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16:42:21

2021년

연도구분
2020년 2021년 2022년
연대구분
2010년대 2020년대 2030년대
세기구분
20세기 21세기 22세기
밀레니엄구분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제4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 2021년
대한민국 103년
단기 4354년
불기 2565년
황기 2681년
이슬람력 1443년 ~ 1444년
간지 경자년 ~ 신축
주체 110년
민국 110년
일본 레이와(令和) 3년
히브리력 5781년 ~ 5782년
에티오피아 2013년 ~ 2014년
로마 숫자 MMXXI년

1. 개요2. 문화
2.1. 연예계2.2. 영화2.3. 애니메이션2.4. 게임2.5. 드라마
3. 사건
3.1. 실제
3.1.1. 1월3.1.2. 2월3.1.3. 3월3.1.4. 4월3.1.5. 5월3.1.6. 6월3.1.7. 7월3.1.8. 8월3.1.9. 9월3.1.10. 10월3.1.11. 11월3.1.12. 12월
3.2. 예정3.3. 가상
4. 경제5. 지리/교통6. 탄생
6.1. 실제6.2. 가상
7. 사망
7.1. 실제7.2. 가상
8. 달력

2021년까지
D[dday(2021-01-01)]

1. 개요

금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2020년대의 두 번째 연도다. 11년만에 공휴일이 적은 해가 돌아오게 된다. 또한 2002년 한일 월드컵 분위기 속에서 태어난 월드컵둥이들인 2002년생들이 성인이 되는 해이다.[1] 2008년생들이 봄방학이 있다면 2월 29일이 없는 대신 더 많이 쉴 수 있다.(2월 20일을 시작으로 가정) (삼일절이 금요일이므로 3월 2일과 3월 3일은 주말이다.)
또한 2020년 기준, 내년이다.

주 5일 근무를 기준으로 볼 때, 2020년 시점으로 향후 10년 동안 2027년과 같이 주말 공휴일이 7일인 해이다. 이는 역대급 공휴일 가뭄이라 불리던 2009년, 2010년과 맞먹는 수준.[2] 2021년 달력을 보려면 이 문서의 8번 문단으로.

대체휴일이 없는 공휴일 대부분이 주말과 겹쳐 대체 휴일 제도의 수혜를 받지 못하는 건 물론이고, 설 다음날근로자의 날, 한글날, 성탄절이 토요일이고,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이 일요일이다. 심지어 2020년(총선)과 2022년(대선과 지선)에 있는 선거일도 없다.[3] 그나마 위안은 삼일절이 월요일, 어린이날과 부처님 오신날이 수요일이고, 추석은 5일 연휴라는 점이다.(9월 18일~9월 22일)[4] 덤으로 주말 공휴일이 6일인 해는 2020년, 2022년, 2026년이며, 가장 적은 해는 단 1일 뿐인 2024년, 2028년, 2030년이다.

2015년 파리에서 열렸던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제정된 파리협정이 2021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2. 문화

2.1. 연예계

2.2. 영화

2.3. 애니메이션

2.4. 게임

  • EVERSPACE™의 후속작, EVERSPACE™ 2

2.5. 드라마

3. 사건

3.1. 실제

3.1.1. 1월

3.1.2. 2월

3.1.3. 3월

3.1.4. 4월

3.1.5. 5월

3.1.6. 6월

3.1.7. 7월

3.1.8. 8월

3.1.9. 9월

3.1.10. 10월

3.1.11. 11월

3.1.12. 12월

3.2. 예정


3.3. 가상

4. 경제

근로시간 주 52시간 단축대한민국 모든 49~5인 이상 기업에서 시행된다. (특례업종 운송업, 보건업은 제외) 다만 30인 미만은 2022년까지 연장 근무가 가능하다.

공휴일 유급 휴가를 299~30인 사업장 민간기업 노동자들도 관공서처럼 똑같이 누릴 수 있게 된다. 정책브리핑

5. 지리/교통

전년도부터 시작된 간선철도들의 구간 개통이 이어져, 이듬해 한국철도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두 개의 간선철도기존 간선철도 준고속화의 밑바탕이 된다.
  • 동해선의 선형개량구간인 태화강~신경주~모량 구간의 복선전철화가 완료된다. 동해선은 경주 외곽으로 빠지게 되며, 이는 경주 시내 한복판의 문화재 훼손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동남권에서 부산에서 포항 사이의 운행시간 단축까지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중부내륙선의 1단계 구간인 부발~충주 구간이 완공된다. 이로써 충청북도의 철도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중앙선의 선형개량 구간인 영천~신경주 구간의 복선전철화 공사가 완료된다. 이에 따라 2020년에 이루어질 대구선 복선전철화를 통해 ITX-새마을동해선 진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며, 동해선신경주 경유 태화강행 ITX-새마을호 열차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시철도계에서도 주목해야 할 연도이다. 동해선 광역전철의 북쪽 연장 구간인 일광~태화강 구간 개통이 3월 말에,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연장 구간인 진접선의 개통이 5월에, 수도권 전철 서해선의 북쪽 연장 구간인 대곡~소사 구간이 7월에 개통될 예정이다.

고속도로에서는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전구간 개통 밖에 소식이 없다.

6. 탄생

6.1. 실제

6.2. 가상

7. 사망

7.1. 실제

7.2. 가상

8. 달력

1월2월3월
12 123456 123456
34567897891011121378910111213
101112131415161415161718192014151617181920
171819202122232122232425262721222324252627
2425262728293028 28293031
31
4월5월6월
123 1 12345
4567891023456786789101112
11121314151617910111213141513141516171819
181920212223241617181920212220212223242526
252627282930 2324252627282927282930
3031
7월8월9월
1231234567 1234
45678910891011121314567891011
111213141516171516171819202112131415161718
181920212223242223242526272819202122232425
25262728293031293031 2627282930
10월11월12월
12 123456 1234
345678978910111213567891011
101112131415161415161718192012131415161718
171819202122232122232425262719202122232425
24252627282930282930 262728293031
31



[1] 그 외에도 2005년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2008년생들이 중학교에 입학하고, 2014년생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2] 공교롭게도 2009년 또한 2021년과 마찬가지로 소띠 해였다. 소처럼 일만 한다는 소리가 마냥 우스갯소리만은 아닌 셈. 둘이 금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인 것도 비슷하다. 2014년 이후로 대체공휴일 제도가 시행됐지만, 이 해는 웃기게도 대체휴일이 없는 공휴일만 주말에 겹쳐 대체휴일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대체휴일이 없는 해이다. 이런 상황은 2026년에도 마찬가지. 이 해에도 공휴일이 주말과 많이 겹친다.[3] 다만 5월 중에 2021년 재보궐선거가 시행될 예정이긴 하다.[4] 여담이지만 2020년에도 추석 연휴가 9월 30일 ~ 10월 4일의 5일간이다.[5]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남북한 공동개최를 검토한다고 밝혔다.[6] 2015년 12월 22일 기공식 후 2016년 3월 착공.[7] 이 조약이 1961년 7월 11일에 맺어졌는데 1981년, 2001년으로 2차례나 연장되어 왔다. 그러나 북중관계를 보면 조약을 연장하지 말고 폐기하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8] 리정혁윤세리 생일에 문자보냈을때 2021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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