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7 19:40:53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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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경우 유럽연합 탈퇴 국민 투표에서 과반수가 찬성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7년 3월 29일 탈퇴를 규정한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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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칠란트 연방공화국
Bundesrepublik Deutschland
파일:독일 국기.png 파일:독일 국장.png
국기 국장
상징
국가 Deutschlandlied[1]
국화 참나무[2]
표어 통일과 정의와 자유[3]
역사
1949년 5월 23일 독일 연방공화국 성립
면적
357,168㎢
수도
베를린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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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인구 83,513,000명(2019년)[4]
인구 밀도 230명/㎢(2018년)
출생 인구 738,000명(2015년)
기대 수명 80세(2015년)
출산율 1.45명(2015년)
출신 구성 유럽 90%(독일 80%, 기타 10%), 아시아 8%(터키 3%, 아랍 2%, 기타 3%), 아프리카 1%, 기타 1%
공용 언어 독일어
종교 기독교 54%(가톨릭 28%, 개신교 26%), 무종교 37%, 이슬람 5%, 기타 4%
군대 독일 연방군 }}}}}}
하위 행정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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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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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공화제, 의원내각제, 양원제
민주주의 지수 169개국 중 13위(2017년)[5]
대통령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Frank-Walter Steinmeier)
총리 앙겔라 메르켈
(Angela Merkel)
상원 의장 다니엘 귄터
(Daniel Günther)[6]
하원 의장 볼프강 쇼이블레
(Wolfgang Schäuble)[7]
헌법 재판소장 안드레스 포스쿨레
(Andreas Voßkuhle)
대법원장 베티나 림페르크
(Bettina Limp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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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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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체제 시장경제
GDP 4조 291억 4,000만 달러(2018년)
1인당 GDP 48,670 달러(2018년)
GDP(PPP) 4조 3,790억 7,300만 달러(2018년)
1인당 GDP(PPP) 52,897 달러(2018년)
수출량 1조 4,479억 6,700만 달러(2017년)
수입량 1조 1,666억 8,800만 달러(2017년)
세출량 1조 5,730억 달러(2017년)
세입량 1조 5,980억 달러(2017년)
외환보유고 2,003억 9,400만 달러(2016년)
신용 등급 Moody's Aaa, S&P AAA, Fitch AAA
공식 화폐 유로(€) }}}}}}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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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년법 서력기원
시간대 UTC+01:00(서머타임 적용)
도량형 SI 단위 }}}}}}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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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수교 현황 대한민국: 1955년, 북한: 2001년[8]
무비자 입국 양국 모두 90일
국제 연합 가입 1973년[9] }}}}}}
주한 대사관/총영사관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16
국가 코드
276, DEU, DE
ccTLD
.de
홈페이지
https://www.bundesregierung.de
국제 전화 코드
+49

위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Germany_on_the_globe_%28Europe_centered%29.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Brandenburger_Tor_abends.jpg
독일 전경

1. 개요2. 상징
2.1. 국호2.2. 국기2.3. 국가
3. 언어4. 역사5. 인구6. 행정 구역7. 지리8. 교통9. 관광10. 민족11. 교육12. 종교13. 사회
13.1. 이민13.2. 범죄13.3. 학문
14. 정치15. 경제16. 군사17. 문화18. 외교19. 인물
19.1. 유명인19.2. 캐릭터
20. 관련 문서21. 둘러보기

1. 개요

도이칠란트 연방공화국 또는 독일중부유럽에 위치한 국가이자 서유럽에 포함되기도 하는 국가다.

시계 방향으로 북쪽은 덴마크, 동쪽은 폴란드, 체코, 남동쪽은 오스트리아,[10] 남서쪽은 스위스, 프랑스, 서쪽은 룩셈부르크, 벨기에, 네덜란드와 국경을 맞댄다. 북동쪽은 발트해, 북서쪽은 북해와 접해 있다. 수도는 베를린.

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큰 경제 강국으로, 프랑스와 함께 현 유럽연합의 체제를 이끄는 국가다.

국제통화기금 투표권은 세계 4위, AIIB 지분율은 세계 4위, 금보유고는 세계 2위다. 국방비는 세계 9위, 무기 수출은 세계 5위다.

2. 상징

2.1. 국호

독일어로 도이칠란트(Deutschland, /ˈdɔʏtʃ.lant/)라고 부른다. 풀어서 쓰면 독일인의 땅(Das Deutsche Land)이 된다. 도이치라는 말은 고대 게르만어 Diutisc에서 유래한 것으로 사람, 민족이라는 의미다. 더치(Dutch)와도 어원이 비슷하다. 과거에는 Diutschlant, Tiutschlant 등으로 다양하게 표기했다.

다른 언어는 유래가 다른 국호를 쓰고 있다. 이탈리아어, 영어, 러시아어는 라틴어 게르마니아(Germania)에서 따온 저머니(Germany), 제르마니아(Germania)[11], 게르마니야(Германия),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는 게르만 민족인 알레마니족의 땅이라는 의미의 알마뉴(Allemagne), 알레마냐(Alemanha), 알레마니아(Alemania), 폴란드어는 슬라브어 녜메트(Němьcь)에서 유래한 녬치(Niemcy),[12] 핀란드어, 에스토니아어는 작센족에서 유래한 삭사(Saksa), 삭사마(Saksamaa)로 부른다. 라트비아어, 리투아니아어는 발트어권의 어원이 불분명한 바치야, 보키에티야로 부른다.

대한민국에서 부르는 독일(獨逸)이라는 명칭은 일본의 한자 음역으로 들어온 것이 정착한 것이다. 일본에서는 독일이라고는 거의 쓰지 않으며 도이츠(ドイツ)라고 쓴다. 독일이라는 한자 표기도 도이칠란트를 줄여부른 도이치를 한자로 음차한 단어를 의도한 표기였다.[13] 한글을 쓰는 대한민국에서는 독일, 도이치가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독일이라는 표현이 자리잡았지만, 일본에서는 획수가 복잡한 독일보다는 도이츠가 훨씬 간편하기 때문에 현대에 들어 도이츠라는 표현이 자리잡았다.

개화기에는 중국에서 들어온 덕국(德國)[14]이라는 표현도 쓰였으나 지금 이 표현은 독일을 일컫는 속어로만 쓰인다. 또 다른 중국식 음역으로 알레마니아에서 따온 일이만(日耳曼)이 있다. 많은 국가들이 한국어로 원어 명칭에 가까운 발음으로 불리는 것과 달리 영국,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어지간해선 원어 명칭으로 불리지 않는 국가에 속한다. 1980년대 교과서에서 원어 발음을 따른 도이칠란트를 쓰기도 했고, 2000년대에 들어와서도 도이칠란트 표기를 고집하는 예외도 있지만, 대부분의 매체에서는 명칭이 독일로 쓰이고 있다. 원어 명칭을 한국어 발음으로 바꾸었을 때 5음절이나 되어 너무 길기 때문이다. 원어로는 도이치-란트[ˈdɔʏtʃ.lant]로 2음절에 불과하지만 한국어에는 없는 이중 모음인 오이[ɔʏ], 음절 끝의 치[tʃ], 은트[nt] 때문에 음절 수가 늘어나서 독일이 더 선호된다.

2.2. 국기

파일:attachment/germany1.jpg

국기는 검정, 빨강, 금색의 3색으로 구성된 연방기(Bundesflagge)다. 국장인 독수리가 붙어 있는 연방국가 직무기(Dienstflagge der Bundesbehörden) 혹은 연방직무기(Bundesdienstflagge)도 있는데, 연방 정부의 부서에서만 사용되고 민간이나 주 정부의 사용은 금지되어 있다. 가로로 다는 형태가 일반적이지만 민간에서는 세로로 달기도 한다.

파일:attachment/독일/5CIpRHp.png

검정은 억압과 탄압에 대한 분노와 어둠을, 빨강은 자유를 동경하는 정신을, 금색은 진리와 지혜를 뜻한다. 1813년 해방 전쟁에서 나폴레옹에 대항한 뤼트초프 의용군의 군복색에서 이 3색이 왔다고 보기도 한다. 프로이센 왕국의 소장(Generalmajor) 아돌프 폰 뤼트초프 아래로 모인 독일 전역의 의용병들은 저마다 다른 군복이나 사복을 들고왔기 때문에 통일성을 주기 위해 옷을 검정으로 물들였고 놋쇠 단추를 금색으로 달았고 소매를 빨강으로 썼다. 당시에 이 3색은 예속의 어둠에서 피의 살육을 지나 자유의 금빛으로라는 의미를 가졌다.

1848년 처음 국기로 지정되었으나 폐지되고 검정, 하양, 빨강으로 구성된 삼색기로 바뀌어서 이것이 독일 제국의 국기로 지정되었다. 1919년 제정이 폐지되고 바이마르 공화국이 성립되었을 때 검정, 빨강, 금색의 국기가 국기로 재지정되었으나 1933년 아돌프 히틀러나치 독일 체제가 세워지면서 폐지되고 독일 제국의 국기가 잠시 쓰였다가 1935년 하켄크로이츠로 바뀌었다. 1945년 나치 독일이 패배하자 1949년 다시 서독, 동독의 국기로 지정되었다. 동독은 1959년 이 국기에 호밀, 망치, 컴퍼스가 그려진 국장을 추가하여 서독과 구분되게 하였다.[15] 1990년 10월 3일 동독이 서독에 가입하면서 동독의 국기는 서독의 국기가 대체하고 자연스럽게 사용되지 않게 되었다. 동독이 서독에 포함될 당시 이것을 환영하던 동독 국민들은 동독 국기에서 문장이 있는 부분을 동그랗게 오려 내거나 검은 테이프 등으로 문장에 X자를 쳐서 서독 국기처럼 만들고 서독 국민들과 깃발을 흔들기도 했다.[16]

독일에서 국기의 금색을 금색(Gold)이 아니라 노랑(Gelb)이라고 하는 건 모독으로 불법이다.[17] 1959년 6월 독일 연방재판소(Bundesgerichtshof)의 판결에 따르면 독일의 국기를 노랑으로 부르는 것은 나치 시기 민주주의 비방 중 하나며 나치 옹호와 동급으로 여긴다. 과거 나치는 바이마르 공화국 시기 검정, 빨강, 금색의 국기의 금색을 노랑, 겨자색, 똥색 등으로 부르며 비하했다.

현재 나치 독일의 국기였던 하켄크로이츠는 다른 나치의 상징들과 마찬가지로 달거나 쓰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독일 제국의 검정, 하양, 빨강의 국기는 금지되지는 않았으나 독일 제국의 군국주의에 부정적인 독일인들은 독일 제국의 국기도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다.[18] 3색 국기에 국장이 들어간 동독의 국기는 금지되어 있지는 않으나, 과거 서독에서는 다른 국가의 국기였기 때문에 입장이 애매하다.

독일에서도 북유럽식 십자가 국기를 쓰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모두 무산되었다. 1944년 히틀러 암살 미수사건에 가담했던 요제프 비르머(Josef Wirmer)가 암살에 성공했을 경우 하켄크로이츠를 없애버리고 대신 쓰려고 만든 것도 있었다.

2.3. 국가

국가Deutschlandlied다. 1절은 나치 독일의 상징으로 여겨져 독일인들도 어지간하면 부르지 않으니 주의해야 한다.[19] 시인 호프만 폰 팔러슬레 벤이 쓴 가사에 하이든이 지은 곡을 붙여 만든 것이다. 서독, 동독 분단 당시에는 동독은 쓰지 않고 서독에서만 단독으로 불렸던 국가였으나[20] 서독, 동독이 통일되면서 통일 국가로 지정되었다.

3. 언어

공용어는 독일어를 쓴다.[21] 전반적으로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많이 있는 편이라서 영어가 잘 통하며, 특히 나이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더 잘한다. 오히려 젊은 사람에게 영어로 말을 걸면 대답만 겨우 해 주거나 아예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다. 다만 평균적으로 젊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들보다 영어를 더 잘한다고 보기도 한다. 학업에 따른 영어 구사 능력 차이가 큰 편이다.[22]

독일은 학교에서 라틴어와 함께 프랑스어스페인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는 국가다.[23] 과거에는 프랑스어가 인기있었으나 요즘엔 스페인어의 인기에 밀리는 추세다. 학교에서 러시아어나 터키어를 가르치는 경우도 있다. 통일 이전에 서독과 다르게 동독은 러시아어가 제1외국어로 지정되었는데, 통일 이후에는 제1외국어는 무조건 영어다. 자를란트는 지리적으로 프랑스와 가깝고 프랑스가 지배했던 시기도 있어서 독일어와 프랑스어를 모두 할 줄 아는 이중언어 사용자들이 많다. 북부에는 덴마크어, 프리지아어를 쓰는 사람이 일부 존재한다. 동부에는 소르브어를 쓰는 소르브인도 거주하고 있다.[24] 소련에서 이주한 러시아어를 쓰는 독일인 후손들도 많이 있다.[25] 터키어는 독일에 거주하는 터키계 독일인들을 중심으로 많이 사용된다. 최근에는 독일어 화자가 줄어들고 있어서 독일에서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26]

4. 역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독일/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독일의 역사
Die Geschichte Deutsch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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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2년 962년 ~ 1918년 1918년 ~






















































































}}}}}}}}}

독일은 통일을 한 이후에 강력한 국가를 형성해서 많은 영향력을 가졌다. 규모가 컸던 전쟁을 일으켰기 때문에 과거사 청산 문제가 아직까지 남아 있다.

5. 인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독일/인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독일은 통일되고 나서부터 서유럽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국가였다. 독일이 유럽의 강대국이 된 것에도 인구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독일의 출산율은 세계 최하위권이고 고령화가 많이 진행되어서 저출산으로 인구가 줄어들 여지가 크다. 독일도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있으며 억지로 출산을 해서 부작용을 겪는 것[27]보다 이질적인 사람이라도 능력 있는 인구가 많은 것이 낫다고 판단해서 많은 이민 인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민 인구가 늘어서 출산율도 다시 반등했다고 보기도 한다.

6. 행정 구역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독일/행정 구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wiki style="color:#000000"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1px"
바이에른
(뮌헨)
작센
(드레스덴)
튀링겐
(에어푸르트)
바덴뷔르템베르크
(슈투트가르트)
브란덴부르크
(포츠담)
헤센
(비스바덴)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슈베린)
니더작센
(하노버)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뒤셀도르프)
라인란트팔츠
(마인츠)
작센안할트
(마그데부르크)
슐레스비히홀슈타인
(킬)
자를란트
(자르브뤼켄)
브레멘
(브레멘슈타트)
베를린
함부르크 }}}}}}}}}

7. 지리

독일은 국토가 유럽의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어서 접경 국가가 매우 많다. 지형은 남쪽은 높고 북쪽은 낮은 형태다. 독일 북쪽은 북독일 평원이라 불리는 넓고 평탄한 평야 지대로 끝없이 펼쳐진 지평선을 볼 수 있다.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알프스 산맥이 있어서 계속 고도가 높아진다. 독일 지역의 알프스 산맥은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에 속한 곳보다는 그나마 고도가 낮은 편이라 독일의 최고봉인 추크슈피체산도 높이가 2,963m다.

독일은 남쪽이 북쪽보다 겨울이 더 춥다. 북쪽은 해안가와 인접해 있기에 서안 해양성 기후지만 남쪽은 알프스 산맥과 가까워서 대륙성 기후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위도상으로는 더 남쪽에 있어서 따뜻할 것 같은 남쪽 지역이 위도상 더 북쪽인 북쪽 지역보다 겨울이 더 춥고 연교차도 크다.

북쪽의 함부르크는 북위 53° 33′ 55″에 위치해 있지만 1월 평균 기온은 영상 1°C다. 수도 베를린도 북위 52° 31′ 07″로 상당히 위도가 높은 곳에 위치해 있지만 1월 평균 기온은 영상 0.6°C다. 반면, 남쪽의 대표 도시인 뮌헨은 위도상으로 북위 48° 08′으로 더 남쪽에 있지만 1월 평균 기온은 -2.2°C로 함부르크나 베를린보다 더 춥다. 뉘른베르크도 위도는 북위 49° 27′으로 함부르크나 베를린보다 더 남쪽에 있지만 1월 평균 기온은 -0.1°C로 더 춥다.

여름은 남쪽이나 북쪽 모두 서늘한 편이며 연중 강수량이 고르다는 것도 똑같다. 겨울은 따뜻한 편이지만 비가 자주 와서 습도가 높은 편이기에 추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8. 교통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독일/교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관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독일/관광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민족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독일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교육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독일/교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종교

마르틴 루터에 의해 종교 개혁이 일어나 개신교가 탄생한 곳이다. 현대에는 무종교인들은 매우 빠르게 증가했고, 기독교인들의 비율은 가톨릭, 개신교 인구 모두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

독일은 1919년 바이마르 헌법을 통해 정교 분리가 이루어져 국교는 없다. 다만 역사적 전통을 존중하여 국가는 교회의 재산권과 신자에 대한 종교세 부과를 인정하며 교회 활동 비용을 일부 지원한다. 루터교회는 북부 지역에서 강세다. 가톨릭은 남부·서부에서 강세다. 전통적으로 상공업이 발달한 지역에서는 루터교회가 우세하고 농촌 지역에서는 가톨릭이 우세한 점이 특징이었는데, 현대에는 가톨릭 우위 지역인 바이에른의 빠른 산업 발전으로 더 이상 이렇게 말할 수 없게 되었다. 개신교 지역은 대부분 동독 지역에 편입되어 공산주의 아래에서 종교가 약해졌고 무종교인이 많은 반면 상대적으로 덜 발달되었던 가톨릭 지역은 서독 지역에 대부분 남아 산업 발전이 이루어지고 상대적으로 종교적인 전통이 보존되었다. 그래서 과거에는 개신교가 가톨릭보다 많았지만 지금은 비슷하게 바뀌었다. 다른 국가와는 달리 가톨릭, 개신교 간에 협력이 잘 이루어지는 것도 독일 교회의 특징이다.

독일 가톨릭 교회는 교회세와 각종 지원을 통해 교황청 재정의 상당수를 지원하면서 가톨릭계 안에서 독자적인 영향력을 확보해오고 있지만 여성 사제, 사제의 결혼, 이혼, 재혼, 동성애 등에 있어서 급진적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특히 1996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재임 기간 중에는 일부가 교회 안에 270개의 낙태 상담소를 설치한 뒤 여성들에게 확인서를 발부하기 시작하면서 교황청과 3년동안 갈등하기도 하였다. 이 사건은 교회가 분열되는 사태로 발전될 조짐까지 보였으나 마침내 독일 주교 회의가 교황의 최후 통첩을 받아들여 낙태 확인서 발급을 중단하기로 결정함으로써 교황청과 독일 가톨릭 교회 간 다툼이 끝났다.

이런 모습은 현재도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니다. 독일의 한 대교구가 종교 개혁 기념 미사를 해서 보수파 청년들이 항의 소동을 일으키기도 했으며, 루터회 교인이자 동성애자인 귀도 베스터벨레 외무 장관의 합동(가톨릭[28]과 루터교회[29] 공동 주최) 장례 예식이 가톨릭 성당에서 치뤄지기도 했다. 독일 가톨릭의 급진적인 면은 독일에서 복고 가톨릭교회가 생겨나는데도 기여했으며, 전통 가톨릭 성향의 신자들 중 일부는 독일 가톨릭에 경계심을 갖는 경우도 있다.

그래도 독일 가톨릭 교회는 독일이 워낙 철학적 기반이 있는 국가다 보니, 현대 가톨릭 신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고 우수한 신학자들이 많이 나왔다. 20세기 가장 위대한 신학자로 꼽히는 카를 라너,[30] 교황이자 유명한 신학자인 베네딕토 16세 등이 있다.

독일 개신교는 현대에 EKD라는 교회 협의회 체제로 개편되었으며, 11개의 지역 연합교단, 7개의 루터교단, 2개의 개혁교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소속된 신자들은 7% 정도의 종교세를 납부해야 한다. 출석률은 대다수 유럽 국가들이 그렇듯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독일에서는 국민 선동 금지법 때문에 근본주의적인 설교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 불가능해서, 2015년에는 동성애와 종교 다원주의를 비판한 브레멘의 한 목사가 고소당하는 일도 있었다.[31] 개신교 신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전체 인구의 절반 정도인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와 니더작센 주다.

개신교 신학에서도 독일은 위상이 굉장히 높은 편이다. 프리드리히 슐라이어마허, 디트리히 본회퍼, 루돌프 불트만 등의 신학자가 있다.

이민이 증가하면서 알바니아, 코소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터키, 이란, 이라크 등의 국가 출신의 이슬람을 믿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로 독일에 정착했던 터키인들이 이슬람 신자의 절대 다수를 점하고 있다. 유대교도 있었지만, 나치 독일의 탄압, 학살 등으로 유대인들의 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불교, 힌두교를 믿는 사람들도 적지만 있다.

13. 사회

파일:attachment/germany6.png

과거 독일이 엄청난 규모의 전쟁을 일으켰기 때문에 현대에 독일은 교육 과정에서 애국심을 강조하지 않는다. 국가를 조국 등으로 부르는 것에 대해서도 매우 꺼리는 분위기다. 평화로운 독일인으로서 다른 민족과 평등하게 어울리도록 가르친다. 독일이 애국심의 강조를 다른 국가 수준으로만 평범하게 해도 나치까지 언급하며 경계하니까 그런 것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고, 2주 뒤 진짜로 나치가 부활해서 프랑스가 당황하는 독일을 풍자하는 이야기도 있다.

독일 스키장들은 대개 남부인 바이에른에 몰려 있고, 스키 시즌이 길어서 9월 말에서 10월부터 개장해서 4월에서 5월 초까지 한다. 국제패럴림픽위원회 본부가 위치해있어 패럴림픽에서 활동한 마스코트가 대회 폐막 후 남아있다. 차두리는 유년기를 독일에서 보냈고 하동훈도 독일 출신이다.[32] 중국의 보이 그룹 WayV의 멤버인 양양도 독일인이다. 상상원정대에서도 독일을 방문해서 독일 최대의 롤러코스터 실버스타에 탑승했다.

13.1. 이민

과거 서독, 동독이었던 지역 간에 미묘한 감정 대립이 지속되고 있다. 이민자들이 많아져 사회 통합이 저해되고 이민자들에 의한 범죄도 증가하고 있다. 이주민 때문에 실업자가 되었다고 분노하는 일부 사람들은 네오 나치가 되었다. 나치로 몰릴까 말은 못하지만 반이민 정서도 높아지고 있다.

독일이 계속 이민자를 받아들이는 건 서유럽 국가 중에서도 낮은 편인 출산율 때문이다. 독일도 나름 중산층의 출산 장려를 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인식은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걸 과거부터 경험하고 이후부터는 이민 수용과 빈민층의 출산 장려로 전환했다. 이런 정책은 과거 서독 지역에 비해서 동독 지역에서 반발이 많다. 서독 지역에 비해서 동독 지역이 소득 수준이 낮은 만큼 이민자들이 들어오면 손해를 볼 여지가 더 크다.

이민을 가리지 않고 상당히 많이 받은 상태라서 여러 지역에서 사람들이 왔다. 흑인이 1%, 쿠르드인도 1% 정도 살고 있다. 유럽연합이 생긴 이후에는 폴란드, 루마니아, 불가리아 등 상대적으로 임금이 낮은 동유럽 국가들에서 많은 이민자들이 들어오고 있다. 폴란드 출신으로 독일로 이민가 독일 대표팀으로 뛰었던 축구 선수 루카스 포돌스키가 그 예다. 동유럽권 이민자들은 같은 유럽 가톨릭 문화권이고 백인이기 때문에[33] 다른 이민자들에 비해 비교적 독일 사회에 적응하기 쉬운 편이다.

시리아 내전에서 발생한 중동 난민들을 수용하고자 하는 것도 인도적인 명분뿐만 아니라 저출산 극복 목적도 크다. 이들은 대체로 세속적이지 않고 독일 사회에 적응하기 힘들어해서 2016년 쾰른 집단 성폭행 사건, 2016년 독일 열차 테러, 2016년 베를린 트럭 테러 등의 범죄를 저질러 독일 내에서 인식이 나쁘다.

그래도 독일은 서유럽에서는 다문화 사회가 가장 잘 정착한 국가 중 하나다. 고위층에서도 이민자 독일인들을 많이 볼 수 있고, 대부분 독일 사회에서 잘 생활하고 있다. 특히 베를린 등의 대도시에서는 다른 국가보다 인종 차별이나 서로의 민족 간의 거리감이 더 적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많은 독일 교민들은 인종 차별은 별로 없지만 언어 차별은 있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아시아인이라고 이상하게 보지는 않는데, 독일어를 못하거나 한국어로 말하면 이상하게 볼 수 있다.

13.2. 범죄

독일은 욕설에 매우 엄격한 벌금이 부과된다. 일반적인 욕설은 250 유로, 경찰에게 반말하는 것은 600 유로, 늙은 돼지[34]라고 하면 2,500 유로다. 혀를 내밀면 150-300 유로, 머리를 손가락으로 치면[35] 750 유로, 가운데 손가락을 들면 최대 4,000 유로까지 내야 할 수도 있다. 그리고 나치를 굉장히 혐오하기에, 나치와 관련된 행위를 하거나[36] 나치나 히틀러를 찬양하는 내용을 말하거나 관련 물품을 가지고 다니면[37] 독일 법에 의해 잡혀간다. 나치라는 단어를 사람한테 쓰는 것도 심한 모욕이다.

13.3. 학문

전세계에서 미국과 영국 다음으로 노벨상 수상자가 많은 국가다. 나치 독일이 집권했을 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을 비롯한[38] 고급 인력들이 대거 미국과 소련으로 빠져나가고[39] 패전해 버리고 나서도[40] 기본적인 기술 기반은 수준이 높다. 냉전으로 인한 미국의 지원을 받기도 했고 현대에도 상당한 분야에서 과학 기술이 뛰어난 국가다.

14. 정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독일/정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5. 경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독일/경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서비스 산업이 좋지 않아서 미장원이나 식당에 가도 대부분 알아서 해결해야 한다. 그래서 서비스업의 무덤, 서비스의 사막이라고도 불린다. 매춘이 합법화된 얼마 안 되는 국가 중 하나기도 하다. 기계 공업과 화학 공업에서 세계적인 순위권의 기업산업이 수없이 많은 강력한 제조업 기반을 가지고 있다. DHL, 루프트한자 같은 세계적인 물류업체도 있는 등 선진국답게 균형적으로 발전했다.

16. 군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독일 연방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1년 7월 1일 징병제를 폐지했다. 공식 명칭은 징집 유예지만 유럽의 성향도 그렇고 징병제의 비효율성 등으로 독일이 다시 징병제 국가가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나치 독일 정권 때문에 고통받은 이후 편집증적인 반응을 보이는 독일인들로서는 나치 독일과 연관성이 깊은 징병제는 두 번 다시 시행하고 싶지 않은 제도다. 모병제로 전환하고 군대에 남는 병력도 평화유지군에 도움을 주는 임무 위주로 활동한다. 현역 군인으로 징집된 인원들은 일반적인 징병제 폐지 과정에 따라 지원자에 한해서 직업 군인으로 전환되며 전역을 원하는 인원은 순차적으로 전역을 한다. 대체복무로 해왔던 사회 봉사 요원도 모병제로 바뀌고 이후에는 적극적으로 모집 공고도 실시했다.

17. 문화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독일/문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external/orig06.deviantart.net/germanballs_bundeslaender_by_arminius1871-d95rgqc.png

독일에서는 부모가 있는 앞에서 어린 아이에게 혈액형을 함부로 물어보면 안 된다. 독일에서 혈액형을 묻는 것은 일종의 부모와의 혈연 관계를 의심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기분을 나쁘게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어린 아이는 자신의 혈액형을 모를 가능성이 높고, 아이의 혈액형을 병원에서 안 가르쳐 주기 때문에 부모마저도 아이의 혈액형을 모른다.

18. 외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독일/외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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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인물

19.1. 유명인

  • 헤르만 폰 헬름홀츠 - 물리학자
  • 루돌프 클라우지우스 - 물리학자
  • 에른스트 마흐 - 물리학자
  • 카를 페르디난트 브라운 - 물리학자
  • 하인리히 헤르츠 - 물리학자
  • 빌헬름 뢴트겐 - 물리학자
  • 막스 플랑크 - 물리학자
  • 필리프 레나르트 - 물리학자
  • 빌헬름 빈 - 물리학자
  • 요하네스 슈타르크 - 물리학자
  • 구스타프 헤르츠 - 물리학자
  • 리제 마이트너 - 물리학자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물리학자
  • 막스 폰 라우에 - 물리학자
  • 제임스 프랑크 - 물리학자
  • 발터 마이스너 - 물리학자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 물리학자
  • 볼프강 파울리 - 물리학자
  • 아돌프 폰 배이어 - 화학자
  • 프리츠 하버 - 화학자
  • 에밀 피셔 - 화학자
  • 오토 한 - 화학자
  • 카를 보슈 - 화학자
  •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 수학자
  • 아우구스트 페르디난트 뫼비우스 - 수학자
  • 카를 구스타프 야코프 야코비 - 수학자
  • 페터 구스타프 르죈 다리클레 - 수학자
  • 에른스트 쿠머 - 수학자
  • 레오폴트 크로네커 - 수학자
  • 카를 바이어슈트라스 - 수학자
  • 헤르만 슈바르츠 - 수학자
  • 베른하르트 리만 - 수학자
  • 리하르트 데데킨트 - 수학자
  • 게오르크 칸토어 - 수학자
  • 펠릭스 클라인 - 수학자
  • 페르디난트 폰 린데만 - 수학자
  • 다비트 힐베르트 - 수학자
  • 헤르만 민코프스키 - 수학자
  • 아르놀트 조머펠트 - 수학자
  • 이사이 슈어 - 수학자
  • 한스 한 - 수학자
  • 에미 뇌터 - 수학자
  • 리하르트 쿠란트 - 수학자
  • 헤르만 바일 - 수학자
  • 쿠르트 괴델 - 수학자
  • 게르하르트 겐첸 - 수학자
  • 베르너 폰 지멘스 - 공학자
  • 페르디난트 폰 체펠린 - 공학자
  • 고트리프 다임러 - 공학자
  • 카를 벤츠 - 공학자
  • 카를 폰 린데 - 공학자
  • 오토 릴리엔탈 - 공학자
  • 루돌프 디젤 - 공학자
  • 로베르트 보슈 - 공학자
  • 페르디난트 포르쉐 - 공학자
  • 그레고어 멘델 - 생물학자
  • 로베르트 코흐 - 생물학자
  • 파울 에를리히 - 생물학자
  • 율리우스 바그너 야우레크 - 생물학자
  • 아우구스트 폰 바서만 - 생물학자
  • 에리히 폰 체르마크 - 생물학자
  • 루트비히 폰 베르탈란피 - 생물학자
  • 블라디미르 쾨펜 - 기상학자
  • 알프레트 베게너 - 대륙 이동설로 유명한 기상학자
  • 프리드리히 카를 폰 사비니 - 법학자
  • 로렌츠 폰 슈타인 - 법학자
  • 베른하르트 빈트샤이트 - 법학자
  • 루돌프 폰 예링 - 법학자
  • 파울 라반트 - 법학자
  • 오토 폰 기르케 - 법학자
  • 게오르크 옐리네크 - 법학자
  • 구스타프 라트브루흐 - 법학자
  • 한스 켈젠 - 법학자
  • 카를 슈미트 - 법학자
  • 헤르만 헬러 - 법학자
  • 카를 뢰벤슈타인 - 법학자
  • 에른스트 프랭켈 - 법학자
  • 오토 키르히하이머 - 법학자
  • 브루노 힐데브란트 - 경제학자
  • 빌헬름 로셔 - 경제학자
  • 카를 크니스 - 경제학자
  • 구스타프 폰 슈몰러 - 경제학자
  • 카를 멩어 - 경제학자
  • 루요 브렌타노 - 경제학자
  • 카를 뷔허 - 경제학자
  • 오이겐 폰 뵘바베르크 - 경제학자
  • 루트비히 폰 미제스 - 경제학자
  • 조지프 슘페터 - 경제학자
  • 발터 오이켄 - 경제학자
  • 페르디난트 퇴니스 - 사회학자
  • 게오르크 지멜 - 사회학자
  • 베르너 좀바르트 - 사회학자
  • 막스 베버 - 사회학자
  • 알프레트 베버 - 사회학자
  • 로베르트 미헬스 - 사회학자
  • 노르베르트 엘리아스 - 사회학자
  • 카를 만하임 - 사회학자
  • 알프레트 쉬츠 - 사회학자
  • 알프레트 아들러 - 심리학자
  • 카를 융 - 심리학자
  • 오토 랑크 - 심리학자
  • 빌헬름 분트 - 심리학자
  • 헤르만 로르샤흐 - 심리학자
  • 에밀 크레펠린 - 심리학자
  • 빌헬름 라이히 - 심리학자
  • 카렌 호니 - 심리학자
  • 멜라니 클라인 - 심리학자
  • 에른스트 크레치머 - 심리학자
  • 게자 로하임 - 심리학자
  • 야코프 브로이어 - 심리학자
  • 리하르트 폰 크라프트 에빙 - 심리학자
  • 카를 마르크스 - 철학자
  • 프리드리히 엥겔스 - 철학자
  • 프리드리히 랑에 - 철학자
  • 빌헬름 딜타이 - 철학자
  • 프란츠 브렌타노 - 철학자
  • 에두아르트 폰 하르트만 - 철학자
  • 프리드리히 니체 - 철학자
  • 루돌프 오이켄 - 철학자
  • 헤르만 코엔 - 철학자
  • 빌헬름 빈델반트 - 철학자
  • 고트로프 프레게 - 철학자
  • 알렉시우스 마이농 - 철학자
  • 파울 나토르프 - 철학자
  • 한스 파이힝어 - 철학자
  • 에드문트 후설 - 철학자
  • 하인리히 리케르트 - 철학자
  • 막스 쉘러 - 철학자
  • 에른스트 카시러 - 철학자
  • 오스발트 슈펭글러 - 철학자
  • 카를 야스퍼스 - 철학자
  • 루카치 죄르지 - 철학자
  • 에른스트 블로흐 - 철학자
  • 루돌프 카르나프 - 철학자
  • 한스 라이헨바흐 - 철학자
  • 모리츠 슐리크 - 철학자
  • 마르틴 하이데거 - 철학자
  • 헬무트 플레스너 - 철학자
  • 발터 벤야민 - 철학자
  • 막스 호르크하이머 - 철학자
  • 카를 뢰비트 - 철학자
  •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 철학자
  • 레오 스트라우스 - 철학자
  •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 철학자
  • 칼 포퍼 - 철학자
  • 테오도어 아도르노 - 철학자
  • 아르놀트 겔렌 - 철학자
  • 칼 구스타프 헴펠 - 철학자
  • 한나 아렌트 - 철학자
  • 하르트만 그리자르 - 신학자
  • 아돌프 폰 하르나크 - 신학자
  • 에른스트 트뢸치 - 신학자
  • 루돌프 불트만 - 신학자
  • 카를 바르트 - 신학자
  • 카를 라너 - 신학자
  • 디트리히 본회퍼 - 신학자
  • 하인리히 슐리만 - 고고학자
  • 에른스트 쿠르티우스 - 고고학자
  • 페터 호르흐하머 - 고고학자
  • 게오르크 그로테펜트 - 고고학자
  • 카를 리하르트 레프시우스 - 고고학자
  • 브루노 마이스너 - 고고학자
  • 레오폴트 폰 랑케 - 역사학자
  • 요한 구스타프 드로이젠 - 역사학자
  • 게오르크 바이츠 - 역사학자
  • 빌헬름 폰 기제브레히트 - 역사학자
  • 하인리히 폰 지벨 - 역사학자
  • 테오도어 몸젠 - 역사학자
  • 야코프 부르크하르트 - 역사학자
  • 하인리히 폰 트라이치케 - 역사학자
  • 한스 델브뤼크 - 역사학자
  • 루트비히 폰 파스토어 - 역사학자
  • 율리우스 벨로흐 - 역사학자
  • 에두아르트 마이어 - 역사학자
  • 카를 람프레히트 - 역사학자
  • 오토 힌체 - 역사학자
  • 프리드리히 마이네케 - 역사학자
  • 게르하르트 리터 - 역사학자
  • 프란츠 슈나벨 - 역사학자
  • 에른스트 칸토로비츠 - 역사학자
  • 오토 브루너 - 역사학자
  • 빌헬름 폰 보데 - 미술사학자
  • 하인리히 뵐플린 - 미술사학자
  • 아비 바르부르크 - 미술사학자
  • 에르빈 파노프스키 - 미술사학자
  • 막스 리버만 - 화가
  • 파울 클레 - 화가
  • 막스 페히슈타인 - 화가
  • 막스 클링거 - 화가
  • 프란츠 마르크 - 화가
  • 로비스 코린트 - 화가
  • 한스 아르프 - 화가
  • 게오르크 그로스 - 화가
  • 오토 딕스 - 화가
  • 막스 슐레포크트 - 화가
  • 막스 에른스트 - 화가
  • 레온 파이닝거 - 화가
  • 막스 베크만 - 화가
  • 알렉스 야블렌스키 - 화가
  • 바실리 칸딘스키 - 현대 예술에서 중요한 추상화를 그린 화가
  • 로베르트 슈만 - 음악가
  • 리하르트 바그너 - 음악가
  • 안톤 브루크너 - 음악가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 음악가
  • 요하네스 브람스 - 음악가
  • 구스타프 말러 - 음악가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음악가
  • 아르놀트 쇤베르크 - 음악가
  • 알반 베르크 - 음악가
  • 안톤 베베른 - 음악가
  • 빌헬름 푸르트뱅글러 - 음악가
  • 브루노 발터 - 음악가
  • 프리츠 크라이슬러 - 음악가
  • 아르투르 호네거 - 음악가
  • 파울 힌데미트 - 음악가
  • 쿠르트 바일 - 음악가
  • 프란츠 레하르 - 음악가
  •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 작가
  • 고트프리트 켈러 - 작가
  • 테오도어 슈톰 - 작가
  • 테오도어 폰타네 - 작가
  • 파울 하이제 - 작가
  • 카를 슈피텔러 - 작가
  • 아르투어 슈니츨러 - 작가
  • 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 작가
  • 프랑크 베데킨트 - 작가
  • 슈테판 게오르게 - 작가
  • 하인리히 만 - 작가
  • 토마스 만 - 작가
  • 카를 크라우스 - 작가
  • 후고 폰 호프만스탈 - 작가
  • 라이너 마리아 릴케 - 작가
  • 헤르만 헤세 - 작가
  • 게오르크 카이저 - 작가
  • 알프레트 되블린 - 작가
  • 로베르트 발저 - 작가
  • 한스 카로사 - 작가
  • 로베르트 무질 - 작가
  • 슈테판 츠바이크 - 작가
  • 프란츠 카프카 - 작가
  • 고트프리트 벤 - 작가
  • 아르놀트 츠바이크 - 작가
  • 발터 하젠클레버 - 작가
  • 프란츠 베르펠 - 작가
  • 넬리 작스 - 작가
  • 요제프 로트 - 작가
  • 에른스트 윙어 - 작가
  • 한스 팔라다 - 작가
  • 카를 추크마이어 - 작가
  • 베르톨트 브레히트 - 작가
  •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 작가
  • 에리히 캐스트너 - 작가

19.2. 캐릭터

※ 해당국의 작품 제외.

20. 관련 문서

21.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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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경우 유럽연합 탈퇴 국민 투표에서 과반수가 찬성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7년 3월 29일 탈퇴를 규정한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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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는 3절만 취급한다.[2] 프로이센 왕국의 국화는 수레국화였다.[3] Einigkeit und Recht und Freiheit[4] 역사적인 인구 변화는 독일/인구 참조.[5] 완전 민주주의[6] 독일 각 주의 주 총리와 도시주의 시장들이 1년씩 돌아가며 맡는다. 현재는 2018년 1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주 총리가 하고 있다.[7] 기독교민주연합 소속으로 헬무트 콜 내각에서 내무 장관으로 근무했고, 동서독 통일 조약에 직접 서명하기도 한다. 헬무트 콜이 5번째 총리 당선에 실패하고 게르하르트 슈뢰더에게 내준 이후 헬무트 콜의 뒤를 이어 기독교민주연합의 대표가 되었지만 정치 자금 사건으로 중도 사퇴하고 후임 당 대표는 앙겔라 메르켈이 되었다. 앙겔라 메르켈 내각에서도 내무 장관으로 4년, 재무 장관으로 8년 가까이 근무했다.[8] 대한민국과 독일은 수교 연도를 조선과 독일의 수교 연도인 1886년으로 간주한다. 이후 대한민국은 서독과 수교하고 동독과 수교한 적은 없다. 북한은 서독과 수교한 적은 없고 동독과 1949년에 수교한다.[9] 서독동독이 동시에 가입한다.[10] 오스트리아와 접한 남쪽 끝 부분은 알프스 산맥의 중턱에 해당한다.[11] 대신 이탈리아어에서는 독일과 달리 독일어/독일인은 위에 서술된 Diutisc에서 유래한 테데스코(tedesco)라는 단어를 쓴다.[12] 러시아를 제외하면, 슬라브어권 국가에서 독일을 부르는 명칭은 일반적으로 녜메트에서 나온 것이다. 녜메트는 해당 명칭으로 부르는 게르만 민족에서 따온 것으로 '벙어리'라는 뜻을 갖고 있다. 게르만인이 슬라브인과 외형은 닮았지만 언어가 통하지 않아 벙어리라고 느낀 모양이다. 러시아어도 형용사로 쓸 때는 니몌츠끼(Немецкий)로 쓴다.[13] 해당 한자는 일본식 음독을 그대로 쓰면 도쿠이츠가 된다.[14] 도이치의 음차 덕의지(德意志)에서 따온 것이다. 독일 제국칭다오에 건설한 식민지인 키아우초우에서 사용한 화폐를 대덕국보(大德國寶)라고 부른다.[15] 올림픽 등에서 서독, 동독 단일 팀을 구성하거나 단일 팀을 구성하지는 않아도 공동의 상징물을 썼을 때가 있었다. 동독의 국기가 서독과 달라진 이후에는 서독, 동독 공동으로 쓸 때 서독, 동독의 국기에 모두 있는 검정, 빨강, 금색의 3색 국기 위에 작게 흰 오륜 마크를 추가한 것을 썼다.[16] 동유럽에서 공산 정권에 반대하여 투쟁할 때도 비슷하게 국기의 가운데를 동그랗게 오리거나 검은 테이프 등으로 X자를 쳐 공산주의를 상징하는 문장을 떼어내기도 했다. 과거 동유럽권 공산 국가들의 국기들은 전통적으로 썼던 과거 국기 위에 공산주의를 상징하는 국장을 덧붙인 디자인을 쓰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17] BGH, Urteil vom 16. November 1959, Az. 3 StR 45/49.[18] 다만 완전히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일례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이 독일 제국의 국기의 검정, 하양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19] 독일이 모든 것 위에 있고 세계 최고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20] 올림픽 등에서 공동의 상징물을 썼을 때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환희의 송가를 국가 대용으로 쓰기도 했다. 참고로 환희의 송가는 현재 유럽연합에서 쓰이고 있고, 프랑코포니에서도 쓴다.[21] 독일어는 국가, 지역마다 방언이 나누어져 있지만, 전반적으로 표준 독일어가 많이 사용된다. 독일어는 유럽연합의 공용어 중 하나이자 영향력이 매우 큰 언어다.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리히텐슈타인에서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22] 독일은 EF EPI 2018에서 10위로 우수 등급 중 하위에 속한다. 영어를 잘하는 국가끼리 비교해보면 상대적으로 못하는 편이지만 독일은 인구도 많고 영어를 자주 쓰는 환경에 노출된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잘하는 축에 속한다.[23] 적어도 1970년대까지는 대학교에서 라틴어 학습자와 비학습자를 따로 구분했다.[24] 소르브어는 고지 소르브어, 저지 소르브어로 나누어져 있는 슬라브어권 언어고 소르브인은 독일 정부에서 인정한 슬라브계 소수 민족이다. 소르브인이 거주하는 지역에선 소르브어가 독일어와 같이 쓰여 있다.[25] 1990년대에 소련의 독일인 후손들이 독일로 많이 이주했지만, 대부분이 독일어를 거의 구사하지 못했고 잘 적응하지 못해서 거주 조건을 까다롭게 설정했다.[26] 옌스 슈판 외무 장관도 이러한 상황을 우려한다고 인터뷰에서 말한 적이 있었다.[27] 출산을 많이 하는 서유럽 국가의 경우 한부모 가정이나 저소득층 가정의 출산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는 분석도 있다.[28] 몬시뇰[29] 루터회 목사[30] 하이데거의 제자며, 하이데거의 사상을 신학적으로 계승하여 발전시켰다.[31] 독일에서 성경을 근거로 동성애를 비판할 경우 증오발언 내지는 혐오선동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처벌받을 수 있다. 독일은 기독교 인구가 많은 국가지만 국민의 절대 다수가 성소수자들에게 호의적인 국가다.[32]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슈투트가르트 출신이다.[33] 아랍인, 쿠르드인 등도 백인이긴 하지만, 그것 말고는 유럽 백인들과 비슷한 게 적다. 여기에 이민자 사회 내에 머무르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복식이나 헤어 스타일 등에서 차이가 나므로 기존의 독일인과는 외적으로 이질적이다.[34] 독일어로는 Altes Schwein. 사람에게 돼지라고 하는건 독일에서 엄청 심한 욕이다.[35] 멍청이라는 뜻.[36] 나치식 경례[37] 하켄크로이츠가 있는 물품 등[38] 아인슈타인은 독일 출신이지만 독일 국적을 버리고 스위스 국적을 취득하였으며 스위스에서 대학을 나와서 스위스에서 특허청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특수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고 그 뒤에 독일에서 연구 활동을 했다.[39]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처럼 독일에 남아 과학부 장관 자리에서 독일 핵개발을 지휘했던 사람도 있다.[40] 1991년 미국의 역사학자 노먼 캔터는 20세기는 독일의 세기가 될 수도 있었다는 발언까지 했다. 베를린에서 열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오토 한, 리제 마이트너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에 참석한 프랑스의 철학자 레몽 아롱도 이 세 사람이 모두 1878~1879년에 태어난 것에 주목하며 독일 출신의 미국 역사학자 프리츠 스턴에게 캔터와 같은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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