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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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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방전쟁
,1700 ~ 1721,
파일:루스 차르국 국기.svg 루스 차르국 파일: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국기.png 폴란드-리투아니아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노르웨이 왕국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사국 동맹 전쟁
,1718 ~ 172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 ~ 1748,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he_Kingdom_of_the_Two_Sicilies_%281816%29.svg.png 양시칠리아 왕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1701-1750).svg.png 프로이센 왕국
7년 전쟁
,1754 ~ 1763,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합스부르크 제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제정 러시아 파일:스웨덴 해군기.svg 스웨덴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제1차 영국-마라타 전쟁
,1775 ~ 178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Flag_of_the_Maratha_Empire.svg.png 마라타 동맹
미국 독립 전쟁
,1775 ~ 1783,
파일:미국 독립전쟁기.svg 미국
프랑스 혁명 전쟁
,1793 ~ 1802,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1공화국
나폴레옹 전쟁
,1803 ~ 181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1제국
제2차 영국-마라타 전쟁
,1803 ~ 180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Flag_of_the_Maratha_Empire.svg.png 마라타 동맹
미영전쟁
,1812 ~ 1815,
파일:미국 국기(1795-1818).svg 미국
제3차 영국-마라타 전쟁
,1817 ~ 181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Flag_of_the_Maratha_Empire.svg.png 마라타 동맹
제1차 영국-아프가니스탄 전쟁
,1839 ~ 1842,
파일:1280px-Flag_of_Afghanistan_(1931–1973).png 아프가니스탄 아미르국
제1차 아편전쟁
,1840 ~ 1842,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영국-시크 전쟁
,1845 ~ 1849,
파일:시크 왕국 국기.png 시크 왕국
크림 전쟁
,1853 ~ 1856,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태평천국의 난
,1850 ~ 1864,
파일:태평천국 국기.svg 태평천국
제2차 아편전쟁
,1856 ~ 1860,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세포이 항쟁
,1857 ~ 1858,
파일:external/www.rumormillnews.com/British_East_India_Company__1801_.png 세포이 반란군 파일:무굴 제국.png 무굴 제국
사쓰에이 전쟁
,1863 ~ 1864,
파일:사츠마 시마즈 가문 문장.svg 사쓰마 번
시모노세키 전쟁
,1863,
파일:external/x181.secure.ne.jp/35203.gif 조슈 번
제2차 영국-아프가니스탄 전쟁
,1878 ~ 1880,
파일:1280px-Flag_of_Afghanistan_(1931–1973).png 아프가니스탄 아미르국
줄루 전쟁
,1879,
파일:Conjectural_flag_of_Zululand_(1884-1897)_by_Roberto_Breschi_taken_from_The_South_African_Flag_Book_by_A.P.Burgers.png 줄루 왕국
제1차 보어 전쟁
,1880 ~ 1881,
파일:트란스발 공화국 국기.svg 트란스발 공화국
마흐디 전쟁
,1881 ~ 1899,
파일:마흐디국 국기.png 마흐디국
영국-이집트 전쟁
,1882,
파일:attachment/이집트/역사/c5.jpg 아라바 파샤 반란군
영국-잔지바르 전쟁
,1896,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Muscat.svg.png 오만 제국
파쇼다 사건
,1898,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제2차 보어 전쟁
,1899 ~ 1902,
파일:트란스발 공화국 국기.svg 트란스발 공화국
의화단의 난
,1900 ~ 1901,
파일:의화단 기.png 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티베트 침공
,1903 ~ 1904,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 헝가리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아일랜드 독립전쟁
,1919 ~ 1921,
파일:아일랜드 국기.svg 아일랜드 공화국
제3차 영국-아프가니스탄 전쟁
,1919,
파일:Flag_of_Afghanistan_(1919–1921).svg 아프가니스탄 아미르국
터키 독립전쟁
,1919 ~ 1923,
파일:튀르키예 국기.svg 터키 대국민의회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colbgcolor=#c8102e>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북아프리카 전역
,1940 ~ 1943,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서부 전선
,1939 ~ 1945,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1943
동아프리카 전역
,1940 ~ 1941,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페르시아 침공
,1941,
파일:팔라비 왕조 국기.svg 이란 제국
그리스 내전
,1944 ~ 1948,
파일:그리스 공산당기.png 그리스 공산당
인도네시아 독립전쟁
,1945 ~ 1946,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비상사태
,1948 ~ 1960,
파일:Flag_of_the_Communist_Party_of_Malaya.svg 말레이시아 공산당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제2차 중동전쟁
,1956,
파일:Flag_of_Egypt_(1953–1958).svg.png 이집트
제1차 대구전쟁
,1958 ~ 1961,
파일:아이슬란드 국기.svg 아이슬란드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대치
,1963 ~ 1966,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아덴 비상사태
,1963 ~ 1967,
파일:남예멘 민족해방전선.png NLF 파일:남예멘 국기.svg FLOSY
베트남 전쟁
,1964 ~ 1975,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제2차 대구전쟁
,1972 ~ 1973,
파일:아이슬란드 국기.svg 아이슬란드
제3차 대구전쟁
,1975 ~ 1976,
파일:아이슬란드 국기.svg 아이슬란드
포클랜드 전쟁
,1982,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아르헨티나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보스니아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시에라리온 내전
,2000 ~ 2002,
파일:Sl_RUF.png RUF 파일:라이베리아 국기.svg 라이베리아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 ~ 2020,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svg 탈레반 정권
이라크 전쟁
,2003,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제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리비아
이라크 내전
,2014 ~ 2017,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시리아 내전
,2017 ~ 현재,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지하드 깃발.svg 알 카에다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

파일:프랑스 국장.svg 프랑스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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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전투 교전국
<colbgcolor=#ed2939> 백년전쟁
,1337 ~ 1453,
파일:1280px-Royal_Arms_of_England.svg.png 플랜태저넷 왕조
제1차 이탈리아 전쟁
,1494 ~ 1498,
파일:나폴리 왕국 국기.png 나폴리 왕국
제2차 이탈리아 전쟁
,1499 ~ 1504,
파일:나폴리 왕국 국기.png 나폴리 왕국 파일:Flag_of_the_Duchy_of_Milan_(1450).svg.png 밀라노 공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제3차 이탈리아 전쟁
,1508 ~ 1516,
파일:베네치아 공화국 국기.svg 베네치아 공화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제4차 이탈리아 전쟁
,1521 ~ 1526,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제5차 이탈리아 전쟁
,1526 ~ 1530,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제6차 이탈리아 전쟁
,1536 ~ 1538,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제7차 이탈리아 전쟁
,1542 ~ 1546,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제8차 이탈리아 전쟁
,1551 ~ 1559,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네덜란드 독립전쟁
,1568 ~ 1648,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30년 전쟁
,1635 ~ 1648,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로마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파일: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국기.png 폴란드-리투아니아
프랑스-스페인 전쟁
,1635 ~ 1659,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상속 전쟁
,1667 ~ 1668,
파일:스웨덴 해군기.svg 스웨덴 제국
프랑스-네덜란드 전쟁
,1672 ~ 1678,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로마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9년 전쟁
,1688 ~ 1697,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잉글랜드 왕국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파일:오스트리아 제국 국기.svg 합스부르크 제국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영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1701-1750).svg.png 프로이센 왕국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사국 동맹 전쟁
,1718 ~ 172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폴란드 왕위 계승 전쟁
,1733 ~ 1735,
파일:오스트리아 제국 국기.svg 합스부르크 왕조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1701-1750).svg.png 프로이센 왕국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 ~ 1748,
파일:오스트리아 제국 국기.svg 합스부르크 제국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영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7년전쟁
,1754 ~ 1763,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1750-1801).svg.png 프로이센 왕국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영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Hanover_1837-1866.svg.png 하노버 선제후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파일:이로쿼이 연맹기.png 이로쿼이 연맹
미국 독립 전쟁
,1775 ~ 1783,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영국
프랑스 혁명 전쟁
,1792 ~ 1802,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영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나폴레옹 전쟁
,1803 ~ 1815,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오스트리아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 제국
제1차 프랑스-멕시코 전쟁
,1838 ~ 1839,
파일:700px-Flag_of_Mexico_(1823-1864,_1867-1893).svg.png 멕시코 중앙집권공화국
벨기에 혁명
,1830 ~ 1831,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연합왕국
태평천국의 난
,1850 ~ 1864,
파일:태평천국 국기.svg 태평천국
제2차 아편전쟁
,1856 ~ 1860,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코친차이나 원정
,1858 ~ 1862,
파일:external/www.worldstatesmen.org/vn_tonki.gif 대남국
제2차 프랑스-멕시코 전쟁
,1861 ~ 1867,
파일:Bandera_Histórica_de_la_República_Mexicana_(1824-1918).svg.png 멕시코 제2연방공화국
시모노세키 전쟁
,1864,
파일:external/x181.secure.ne.jp/35203.gif 조슈 번
병인양요
,1866,
파일:조선 어기.svg 조선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1870 ~ 1871,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청불전쟁
,1884 ~ 1885,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프랑스-시암 전쟁
,1893,
파일:V0BaWdU.png 시암
파쇼다 사건
,1898,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의화단의 난
,1900 ~ 1901,
파일:의화단 기.png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터키 독립전쟁
,1919 ~ 1923,
파일:튀르키예 국기.svg 터키 대국민의회
프랑스-시리아 전쟁
,1920,
파일:시리아 아랍 왕국 국기.svg 시리아 아랍 왕국
리프 전쟁
,1925 ~ 1926,
파일:Flag_of_the_Republic_of_the_Rif.svg 리프 공화국
스페인 내전
,1936 ~ 1939,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포르투갈 제2공화국 파일:스페인국 국기(1945–1977).svg 스페인 국민전선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colbgcolor=#ed2939>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파일:필리핀 제2공화국 국기.svg 필리핀 제2공화국
북아프리카 전역
,1940 ~ 1943,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서부전선
,1939 ~ 1945,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1943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파일: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국기.png 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서아프리카 전역
,1940 ~ 1942,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1946 ~ 1954,
파일:베트남 국기.svg 베트남 민주 공화국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알제리 전쟁
,1954 ~ 1962,
파일:알제리 국기.svg 알제리 민족 해방 전선
바밀레케 전쟁
,1955 ~ 1964,
파일:300px-Cm-upc1.png 카메룬 인민연합
제2차 중동전쟁
,1956,
파일:Flag_of_Egypt_(1953–1958).svg.png 이집트
이프니 전쟁
,1957 ~ 1958,
파일:모로코 국기.svg 모로코
가재 전쟁
,1961 ~ 1963,
파일:브라질 국기(1960-1968).svg 브라질
서사하라 전쟁
,1977 ~ 1978,
파일: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 국기.svg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
카반 작전
,1979,
파일: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기.svg 중앙아프리카 제국
리비아-차드 분쟁
,1986 ~ 1987,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르완다 내전
,1990 ~ 1994,
파일:Rwandan_Patriotic_Front_Flag.svg.png RPF
보스니아 전쟁
,1992 ~ 1995,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진달래 작전
,1995,
파일:코모로 국기.svg 코모로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 ~ 2020,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svg 탈레반 정권
제1차 코트디부아르 내전
,2002 ~ 2007,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FNCI
차드 내전
,2005 ~ 2010,
파일:수단 공화국 국기.svg 진자위드
제2차 코트디부아르 내전
,2010 ~ 2011,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코트디부아르군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COJEP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FPI
제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말리 내전
,2012 ~ 현재,
파일:아자와드 국기.png MNLA 파일:지하드 깃발.svg 알 카에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내전
,2012 ~ 현재,
파일: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기.svg 셀레카 파일: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기.svg 반 발라카
이라크 내전
,2014 ~ 2017,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예멘 내전
,2018 ~ 현재,
파일:예멘 국기.svg 최고혁명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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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e30a17> 튀르키예 독립전쟁
,1919 ~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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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
,1945,
6.25 전쟁
,1950 ~ 1953,
키프로스 전쟁
,1974,
소말리아 내전
,1992 ~ 1995,
보스니아 내전
,1995,
코소보 전쟁
,1999,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 ~ 2014,
제1차 리비아 내전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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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이라크 내전
,2014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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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시리아 내전
,2011 ~ 현재,
제2차 리비아 내전
,2014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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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의회
2020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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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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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 ~ 1648,
<colbgcolor=#fff,#191919>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네덜란드-포르투갈 전쟁
,1601 ~ 1661,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30년 전쟁
,1618 ~ 1648,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로마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파일: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국기.png 폴란드-리투아니아
335년 전쟁
,1651 ~ 1986,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영국-네덜란드 전쟁
,1652 ~ 1784,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영국
프랑스-네덜란드 전쟁
,1672 ~ 1678,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스웨덴 해군기.svg 스웨덴 제국
9년 전쟁
,1688 ~ 1697,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사국 동맹 전쟁
,1719 ~ 172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 ~ 1748,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he_Kingdom_of_the_Two_Sicilies_%281816%29.svg.png 양시칠리아 왕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1701-1750).svg.png 프로이센 왕국
미국 독립 전쟁
,1775 ~ 1783,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그레이트브리튼 왕국
프랑스 혁명 전쟁
,1792 ~ 179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나폴레옹 전쟁
,1803 ~ 181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벨기에 혁명
,1830 ~ 1831,
파일:벨기에 혁명기(1830).svg 벨기에 저항군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국민의 왕국
시모노세키 전쟁
,1863 ~ 1864,
파일:external/x181.secure.ne.jp/35203.gif 조슈 번
제2차 세계 대전
,1941 ~ 1945,
<colbgcolor=#003DA5>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서부전선
,1940 ~ 1945,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1943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파일: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국기.png 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인도네시아 독립전쟁
,1945 ~ 1949,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트리코라 작전
,1961 ~ 1962,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이라크 국기(1991-2004).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제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리비아
시리아 내전
,2017 ~ 현재,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지하드 깃발.svg 알 카에다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

파일:태국 국장.svg 태국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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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a51931> 9군 전쟁
,1785 ~ 1786,
파일:꼰바웅 왕조 국기.png 꼰바웅
타보이 전쟁
,1787,
파일:꼰바웅 왕조 국기.png 꼰바웅
탈랑 침공
,1809 ~ 1812,
파일:꼰바웅 왕조 국기.png 꼰바웅
라오스-시암 전쟁
,1826 ~ 1828,
비엔타인 왕국 참파삭 왕국
시암-베트남 전쟁
,1831 ~ 1834,
파일:external/www.worldstatesmen.org/vn_tonki.gif 대남국
시암-베트남 전쟁
,1841 ~ 1845,
파일:external/www.worldstatesmen.org/vn_tonki.gif 대남국
켕퉁 전쟁
,1849 ~ 1855,
파일:꼰바웅 왕조 국기.png 꼰바웅
프랑스-시암 전쟁
,1893,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1차 세계 대전
,1917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프랑스-태국 전쟁
,1940 ~ 1941,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제2차 세계 대전
,1941 ~ 1945,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미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대만 국기.svg 중국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라오스 내전
,1959 ~ 1975,
파일:라오스 국기.svg 파테트라오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베트남 전쟁
,1967 ~ 1972,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파일: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기.svg 베트콩
말레이시아 공산반란
,1968 ~ 1989,
파일:Flag_of_the_Communist_Party_of_Malaya.svg 말레이시아 공산당
베트남의 태국 국경 습격
,1979 ~ 1989,
파일:베트남 국기.svg 베트남 파일:캄푸치아 인민공화국 국기.svg 캄푸치아 인민 공화국
태국-라오스 국경 분쟁
,1987 ~ 1988,
파일:라오스 국기.svg 라오스 파일:베트남 국기.svg 베트남
걸프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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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필리핀 국장.svg 필리핀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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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CE1126> 필리핀 혁명
,1896 ~ 1898,
<colbgcolor=#f5f5f5,#191919> 파일:스페인 국기(1785–1873, 1875–1931).svg 스페인 제국
미국-필리핀 전쟁
,1899 ~ 1902,
파일:미국 국기(1896-1908).svg 미국
제2차 세계 대전
,1941 ~ 1945,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베트남 전쟁
,1964 ~ 1969,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파일: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기.svg 베트콩
마라위 전투
,2017,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

파일:호주 국장.svg 호주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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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ff0000> 제2차 보어 전쟁
,1899 ~ 1902,
<colbgcolor=#fff,#191919> 파일:트란스발 공화국 국기.svg 트란스발 공화국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인도네시아 독립전쟁
,1945 ~ 1946,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비상사태
,1948 ~ 1960,
파일:Flag_of_the_Communist_Party_of_Malaya.svg 말레이시아 공산당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대치
,1963 ~ 1966,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베트남 전쟁
,1964 ~ 1972,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 ~ 2020,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svg 탈레반 정권
이라크 전쟁
,2003 ~ 2017,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시리아 내전
,2017 ~ 현재,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지하드 깃발.svg 알 카에다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

파일:그리스 국장.svg 그리스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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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0D5EAF> 그리스 독립전쟁
,1821 ~ 1829,
<colbgcolor=#fff,#191919>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그리스-오스만 전쟁
,1897,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1차 발칸 전쟁
,1912 ~ 1913,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2차 발칸 전쟁
,1913,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제1차 세계 대전
,1917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튀르키예 독립전쟁
,1919 ~ 1923,
파일:튀르키예 국기.svg 튀르키예 대국민의회
제2차 세계 대전
,1940 ~ 1945,
그리스 침공
,1940 ~ 1941,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키프로스 전쟁
,1974,
파일:튀르키예 국기.svg 튀르키예 }}}}}}}}}

파일:뉴질랜드 국장.svg 뉴질랜드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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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CC142B> 제2차 보어 전쟁
,1899 ~ 1902,
<colbgcolor=#fff,#191919> 파일:트란스발 공화국 국기.svg 트란스발 공화국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colbgcolor=#CC142B>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말레이시아 비상사태
,1948 ~ 1960,
파일:Flag_of_the_Communist_Party_of_Malaya.svg 말레이시아 공산당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대치
,1963 ~ 1966,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베트남 전쟁
,1964 ~ 1972,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이라크 국기(1991-2004).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이라크 전쟁
,2003 ~ 2017,
파일:이라크 국기(1991-2004).png 이라크
시리아 내전
,2017 ~ 현재,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지하드 깃발.svg 알 카에다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

파일:에티오피아 국장.svg 에티오피아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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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FCDD09> 제1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
,1894 ~ 1895,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제2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
,1935 ~ 1936,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제2차 세계 대전
,1942 ~ 1945,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제1차 수단 내전
,1955 ~ 1972,
앵글로-이집트 수단
에리트레아 독립전쟁
,1962 ~ 1991,
파일:에리트레아 국기.svg 에리트레아 인민해방전선
오가덴 전쟁
,1977 ~ 1978,
파일:소말리아 국기.svg 소말리아
에티오피아-에리트리아 전쟁
,1998 ~ 2000,
파일:에리트레아 국기.svg 에리트레아
소말리아 내전
,2009 ~ 현재,
파일:지하드 깃발.svg 알 카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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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남아프리카 연방 국장.svg 남아프리카 연방/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대외 전쟁·분쟁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장.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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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001489>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colbgcolor=#f5f5f5,#191919>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 헝가리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그리스 내전
,1944 ~ 1948,
파일:그리스 공산당기.png 그리스 공산당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남아프리카 국경 전쟁
,1966 ~ 1990,
파일:앙골라 국기.svg 앙골라 파일:잠비아 국기.svg 잠비아 파일:나미비아 국기.svg 나미비아 파일:쿠바 국기.svg 쿠바 }}}}}}}}}

파일:북한 국장.svg 북한의 대내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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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ed1c27> 서부전선 교전
,1948,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개성 인근 교전
,194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개성 송악산 전투
,194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포천 전투
,194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옹진-은파산 전투
,194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양양 돌입 사건
,194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춘천 682고지 전투
,194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미국 파일:UN기.svg 유엔군
베트남 전쟁
,1967 ~ 1969,
파일:베트남 공화국 국기.svg 남베트남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해군 당포함 격침 사건
,196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1.21 사태
,1968,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사건
,1968,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EC-121 격추 사건
,1969,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제4차 중동전쟁
,1973,
파일:이스라엘 국기.svg 이스라엘
대한민국 해경 경비정 제863호 침몰 사건
,197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우간다 내전
,1980 ~ 1986,
파일:우간다 국기.svg 민족저항군
판문점 총격사건
,198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1996,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여수 반잠수정 격침사건
,1998,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제1연평해전
,199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일본 순시선 괴선박 격침 사건
,2001,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제2연평해전
,200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대홍단호 사건
,2007,
파일:소말리아 국기.sv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Flag_of_Edward_England.svg.png 소말리아 해적
대청해전
,200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연평도 포격전
,201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시리아 내전
,2011 ~ ,
파일:시리아 임시정부 깃발.svg 자유 시리아군 파일:지하드 깃발.svg 알 카에다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연천 대북전단 발원지 격파사격
,201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서부전선 포격 사건
,2015,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2020년 5월 GP 총격 사건
,202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

파일:소련 국장.svg 소련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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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교전국
<colbgcolor=#cd0000> 봉소전쟁
,1929,
<colbgcolor=#f5f5f5,#191919>
스페인 내전
,1936 ~ 1939,
할힌골 전투
,1939,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colbgcolor=#cd0000> 폴란드 침공
,1939,
겨울전쟁
,1939 ~ 1940,
발트 3국 침공
,1940,
대조국전쟁
,1941 ~ 1945,

페르시아 침공
,1941,
소련-일본 전쟁
,1945,
6.25 전쟁
,1950 ~ 1953,
1953년 동독 봉기
,1953,
헝가리 혁명
,1956,
U-2 격추 사건
,1960,
베트남 전쟁
,1960 ~ 1975,
프라하의 봄
,1968,
소련-중국 국경분쟁
,1969,
소련-이스라엘 공중전
,1970,
앙골라 내전
,1975 ~ 1991,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0px-Flag_of_UNITA.svg.png
UNITA
파일:900px-Bandeira_da_FNLA.svg.png
FNLA
파일:Flag_of_Cabinda_(FLEC_propose).svg
FLEC
오가덴 전쟁
,1977 ~ 1978,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1979 ~ 1989,
나고르노 카라바흐 전쟁
,1988 ~ 1994,
리투아니아 독립 무력 진압 시도
,1991,
}}}}}}}}}

파일:중국 국장.svg 중화인민공화국의 대내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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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EE1C25><colcolor=#FFFF00> 국공내전
,1946 ~ 1950,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UN기.svg 유엔군
티베트 침공
,1950,
파일:티베트 국기.svg 티베트
하이난 상륙작전
,1950,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제1차 대만 해협 위기
,1954 ~ 1955,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이장산 전투
,1955,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진먼 포격전
,1958,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베트남 전쟁
,1955 ~ 1975,
파일:베트남 공화국 국기.svg 베트남 공화국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중국-버마 국경작전
,1960 ~ 1961,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중인전쟁
,1962,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1967년 인도-중국 국경 분쟁
,1967,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중소 국경분쟁
,1969,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
파라셀 군도 점령
,1974,
파일:베트남 공화국 국기.svg 베트남 공화국
중월전쟁
,1979,
파일:베트남 국기.svg 베트남
제3차 대만 해협 위기
,1995 ~ 1996,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2017년 중국-인도 국경 분쟁
,2017,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2020년 중국-인도 국경 분쟁
,2020,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

한국전쟁기 국군 및 유엔군의 기갑차량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파일:UN기.svg
{{{#!wiki style="margin: 0 -10px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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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시기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대한민국 국군 / 파일:UN기.svg 유엔군기갑차량
전차 경전차 <colbgcolor=#fff,#191919>95식 경전차 하고IJA/C/?, M24 채피, M41 워커 불독
중형전차 97식 전차 치하 개량형IJA/C, M4A1, M4A3 (76) W VVSS, M4A3 (76) W HVSS, M4A3(105), M4 컴포지트 헐, A27M 크롬웰, M26 퍼싱, T-34-85C
주력전차 센추리온 Mk.3, M46 패튼, M47 패튼
중전차 A22 처칠 크로커다일, A22 처칠
구난전차 M32 TRV
장갑차 차륜장갑차 M8 그레이하운드, BA-64AC
반궤도 장갑차 M3A1 하프트랙
궤도 장갑차 M39 AUV, M44, M75, 유니버셜 캐리어 Mk.I/II
상륙장갑차 LVT-3, LVT(A)-4
대전차 자주포 M18 헬캣, M36 잭슨, M36B2, M10 울버린, M10 아킬레스, SU-76MC
자주포 M7B1/B2 프리스트, M37 자주곡사포, M40 GMC, M41 고릴라
차량 차량 윌리스 MB, 닷지 M37
트럭 CCKW, 닛산 80, 도요타 BM, ZiS-150
자주대공포 M16 MGMC, M19 더스터
※ 윗첨자C: 노획 차량
※ 윗첨자?: 사용여부가 불확실하고 일부 자료(사진 등)에만 등장하는 차량이거나 증명이 되질 않은 차량.
※ 윗첨자IJA: 일제 패망 후 남겨진 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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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한국군 운용무기 · 파일:미국 국기.svg 미군 운용무기·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군 운용무기 ·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군 운용무기 · 파일:캐나다 자치령 국기(1921-1957).svg 캐나다군 운용무기 | 파일:tank_icon__.png 냉전기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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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의 북한군 및 공산군 기갑차량
파일:북한 국기.svg
파일:중국 국기.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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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조선인민군, 인민지원군기갑차량
전차 경전차 <colbgcolor=#fefefe,#191919>공신호 전차CN, 하고?, M5A1CN/?
중형전차 T-34-76X, T-34-85, M4A2 (76) WX
중전차 IS-2CN
화염방사전차 OT-34CN
장갑차 BA-64
자주포 SU-76M, SU-100CN, LVT(A)-4 (ZiS-2)CN
다연장로켓 카츄샤 다연장로켓
차량 GAZ-64, GAZ-AA, ZiS-5, ZiS-6, ZiS-150
모터사이클 M-72
노획 차량 M24 채피, M4A3 (76) W HVSS, A27M 크롬웰, M26 퍼싱, M19 더스터, M41 고릴라, 센추리온, M36 잭슨, 옥스포드 캐리어, 와스프 IIC, M46 패튼, M18 헬켓
※ 윗첨자?: 사용 여부가 불확실하고 일부 자료(사진 등)에만 등장하는 차량이거나 증명이 되질 않은 차량
※ 윗첨자CN: 인민지원군이 사용
※ 윗첨자X: 소련에게 공여받은 차량이나 소수 만을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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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기의 대한민국 국군의 보병장비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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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시기
대한민국 국군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 볼트액션 소총 <colbgcolor=#fefefe,#393b42>38식 소총, 44식 기병총, 99식 소총,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 M1 개런드, M1 카빈
자동소총 M1918A2, M2 카빈
기관단총 M3 기관단총, M1A1 톰슨
권총 M1911A1, M1917, M10
지원화기 기관총 M1917A1, M1919A4/A6, M2 중기관총
대전차화기 M9, M20 로켓발사기, 57mm 무반동총, 75mm 무반동총
화염방사기 M2 화염방사기
박격포 M1 81mm 박격포, M2 60mm 박격포
유탄 Mk.2 수류탄, MK3A2 수류탄, M7 총류탄발사기
냉병기 군도 신군도, 30년식 총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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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한국군의 운용장비 | 파일:gun_icon__.png 냉전기 보병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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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기의 영연방군 보병장비
파일:영국 국기.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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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시기
영연방군보병장비
파일:영국 국기.svg 파일:캐나다 자치령 국기(1921-1957).svg 파일:호주 국기.svg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개인화기 볼트액션 소총 <colbgcolor=#fefefe,#393b42>No.1 Mk.III*, No.4 Mk.I, No.4 Mk.I(T), No.5 Mk. I, Pattern 14, De Lisle Carbine
반자동소총 M1 Garand, M1 Carbine, M3 Carbine
기관단총 M1928A1, M1A1, Sten Mk.II, Mk.V, L2A1, Owen Mk.I
권총 Webley Mk.IV, Browning Hi-Power, M1911A1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Lewis Gun, Bren Gun
중기관총 Vickers Mk.I, Besa, Browning M1919A4, Browning M2HB
대전차화기 PIAT
박격포 Ordnance SBML 2 Inch, Ordnance ML 3 Inch
유탄 Mills No.36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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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 파일:영국 국기.svg · 파일:캐나다 국기.svg · 파일:호주 국기.svg ·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 파일:gun_icon__.png 냉전기 보병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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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의 북한군 및 공산군 보병장비
파일:북한 국기.svg
파일:중국 국기.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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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조선인민군, 인민지원군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 볼트액션 소총 <colbgcolor=#fefefe,#191919>30년식 소총, 38식 소총, 44식 기병총, 97식 저격총, 99식 소총, 모신나강, 한양 88식C, 24식 보총C, Kar98kC, Vz.24C. 스프링필드 M1903C. M1917 엔필드C
반자동소총 SVT-40, SKS
권총 남부 권총, 나강 M1895, C96, TT-33, 발터 P38, 루거 P08C
기관단총 PPSh-41, 49식 기관단총, 50식 기관단총, PPS-43, 36식 기관단총C, M1921C, M1928A1C, M1A1C, 스텐 기관단총C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11년식 경기관총, 91식 경기관총, 89식 기관총, 96식 경기관총, 99식 경기관총, DP-28, DPM, Vz.26, Vz.30, MG34C
중기관총 92식 중기관총, 97식 중기관총, 24식 중기관총, PM M1910, DT, DTM, DShK, SG-43, KPV
대전차화기 PTRD-41, PTRS-41, RPG-43
화염방사기 ROKS-3
박격포 27년식 척탄통C, 82-PM-37, 120-PM-43
유탄 F1 수류탄, RGD-33, RG-42
지뢰 POMZ-1
※ 윗첨자C: 중공군이 사용
취소선 : 사용 여부에 논란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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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군의 운용장비 |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군의 운용장비 | 파일:gun_icon__.png 냉전기 보병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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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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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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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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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6.25 전쟁 파일:북한 국기.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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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六二五戰爭 | Korean War
한국전쟁(韓國戰爭)
파일:국토교통부 대한민국 국가지도집 625전쟁 지도.png
전개도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2013)
기간
1950년 6월 25일 오전 4시 20분경 ~ 현재[1]
(1953년 7월 27일 22시 이후 [dday(1953-07-27)]일간 정전 상태)
장소
한반도 본토 및 연안과 부속도서 일부[2]
원인
김일성적화통일 야욕에 따른 북한군의 남침
교전국 및 교전세력
파일:UN기.svg 유엔군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14px-Hammer_and_sickle.svg.png 공산군
[[대한민국|]]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미국
[[영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3]
[[룩셈부르크|]]

파일:캐나다 자치령 국기(1921-1957).svg 캐나다 자치령
[[필리핀|]]

[[태국|]]

[[뉴질랜드|]]

[[호주|]]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제국|]]
[4]
[[튀르키예|]]

파일:그리스 국기(1863-1924, 1935-1973).svg 그리스 왕국
[[남아프리카 연방|]]
[[북한|]]

[[중국|]]

파일:소련 국기 (1936-1955).svg 소련
파일:베트남 민주 공화국 국기(1945-1955).svg 베트남 민주 공화국[출처]
파일:남로당 깃발.png 조선인민유격대[6]
의료 지원국
파일:스웨덴 국기.svg 스웨덴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A]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
파일:노르웨이 국기.svg 노르웨이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8]
파일:독일 국기.svg 서독[9]
파일:동독 국기.svg 동독
파일:루마니아 인민공화국 국기(1948-1952).svg 루마니아 인민 공화국
파일:헝가리 인민 공화국 국기(1949-1956).svg 헝가리 인민 공화국
파일:체코 국기.svg 체코슬로바키아 공화국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A]
파일:폴란드 국기.svg 폴란드 공화국
물자 및 기타 지원국[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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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전 및 지원 의사 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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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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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이승만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신성모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채병덕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임부택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백선엽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이형근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정일권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손원일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유승렬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이응준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김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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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백인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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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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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오마 브래들리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J. 로턴 콜린스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포레스트 P. 셔먼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윌리엄 펙텔러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호이트 반데버그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나프탄 F. 트위닝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토머스 D. 화이트
파일:UN기.svg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더글러스 맥아더
파일:UN기.svg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매슈 리지웨이
파일:UN기.svg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월튼 워커
파일:UN기.svg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제임스 밴 플리트
파일:영국 국기.svg 조지 6세
파일:영국 국기.svg 엘리자베스 2세
파일:영국 국기.svg 윈스턴 처칠
파일:영국 국기.svg 클레멘트 애틀리
파일:캐나다 자치령 국기(1921-1957).svg 루이 생로랑
파일:호주 국기.svg 로버트 멘지스
파일:튀르키예 국기.svg 아드난 멘데레스
파일:튀르키예 국기.svg 타흐신 야즈즈
파일:에티오피아 제국 국기.svg 하일레 셀라시에
파일:에티오피아 제국 국기.svg 케베데 게브레[21]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뱅상 오리올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파일:벨기에 국기.svg 레오폴드 3세
파일:벨기에 국기.svg 보두앵
파일:벨기에 국기.svg 조제프 폴리앵
파일:태국 국기.svg 라마 9세
파일:필리핀 국기.svg 엘피디오 키리노
파일:그리스 국기(1863-1924, 1935-1973).svg 파블로스 1세
파일:콜롬비아 국기.svg 라우레아노 고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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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최소 92만 명[23]
+전투 협조 병력
약 120만여 명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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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6월 25일 전쟁 발발
1950년 9월 15일 인천 상륙작전
1951년 1월 4일 1.4 후퇴
1953년 7월 27일 정전 협정
1972년 7월 4일 7.4 남북 공동 성명
1991년 12월 13일 남북기본합의서
2000년 6월 15일 6.15 남북공동선언
2007년 10월 4일 10.4 남북공동선언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선언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선언
2018년 9월 19일 9월 평양공동선언
현황
정전[24]
영향
미소 주도의 냉전 체제 가속화
분단 고착화와 남북 체제 대결 심화
남북 독립 체제 수립
정전선 형성
이산가족 발생
한국의 징병제 실시
한미상호방위조약의 체결
피해규모
• 군인 170,927명 전사, 32,585명 실종[25], 566,434명 부상
• 민간인 100만여 명 사상 추정
• 민간인 납북, 월북
• 공업 기반의 절반 소실, 30억 달러 또는 국부의 1/4 손실[26]
• 군인, 민간인 최소 250만여 명 사망[27]
• 민간인 월남
• 전력의 74%, 연료 공업 89%, 화학 공업의 70% 소실

1. 개요2. 명칭3. 전개4. 전쟁범죄
4.1. 유엔군
4.1.1. 대한민국4.1.2. 미국4.1.3. 캐나다
4.2. 공산군
4.2.1. 북한4.2.2. 중국4.2.3. 소련4.2.4. 북베트남
5. 기타6. 관련 자료
6.1. 학계6.2. 군사적 자료6.3. 다큐멘터리
7. 관련 작품
7.1. 문학7.2. 영화7.3. 드라마7.4. 뮤지컬7.5. 만화, 애니메이션7.6. 게임7.7. 노래7.8. 미술 작품7.9. 동영상
8. 관련 사건9. 어록10. 외부 링크11.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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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6.25 전쟁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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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입성한 북한군 압록강 물을 수통에 담는 국군[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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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에 올라가 환호하는 중국 인민지원군[29][30] 파로호로 도망치는 중공군을 추격하는 국군
파일:attachment/k28_12040357.jpg
1951년 퓰리처상 수상작
무너진 다리를 건너 탈출하는 피난민들,
맥스 데스퍼[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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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또는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4시경 북한군이 암호명 '폭풍 224'라는 치밀한 사전 계획에 따라 북위 38도선 전역에 걸쳐 대한민국선전포고 없이 기습 남침하여 발발한 전쟁으로 대한민국 국군유엔군, 중국 인민지원군 등이 참전한 국제전으로 비화되어 1953년 7월 27일 정전 협정이 체결되기까지 3년 1개월(1129일)간 교전이 이어졌으며, 현재까지 [age(1950-06-25)]년간 끝나지 않은 전쟁이다. 이오시프 스탈린이 김일성의 남침을 역이용해, 극동아시아의 미소 냉전 사이에서 승기를 잡으려 한 의도가 있어 대리전 양상을 띠기도 한다.[32]

6·25 전쟁에서 각각 통일에 실패한 대한민국북한은 이후 한반도의 정통 국가로서의 정당성을 걸고 체제 대립을 하게 되었고, 이는 국가 운영과 국민 여론 및 의식의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오늘날까지 이 전쟁으로 굳어진 각 체제(體制, Regime)는 유지되고 있다.

6·25전쟁의 평화 협정(Peace treaty, 종전 협정 또는 강화 조약)은 체결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엄밀히 말하면 아직도 진행 중인 전쟁이지만 현재 남북 양측의 국민들에게는 전쟁 중이라는 인식은 드물다. 이는 법적으로는 평시(平時) 상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시(戰時)에 시행되는 비상 법령을 계속 발동하기에는 유례 없이 긴 정전이 지속되고 있는 중이라, 준전시(準戰時)라는 특수한 대치 상태로 구분된다. 대법원의 판례는 지금이 '전시'인지 '평시'인지 명확하게 입장을 내린 적이 없으며 사안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 국회 또한 그렇다. 대표적인 사례로 전쟁 수행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과 남북 관계의 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이 동시에 공존하고 있다.

2. 명칭

일반적으로 전쟁은 분쟁의 주체, 전투는 발생한 장소를 그 명칭으로 쓴다. 반면 이 전쟁은 (대한민국 기준으로는) 발발한 날짜가 전쟁의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 및 한국사 교과서에서는 공식적으로 '6·25 전쟁'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며, 민간에서도 관습적으로 날짜-사건을 조합해 6·25전쟁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한국방송공사에서는 공식적으로 한국전쟁으로 표기하고 있다.[33]

북한에서는 '조국해방전쟁' 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정전협정 체결일인 7.27을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일(전승절)이라고 포장하여 매년 열병식등의 행사를 주최하여 기념하고있다. 당시 북한에서는 남측을 미국의 괴뢰정권, 미국의 하수인들이 지배하는 악의소굴, 미군정의 지배하에 놓여있는 침략당한 영토라는 기준으로 보았기 때문에 남쪽에 잔존하는 미제국주의를 몰아내고 조국의 남반부를 해방시키자는 의미에서 해방전쟁이라고 부르고 다닌다.

영어로는 The Korean War라고 부른다. The Forgotten War라고도 한다.[34] Korean War라는 이름은 제1세계 진영에서 전쟁을 주도한 UN군 사령부에서 붙인 것이다. 한국에서는 이를 '한국전쟁'으로 번역하는 경향이 있다. 이 명칭 외에도 6·25전쟁을 호칭하는 몇몇 어휘들이 있는데, 가령 북한에서는 조선전쟁 혹은 조국해방전쟁이라고 부른다.

한편 중국에서는 조선전쟁 혹은 미국에 대항해 조선(북한)을 지원한 전쟁이라는 의미의 항미원조전쟁(抗美援朝战争)이라고 부른다. 중국에서 임진왜란을 부르는 표현은 보통 '만력조선지역'이지만, 항왜원조전쟁(抗倭援朝战争)이라고도 한다. 이는 왜적에 대항해 (명나라가) 조선을 지원한 전쟁이라는 의미로 6·25를 의미하는 항미원조와 대상만 다르다.[35] 중국 측이 6·25전쟁을 어떤 식으로 바라보는지를 엿볼 수 있다. 그러나 중국에서도 전쟁을 중립적으로 바라보고자 할 때에는 조선전쟁(朝鲜战争)이라 칭한다.

일본에서는 조선전쟁(朝鮮戦争, 초센센소), 조선동란(朝鮮動乱, 초센도란) 이라고 부른다. 일본에서는 한국(韓國)을 한반도 남반부의 국가(대한민국)에 한정된 의미로 보고 아직도 조선(朝鮮)을 '한반도' 혹은 '한민족'을 일컫는 말로 쓰기 때문에 '조선전쟁'이라는 용어를 쓴다.

대만 정부는 공식적으로 한전(韓戰)이라고 부른다. 대만에서는 베트남 전쟁도 월전(越戰)으로 부르고 있다. 다만 대만에서도 지명으로서는 조선(朝鮮)이 더 익숙하기에 민간에서는 조선전쟁(朝鮮戰爭)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952년 공보처에서 발간한 정부 간행물 "6·25사변 피살자 명부"와 1952년 국방부에서 간행된 정부 간행물 "한국전란지"로 표현되기도 했다. 행정 관서에서는 주로 '6·25'로 표기했다. 1973년 대한민국 정부에서 제정한 각종 기념일에 관한 규정에서도 6·25사변일(六二五事變日)이 등장하고, 2014년 3월 24일에는 6·25 전쟁일로 개정되었다. 반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는 한국전쟁이 등재되어 있다. 민간에서는 전쟁이 발발한 날짜를 근거로 6·25 라고도 불리고 있으며, 6·25사변 또는 6·25 동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6·25전쟁이란 말은 한국에서만 사용하는 단어로 한국인(남한 사람들)의 인식을 반영하나 국제적으로 통용되지는 않는다. 한편 국제적으로 (영어권에서) 통용되는 Korean War라는 명칭은 객관성 중립성을 보여준다고는 하나, 그 번역어인 '한국전쟁'은 엄밀하게 말해 중립적이지는 않다. 전쟁의 한쪽 주체인 북한에서 스스로를 '한국'이 아니라 '조선'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한국학계에서는 학자들의 입장에 따라서 대체로 6·25전쟁 또는 한국전쟁으로 쓰인다. 김동춘 성공회대학교 교수는 "'6·25'라는 명칭을 통해 우리가 얻을 교훈은 북한의 '적화 야욕'을 경계하고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자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는다…우리는 이제 이런 단세포적인 역사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명림 연세대학교 대학원 지역학협동과정 교수는 "6·25라는 용어는 사건 발생일을 기준 삼아 단일의제로 역사를 이해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냉전시대 절대적 사유체계로서의 6·25 담론을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김명섭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2009년에 『한국정치외교사논총』에 발표한 논문에서, The Korean War를 “한국전쟁”이라고 하는 것은 ‘조선’과 ‘한국’이 가지는 역사적, 개념적 차이를 간과한 것으로 기계적인 번역이라는 점을 지적하였다. 통일이후 ‘조선’이나 ‘한국’을 대신할 새로운 국호가 등장하거나 혹은 한국이라는 국호가 계속 사용될 것을 가정한다면, 그 때도 ‘한국전쟁’이라는 역사적 명명이 적당하다고 볼 수 있느냐고 문제제기 하였다. 또한 7월전쟁, 8월전쟁, 겨울전쟁 등과 같은 다른 나라의 전쟁명명의 사례에서 보이듯이 사건발발 날짜를 기준으로 명명하는 것은 오히려 자국 민중의 경험이 온축되어 있는 동시에 가장 객관적인 것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한국전쟁이란 용어를 사용할 경우 '한국전쟁'은 ‘남한전쟁’, ‘한국이 일으킨 전쟁’ 같이 전쟁 발발 주체가 모호해지거나 전도될 우려가 있다면서 6·25전쟁이라 부르는 게 옳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 교수는 6·25가 당시 미소 냉전체제 하에서 국제전의 성격을 띤 점을 감안하면 이 전쟁의 영문 표기는 ‘The 6·25 War in Korea 1950-53’ 혹은 ‘The Communist War in Korea 1950-53’로 번역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 #2

노무현정부에서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을 지낸 바 있는 서동만 상지대학교 교수 역시도 “한국전쟁은 분명히 잘못된 명칭이기 때문에 더 이상 쓰지않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다. “한국은 대한민국의 약칭이기 때문에, 한반도 전체를 무대로 남북이 모두 당사자인 이 전쟁의 성격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고 하였다. “전쟁의 무대, 전장을 기준으로 한다면, ‘한반도 전쟁’이라고 부르는 편이 적절”하지만, “더 적합한 명칭을 찾을 때까지 잠정적인 것으로서 일부 연구자들이 제안한대로 6∙25전쟁이라는 명칭이 적절하다”고 주장하였다.

국방부에서 발간한 군 공식 간행물을 보면 1952년부터 2004년까지 발간된 서적은 제목이 ‘한국전쟁’으로 되어 있었지만, 2004년부터 '6·25 전쟁'이 사용되기 시작해 2005년부터는 6·25 전쟁 한 가지만 사용하고 있다.[36] 국방부 지정 공식 용어가 과거에는 한국전쟁이었으나 2004년부터 6·25 전쟁으로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 중인 단행 자료를 검색하면 1980년 이전에 발간된 자료 중 제목이 한국전쟁으로 되어 있는 자료는 제목이 6·25로 되어 있는 자료보다 2배가 더 많이 검색되는 것으로 보아 과거에는 출판계나 학계에서도 '한국전쟁'이란 용어가 더 많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37]

한국의 역사에서 벌어진 전쟁이 6·25 전쟁만 있는 게 아닌데 한국전쟁이라고 부르는 것은 혼동이 있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고, 6·25가 사건의 성격을 포괄하지 못하는 것이라면 5·18 민주화운동이나 6·10 만세 운동 등도 바꿔야 하느냐는 지적도 있다. 유럽에서도 2월 혁명이나 7월 혁명처럼 사건이 발생한 시기에 근거해 명칭을 부여한 예가 존재하므로 6·25 전쟁이라고 쓰는 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역사적 용어는 해당 사건을 어떻게 보는가, 즉 역사관이 반영된 것으로서 날짜 또한 그 기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시 미국 의회에서는 군사적인 충돌의 의미를 가진 'conflict'라는 단어를 사용해 6·25 전쟁을 지칭했다. 6·25 전쟁이 대규모 국제 전쟁으로 비치면 안된다고 봤던 트루먼 대통령과 미국 의원들에 의해 'war'라는 단어의 사용이 사실상 금기시되었다. 6·25 전쟁이 World War III가 될 수도 있었기 때문에 대중에게 6·25 전쟁이 '전쟁이지만 전쟁같이 느껴지지 않도록' 이를 축소하여 지칭한 것이었다. 당시엔 'Korean Conflict'라 불렸다.[38][39]후에 6·25전쟁이 정치인들의 손에서 역사가들의 손으로 넘겨질 때쯤, 'war'가 학계에서 보편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

대한민국과 북한이 싸웠다고 해서 남북전쟁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는 미국의 내전[40]을 지칭하는 용어로 굳어져 있는 데다, 남북으로 갈라진 (적이 있는) 곳이 한국과 미국만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41] 쓰이지 않는다.

3. 전개

The attack upon Korea makes it plain beyond all doubt that communism has passed beyond the use of subversion to conquer independent nations and will now use armed invasion and war. It has defied the orders of the Security Council of the United Nations issued to preserve international peace and security.

I know that all members of the United Nations will consider carefully the consequences of this latest aggression in Korea in defiance of the Charter of the United Nations. A return to the rule of force in international affairs would have far-reaching effects. The United States will continue to uphold the rule of law.
대한민국에 대한 이러한 공격(북한의 공격)은 공산주의가 독립 국가를 정복하기 위해 체제전복이라는 수단을 넘어 이제는 무장침략과 전쟁을 사용할 것을 의심할 여지없이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국제평화와 안보를 지키기 위한 UN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 또한 무시하였습니다.
(중략)
저는 UN에 소속된 모든 국가들이 유엔헌장을 무시한 채 한국에 대한 침략의 결과에 대해서 신중하게 고려할 것이라 봅니다. 국제관계에서 힘에의한 통치로의 복귀는 많은 분야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미국은 계속해서 법치를 지킬 것입니다.
해리 S. 트루먼. 1950년 6월 27일 연설문#
한국전쟁은 중소 양국의 흉도와 사주밑에 북괴의 기습침략으로 발발된 민족공통의 참화이며 수난이었다.
한국전쟁사1:북괴의 남침과 서전기, 국방부, 1977년, p.17#
이 전쟁은 북한의 남침에 의한 남북한간의 민족전쟁의 성격과 소련의 세계 공산화 전략의 성격을 지닌 전쟁이었으며, 비록 전장이 한반도에 국한되었지만 남침 이후 20개국의 전투부대가 참전함으로써 양대 진영간의 국제전적인 성격을 띤 전쟁이었습니다.
6.25 전쟁사 1권, p.5 #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김일성의 사회주의 세력을 통한 적화통일 기도이다.
미국은 유엔에서 1948년 3월 31일 이전에 유엔 감시 아래 총선거를 실시하고 유엔임시위원단이 선거 및 정부수립을 감독하며, 통일정부가 수립되면 모든 외국군을 철수시킨다는 계획을 제안했다. 그러나 1947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급속한 감군과 국방예산의 감축으로 인하여 지상병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1947년 5월부터 주한미군 철수를 거론했고, 1948년 4월 8일 미 국무부는 하지 중장에게 동년말까지 주한미군을 철수시킬 수 있도록 한국측과 제반 협정을 체결하도록 지시를 내렸다. 그리하여 정부 수립을 앞두고 미 국무부는 1948년 말의 주한미군 철수를 기정사실화하고 한국의 경비대를 무장하고 훈련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주한미군은 예정대로 1948년 9월 15일부터 철수를 시작하여 1949년 6월 30일부로 철수를 완료했다. 즉, 1950년 1월 12일 애치슨 라인 선포는 주한미군 철수 이후 일어난 일이다. 미군이 남한에 재진입 안할것이라는 김일성과 소련의 판단하에 1950년 6월 25일 개전을 시작하였다.

일각에선 한국전쟁에 대해서 해주진공설을 기반으로 남한의 북침설과 한국과 미국이 북한의 남침을 유도했다는 남침유도설이 있으나 이러한 유도설은 오래전에 이미 논파되었다. 한국에서는 90년대에 갑자기 이런 북침설이나 남침유도설이 인기를 끌었는데, 이는 당시 국내에서 한국전쟁에 대해 김일성 및 공산권의 야욕에 의한 기습남침으로만 규정되어 있었다가 87년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재조사 중에 여러 서적들이 국내로 들어왔는데, 이 중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전쟁의 기원 등에 남침유도설 등이 서술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남침유도설은 수많은 반박자료에 의해서 논파되었다.

2010년 이후 국지전 연구가 진전됨에 따라 6·25 전쟁을 외적 기원(김일성 또는 스탈린의 기획)과 내적 기원(내전의 확대)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쳐 발생한 것으로 보는 복합 기원설에 국제적으로 힘이 실리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6·25 전쟁에 대한 자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42]에서 6·25 전쟁에 대한 명확한 원인과 기원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주장이 대립하고 있으며, 주류 역사학계의 정설은 존재하지 않는다.[43]

소련은 직접적으로 군사력을 투입하지는 않았지만 만주의 북한 비행학교에서 소련 전문가들이 조종사 양성에 참여했였으며, 북한의 기초적인 군사교육을 담당했다.6.25 전쟁사. p.544 심지어 일부 파일럿들을 중공군으로 위장시켜 투입까지 하였다. 이 파일럿들의 통신이 감청되기도 했지만 소련이 개입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될 경우 제3차 세계대전으로 확산될 것을 우려한 미군과 UN군에서는 이를 일부러 모른 척 했다. 6·25 전쟁이 무조건 한반도 내의 국지전으로 이루어져야만 한다는 생각을 가진 당시 미국 대통령 트루먼 입장에서는 자꾸 전쟁을 키우려고 하는 맥아더가 굉장히 위험한 인물로 인식되었다. 당시 맥아더는 중국에 원자폭탄을 투하하고 장제스와 함께 중국 해안에 상륙하자는 작전을 구상했다고 한다.

결국 트루먼에 의해 해임된 맥아더는 일단 전쟁 영웅으로 미국에 귀국하지만 이후 미 의회 상원위원회 청문 과정에서 그 진실이 드러나 명예가 실추됐다. 한편 6·25 전쟁이 제3차 세계 대전으로 확전되면 안 된다고 봤던 사람은 트루먼뿐만이 아니었다. 세간에 공개된 스탈린의 서필에 의하면, 스탈린 역시 6·25 전쟁이 제3차 세계 대전으로 확전될까 봐 노심초사했다.[44][45] 양측 모두 확전의 두려움에 자기들 나름대로 어느 정도의 전쟁 억제력을 확보해 전쟁이 커지는 것을 막은 것이다.

3.1. 전쟁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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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전쟁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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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미군의 참전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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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전쟁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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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전쟁에 대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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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관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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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6.25 전쟁 10대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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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쟁범죄

4.1. 유엔군

※ 유엔군, 국군, 미군, 우익이 저지른 학살 행위는 6.25 전쟁 학살/유엔군, 국군, 미군, 우익 문서 참조.

4.1.1. 대한민국

6.25 전쟁 당시 호남 지역의 학살 피해자는 8만 4003명으로 대한민국 전체 학살 피해자 12만8936명의 65%에 이른다. 이는 극심한 좌우대립의 결과로서, 이 지역에 내재해있던 지주-소작농 갈등 구조가 자리잡고 있다.
「대한민국 통계연감(1953년)」 내무부 통계국.
지난 세기에는 독재 정권이라서 진상 조사를 제대로 할 수 없었다는 이유와 반공이 국시였던 점으로 인해 북한의 사악함과 국군의 영웅적 희생을 강조하기 위해 냉전이 끝날 때까지 은폐되었지만,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군도 전쟁 범죄의 혐의에서 전혀 자유롭지 못하다. 특히 전라도는 그 역사적 특이성[46]과 복잡함으로 인하여 좌우대립이 극심했고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사실 양반들이 6.25 전쟁으로 망했다는 옛날의 믿음[47]과 달리 전라도 양반들조차 물론 피해를 크게 입은 사람들도 있으나 오히려 자신들을 적대하는 사람들에게 만만치 않은 피해를 입히고도 멀쩡한 사람들도 있다. 다만 그들은 자신들에 대한 혐오를 명확히 인지하고 있었고 그에 대비한 만만치 않은 상대였기 때문에 공격자나 범죄자 혹은 무고한 사람들[48]에 대해 거의 일방적인 학살이 벌어졌다.

대표적으로 보도연맹 학살사건(경산 코발트광산 학살사건)과 거창 양민 학살사건이 있는데, 대한민국 국군서북청년단과 같은 극우 단체에 의해 10만~30만 명의 삼팔선 이남 거주 대한민국 국민이 학살당한 사건이다.

그나마 유엔군이 전쟁 범죄 행위에 동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학살을 저지르는 한국군 및 경찰을 유엔군이 저지하여 목숨을 건진 케이스는 있다. 영국군이 서울 홍제리 집단총살 사건 당시 추가적인 학살을 막은 사례 등.

그 외에도 한강 인도교 폭파, 소년병 징집, 국민방위군 사건 등이 있다.

다만 이런 학살들에 관련된 내용들은 아직도 대다수 국민들이 모르고 있는데, 한국 정부에서 이런 사실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다.[49]

4.1.2. 미국

한국전쟁기 미군의 폭격문서에 나와있듯 한반도 전역에서의 미군의 전술, 전략 폭격은 큰 민간인 사상자와 영향을 남겼다. 예를 들면 서울 일대 폭격으로 1950년 6월부터 9월까지 4,280명의 서울 시민이 사망했는데 이는 서울시 사망자의 24.8%다. 이는 서대문구, 중구, 용산 같은 인구 밀집 지역에 폭격을 했기 때문이다. 당시의 서울은 용산과 종로, 중구 정도만 서울이었고 나머지는 다 경기도였기 때문에 서울 전체를 폭격한 것. 민간인에 대한 폭격 문제는 최근 미국의 기밀문서들이 비밀 유지 기한이 풀리면서 당시 폭격기나 전투기 조종사가 쓴 비행 일지가 드러나며 밝혀지고 있다.

국군, 북한군, 중국군은 물론이고, 미군 스스로가 저지른 학살까지 미국 국립문서기록보관청(NARA)에 모조리 사진과 자료로 남겼다. 그렇게 남은 미군의 대표적인 학살 사건은 제1기병사단이 했던, 노근리 양민 학살 사건이다. 그 밖에 세균전을 행했다는 의혹이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으며 미국 측도 이를 부인하고 있다.

최근 민간에서 진행된 조사로 미국이 대전형무소 학살 사건에 생각보다 더 깊이 개입했음이 밝혀지고 있으나 진실화해위원회 조사는 이승만 정권 범죄보다 미군 범죄 규명에 소극적인 경향이 있기에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승만 정부가 이들을 대전형무소에서 미군이 운전하는 미군 트럭에 싣고 와 미군이 촬영하는 감독 하에 대량학살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학살이 '미군 몰래' 자행된 게 아니라 '미군의 지휘 아래'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손호철

4.1.3. 캐나다

한국전쟁 당시 캐나다군 또한 양민을 대상으로 학살과 전쟁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다. 아래의 기사는 캐나다 빅토리아 대학교 존 프라이스 교수가 밝혀낸 자료다. 한국전 때 ‘캐나다군 범죄’ 캐는 프라이스 교수

4.2. 공산군

※ 공산군과 좌익이 저지른 학살 행위는 6.25 전쟁 학살/인민군과 좌익 문서 참조.

4.2.1. 북한

소위 인민재판으로 알려져 있는 행위가 가장 유명하다. 각 점령지역의 주민을 학교 운동장이나 마을 입구등으로 소집해 모아놓고 자신들이 체포하거나 납치한 인물들을 형식적 재판이후 공개적으로 처형했다. 이때 처형당한 인물들은 기업인, 교육자 정치인, 대한민국 군경 및 공무원 가족 등 북한과 좌익세력에 의해 반동으로 낙인찍힌 사람들이었다.

이외에도 서울대병원 학살사건, 서천등기소 학살 사건, 대전형무소 학살 사건, 전주형무소 학살 사건, 함흥시 학살 사건 등 인민재판이라는 형식적 절차조차도 없이 자행한 학살들도 빈번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전쟁 전후 기독교 탄압과 학살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인민군에 의해 개신교인 1,026명, 천주교인 119명이 희생되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안재홍, 김규식, 조소앙, 정지용, 손진태, 박열, 정인보, 이광수, 방응모 등 유명 인사들을 납북하였다. 납북자의 88.2% (84,659명)가 한국 전쟁 발발 이후 3개월(1950년 7월~9월) 동안에 납북되었으며, 그중 80.3% (77,056명)가 자택이나 자택 인근에서 납치되었다. 납북된 한국 인사 중에는 법조인이 190명, 교수 및 교원이 863명, 언론인이 226명이었다.[50] 또한 이러한 납치의 기획은 전쟁 중에뿐만 아니라 전쟁을 기획하는 단계에서 생산된 북한 당국의 문서에서도 확인이 된다.[51][52]한국전쟁 납북사건 자료원

그 외에 국군, 유엔군 포로에 대한 처우가 매우 처참했다. 전방에서 사로잡힌 포로들은 2~4주씩 걸어서 가깝게는 평안북도 멀리는 중국 만주지역의 포로수용소로 이송되었고 이때 부상을 입은 포로의 경우 들것 수송이 금지되어 걷지 못하면 길에 버려져 죽거나 사살당하는 일이 있었다. 포로들에 대한 배급 역시 열악하여 말린 채소 소량 혹은 부패한 생선 따위가 배급되었고 이마저도 이송시에는 제공되지 않았다는 증언이 있다. 정전 이후 북한에 억류된 국군포로들은 적대계층으로 차별받으며 중노동에 시달렸다.

반면 <한국전쟁의 기원>으로 유명한 역사학자 브루스 커밍스는 1990년대 북한 지도부에게는 최소 60만 명이 기근으로 사망한 책임과 1970년대 중반 이래 최소 10만 이상이 수용된 정치범 수용소나 강제 노동 수용소의 인권 유린 및 일부 공개 처형 등은 비판을 피할 수 없고, 한국전쟁 당시 김일성 조차도 남한과 협력했다고 의심받은 자들을 겨냥한 정치적 보복이 과도했다고 비난했지만, 북한이 자신의 적을 그렇게 많이 죽였다는 증거는 없다고 역설했다. 예를 들면 해방 이후 토지개혁 과정의 잔인성은 소련이나 중국 그리고 북베트남의 경우보다 훨씬 덜했고, 지도부는 지주들이 남쪽으로 피신하게 내버려두거나 농지를 경작하기를 원하는 경우 고향이 아닌 다른 지방으로 이주시켰다. 북한이 남한의 공무원, 경찰, 우익 청년단체 지도자 그리고 미국에 고용되었던 사람들을 처형했다는 보고는 전쟁 초기부터 있었지만, 초기의 처형은 대개 감옥에서 풀려난 좌익들의 한 풀이에서 비롯됐으며, 처형된 이들 대부분은 과거 북한에서 달아난 식민지 경찰, 서북청년단에 가입한 북한 지주의 아들, 남한 지주와 자본가의 아들, 식민지 정부에서 비교적 높은 직책에 있었던 자들이 많이 들어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즉 한국 사람들 입장에서는 인정하기 힘들지만, 일부 학살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사람을 가려가며 처형했다는 것이 브루스 커밍스의 주장이다.[53]

4.2.2. 중국

흔히 삼대기율 팔항주의를 들먹이며 중국군은 범죄가 없는 깨끗한 군대였다는 환상이 널리 알려져 있으나, 사실 중국군이 전쟁 범죄가 아예 없었다기보다는 일단 북한군 쪽이 더욱 악랄했기 때문에[54] 상대적으로 비교되어서 중공군이 그나마 좀 나았다는 식의 증언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이기도 하고, 한편 중국 지휘관들이 아군도 자주 처벌[55]해서 나온 이야기에 가깝다.[56] 중국군도 식량을 배급하지 않고 행군을 시키거나, 낄낄 웃으며 포로들을 쏴 죽이거나, 채찍 등으로 구타, 부상당한 포로들을 산 채로 불태우는 등 각종 전쟁범죄를 저질렀다. 이하는 전부 중국군에게 포로로 잡혔던 유엔군 장병들이 증언한 내용이다.

'6·25전쟁'이나 '한국전쟁'으로 부르는 대한민국과 달리 중국은 미국에 대항해 북한('조'선)을 지원했다는 뜻의 '항미원조 전쟁'이라고 부른다.중국의 6.25 전쟁 시각
수용소에 있던 포로 일부는 손이 뒤로 묶인 채 살해되었고, 부상당한 포로들은 수류탄 혹은 몸에 기름을 부어 불을 붙여 태워 죽였다.
중국군에게 잡힌 유엔군 포로 중 건강하거나 걸을 수 있는 상태의 부상자들은 수용소까지 걸어갔고, 심각한 부상을 입은 자들은 그 자리에 버려두고 가거나 총살시켰다. 포로들이 죽은 이유는 대부분 위생 관리 부재, 식량 부족, 이질, 폐렴 등이었다. 중국군들은 소량의 식량을 주거나 아예 주지 않았고, 배급된 식량 또한 영양가가 없었다.
또 중국군은 포로들을 자그마한 철장에 가두고 살을 에는 추위에 맨발로 서 있게 하거나 찬물에 몸을 담갔다 빼게 하곤 했다. 적군은 포로들을 두들겨 패고 물로 가득한 구덩이에 한동안 집어넣기도 했다.
죽음의 수용소들 중 한 곳은 '동굴'이라는 이름의 수용소였다. 이곳에 보내진 포로들은 담요도 없고, 화장실 시설도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생활했다. 벨리 아타소이 병장은 이러한 포로 수용소들 중 한 곳인 450m짜리 터널에서 며칠을 지냈는지 모르며, 이틀에 한 번 주 모래 섞인 보리밥을 먹으며 목숨을 부지했다고 한다.
'터키인이 본 6·25전쟁' 지음: 알리 데니즐리, 옮김: 이선미, 감수 이난아
중국군은 부상당한 나를 다른 포로들과 함께 차에 태우고 새끼줄로 묶었다. 차는 여차하면 전복될 것만 같았다. 자동차 바퀴는 울퉁불퉁한 돌길 위를 지나갔다. 부상자들 중 자동차에서 떨어지는 사람도 있었다. 떨어진 사람은 다시 차에 태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총을 쏴 죽여 버렸다. 중국군들은 이런 광경을 보고 낄낄거리며 웃었다. 내 옆에 앉아 있던 흑인 미군 1명이 떨어졌다. 그는 밧줄을 붙잡고 차 뒤에 질질 끌려오다가 힘이 빠지자 그 줄을 놓았다. 중국군 중 1명이 그의 머리에 총을 쏘았다. 그러다 중국군 1명이 내게도 총을 발사했다. 총알이 내 머리카락 사이에서 머리에 닿을 듯 지나갔다.
터키군 무자페르 쉔부르치 하사의 증언
장진호 전투 제3일째인 11월 30일 저녁까지 사망자는 수백 명에 이르렀으나 땅은 얼어 붙어서 파지지 않았다. 시체들은 잘라 놓은 목재처럼 3겹, 4겹으로 쌓아 올려졌다. 12월 1일 오후 1시를 기해 포위 돌파전은 오후 늦도록 일대 도살극을 연출했다. 이날 오후 늦게 대열이 유린되자 중국군은 부상병들이 실려 있는 트럭으로 기어 올라가서 무력하게 누워 있는 아군 부상병들을 쏘고, 찌르고 했다. 또 어떤 차에 휘발유를 끼얹어 부상병들을 산 채로 불태우기도 했다. 대열을 벗어나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것은 명백하고 완전한 살인이었다. 나는 열두 평생을 살아도 다 하지 못할 너무도 많은 아픔과 피, 죽은 자와 다친 자들을 보았다.
미 육군 7사단 제임스 블롬 하사의 증언

4.2.3. 소련

비공식적으로 참전. 실제로 소련 공군 일부가 교전했지만 공식적으로는 소련이 참전함으로써 제3차 세계대전으로 확산되는 것을 미소 양측 모두 원하지 않았던데다가 소련은 불과 5년 전, 제2차 세계대전에서 나치 독일과의 캐삭빵 수준의 물량전으로 2천만 명에 달하는 사망자를 낸터라 군대를 투입할 여력도 없었기 때문에, 소련군은 북한군 공군으로 위장하고 평양 이북에서만 소수가 제한적으로 투입되었고 삼팔선 근처에서는 중국군이 미 공군에 궤멸당하고 있어도 항공지원을 하지 않았다. 미국도 소련 공군의 존재를 감지했지만 모른 체하고 넘어갔다. 다만, 소련은 북한과 중공에게 대량의 무기를 지원했다.

4.2.4. 북베트남

비공식적으로 참전했다. 일부 북베트남군중국으로 보내져 교육을 받고 중국 인민지원군에 소속된 채로 참전하였며, 그 중 일부는 장성까지 진급하여 베트남 인민군의 수뇌부에 올랐다고 한다. 현재 베트남 정부는 정치, 외교적 이유로 정확한 규모와 신원 종군 지역, 전과, 훈장 부여 여부 등 모든 자세한 정보를 비공개 중이라 한다.

5. 기타

  • 이 전쟁에서 양쪽 어디도 한반도 전체를 점령하지는 못했다. 대한민국 국군강계시를 단 한 번도 점령을 못 했으며 조선인민군 역시 부산광역시를 단 한 번도 점령을 못했다.
  • 소련김일성 주석이 1948년 초부터 1950년 3월까지 모스크바에서 이오시프 스탈린에게 몇 번이나 남침 허가를 조른 까닭에 영토 안에서의 교전만 허가했을 뿐 전면적 남침을 허가한 적이 없다.[57] 오히려 미국과의 충돌이 두려워 김일성이 북한을 말아먹기 직전에도 참전하지 않다가, 중공군과 인민군의 공군력이 너무나도 형편없어서 약간의 소련 공군을 중국군으로 참전 허가를 내렸지만 38선 위 북한 점령 지역에서만 작전을 허가했다. 독소전쟁으로 한 세대 전체가 갈린 거나 다름없는 소련이 5년 만에 미국과 싸우는 게 부담되어 참전한 소련 공군에게 한국어, 중국어, 몽골어러시아어를 사용 못 하게 했지만 생판 모르는 외국어를 강요하다 보니 사고가 빈번하고 작전 진행 자체가 방해되어 암암리에 교신 중 러시아어를 사용했고 이를 미국이 감청을 통해 소련 공군이 참전한 걸 파악했다. 그렇지만 소련이 미국을 두려워했던 것처럼 미국도 이걸 이미 알고 있었지만 제 3차 세계대전으로 번질까 하여 소련을 부담스러워했고 이미1949년에 소련도 핵개발을 실시했다. 미국 내에서도 전쟁 극초창기엔 반공 의식이 높아 전의가 높았지만 1·4후퇴 이후 장기화되자 전쟁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여론이 대세였고 이 때 맥아더의 핵무기 투하 발언과 얼마 전에 있었던 소련의 핵 개발 성공으로 인한 공포감이 어마했었다고 한다. 도심을 중심으로 비상식량을 사거나 마당에 방공호를 짓기도 했었다고. 해리 트루먼 의 후임인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전쟁 영웅이었지만 대선 공약 중 하나가 전쟁의 빠른 종결이었을 정도다. 이 와중에 소련군과 싸우게 된다면 미국은 한반도는 물론 자국에서도 여론과 전쟁을 치러야 했었다. 소련군의 참전 사실을 극비에 부쳐 모르쇠로 일관했다 90년대가 돼서야 사실이 밝혀졌다.[58]
  • 미국의 역사학자 존 톨랜드가 윌리엄 딘 장군의 유족을 찾아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당시 딘 장군이 전쟁 중에 얻어먹었던 음식 중 하나가 마늘장아찌였는데, 딘 장군은 마늘장아찌의 맛에 매우 감탄하여 일부러 하산해서 더 얻어오기까지 했다. 전후 샌프란시스코 육군 장교 회관에서 백선엽과 점심을 먹으면서 하는 말이 "백 장군, 요즘 내가 말이지요, 김치를 잘 담근답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다가 김치 맛에 푹 빠졌나 봅니다." 였다고 한다.
  • 정전 협정이 체결되었다는 소식을 전선 각지의 부대에 알리는 전보를 쳤던 사람 중 한 명이 바로 송해였다고 추정된다. 고향이 이북인 송해는 6·25 전쟁 당시 전보병으로 근무했는데,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하여 몇십 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히 당시에 쳤던 모스 부호를 기억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앞서 소개된 이승만과 로버트슨의 정전 회담 중 1번 항목의 상호 안전 보장 조약은 한미상호방위조약으로 결실을 맺었다.
  • 이오시프 스탈린은 6·25 전쟁 중 인민재판에 대한 정보를 전파받자마자 "김일성 동무는 이 미친 짓을 중단하지 않고 무얼 하는 건가?"라며 매우 화가났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공산군이라는 집단은 인민의 협조를 얻는 것을 미덕[59]으로 삼는 집단인데 그 인민에게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짓을 하는 건 정신 나간 행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탈린에게는 충격적이겠지만 인민재판을 도입한 것은 다름 아닌 김일성 본인으로, 스탈린은 자제하길 바랬던 그 짓을 김일성은 되려 자기가 앞장서서 부하들에게 명령한 것이다.
  • 이 전쟁에서 양측이 한반도에서 사용한 탄약량은, 2차 대전기 유럽 전선 전체에 쏟아부은 것에 비견될 정도로 많다.[60] 전선이 교착된 후에는 하루에 수십만 발을 쓰기도 해서, '밴플리트 탄약량'이라는 소비량 단위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다. 아이러니한 것은 6·25 직전의 국지전 때 국군 포병대가 사용한 탄약량을 보고 '좀 아껴 효율적으로 쓰라'며 탄약 보급량을 줄이고 탄약고를 걸어 잠근 것이 미국 고문단이었다는 것. 근데 이건 고문단의 잘못이 아니라 초기 한국군이 대책 없이 탄약을 낭비한 게 문제였다고 보는 게 맞다. 미군이 1949년 6월에 5,100만 발의 각종 탄약을 제공했는데, 6개월 동안 3,000만 발 이상을 소모했다. 그 와중에 옹진반도에서는 6일 동안 105mm 곡사포탄 5,572발, 각종 박격포탄 19,000여 발을 포함하여 100만 발 이상을 소모했고 전과는 북한군 69명 사살. 거의 북한군 한 명 죽이는 데 14,700여 발을 쓴 거다. 포탄만 따져도 1명당 350발을 넘기는 판이라 고문단장인 로버츠 준장이 "한국군이 탄약을 너무 낭비하니 달라는 대로 주면 답이 안 나온다"는 소리를 할 지경이었다. 참고로 당시 1개 포병대대가 동원되었으니 15문의 야포가 투입된 셈이니 1문당 하루에 62발을 갈겨댄 셈인데, 미군 포병의 탄약 제한이 105mm 야포는 하루에 50발로 제한되어 있었고 저 양이 크게 부족한 것도 아니었으니, 얼마나 갈겨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저렇게 탄약을 소모해서 전과라도 있었으면 모를까[61] 사실 미군도 6.25 때 세계 대전 급 화력을 퍼부어서 돈을 너무 많이 낭비했다. 그렇게 갈겨서 올린 전과가 최대로 잡아도(즉 모든 적 병력이 105mm 탄에 죽었다고 가정할 경우) 69명 사살하는 데 그쳤으니 제한을 걸어도 할 말이 없다.
  • 6·25 전쟁 중 미군의 흑백 인종 통합 운영이 시작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인 미 육군 부사관, 아이작 우더드(Isaac Woodard, 1919~1992) 병장 피격 사건으로[62] 제33대 미합중국 대통령 해리 S. 트루먼은 유색 인종 차별을 개선하기 위해 1948년 7월 26일 행정명령 9981호를 통해 미군 내의 인종 간 분리 정책 폐지를 명령했다.[63] 당시 미 해군과 공군은 즉시 대통령의 명령을 수용했지만, 보수적인 미 육군과 해병대는 그렇지 않았다. 미 극동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 원수를 비롯한 당시 대다수 미 지상군 고위 지휘관들은 미 합중국 대통령의 이 행정명령을 무시하고 있었다. 그렇게 무시된 채 남아있던 흑인 연대인 제24보병연대가 6·25 전쟁에 급파되고[64], 이런저런 논란을 거쳐 맥아더 해임 후인 1951년 10월 1일 매튜 B. 리지웨이 장군은 24연대와 같은 유색 인종 부대를 해체하고, 유색 인종 장병들은 인종 통합을 위해 백인 부대로 전출시켰다. 이후부터는 백인 부대에서도 흑인 신병을 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미 육군에서 완전한 인종 통합이 이루어진 것은 전쟁이 끝난 후인 1954년이 되어서야 이루어졌다. 더더욱 보수적이었던 미 해병대는 1952년부터 백인 부대에서 흑인 신병을 매우 제한적으로 받았고, 1960년이 되어서야 완전한 인종 통합이 이루어졌다.[65] 보수의 끝판왕인 군에서 민간보다 먼저 인종 간의 화합을 시작하도록 명령한 트루먼 대통령의 혜안은 역사적으로 높게 평가받을 만하다.
  • 하와이의 한국계도 적지 않게 참전했으며 용산 전쟁기념관의 전사자명비에서 이들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PARK, WATANABE 등) 유명한 인물로는 한국계 김영옥 대령, 장진호 전투의 중국계 커트 리 해병중위가 있다.(중국명 리추웬) 커트 리 중위는 중공군 포로가 "중국인이 제국주의자가 되었냐"며 발악하자, 영어로 "나 커트 추웬 리 중위이고 미합중국 해병대 소속이다"라고 답했다고 한다. 커트 리는 현재 타계하였고 "중국계로서 중공군과 맞서는 것이 어렵지 않았냐"는 질문에 "나는 용맹한 미합중국 해병대의 장교로서 명령에 따랐고, 부하들과 함께 고국(미국)으로 귀환했다. 그것이 다이다."라는 굵직한 소회를 남겼다. 그리고 중공군 측에는 통역병으로 다수의 조선족이 참전했고 한국군 측에서는 역시 비슷한 용도로 화교들이 지대급 병력으로 참전하거나 일선부대에 배속되었다. 전후 근래 들어 지속적 청원으로 화교 참전병들은 훈장수여로 명예회복을 한 상태. 한국 화교의 절대다수가 대만계이기에 가능했던 사항으로 보여지며 대만에서 "전 병력을 파견, 참전해서 북진 후 본토(중국) 수복을 하고 싶다"며 UN측에 의사를 전달했으나 확전을 우려한 맥아더에 의해 묵살당하였다고 한다.이 외에도 캐나다, 영국군에 배속되어 전투에 임한 호주, 뉴질랜드연합군인 ANZAC군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는데 야전에 있어 미군, 터키군을 비롯한 유엔군의 정예였으며 의정부, 양주, 가평 등지에서 용맹하게 싸운 정예부대이다. 경기북부에 이들의 전승비가 있으며 소수로 중공군 인해전술을 대파한 전사는 호주 역사에 남을 정도. 당시 미군 장성이었던 월튼 워커 중장은 호주군에게 "강철과 같은 병사"들 이라는 찬사를 남겼다.
  • 근세기 가톨릭 성인 중 가장 유명한 성인 중 한 명인 파드레 비오(오상의 비오 신부)의 경우에는 6.25 전쟁을 세상 종말의 전조라는 사적 계시를 하기도 했다. 1950년에 일어난 전쟁은 6·25 전쟁뿐이므로 6·25 전쟁을 두고 말하는 게 분명하겠지만 이 사적 계시의 날짜가 6·25 전쟁이 일어나기 거의 5달 전인 2월이다.
  • 북한의 남침 1시간 전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서는 제4회 브라질 월드컵의 개막전 킥오프가 있었다[66]. 북한의 남침이 시작되고 있을 때 브라질멕시코를 탈탈 털고 있었으며 경기 결과는 브라질 4:0 멕시코였다.
  • 관우의 67대손이자 관평의 66대손인 관충금(關忠金)이 중공군 신분으로 이 전쟁의 1·4후퇴에 참전하였다.
  • 1960 로마 올림픽1964 도쿄 올림픽 남자 마라톤을 2연패한 아베베 비킬라가 이 전쟁에서 에티오피아군 참전 부대인 강뉴 부대의 대대장 경호병으로 참전했었다.
  • 아폴로 계획 당시의 우주 비행사였던 닐 암스트롱 역시 6·25 참전 용사이다. 미 해군 장교로, F9F-2B 팬서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하였다. 그와 함께 아폴로 계획에 참여했던 우주 비행사 버즈 올드린미 공군 소속의 F-86 세이버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하여 소련군 전투기를 격추시키는 군공을 세운 6·25 전쟁 참전 용사이다.
  •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의 레전드 테드 윌리엄스는 포항 K-3 비행장에 주둔한 미 해병대 제33해병항공전대 311해병공격비행대대에 소속되어 F9F 팬서 조종사로 참전하여 총 39회의 전투 임무를 수행하였다. 또한 미국인 최초로 지구 궤도를 도는데 성공한 존 글렌이 그의 윙맨으로 함께 작전에 참가하였다.
  • 뉴욕 양키스 역사상 최고의 투수로 칭송받는 화이티 포드월드시리즈 역사상 유일하게 퍼펙트 게임을 기록했던 돈 라슨 역시 6.25 전쟁 참전용사이다.
  • 영국의 원로 영화배우 마이클 케인 역시 이 전쟁에 영국 육군의 병사로 참전하였다.
  • 필리핀의 제12대 대통령인 피델 라모스 역시 이 전쟁에 참전한 참전용사이다.
  • 미국의 제48대 부통령 마이크 펜스의 부친인 에드워드 펜스(Edward Joseph Pence Jrㆍ1929~1988)도 6·25 참전 용사이다. 미 육군 소위로 참전한 그는 이 전쟁에서의 활약으로 동성무공훈장을 수여받은 전쟁 영웅이다.
  • 일본 병사 70명이 참전했다. 일본군이나 자위대 자격이 아니라 미군 군속 자격으로 참전했는데 원래 전투병이 아닌 취사요원으로 참전했었지만 워낙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는 바람에 조리병에서 소총수로 역할이 전환되어 실전에 투입되었다. 이 중 4명의 일본인이 전사했다고 한다. 그 중 1명이 다부동 전투에서 전사했는데, 그의 이름은 '히라츠카 시게하루(平塚重治)'이며 그의 동생 히라츠카 아키마사(平塚昭正)가 직접 다부동 전투의 격전지 중 하나인 경상북도 가산으로 찾아오기도 했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미국의 스키 선수 린지 본의 할아버지 도널드 킬도도 6·25 참전 용사이다.[67] 특히 그는 동계 올림픽이 열린 정선 인근에 주둔한 부대에서 복무했다고 한다. 다만 안타깝게도 킬도는 손녀가 자신이 목숨을 걸고 싸워 지킨 땅에서 열린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을 보지 못하고 눈을 감았다. 이 때문에 린지 본은 할아버지의 유골 일부를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 뿌렸다고 한다.
  • 미국 출신 방송인이자 가수 연습생인 마리아 엘리자베스 리스의 할아버지가 한국전쟁 참전용사 출신이라고 한다.
  • 케이툰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연재되었던 완결 웹툰 야오네집 21화에서는 6·25 전쟁을 거쳤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작가의 어머니는 피난길에 친어머니에게 버려지려다가 그걸 본 유엔군의 흑인 군인이 "아이를 버리지 말라"고 어머니에게 준 담요와 크래커로 버텼고, 그럼에도 결국에는 나무에 묶인 채로 버려졌는데 이를 후퇴하던 북한 인민군의 한 군인이 보고는 안쓰럽게 여겨 나무에서 풀어주고 돈을 쥐어주고는 마을에서 따듯한 걸 사먹으라고 했다고 한다.[68] 그 돈을 가지고 마을로 내려가다가 한국군 장교의 눈에 띄었고, 그 장교의 지인에게 맡겨졌다가 우연히 그 집을 찾아왔던 영어교사 부인이 데려가 부부가 양녀로 삼았다고 한다. 덧붙여 작가가 어린 시절 옆집에 살았던 할머니는 평소보다 불편했던 체험쯤으로 회고했다고 하고, 작가의 시어머니는 맛있는 음식들이 많았던 시절로 기억하고, 작가의 아버지는 평범하게 모내기하다 미군부대 카투사에 들어가 스크램블 에그 만드는 법을 배워온 게 다라고 한다.
  • 이 전쟁이 일어나기 1년 전의 6월 26일, 즉 전쟁이 일어난 1950년 6월 25일과 월과 일이 거의 비슷한 시기인 1949년 6월 26일백범 김구가 암살되었던 날이였다. 그러니까 전쟁 발발 다음 날인 1950년 6월 26일은 백범 사망 1주기를 맞이하였던 해였다. 이것은 대한민국에 하나의 징크스처럼 굳어져 가고 있는데, 이른바 30년 주기 국장설로, 30년 간격으로 국상을 치르고 나면 반드시 대규모 유혈사태를 겪는다는 것. 첫 번째로는 1919년 고종 황제 승하 후 3.1 운동으로 대규모 학살이 일어났으며, 2번째가 1949년 김구 선생 서거 후 발생한 이 전쟁, 3번째는 1979년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전두환의 집권 과정에서 일어난 12.12 사태5.18 광주 민주화운동, 4번째는 2009년 김대중 대통령 서거 후 일어난 천안함 피격 사건연평도 포격 도발이다.
  • 1950년 5월에 첫 발매하였던 칠성사이다는 사이다 출시 1달 만에 전쟁으로 사이다 생산이 중단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밀리터리 FPS 게임인 콜 오브 듀티배틀필드 시리즈에는 2020년 6월 현재까지 단 한 차례도 배경으로 등장한 적이 없다.[69] 북미권에서의 “Forgotten Wars”라는 이미지가 강한 것도 있고 무엇보다 오랫동안 정전 상태인 데다 중국군이 적으로 나와서 중국 시장에 출시가 불가능해지기에 게임으로 내놓기에 섣불리 판단하기 어려운 전쟁이다.
  • 이 전쟁 때문에 대한민국 국군에서는 매년 6월 25일마다 전투 준비 태세 훈련을 한다.
  • 제주도가 전쟁 당시 전장이 되지 않았던 이유 때문에, 실제 제주도로 한국 정부를 피난시키는 방안이 나타나기도 했다.[70] 만약 현실이 되었더라면 지금의 중국대만관계처럼 되어버렸을지도.
    • 제주도가 전장이 되지는 않았지만 제주도는 이미 제주 4.3 사건으로 말이 아닌 상태였다. 게다가 4.3 사건으로 구속되어 본토로 수감된 사람들은 당시 전국에서 벌어진 학살로 인해 대부분 목숨을 잃었다.
    • 당시 제주 출신들은 4·3 사건으로 인해 빨갱이 이미지가 덧씌워져 많은 수의 제주인들이 전쟁 때 해병대에 입대해 싸웠고 상당수의 해병이 제주 출신이었을 정도였다.
  • 지금도 서울 중심부에는 '9·28 서울 수복 작전' 당시의 치열한 전투를 암시하듯 오래된 건물이나 유적지의 석재 등을 살펴보면 탄흔이 남아 있다. 경복궁, 숭례문, 흥인지문 등의 건축물은 물론 신라 시대 때 세워진 북한산진흥왕 순수비에는 지금도 선명히 탄흔들이 남아있으며, 연세대학교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동상 또한 살펴보면 기단에 수많은 탄흔을 볼 수 있다.
  • 중공군은 말도 안 되는 미군의 화력을 막기 위해 지하 만리장성을 수천 km 규모로 건설했다. 중공 기록만이 아니라 UN군 기록에도 실제로 효과가 있어서 공격하는 데 화력 지원을 할 수 없어 피해가 심했고 결국 UN군의 계속된 공세로도 밀지 못하고 포기했다고 한다.
  • 일부 언론사에서는 6·25 전쟁 정전 협정을 맺은 1953년 7월 27일을 종전일인 것처럼 쓰고 있는데, 엄밀히 말하면 6·25 전쟁은 종전된 것이 아니다.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정전과 종전은 엄연히 다른 거다. 풀이하자면 정전은 전쟁을 잠시 정지한다는 뜻이고, 종전은 전쟁을 종결한다는 뜻으로 확연하게 다르다. 매년 6월 25일마다 기념식을 국가에서 주최하는 것도 단순히 전쟁이 있었던 걸 기념하는 게 아니라 아직 전쟁이 진행 중이니까 사기 진작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행사를 갖는 것이다. 다만, 전쟁 양상이 전면전에서 국지전으로 바뀌었을 뿐이며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제2연평해전 등 계속 전투가 발생했다.
  • 한국군의 전투보병휘장은 6·25 전쟁 기간의 공적으로만 수여하고 이후 폐지하였다.
  • 한국인에겐 가장 임팩트 있고 현재에도 영향이 있는 2개의 근현대사 이벤트[71] 중 하나지만 그동안 세계사로 볼 땐 제2차 세계대전베트남 전쟁 사이의 이벤트 정도로 취급되었다. 물론 냉전 시기 제1세계제2세계가 맞붙은 첫 무력 분쟁이라는 상징성이 있지만, 전쟁 과정과 전후의 임팩트가 앞뒤 전쟁들만 하지 못해 묻힌 감이 있었다. 하지만 2010년대 말부터 미중 관계에 긴장감이 돌며 재평가되었고 특히 중국에서 미국과 처음으로 싸운 6.25 전쟁, 정확히는 전쟁 내 중공군을 고평가하기 시작했다. 2020년에 관련 영화만 3개 이상이 나왔고 방탄소년단이 6.25 전쟁 때 대한민국 쪽의 참전 용사들에 감사를 표하자 전국적인 보이콧이 있었을 정도였다.
  • 대한민국의 참전 용사들이 제대로 된 대우를 못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참전 이후 받은 돈은 32만원 정도 밖에 안 되고, 정신적 부담이나 신체적 부담에 대해서도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 1966년부터 1969년까지 비무장지대에서 크고 작은 분쟁이 있었는데, 이를 일부에서는 제2차 한국전쟁(Second Korean War)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3년에 걸친 분쟁에서는 한국(남한)-미국(주한미군) 측의 승리로 끝났다. 당시 한국군 1사단, 주한미군, 카투사 등이 참전했으며 중소규모 국지전, 게릴라전에서 박격포를 사용한 소규모 포격전까지 있었을 정도로 나름 격렬했고 파주, 문산, 동두천까지 총탄음이 들렸을 정도였다.
  • 정전 기간이 워낙 길다 보니 참전국[72]그리스 왕국그리스로 왕정이 폐지되고, 남아프리카 연방남아프리카공화국이 되고, 서독동독이 통일하고,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독립국가연합의 국가들로 쪼개지고, 에티오피아 제국에티오피아 공화국이 되는 등 많은 국가들이 사라졌다.
  • 한국전쟁 과정에서 국군과 유엔군에 잡힌 인민군 포로들 중 일부는 정전 후 북한으로의 송환도, 남한으로의 귀순도 아닌 제3국행을 원하는 이들도 있었는데, 대부분은 남북한 당국자들의 설득, 회유로 남한에 남거나 북송되었으나, 76명의 포로들은 끝까지 남한도 북한도 선택하지 않은 채 결국 한반도를 떠나 이들을 수용할 의사를 밝힌 인도, 브라질, 아르헨티나로 흩어져서 떠났다. 최인훈의 소설 "광장"은 이러한 남도 북도 아닌 제3국행을 택한 포로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며, MBC에서는 이들의 이후 행방을 추적하여 1992년에 6.25 특집 다큐멘터리 "76인의 포로들"을 제작, 방영하였다.
  • 이 전쟁 직후 미군한국의 식량난을 해결하기 한국에게 햄, 소시지, 베이크드 빈즈 등을 주었는데 이것을 찌개로 끓인 것이 부대찌개이다. 한국에서 발명되었으며 부대찌개의 기원은 여기서 시작되었다.
  • 이 전쟁에서 공산권 국가로 참전한 나라들은 72년 후 카타르 월드컵에서 모두 지역예선 탈락했다. 북한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기권, 중국은 베트남에게 져서 탈락,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략한 죄로 실격당했다.
  • 우연의 결과이기는 하나 6.25 전쟁의 시작과 끝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은 대한민국 역사에 남는 인물이 되었다. 먼저 6월 25일 새벽 4시에 전선에서 다발적으로 올라오는 보고를 접하여 본격적인 침략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최초로 인지한, 즉 공식적인 6.25 전쟁의 시작을 접한 육군본부 당직 장교는 후일 5.16 군사정변의 주역이 되고, 국무총리를 두 번 맡은 유력 정치인이 되었다. 또한 정전 협정 석상에서 정전 사실을 협정장 밖으로 전달하며 6.25 전쟁의 끝을 알린 한 무전병은 훗날 유명 코미디언이자 국민 누구나 모르는 사람이 없는 방송인이 되었다. 그 두 사람이 각각 김종필송해다.
  • 일본 연예기획사 쟈니스의 창립자 쟈니 키타가와는 1952년 CIA소속으로 전쟁에 참여하였다.[73] 10개월만에 한국어를 마스터 한 후[74] 판문점에서 전쟁고아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주는 동시에 첩보활동을 하였으며 고아들에게 미군들의 세탁물을 세탁해오는 일을 시키면서 수익을 만들어줘 고아들이 자립할 수 있게 해주었다.

6. 관련 자료

6.1. 학계

  • 브루스 커밍스: 대표 저서: The Origins of The Korean War Vol. 1(한국전쟁의 기원)은 6.25 전쟁 발발 전까지 대한민국의 내부 상황을 다뤘는데 최고의 실증 연구를 보여줬고 실제 많은 한국의 학자들이 감탄했다. 그러나 정작 6.25 전쟁과 그 이후를 다룬 2권은 추측과 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가득해서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75] 특히 군사학적 분석을 무시한 지나친 실증주의 집착이 주 원인이었다. 반대로 1권은 주로 한국 내부를 미군 문서를 중심으로 분석했기 때문에 실증주의 집착이 오히려 강점이 됐다. 최근에는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전쟁'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 캐서린 웨더스비: 대표 저서 "Korea, 1949-1950: To Attack, or Not to Attack? Stalin,Kim Il Sung, and the Prelude to War”,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국제적으로 브루스 커밍스의 수정주의 역사관을 깨트린 장본인이다.[76] 다만 국내에서 인지도는 낮다.커밍스만 알고 웨더스비는 모르는 한국 국제적으로 냉전사 연구의 선봉이자 중심인 우르도윌슨센터에서 "냉전 국제사 프로젝트"의 6.25 전쟁 연구 책임자로 일했다. 특히 그녀는 6.25 전쟁에 관련된 구소련 문서 번역을 주도했다. 그녀를 가장 유명하게 만든 것은 브루스 커밍스와의 설전이다. "냉전 국제사 프로젝트 회보(Cold War international History Project Bulletin)" 에서 커밍스의 수정주의에 비판을 가했고, 커밍스는 공개된 소련 문서의 신빙성에 태클을 걸면서 수정주의를 방어했다.
  • 김학준: 대표 저서 "김학준. 『한국전쟁: 원인, 과정, 휴전, 영향』. 서울: 전영사. 2010." 1980년말 6.25 전쟁에 대한 미국 학계의 연구 성과를 국내에 소개하였다. 김학준은 추후에 6.25 전쟁을 연구하지 않았지만, 6.25 전쟁의 원인에 대한 미국의 연구 결과를 한국 학계에 소개한 것만으로 엄청난 것이었다.[77] 1980년 계간 현대사가 폐간된 일로 한국 학계에서는 6.25 전쟁을 금기시해 왔는데, 그 터부를 깨부쉈기 때문이다. 물론 김학준의 저서와 논문은 기존의 연구 결과를 소개하는 수준에 지나지 않고, 정교한 연구가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한국 학계의 터부를 깨부순 것만으로 언급될 만하다. 참고로 해당 도서는 1980년대 말 논문집을 집대성한 것이다.
  • 박명림: 대표 저서 "한국전쟁의 발발과 기원 1 2", 정치학 박사 학위 논문으로 브루스 커밍스의 The Origins of The Korean War에서 주장된 남침 유도설을 논파하였다. 1999년 한국전쟁의 기원을 출간하여 당시 국내 기준에서는 최고의 실증 업적을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학술적인 연구를 할 때 봐야 하는 책이다. 그러나 러시아가 내놓은 한국전 요약의 비중이 크다는 한계가 있다. 이 요약은 당시 스탈린과 소련의 개입을 축소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2010년대 중반에도 6.25 전쟁기를 전후한 시기의 외교 문서 관련해 가끔 새로 발굴한 자료 소식이 들려온다.
  • 김영호: 대표 연구 논문 '한국전쟁의 기원과 전개과정', 스탈린의 세계 전략이 6.25 전쟁에 미친 파급력을 분석하였다.
  • 김명섭: 대표 연구 저서 『전쟁과 평화 (6.25전쟁과 정전체제의 탄생)』, 정전 협정과 한미 동맹으로 구성된 6.25 전쟁과 정전 체제에 관한 연구를 집대성하였다.
  • 와다 하루키: 좌파 성향의 일본인 학자이다. 소련사와 북한사를 연구한 일본인 학자다. 북한사와 김일성 항일 투쟁사를 연구한 학자이다 보니 뉴라이트를 비롯한 세력들에게 빨갱이로 까이기도 한다. 6.25 전쟁 관련한 책도 썼다.
  • 김동춘: 대표 연구 저서 '전쟁과 사회'
  • 데이비드 핼버스탬: '콜디스트 윈터(The Coldest Winter)'라는 책을 집필했다. 미군 참전자들의 회고록과 기록을 모아서 만든 책이므로 추천한다.
  • 한국전쟁: 38선 충돌과 전쟁의 형성: 정병준 교수가 쓴 책이며, 책 서문에 몇 년 동안 집필한 혼신을 기한 책이라고 한다. 6.25 한국 전쟁을 다루지는 않았고, 한국 8.15 광복 후, 한국 전쟁이 시작되기 이전까지 북한과 남한의 상황을 보여준다.
    사실 매우 추천할 만한 책인데, 한국전쟁 원인을 놓고, 세계 다른 나라의 교수들의 발언을 일일이 반박한다.
    대표적으로, 1장 내용 중 인도 교수나 미국의 교수 몇몇의 책에선 북한은 그냥 조용히 살고 싶었을 뿐인데, '남한은 전쟁을 원해서 남한이 선제 침공했다느니,' '한국전쟁은 이승만과 맥아더가 지구 정복을 이유로 짜고 친 것이다.' 같은 이상한 음모론 등을 다 철저히 반박하고 있다. 38선 경계선 형성 이유. 왜 37이나 39도 아닌 하필 38도일까? 라는 자세한 설명도 쓰여 있으며, 2장부터 본격적으로 소련군과 미군의 38선 분쟁, 소련군과 미군이 물러간 후, 북한과 남한 경비대 간의 국경 분쟁, 나아가 연대급 전투까지 다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주로 북한과 소련의 시각에서 보여줘서 한국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그때 북한과 소련은 뭘 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대한민국, 북한, 미국, 소련의 문서들을 교차 검증한 국내 최초의 학술 도서다. 실제 정병준 교수는 미군 문서와 북한군 노획 문서를 미국까지 가서 1년이 넘게 직접 확인하고 복사해서 가져왔다. 또한 당시 소련 문서는 미국에서 완벽히 번역된 상태였다. 실증 연구로 브루스 커밍스와 박명림을 능가하는 최고의 성과를 이뤄냈다. 이건 정병준이 꼭 박명림이나 브루스 커밍스보다 뛰어난 학자라기보단 당시에 소련 문서가 미국에서 완벽하게 번역된 이유도 있고, 정병준 자신도 이 점을 자세히 설명하며 미국 측 학계의 대단한 점을 저서 '한국전쟁'에서 자세히 설명하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6.2. 군사적 자료

지난 60년간 세계 각국에서 발간된 엄청나게 많은 자료가 존재한다. 아마존에서 'Korean War'로 검색하면 5,263종의 책이 검색된다. 절반 이상이 참전 용사들의 수기.

한반도에서 일어난 전쟁이다 보니, 한글로 된 책자도 그 양이 어마어마한 수준이다. 그러나 수준이 제각각 천차만별이라 기본 텍스트는 대한민국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공식 간행물부터 보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초등학생용부터 중고등학생용, 일반인용, 전문가용 각종 버전의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세금이 아깝지 않은 훌륭한 사례 중 하나다. 물론 책으로 소장하려면 구입도 가능하다. 오프라인상으로는 서울 용산구에 있는 전쟁기념관 내부 1층 우측의 카페에 책꽂이에 판매 도서용이라 해서 진열되어 팔고 있다. 재고가 있다면 1권당 거의 2만 원대 돈으로 살 수야 있겠지만 상업용 서적(?)이 아닌 비매품에 가까운 책이라 상설 재고 여부는 불투명하다. 군에서 발간한 전문 학술 자료인 만큼 흥미 위주의 민간 서적에 비해 훨씬 자세하게 전쟁 기간 동안 군사적, 전술적 상황에 많은 비중을 할애했다. 두드러진 점은 어느 전투, 전역, 작전이 있으면 세부 내용과 특정 전장의 지리 환경, 투입 부대, 전투 서열과 각 제대 지휘관 성명, 전술 지도(?)로 당시 상황 구현과 일자별 각 제대,부대의 전투 기록 명시가 있다.

그 다음은 미 육군 당국의 공간사(Official History)를 읽어 보는 게 좋다. 영문판은 미 육군 전사감실 홈피에서 무료로 구독할 수 있다. 한글판은 국립중앙도서관 홈피에서 무료로 원문 보기를 할 수 있다.
<정책과 지도> 제임스 F. 슈나벨, 온창일 옮김, 육군본부, 1974. (James F. Schnabel, Policy and Direction: The First Year, OCMH, 1972.)
<낙동강에서 압록강까지> 로이 E. 애플먼, 육군본부, 1984. (Roy E. Appleman, South to the Naktong, North to the Yalu, OCMH, 1961.)
<밀물과 썰물> 빌리 C. 모스맨, 대륙연구소출판부, 1995. (Billy C. Mossman, Ebb and Flow, November 1950-July 1951, OCMH, 1990.)
<휴전천막과 싸우는 전선> 월터 G, 허메스, 육군본부, 1968. (Walter G. Hermes, Truce Tent and Fighting Front, OCMH, 1966.)

* 휴전천막과 싸우는 전선의 경우에는 한글판을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원문보기 할 수 없는 상태이다. 그리고 현재 존재하는 미 육군 당국의 공간사 한글판들의 경우, 원본에 비해 생략, 오역된 내용들이 존재하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퓰리처상을 수상한 저명한 저널리스트 데이비드 핼버스탬(David Halberstam)저《콜디스트 윈터: 한국전쟁의 감추어진 역사》(The Coldest Winter)는 꼭 읽어보도록 하자.[78] 한국전을 둘러싼 열강들의 정치 싸움과 맥아더의 삽질을 잘 알게 될 것이다. 단, 미국인이 지은 책인 만큼 한국의 시각과 한국군에 대한 내용은 전무하다시피 하니 이 점은 참고하도록 하자.

6.3. 다큐멘터리

  • KBS 제작 10부작 <한국전쟁>: 개론적이지만 전반적으로 꼼꼼히 설명된 자료를 찾는다면, KBS에서 제작, 방영한 10부작 <한국전쟁> 다큐멘터리를 추천할 만하다. 원작은 1990년에 제작, 방영되었고 그해 한국방송대상 대상까지 받았던 작품이며, 1994년에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선정한 세계 100대 다큐멘터리에 선정됐다.#

    전 세계 아카이브를 동원해 한국전쟁의 기원과 전개 과정, 정전 이후 1990년까지의 상황을 정리한 프로그램이다. 전쟁의 배경, 당시 한반도와 관련된 국제적 역학, 관련 인물들의 증언 등이 잘 소개되어 있다. 이후 2010년에는 1990년 다큐를 기초로 하여 새롭게 밝혀진 사실과 자료들을 증보하여 새롭게 제작됐다. 구 소련 해체 이후 공개된 문서/영상 자료와 중국 측의 협조를 받은 자료 등을 대폭 보강하였다. 또한 그간 추가로 축적된 자료에다가 각국 참전용사들의 증언을 더했다. 이 다큐는 현재까지도 KBS가 제작한 대표적인 웰메이드 다큐멘터리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특히 1990년판 당시 생존해 있던 여러 관련자들의 증언을 많이 실어놓았는데 DVD에서 갑자기 화면비가 4:3으로 나오는 부분이 있다면 90년판 내용을 활용한 부분이라고 보면 된다. 한편으로는 비참한 전쟁의 충격에 대한 당시 휘말린 사람들[79]에 대한 인터뷰도 많이 담겨 있다. DVD로도 출시됐으며, 현재는 유튜브에 전 편이 올라왔다. KBS 홈페이지에서도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 BBC 제작 4부작 <한국전쟁>: 1988년에 KBS를 통해 방영된 영국 BBC가 제작한 다큐멘터리다. 이 다큐멘터리는 고품격의 다큐멘터리를 많이 제작한 BBC의 명성에 비해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없지 않지만, 당시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중국 인민지원군 참전자들의 증언을 들을 수 있다.
  • 오르칸키노 제작 2부작 <한국전쟁의 실상>: 1994년 SBS에서 방영된 러시아 오스탄키노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다. 이 다큐는 6.25 전쟁 당시 소련, 중국 등 공산권의 동향을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기밀 해제된 구 소련 문서를 통해 당시 소련이 6.25 전쟁에 비공식적으로 참전했음을 증명하고 있다.

    SBS에서 먼저 방영되고 다음 날 KBS에서 방영되었다. 당초 방송 3사가 공동 구매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SBS 측이 이를 깨고 프리미엄을 얹어서 독점 방영권을 따냈고, 이에 KBS 측이 시청자의 보편적 접근권을 내세워 항의하는 바람에 SBS는 해당 프로그램을 KBS에 무상으로 제공해야 했다. 당시 SBS 가시청권은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에 KBS의 주장은 일리가 있었고, KBS는 정규 편성을 변경하여 긴급 편성 방영했다.
  • <컬러로 보는 한국전쟁>: 잔인한 장면이 있으니 시청에 주의할 것.1부 영상, 2부 영상
  • MBC 제작 <76인의 포로들>: MBC에서 제작된 2부작 다큐멘터리로 1993년 방영되었으며, 그해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했다. 6.25 전쟁 당시 남북한 대신 중립국행을 택한 76인의 포로들의 이후 행적과 현재의 삶을 추적한 다큐멘터리로, 인도, 브라질, 아르헨티나 현지 취재를 통해 제작되었다.
  • <끝나지 않은 전쟁>: KBS가 미국의 공영방송사 WETA, 영국의 공영방송사 BBC, 프랑스의 다큐멘터리 전문 배급사인 ZED와 공동제작한 한국전쟁 다큐멘터리. 2019년 방영되었으며, 총 2부작이다. KBS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7. 관련 작품

당연하게도 한국의 작품들이 많다. 외국 것도 있기는 한데, 잊혀진 전쟁 취급의 인지도다 보니 적은 편이다.

7.1. 문학

  • 거제도 (손영목) - 거제도 포로수용소를 중심으로 한 작품
  • 광장 (최인훈)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 그을린 대지와 검은 눈 - 한국전쟁의 영국군과 오스트레일리아군 (앤드루 새먼 지음/이동훈 옮김) - 전쟁 당시 영국군들의 눈부신 활약 및 지금까지 묵인돼 왔던 영국군의 민간인 학살 등을 담은 작품.
  • 기억 속의 들꽃 (윤흥길)
  • 나무들 비탈에 서다 (황순원)
  • 노근리 그해 여름 (김정희) -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위의 노근리 학살 사건에 대해 아이의 관점으로 서술한 책이다.
  • 남부군 (이태)
  • 마당 깊은 집 (김원일)
  • 불의 제전 (김원일)
  • 목마와 숙녀 (박인환)
  • 몽실 언니 (권정생) - 주인공 몽실이는 사회적인 약자의 모든 걸 가진 인물로, 전쟁으로 아버지 정씨를 잃는다.
  • 병신과 머저리(이청준) - 주인공 형제는 둘 다 전쟁으로 큰 상처를 입은 인물들이다. 형은 군의관 출신이고 동생은 소설가이나 두 사람 다 전쟁으로 형은 몸에 큰 상처를, 동생은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다.
  • 불꽃 (선우휘)
  • 불신 시대 (박경리)
  • 비 오는 날 (손창섭)
  • 소문의 벽 (이청준) - 주인공이 겪는 중요한 트라우마의 시작이 6.25 전쟁 때의 일이다.
  • 수난이대 (하근찬) - 장애를 가진 부자의 이야기로 아버지는 일제 징용으로 외팔이가 되었고, 아들은 전쟁으로 외다리가 된 상이군인이다.
  • 스탈린의 편지 (노재성) - 대체역사소설.
  • 어둠의 혼 (김원일)
  • 여명의 눈동자(드라마의 원작)
  • 오발탄 (이범선) - 주인공의 동생이 6.25 전쟁에 참전해 부상자가 되었으며 상이군인도 등장한다.
  • 요한 시집 (장용학)
  • 육촌형 (이현주)
  • 유예 (오상원)
  • 은마(는 오지 않는다) (안정효)
  • 장마 (윤흥길) - 빨치산 아들을 둔 친가와 국군 장교인 아들을 둔 외가댁을 배경으로 남북 간의 대립을 무속이란 공통 정서를 통해 화합을 이루게 하는 이야기.
  • 종군 신부 카폰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 번역) - 한국전쟁 당시 미 육군 소속으로 참전한 가톨릭 군종 신부 에밀 카폰의 실화.
  • 초토의 시 (구상)
  • 태백산맥(조정래) (조정래)
  • (황순원)
  • 흥남 철수 (김동리)
  • 흰종이 수염 (하근찬) - 상이군인 출신인 아버지를 둔 소년 이야기. 처음에 아들은 사친회비로 인해 더 이상 학교에 갈 수 없게 되어 아버지는 학교에게 사정을 얘기한 뒤 돈을 벌고자 홍보 일을 하지만 그마저도 아들을 괴롭히는 못된 일당들에게 걸려 놀림감이 되고 이에 아들은 아버지를 모욕하는 그놈을 흠씬 패준다.

7.2. 영화

한국 영화가 아닌 것은 괄호 안에 제작 국가를 명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