 수 있다.[11] 해군 ‘함정 목록(Fleet List)’에 등록되고, 정식으로 해군 함정이 된다.[12] 신돌석함[13] 현재로는 해궁이나 해궁 사거리 연장형이 장착될 가능성이 높음.[14] 경남함 서울함[15] 추정치[#] 헬기에 한해 유효사거리 4km[#] 헬기에 한해 유효사거리 4km[18] 마라도함[19] 장보고급 9척, 손원일급 8척[20] 손원일급 1척, 도산안창호급 1척[21] 안창호급 Batch-2 3척, Batch-3 3척 예정[22] 세종대왕급 3척[23] 세종대왕급 Batch-2 3척[24] KDDX 6척 예정[25] 충무공 이순신급 6척, 광개토대왕급 3척[26] 울산-I급 Batch-III 6척 예정[27] 울산급 6척, 인천급 6척, 대구급 1척[28] 대구급 6척[29] 울산급 퇴역 예정[30] 포항급 13척[31] 포항급 퇴역 예정[32] 윤영하급 18척[33] 검독수리급 1척[34] 검독수리급 15척[35] 참수리급 45척[36] 참수리급 퇴역 예정[37] 천왕봉급 4척[38] 고준봉급 4척[39] 무레나급 3척, LSF-2 2척[40] LSF-2 2척[41] 물개급 10척[42] 물개급 2척[43] 해경 희생 뒤에도 中어선 ‘깡패조업’ 여전[44] 오죽하면 일본 자위대가 한국군을 공격하면 바다는 건너도 상륙을 못하고, 한국 육군은 상륙만 성공하면 확실하게 일본 육상 자위대를 제압할 수 있지만 정작 바다를 건너지 못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45] 명예해군이 되면 대위 계급이 부여되고 관련 피복이 지급된다. 이국종 박사는 여기서 두차례의 진급까지 해서 명예 해군 군의중령 신분이다.[46] 해군에서 디자인 했지만 재현 오류가 있다. 해군 수병과 부사관의 정복 계급장은 '오른팔'에만 달린다. 물론 이 경우는 계급장을 보여주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한 부분으로 원래 기본형 그림에서는 왼팔에 아무 것도 없다. 이 밖에도 여성형의 분홍색 돌고래 캐릭터 해순이도 있지만 이쪽은 인형탈로만 존재하고 그림 형태로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