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4 20:21:55

시간대


시간 체계와 그 기준 (협정 세계시)
1 태양년에 근사; 31 536 000 s
의 삭망 주기에 근사
1 태양일에 근사; 86 400 s
3 600 s
60 s
세슘-133 원자진동
시간대 윤초

1. 개요2. 기준
2.1. 날짜 변경선
3. 특이한 시간대
3.1. 주변국/실제 남중고도와 크게 차이가 나는 시간대3.2. 분 단위 시간대
4. 시간대의 수5. 각국의 시간대
5.1. UTC-12:005.2. UTC-11:005.3. UTC-10:005.4. UTC-09:305.5. UTC-09:005.6. UTC-08:00 (태평양 표준시)5.7. UTC-07:00 (산악 표준시)5.8. UTC-06:00 (중부 표준시)5.9. UTC-05:00 (동부 표준시)5.10. UTC-04:005.11. UTC-03:305.12. UTC-03:005.13. UTC-02:005.14. UTC-01:005.15. UTC±00:00 (GMT, 그리니치 표준시)5.16. UTC+01:005.17. UTC+02:005.18. UTC+03:005.19. UTC+03:305.20. UTC+04:005.21. UTC+04:305.22. UTC+05:005.23. UTC+05:305.24. UTC+05:455.25. UTC+06:005.26. UTC+06:305.27. UTC+07:005.28. UTC+08:005.29. UTC+09:00 (KST)5.30. UTC+09:305.31. UTC+10:005.32. UTC+10:305.33. UTC+11:005.34. UTC+12:005.35. UTC+12:455.36. UTC+13:005.37. UTC+14:005.38. 날짜 변경선

1. 개요

파일:Standard_World_Time_Zones.png
2019년 기준 시간대 지도 크게보기.
Time Zone

경도 0도에 있는 그리니치 천문대를 기준으로 한 시각의 차이를 말한다.

2. 기준

과거에는 세계시간의 표준을 영국그리니치 천문대를 기준[1]으로 한 평균태양시인 GMT로 전세계의 시간을 맞췄으나, 1972년 이보다 훨씬 오차가 적은 원자시계가 나온 이후, GMT에서 출발한 협정 세계시(UTC)로 대체되었다(시간 체계 참고).

세계 각국은 이 협정 세계시를 기준으로 주로 정수 시간 차이나는 시간을 사용하도록 권고되고 있으나, 시간대를 정하는 것은 국가의 주권이므로 강제되지는 않는다. 기준은 자오선으로 하되, 각 국가의 사정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그래서 시간대를 나타내는 지도를 보면 시간대의 기준선이 자오선을 따라 직선을 유지하지 않고 이리저리 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대한민국과 북한[2]의 경우 UTC+9를 사용한다(대한민국 표준시 참고).

자오선이 한 지점에 모이는 북극점과 남극점의 경우 별도의 시간을 규정한다. 남극점의 경우 협정 세계시(UTC)+12:00이 기준이다.

2.1. 날짜 변경선

영어로는 International Date Line. UTC 0과 정반대에 있는 경도 180도를 기준으로 하여 설정된 선이다. 세계시를 설명할 때 이게 없으면 설명이 되지 않을 정도로 중요한 선으로, 이 선을 넘어갈 경우 말 그대로 날짜가 하루 변경된다. 동쪽에서 서쪽으로 넘어갈 때는 하루를 더하고, 반대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넘어갈 때는 하루를 뺀다.

이것은 UTC 0부터 시작해서 동쪽으로 UTC +1, +2…. 식으로 한 시간씩 더해나가고, 서쪽으로 UTC -1, -2…. 식으로 한 시간씩 빼 나가다 보면 경도 180도 선에서 UTC+12와 UTC-12가 동시에 존재하게 되고, 분명히 시간은 같은데 날짜가 하루 차이나는 모순이 발생한다. 이 때문에 UTC가 처음으로 겹치는 경도 180도를 기준으로 날짜 변경선을 설정, 이 선을 넘을 때는 날짜가 바뀌도록 한 것이다. 이 때문에 UTC+12와 UTC-12는 같은 시간을 표시하지만 날짜가 하루 차이나게 된다.

세계시와 비슷한 이유로 이 선도 직선이 아니고 상당히 들쭉날쭉하다. 아시아와 북미는 이 선을 베링 해협 쪽으로 꺾어서 피했고, 오세아니아는 거의 대부분이 날짜 변경선 서쪽의 날짜를 채택한다. 이 때문에 오세아니아 지역은 UTC+12를 넘어 UTC+13, 심지어는 UTC+14를 쓰는 지역이 있을 정도다. 그래서 같은 경도인데 날짜가 다르기도 하다.

키리바시는 1994년까지 날짜 변경선이 국토를 가르고 있었다. 이유는 영국 식민지 시절 키리바시의 중심지인 길버트 군도[3]는 UTC+12였는데 독립 후 미국에서 양도받은 피닉스 주와 라인 군도가 UTC-11, UTC-10이었기 때문. 이 때문에 지역마다 날짜가 다른 아스트랄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 지역들이 서로 지리상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닌데도 이렇게 날짜까지 달리할 정도로 엄청난 차이가 나는 시차들을 쓰는 것은 불편을 초래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전화 등을 통해 전국의 섬이 연계돼야 하는 업무의 경우 함께 일처리가 가능한 날이 일주일에 4일 뿐이었다고 한다. 한 섬이 평일인 날 다른 섬이 주말이 되는 식이기 때문. 따라서 시간대 조정이 불가피했다. 결국 1995년 피닉스 군도와 라인 군도의 시간대를 하루 앞당겨 UTC+13, UTC+14로 바꾸었다. 이로써 세계에서 가장 빨리 해가 뜨는 곳이 되었으며 새천년 때는 이를 홍보해서 가장 빠른 해돋이를 보려는 관광객을 유치하기도 하였다.

비교적 이웃한 국가라도 사이에 날짜 변경선이 지난다면 24시간 이상의 시차가 나게 된다. 그래서 키리바시(동부 라인 군도) - 팔미라 제도(미국령), 각각 UTC+14와 UTC-11, 25시간 차가 난다. 원래 팔미라 제도는 UTC-11, 라인 군도는 UTC-10을 사용하고 있었으나 키리바시가 라인 군도 시간대를 UTC+14로 바꾸어서 25시간이나 차이나게 되었다.

여담으로, 이 지역에 있는 나라들은 대부분 대한민국과 "시차가 17~19시간 난다"는 사실에 함몰되어, 실제 시간 차이는 (날짜는 다르지만) 4~5시간일뿐이라는 사실을 잊기 쉬운 지역이다. 예를들어, 대한민국이 (1일)에 밤12시(자정)이 되어 (2일 0시)로 날짜가 넘어갔을때, 하와이는 날짜가 바뀌지 않은 (1일) 오전 5시 정도이다.

3. 특이한 시간대

3.1. 주변국/실제 남중고도와 크게 차이가 나는 시간대

프랑스스페인은 지리적으로는 서유럽에 속하고, 실제로 영국과 비슷한 경도대에 위치하지만 표준시는 좀 더 동쪽의 UTC+1 시간대(Central European Time, 중앙유럽 표준시)를 채택하고 있다. 이것은 제2차 세계 대전의 여파다. 프랑스와 스페인, 주변 소국인 모나코와 안도라, 벨기에와 룩셈부르크마저도 전쟁 전에는 UTC 0을 썼으나 프랑스와 벨기에, 룩셈부르크가 나치 독일에 점령되면서 UTC+1이 강제 적용되었고, 이것이 전쟁이 끝난 후에도 원상복구되지 않으면서 인접국인 모나코와 안도라와 스페인에 지브롤터까지 시간대를 바꾸게 된 것이다. 프랑스 극동부는 UTC+1이 더 맞기는 하지만, 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 및 스페인 전역은 경도가 영국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서쪽에 있음에도 시간대는 폴란드, 헝가리와 동일한 UTC+1을 따르다 보니 여름에는 8시나 돼야 해가 뜨고, 밤 10시쯤 해가 지는 상황이 벌어진다. 실제 경도 대비 시간대가 2시간 정도 늦은 셈.

유럽 대부분 지역은 서머타임 시행시 실제 시간보다 법정 시간이 빠르다. 사실 여름에 오차가 30분이 안 되는 유럽 지역 가운데 그래도 큰 지역은 폴란드우크라이나의 동부 지역 뿐이다. 특히 서유럽이 심한데, 프랑스에서는 1시간 반 이상의 오차가 여름에 나기도 하고 스페인의 갈리시아는 여름 하지 무렵에 태양의 실제 남중시간이 시계의 오후 2시 30분경이다. 위에서 '여름에' 라는 말이 들어가는데, 겨울에는 그래도 오차가 적다. 그래도 겨울 동지 무렵에도 위에 나온 갈리시아 지역은 태양의 남중시간이 시계의 오후 1시 30분경…[4]

중국은 광활한 영토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으로 UTC+8 시간대만을 사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중국 표준시 문서를 참조.

말레이시아싱가포르는 지리적으로 비슷한 경도에 위치한 태국이나 베트남이 사용하는 UTC+7시를 사용하지 않고 훨씬 동쪽에 있는 홍콩과 같은 표준시인 UTC+8시의 시간대를 이용하고 있다. 한국을 기준으로 하면 베트남태국, 인도네시아는 2시간의 시차가 나지만, 보다 서쪽에 있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의 시차는 다시 줄어 1시간에 불과해진다. 물론 말레이시아령 보르네오 지역은 경도상 UTC+8이 맞긴 하다.

이는 말레이시아싱가포르가 과거 영국식민지였던 역사에서 기인한 것으로, 당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홍콩을 식민지로 삼았던 영국이 지리상의 거리를 고려하지 않고 식민통치의 편의만을 고려해 홍콩 표준시를 모든 식민지에 일괄 적용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영국령 시대에는 UTC+7:20을 사용했으며 지금의 시간대는 1982년 1월 1일에 지정되었다. 1957년 8월 31일(독립일)부터 1981년 12월 31일까지는 UTC+7.5를 사용하다가 1981년 12월 31일 오후 11시 30분 시간을 30분 뒤로 미뤄 지금의 표준시로 정했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당시 동말레이시아 지역의 분리주의가 심해지자 이를 잠재우려는 수단으로 보인다.그 때문인지 서말레이시아에서는 해가 떠야 할 6시 30분에도 깜깜한 황당한 일이 말레이시아싱가포르홍콩, 중국대륙, 중화민국과 같은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국제금융거래에서 유리하다는 이유로 지금도 당시의 시간대를 유지하고 있다. #

한국의 경우 대한민국 표준시일본의 영향으로 정해졌다는 설이 있고 북한도 이를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경도상으로 UTC+8도 UTC+9도 좀 애매한 데에 있어서 UTC+9로 정했을 뿐이다. 20세기에는 냉전의 영향으로 일본과 교류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도 간접적인 영향은 있었을 수도 있다.[5]

미국인디애나 주는 주 안에서도 지역에 따라 시간대가 이랬다 저랬다 했다. 자세한 건 문서 참고.

3.2. 분 단위 시간대

사실 UTC 제정 이전의 과거 시간대는 GMT를 기준으로 정리해야 하지만 여기서는 편의상 UTC로 통일하여 표기한다.
  • 호주의 작은 지역에서는 중서부 표준 시간대(CWST)로 UTC+8:45의 시간대를 사용한다. 그런데 이 시간대 따르는 사람들이 200명이다. 그 지역에서 그나마 많은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 '유클라'라는 곳인데 그곳도 인구가 86명이라고 하나 그곳 사람들은 그 시간대에 따르고 있다고 한다. 200명밖에 안 쓰는 시간대도 인정해주는 호주 중국 보고 있나? 200명밖에 안 쓰기 때문에 인정해준걸지도 당연하지만 국제적 관례에는 어긋나고 시차 계산이 힘든 게 단점이다.
  • 과거에 사용되었던 시간대들
    • UTC-10:30: 하와이에서 1900년부터 1947년까지 사용되다가, UTC-10으로 바뀌었다.
    • UTC-08:30: 핏케언 제도에서 1998년 4월 26일까지 사용되다 UTC-8로 조정.
    • UTC-00:44: 라이베리아가 사용. 수도 먼로비아 기준에 정확히 맞춘 시간대를 1919년 3월 1일 도입했다가 1972년 5월 1일에 UTC 0으로 변경했다.
    • UTC-00:25:21: 영국 통치기 아일랜드에서 사용되다 1916년 10월 1일 UTC 0으로 변경.
    • UTC+00:20: 네덜란드에서 1909년 5월 1일부터 1940년 5월 16일까지 사용. 정확히는 UTC+00:19:32.13[6]이었으나 1937년 3월 17일 UTC+00:20으로 조정되었다. 나치 독일이 네덜란드를 점령하면서 베를린 시간인 UTC+1로 바뀌었고, 종전 후에도 바뀌지 않았다.
    • UTC+00:30: 영국 왕실에서 독자적으로 쓰던 시간대로 '샌드링엄 시간대'(Sandringham time)라고도 불렸다. 에드워드 7세가 저녁 시간대에 사냥을 더 오래 즐기고자 왕실의 시계를 30분 앞으로 돌리게 한 것이었으나, 에드워드 8세가 이 관행을 없애버렸다. 한편 스위스에서는 베른 시간이라는 이름으로 UTC+00:30을 1894년까지 사용했다.
    • UTC+01:24: 폴란드 시간. 1915년 8월 5일 UTC+1로 갈아탔다.
    • UTC+01:30: 오늘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있던 오렌지 자유주, 트란스발, 케이프 식민지에서 1892~1903년에 사용했다. 이 시간대는 나미비아에서 좀 더 오래 쓰다가 여기서도 UTC+1로 갈아탔고, 서머타임(UTC+2)을 시행한다.
    • UTC+02:30: 러시아 제국모스크바 시간대. 10월 혁명 때 UTC+2로 바뀜.
    • UTC+04:51: 인도 '봄베이 시간'으로 1951년까지 사용되다가 인도 표준시(UTC+05:30)로 통합.
    • UTC+07:20: 말레이 반도와 싱가포르에서 1933년 1월 1일부터 1941년 8월 31일까지 사용. 그 다음날부터 영국령 보르네오에서 쓰던 UTC+07:30으로 바뀌었고, 말레이시아 독립 후에도 사용하다가 1982년부터 이미 (이번에도) 보르네오 섬에서 사용하고 있던 UTC+8을 도입하면서 말레이시아 전역의 시간대를 다시 통일해서 사용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추방 독립 후에도 말레이 반도와 시간대 변경의 역사를 같이하고 있다.
    • UTC+07:36:41: 영국령 홍콩에서 사용했던 시간대. 1904년부터 UTC+8로 조정.
    • UTC+07:44:20: 영국령 보르네오에서 1926년 3월부터 1932년 12월까지 사용. 1933년부터 UTC+07:30로 바뀌었다. 독립 후에도 한동안 말레이시아 전역이 같은 시간대를 사용했으나 1963년 9월 16일부로 보르네오 지역의 시간대가 UTC+8로 바뀌면서 말레이 반도와 다시 달라졌다. 이후 1982년에 말레이 반도에도 UTC+8이 적용되면서 시간대가 다시 통일되었다.
    • UTC+08:30: 평양시간 문서 참조.
  • 국제적 협의에 따라 국제우주정거장과 모든 인공위성은 UTC 0를 사용한다. 미합중국 해군잠수함들도 잠항하면 UTC 0을, 부상하면 현지 시각을 사용한다. 남극점 부근에서는 UTC+12:00을 사용한다.

4. 시간대의 수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시간대를 가진 나라는? 러시아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겠고 사실 본토만 따지면 러시아가 정답이긴 하지만 해외 영토까지 합치면 프랑스가 답이다. 프랑스 본토에서 떨어진 해외 영토는 세계 곳곳에 퍼져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령 기아나, 마요트, 레위니옹, 등등등… 그 결과 프랑스의 시간대는 12개에 달한다. 현대판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속령이 따로 없이 본토 스스로가 거대한 러시아는 2위로 11개. 2014년에 여름 시간대를 겨울 시간대로 영구히 바꾸면서 중간에 2개의 시간대가 더 생겨나 11개가 되었다. 그런데 프랑스는 여름이 되면 본토에 서머타임을 적용하므로, 여름에만 시간대를 바꾸는 서머타임을 뺀다면 실제로 운영되는 시간대는 11개로 러시아와 같다.

세계에서 가장 시간대가 많은 나라들(본토 외 속령 포함)
  • 1위 : 프랑스(12개)
  • 공동 2위 : 러시아, 미국(11개)
  • 4위 : 영국(9개)
  • 5위 : 호주(8개)
  • 6위 : 캐나다(6개)

일본은 1896년 1월부터 1937년까지 2개 시간대를 사용했다. UTC+9는 중앙표준시(中央標準時)로 일본 본토(남사할린 포함)와 오키나와현 중·동부 및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에서 사용했고, UTC+8은 서부표준시(西部標準時)로 오키나와현 서부(사키시마 제도)와 대만일치시기 시절 대만에서 사용했다. 1937년 10월에 폐지해서 UTC+9로 통합했다. 그 외에도 일본이 위임통치했던 남양군도에서는 일제 패망 직전까지 UTC+9, UTC+10, UTC+11을 사용한 바 있다.

5. 각국의 시간대

실시간 시차 이미지 보기
(더이상 외부 이미지를 불러오지 않아 실시간 이미지 확인 불가능)

xkcd 1335화 'Now'. 링크로 들어가면 현재 세계의 시간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THE LEVANT[7]도 있다. 단, 15분 단위로 사진 자체를 바꾸는 것이지 실시간이거나 움짤이거나 하는 건 아니다. 이미지 주소를 접속하면 자동으로 시간에 맞춰서 옮겨준다.[8] 한반도는 Japan 다음에 The Koreas라는 이름으로 남북한이 같이 나와 있다.[9]

시간대 및 현재 시간 전체 보기

서머타임을 쓰는 지역은 국명 옆에 *표시가 되어 있음. 별도 언급 없을 경우 통상 시간대에 +1 적용한 게 서머타임 시간대다.

국명 나열은 북→남 순으로 되어 있다.

5.1. UTC-12:00

UTC-12:00
오세아니아
  •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령 베이커 섬, 하울랜드 섬[10]

5.2. UTC-11:00

UTC-11:00
오세아니아

5.3. UTC-10:00

UTC-10:00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

5.4. UTC-09:30

UTC-09:30
오세아니아

5.5. UTC-09:00

UTC-09:00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

5.6. UTC-08:00 (태평양 표준시)

UTC-08:00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

5.7. UTC-07:00 (산악 표준시)

UTC-07:00
북아메리카
  • 파일:캐나다 국기.png 캐나다 일부: 산악 표준시 (MTZ, Mountain Time Zone)
    • 유콘 준주
    •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일부
      • 북동부의 Northern Rockies Regional Municipality, Peace River Regional District(Fort Ware 제외, Dawson Creek 포함)
      • 남동부의 Creston 마을
      • 셀커크 산맥 동쪽의 Columbia-Shuswap Regional District *
      • Regional District of East Kootenay *
      • 쿠트니 강 동쪽의 Regional District of Central Kootenay 및 쿠트니 호수의 몇몇 동부(Creston 제외)*
    • 앨버타 주*
    • 노스웨스트 준주(텅스텐 제외)*
    • 누나부트 준주 102°W 서쪽 및 키티크미엇 지구*
    • 서스캐처원 주 로이드민스터 및 주변 지역*
  •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일부 주: 산악 표준시 (MT, Mountain Time Zone)
  • 파일:멕시코 국기.png 멕시코 일부

5.8. UTC-06:00 (중부 표준시)

UTC-06:00
북아메리카
중부아메리카
동태평양

5.9. UTC-05:00 (동부 표준시)

UTC-05:00
북아메리카
카리브해
중앙 및
남아메리카

5.10. UTC-04:00

UTC-04:00
북아메리카
카리브해
남아메리카

5.11. UTC-03:30

UTC-03:30
북아메리카

5.12. UTC-03:00

UTC-03:00
유럽
남아메리카

5.13. UTC-02:00

UTC-02:00
대서양
제도

5.14. UTC-01:00

UTC-01:00
북아메리카
  • 파일:그린란드 기.png 덴마크령 그린란드 이토코르토르미우트 및 그 주변 지역*
대서양
제도

5.15. UTC±00:00 (GMT, 그리니치 표준시)

UTC±00:00
대서양
제도
유럽
대서양
제도
서아프리카
대서양
제도
WET(Western European Time): 서부 유럽 표준시
GMT(Greenwich Mean Time): 그리니치 표준시
* 국제우주정거장(ISS), 인공위성, 지구 밖에 있는 우주선 모두 이 시간대를 따른다.[13]

5.16. UTC+01:00

UTC+01:00
유럽
(CET)
아프리카
(WAT)
남극
CET(Central European Time): 중부 유럽 표준시
WAT(West African Time): 서아프리카 표준시

5.17. UTC+02:00

UTC+02:00
유럽
(EET)
중동
아프리카
(CAT)
Eastern European Time (EET): 동유럽 표준시
Kaliningrad Time (KALT): 칼리닌그라드 시간
Israel Standard Time (IST): 이스라엘 표준시
Palestine Standard Time : 팔레스타인 표준시
Egypt Standard Time: 이집트 표준시
Central Africa Time (CAT): 중부 아프리카 표준시
South African Standard Time (SAST): 남아프리카공화국 표준시

5.18. UTC+03:00

UTC+03:00
유럽
(FET)
캅카스
중동
(AST)
아프리카
(EAT)

5.19. UTC+03:30

UTC+03:30
중동
  • 파일:이란 국기.png 이란* (IRST, 이란 표준시)

5.20. UTC+04:00

UTC+04:00
유럽
캅카스
중동
아프리카

5.21. UTC+04:30

UTC+04:30
중동

5.22. UTC+05:00

UTC+05:00
동유럽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남극

5.23. UTC+05:30

UTC+05:30
남아시아

5.24. UTC+05:45

UTC+05:45
남아시아

5.25. UTC+06:00

UTC+06:00
동유럽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5.26. UTC+06:30

UTC+06:30
동남아시아
인도양

5.27. UTC+07:00

UTC+07:00
북아시아
동아시아
  • 파일:몽골 국기.png 몽골 서부 지역
    • 오브스, 바잉올기, 허브드
동남아시아

5.28. UTC+08:00

UTC+08:00
북아시아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5.29. UTC+09:00 (KST)

UTC+09:00
북아시아
동아시아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5.30. UTC+09:30

UTC+09:30
오세아니아

5.31. UTC+10:00

UTC+10:00
북아시아
오세아니아

5.32. UTC+10:30

UTC+10:30
오세아니아

5.33. UTC+11:00

UTC+11:00
북아시아
오세아니아

5.34. UTC+12:00

UTC+12:00
북아시아
오세아니아

5.35. UTC+12:45

UTC+12:45
오세아니아

5.36. UTC+13:00

UTC+13:00
오세아니아

5.37. UTC+14:00

UTC+14:00
오세아니아

5.38. 날짜 변경선



[1] 해당 자오선을 '본초 자오선'(本初子午線, 영어: prime meridian)이라고 한다.[2] 북한은 UTC+8:30을 2015~2018년 3년간 사용했었다가, UTC+9로 변경했다(평양시간 참고).[3] 키리바시라는 이름 자체가 길버트를 현지인식으로 발음한 데에서 유래한다.[4] 같은 경도에 있는 포르투갈과 1시간 차이가 난다. 포르투갈은 UTC 0을 사용하기 때문.[5] 주한미군주일미군간의 군사작전시, 서울특별시경상남도 부산시도쿄도, 오사카부 오사카시의 금융거래에도 유리하다고 봤다. +8:30을 채택하기에는 거래 시 타 시간대의 도시와 조정하기 불리했고, +8:00의 경우는 당시 냉전이었는 만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화민국, 홍콩, 마카오 외에는 주요한 거래가 전무했고,중국대륙과의 거래는 지금과 달리 없다고 봐야했다.[6] 암스테르담Westerkerk 교회에 맞춘 거다. 0.13초는 왜 한걸까?[7]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가 아니라 그냥 레반트 지역(이스라엘, 레바논, 시리아 등 동지중해 연안 국가)이란 뜻이다.[8] HTML5자바스크립트로 웹에서 똑같이 구현 가능하나 나무위키에서는 스크립트를 막아 놓았는지 작동을 안 한다.[9] 평양시간이 적용되던 기간에도 이 부분은 변하지 않았다.[10] 모두 무인도이며, 이 시간대를 사용하는 지역 주민들은 없고 이 일대를 지나는 선박들이 사용한다.[11] 파파하노모쿠아키아 해양국립기념물의 섬들까지 포함한다.[12] 미승인국가[13] 만약 외계 행성에 도착했다 가정하면 그쪽 시간대를 적용하나, 지구와 교신시에는 UTC를 적용한다.[14] 몇몇 리조트에서는 서머타임과 비슷하게 낮시간대를 길게 하기 위해서 임의로 UTC+6을 사용한다. 하지만 공식적인 시간대가 아니므로 자동 로밍한 휴대폰에는 UTC+5로 표시된다.[15] 쓰촨성 등 중국 서부 지역에서는 새벽에 해 뜨려면 한참 남았는데 일어나서 일을 시작해야 하고 날이 한참 밝은데 퇴근시간이 되기도 한다. 신장 위구르 자치구티베트 자치구비공식적으로 UTC+6을 사용한다. 시간대에서도 하나의 중국[16] 중국 본토와는 별도로 시간대를 정한다.[17] 중국 본토와는 별도로 시간대를 정한다.[18] 서머타임은 30분을 더한 UTC+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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