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8 05:38:57

블리치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너바나의 1집 앨범에 대한 내용은 Bleach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블리치
ブリーチ / BLEACH
파일:BLEACH74.png
장르 다크 판타지, 퇴마, 배틀, 소년만화
작가 쿠보 타이토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png 슈에이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서울문화사
연재지 파일:일본 국기.png 주간 소년 점프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아이큐 점프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png 점프 코믹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아이큐 점프 코믹스
연재 기간 파일:일본 국기.png 2001년 36·37호 ~ 2016년 38호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2년 1호 ~ 2017년 2호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png 74권 (2016. 11. 04. 完)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74권 (2017. 02. 24. 完)

1. 개요2. 줄거리3. 발매 현황4. 특징
4.1. 작화4.2. 언어4.3. 단행본 글귀
5. 등장인물6. 설정7. 인기8. 비판9. 작가 혐한 논란10. 미디어 믹스
10.1. 애니메이션10.2. 소설10.3. 공식 가이드북10.4. 일러스트 화보집10.5. 게임10.6. 실사 영화10.7. 뮤지컬10.8. 기타 매체
11. 2차 창작12. 바깥 고리

1. 개요

우리는 모습이 없는 까닭에 을 두려워한다.[1]

일본만화. 작가쿠보 타이토(久保帯人). 일본 소년 점프에서 2001년부터 2016년까지 연재되었다. 국내에서는 서울문화사를 통해 아이큐 점프에서 2002년부터 2017년까지 연재되었다.

21세기에 연재를 시작한 모든 일본 만화 중 단행본이 가장 많이 팔렸으며 유일하게 누계 1억부를 돌파한 인기작이다.[2]

제목 bleach는 표백하다, 표백, 표백제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2018년 12월 13일의 한 일본 방송에서 작가가 제목의 의미를 밝혔는데 흰색을 연상시키는 단어를 사용해 사신의 이미지인 검은색을 강조시키기 위해서라고 한다.[3]

2. 줄거리

유령을 볼 수 있는 고등학생의 소년 쿠로사키 이치고. 어느 날 자신을 사신이라고 칭한 여자, 쿠치키 루키아를 만나 사신의 힘을 양도 받게 되고 대신 사신의 일을 하게 되는데...

쿠로사키 이치고의 사신대행 일대기 능력자 배틀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블리치/줄거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주인공쿠로사키 이치고, 쿠치키 루키아, 아바라이 렌지, 이노우에 오리히메, 사도 야스토라, 이시다 우류. 이 주연들을 중심으로 사신대행 편, 소울 소사이어티 편, 아란칼 편, 사신대행 소실 편, 천년혈전 편을 메인 에피소드로 삼고 있다.

3. 발매 현황

2001년 8월에 연재를 시작해서 2016년 가을에 74권으로 완결. 2016년 주간 소년 점프 36, 37호 합병호에서 니세코이와 함께 동시 완결될 예정이였지만, 분량 조절 실패로 니세코이가 완결이 먼저 났으며, 38호에서 센터 컬러로 완결 확정.

풀리지 않은 떡밥, 등장인물들의 현황, 허무한 최종결전, 이해되지 않는 대사들 등 비슷한 시기에 허술한 완결로 욕을 먹은 나루토만큼이나 많은 문제를 안은 채로 마무리되었다. 나루토는 적어도 연재 초반에 제시한 나루토의 성장과 호카게가 되겠다는 꿈이라는 테마를 마무리 지었고 불완전하게나마 핵심 떡밥들도 회수하고 완결을 냈지만 블리치의 경우는 수많은 미회수 떡밥을 남기고 마무리되었다. 너무 급하게 완결을 짓는 모습인지라 블리치와 쿠보 작가가 점프에서 압박으로 인해 급하게 마무리한다는 의견이 있다. 다만 쿠보 본인이 루키아와 이치고의 자식들이 만나는 엔딩을 처음부터 구상했다 했고, 무엇보다 앙케이트는 최하위여도 권당 60~70만부는 가볍게 뽑아내는 만화를 점프에서 잘랐다고 보기는 어렵다...라는 반응이 있었으나 완결 후 소설판 후기에서 조기 완결이 맞다고 인증했다. 블리치를 1년 안에 끝내라는 통보를 받아서 그때부터 쿠보와 나리타가 소설을 구상하기 시작했다고.. 한때 원나블이라 불리며 점프 인기 만화 3강 중 하나였던 블리치가 조기 완결이라는 점은 안타까울 따름이다.

국내판 번역은 오경화. 그리고 여기서도 오경화의 번역 퀄리티는 건재하다. 덕분에 가뜩이나 병맛이던 만화에 더더욱 병맛이 제곱되었으며, 욕설이나 비속어의 남발로 등장인물들의 대사에서 허세력이 배로 올랐다 카더라. 그리고 작중 고유명사나 인물 표기 등도 엉망진창. 근데 일부 독자들은 오경화가 아니면 중2력이 죽기 때문에 다른 역자가 하면 안된다 카더라.

8월 22일 점프 38호에서 중대발표를 했다. 팬들은 차기작아니면 천년혈전의 극장판이나 애니화 쯤으로 예상 중이다. 허나 막상 발표된 것은 실사화. 여러 일본 만화&애니메이션들의 실사화가 폭망한 경우가 많다보니 팬들은 한숨만 쉬었다.[4] 결과적으로 평가는 괜찮았지만 흥행에서 참패하고 말았다.

4. 특징

4.1. 작화

블리치의 그림체는 상당한 미형으로 몇몇 인물들을 제외한 주요 등장인물들이 모델 같은 비율이면서 남성 캐릭터들은 날카로운 턱선과 마른 근육을 자랑하고 여성 캐릭터들은 굴곡있는 몸매를 자랑한다. 비율적인 부분에서는 아무리 키가 작아도 비율이 좋게 그린다. 비율이 좋지 않은 사람은 잘 못 그리는 듯 하다.(진타와 우루루와 같이 어린이는 신체에 비해 머리가 크게 그리는 경우도 있고, 지단보와 지로보, 오오마에다와 같은 경우도 있다)[5]

작가의 전작인 좀비 파우더와는 엄청난 차이를 보여주는데 블리치의 초반의 몇 권을 보면 좀비 파우더의 그림체가 눈에 보인다. 작가가 지금 보여주는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로운 턱선보다는 굴곡이 있고 조금 러프한 느낌의 선을 보여주고 깔끔한 느낌보다는 드래프트 형식의 작화를 보여주고는 했다. 또한 눈 역시 모든 캐릭터들마다 더 작았고 개성있었던 반면, 지금 남성 같은 경우 눈썹을 더 짙게 그리면서 부드러운 눈 굴곡을 자랑하고 여성들은 미소녀를 그리는 듯 예쁜 눈은 아니지만 훨씬 동그랗고 더 초롱초롱하게 그리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작품 후반으로 가면서 블리치라는 만화의 작품성 문제 뿐만 아니라 비판받지 않던 이 블리치의 그림도 비판받기 시작한다. 그림체가 비판받기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웨코문드 편으로 들어서면서 배경의 비중이 점차 줄어 갈수록 배경을 찾기 힘들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건 캐릭터를 등장시킬 때, 임팩트를 주기 위하여 고의적으로 그리지 않는 것이니 납득할 수 있는 여지는 있다.[6] 확실히 캐릭터의 퀄리티 상승에 정성을 들여가면서 캐릭터 자체의 작화력이 상승하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허나 아란칼 편이 끝나고 난 이후의 에피소드인 사신대행 소실 편에서의 배경의 비중은 그야말로 여백의 美. 안 그래도 심했던 부실한 배경이 이제는 공허함마저 느껴질 정도로 완벽한 여백이 되었다. 가끔 드물게 그려지는 배경을 보면 주로 하늘에 구름이 떠있는 것이 대부분이며, 작중 내에서의 시간이 밤이라면 하늘에 초승달 하나만 그려넣는다. 아무리 작가가 캐릭터의 임팩트를 위해서 배경을 의도적으로 잘 그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정도 되면 긍정적이게 받아들이고 싶어도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진다.

컬러 일러스트 채색 실력은 주로 파스텔 풍을 이루고, 특히나 대문 그림을 그릴 때 다양한 테마 연출을 보여주는 몇 안 되는 작가이기도 하다.

4.2. 언어

집단마다 주로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다. 대사는 모두 일본어이고, 캐릭터의 이름이나 기술명이 특정 테마를 따르는 것.
종족 언어
사신 한자
아란칼 스페인어
퀸시 독일어
풀브링거 영어

4.3. 단행본 글귀


블리치의 9~10주 연재본을 묶은 단행본이 다른 만화들의 단행본들보다 살짝 두드러지는 것이 있다면 대부분이 꼽는 것이 바로 단행본 앞의 글귀다.

5. 등장인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블리치/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설정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블리치/설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1. 연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블리치/연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인기

1억부 클럽 만화(일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6px"
순위 만화 작가 연재 기간 권수 수치
1위 원피스 오다 에이치로 1997년 ~ 연재 중 94권 4억 6,000만부
2위 드래곤볼 토리야마 아키라 1984년 ~ 1995년 42권 2억 5,000만부 ~ 3억부
2위 고르고13 사이토 타카오 1968년 ~ 연재 중 194권 2억 8,000만부
4위 나루토 키시모토 마사시 1999년 ~ 2014년 72권 2억 5,000만부
5위 명탐정 코난 아오야마 고쇼 1994년 ~ 연재 중 96권 2억 3,000만부
6위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아키모토 오사무 1976년 ~ 2016년 200권 1억 5,700만부
7위 맛의 달인 카리야 테츠(원작)
하나사키 아키라(그림)
1983년 ~ 2014년(휴재) 111권 1억 3,000만부
8위 슬램덩크 이노우에 다케히코 1990년 ~ 1996년 31권 1억 2,600만부
9위 블리치 쿠보 타이토 2001년 ~ 2016년 74권 1억 2,000만부
10위 철완 아톰 데즈카 오사무 1952년 ~ 1968년 27권 1억부
10위 도라에몽 후지코 F. 후지오 1969년 ~ 1996년 45권 1억부
10위 터치 아다치 미츠루 1981년 ~ 1986년 26권 1억부
10위 북두의 권 부론손(스토리)
하라 테츠오(작화)
1983년 ~ 1988년 27권 1억부
10위 죠죠의 기묘한 모험 아라키 히로히코 1987년 ~ 연재 중 125권 1억부
10위 소년탐정 김전일 아마기 세이마루(스토리)
사토 후미야(작화)
1992년 ~ 연재 중 74권 1억부
출처 1 / 출처 2
}}}}}} ||


누계 부수는 1억 2천만 부에 권당 부수는 약 162만 부로[7] 21세기 일본 만화 누계 판매 부수 1위이며 최초이자 유일한 1억 부 돌파 작품. 역대로 따져보아도 역대 일본 만화 누계 판매 부수 9위에 해당한다. 권당 판매 부수는 21세기 일본 만화 중에서 진격의 거인, 강철의 연금술사, 데스노트에 이어 4위다.

초기에는 사신 컨셉으로 호로도 잡고 학원개그도 하고 치유계 스토리도 만들어내는 등 옴니버스 풍의 만화였다. 그래서 인기가 없어서 잘라버리려 했던 작품을 작가와 편집부가 끈질긴 노력으로 살려내어 본격적인 점프식 배틀물로 탈바꿈시켰다.[8] 그 결과 소울 소사이어티편 이후 큰 인기를 얻고 당당히 소년 점프의 대표작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그리고 소울 소사이어티 편의 150~151화인 이치고 vs 뱌쿠야전에서는 절정에 도달하여 점프 역사상 최초로 2주 연속 표지&권두 컬러를 하기도 했던 작품이었다.[9] 헌터×헌터의 장기 휴재 이후로는 점프 3대장, 원나블이라 불렸고 점프의 2000년대 판매량을 이끌었다.[10] 전성기에는 원피스와 비교해도 크게 밀리지 않았고, 상반기 판매량에서 나루토를 제치기도 했다. 2004 ~ 2010년까지 점프 판매량 순위에서 2008년 상반기를 제외하면 3위 밖으로 빠져나온 적이 없었다.[11]

서양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끌었는데, 드래곤볼 이후 나루토와 함께 가장 성공한 일본 만화 중 하나다. 전성기 시절에는 북미 지역 만화 판매량에서 10위권 안에는 가뿐히 들었으며, 미국에서의 역대 일본 만화 1권 판매량 순위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북미 지역 1권 판매량. 드래곤볼이 동양무술, 나루토가 닌자라는 오리엔탈리즘스러운 소재가 먹힌 것처럼 블리치 역시 내외적으로 상당히 동양풍의 소재가 많이 들어간만큼 이 부분이 크게 먹힌 것으로 보이며 특히 서양에서 선호하는 연출[12]이 많다고. 미국에서는 드래곤볼, 원피스, 나루토와 함께 Forbiden4[13], BIG4라고 부를 정도이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끈 만화로, 2009년 기준 국내 누계 부수가 무려 300만부에 달하며 이는 나루토보다도 앞서는 기록이며, 그 원피스와 비슷한 수준이다. # 만화 갤러리에서도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언급될 정도.

상술한 것처럼 21세기 만화들 중에서 블리치의 인기에 맞먹는 작품은 데스노트, 강철의 연금술사, 진격의 거인 정도 뿐이고 블리치의 비교대상이나 라이벌들이 대부분 90년대 후반작품들이라서[14] 블리치도 이들처럼 1990년대 즉 20세기에 나온 작품이라고 아는 사람들도 많다.

이러한 높은 인기는 2000년대 후반까지 지속적으로 유지되었지만[15] 2010년대로 와서 스토리 부진[16] 등의 이유로 점프 3강에서 내려오게 된다.[17] 블리치의 2012년 일본 판매량은 297만 부 12위, 2013년은 275만 부 15위, 2014년은 298만 부 18위. 2015년은 281만부 21위. 2015년부터는 토리코, 은혼, 니세코이와 함께 앙케이트 최하위권에 머물며 일본에서도 퇴물사천왕이라 불렸다. 다른 작품들도 연재가 계속되면서 문제점들을 보였지만, 블리치는 너무 다양한 면에서 문제점을 보여줬으며, 그에 따라 최정상급의 자리에 있던 만화에서 앙케이트 최하위권에 머무는 만화가 되어버렸다.

결국 2016년에 들면서 결국 한계에 다다라서 전성기때의 인기를 되찾지 못하고 최악으로 치닫아서 급하게 완결을 맞이했다. 완결 시점까지 블리치의 인기와 평가는 올라가지 않았으며 지금까지도 독자들 사이에선 정상에 올랐다가 망가져버린 대표적인 만화 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다. 실제로 이 정도로 탑을 찍었다가 처절하게 망가진 만화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

전성기 때의 인기와 판매량 덕분에 주간 소년 점프 50주년 기념 행사 대표에 원피스, 나루토, 데스노트, 하이큐,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와 함께 올랐다. 이미지

8. 비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블리치/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작가 혐한 논란

자위대를 찬양하는 트윗을 리트윗하는데 이어 2012년에 원작자가 '한국인은 항일 교육을 받으면서 자랐기 때문에 독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한다'고 주장하는 기사도 리트윗을 했다.

자세한 내용은 쿠보 타이토 문서 참고.

10. 미디어 믹스

10.1. 애니메이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블리치/애니메이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2. 소설

10.3. 공식 가이드북

  • SOULs (2006)
  • MASKED (2010)
  • UNMASKED (2011)

10.4. 일러스트 화보집

  • 블리치 일러스트 화보집 (All Colour But The Black)
  • BLEACH 일러스트집 JET

10.5. 게임


기종별 발매일순 (국내 정식 발매 게임은 ★, 발매 겸 한국어화 게임은 ◈ 표시)
  • 플레이스테이션 2
    • 블리치 선택받은 영혼
    • 블리치 해방된 야망
    • 블리치 블레이드 배틀러즈
    • 블리치 블레이드 배틀러즈 2nd

  • Wii
    • 블리치 Wii 하얀 칼날 번쩍이는 윤무곡(론도)
    • 블리치 버서스・크루세이드

10.6. 실사 영화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블리치(영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7. 뮤지컬

10.8. 기타 매체

11. 2차 창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블리치/팬픽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바깥 고리



[1] 1권의 가장 첫 페이지에 적혀있는 글귀[2] 물론 2위인 진격의 거인과 3위인 강철의 연금술사와의 차이가 그리 많이 나지는 않는다. 특히 권당 판매부수는 21세기 연재시작 만화중 4위.[3] 말은 그렇게 했는지 몰라도, 실은 너바나의 1집 앨범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작가가 너바나의 팬이라는 건 작중에서 쉽게 알 수 있다. 스멜 라이크~라던가[4] 같이 영화화 소식이 있었던 바람의 검심은 이래저래 말은 많지만 성공했고, 명탐정 코난은 캐릭터의 매치가 호불호였지만 원작설정, 스토리에 충실하게 만들어 호평을 받았지만 두 만화는 지극히 현실적으로 실사화가 가능했다. 코난은 내용 자체가 현실세계에서 일어나는 범죄를 다루다보니 실사화를 한다고 원작이나 애니와 크게 차이가 없어도 상관없었고 바람의 검심 또한 타 액션물들과 달리 칼잡이들이 검을 사용하고, 메이지 시대라는 현실 배경이라 현실적으로 바꾸기도 쉽다. 그러나 블리치를 포함한 대부분의 배틀물들은 만화적 과장과 연출이 매우 많고, 비현실적인 세상이 배경이라 실사로 구현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러니 사신이라는 비현실적인 존재와 호로, 거대한 기술들이 난무하는 블리치는 실사화가 망한다는 말이 많다.[5] 주인공 이치고만 봐도 설정상 처음엔 키가 174cm였는데 그림만 보면 훨씬 장신으로 보인다.[6] 블리치 가이드 북 SOULs 참조.[7] 영문 위키[8] 비슷한 예로 드래곤볼, 유유백서등이 초기계획과는 다르게 배틀물로 전환했다.[9] 3주 연속 권두컬러는 드래곤볼이 가져간 적이 있지만 살인적인 스케줄 때문에 표지는 3주 동안 1호만 담당했다.[10] 참고로 과거 1990년대 3대 만화는 드래곤볼, 슬램덩크, 유유백서였다.[11] #[12] 상세한 설정이나 복잡한 세계관보다는 그때그때 멋지고 알기쉬운 그리고 유치한 연출들이 많이 나온다. 드래곤볼의 성공요인도 바로 여기에 있다.[13] 애니메이션 관련이야기를 웹사이트나 유튜브등지에서 할때 드래곤볼과 원나블의 이야기를 꺼내면 덧글창이 너무 범벅되서 암묵적으로 이 네 작품은 타작품 이야기를 할때는 꺼내지 않는 것처럼 여겨진다.[14] 원피스, 나루토, 헌터X헌터 등, 블리치와 엮이는 대부분의 작품들은 90년대 후반작품들이 많다.[15] 인기와 별개로 독자들의 평가는 소울소사이어티편 이후, 정확히는 아란칼 편의 바이저드 스토리 이후부터 떨어지기 시작했다.[16] 다른 두 만화는 2부의 등장과 함께 스토리와 세계관을 넓히는 등의 노력을 통하여 성공했지만 블리치는 아란칼 중반부터 반복되는 스토리로 비판을 받았고 결국 풀브링 편에서는 그대로 주저앉았다.[17] 이 점은 과거 삼대장 중 세 번째 작품이었지만 장기연재로 스토리부진이 일어난 유유백서를 계승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스토리부진으로 인해 인기가 내려갔으나 드래곤볼, 슬램덩크, 유유백서 중 가장 분량이 적다.[18] 원작 오리지널 스토리의 소설판이다.[19] 아란칼 편~소울 소사이어티 편 사이에 루키아가 입원한 뱌쿠야에게 요리를 해주는 소설[20] 아란칼 편 현세결전과 사신대행 소실 편 사이 17개월간 이치고가 부재중인 소울 소사이어티에 관한 내용[21] 루키아가 이치고에게 힘을 돌려주기 위해 사신들과 대화하는 소설.[22] 렌지와 루키아의 결혼식에 대한 소설이다.[23] 천년혈전 유하바하 사망 후 4대 귀족 암살건에 대한 내용. 후일담이다.그리고 떡밥 회수용[24] 블리치 BRAVE SOULS과 비슷한 모바일 게임이다.[25] 표지만 바뀐 염가판 만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