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cd2e3a> | 서산영덕고속도로 瑞山盈德高速道路 Seosan-Yeongdeok Expressway | }}} | |
| | ||||
| 서산영덕고속도로 노선도[현재와의_차이] | ||||
| 노선 번호 | ||||
| 30번 | ||||
| 기점 | ||||
|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화곡리 469-2[A] (반곡교차로, 명목상) 충청남도 당진시 당진JC(실질적) | ||||
| 종점 | ||||
|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신리 892-3[A] (영덕IC) | ||||
| 연장 | ||||
| 284.8㎞[4] | ||||
| 개통일 | ||||
| 2007년 11월 28일 | 청주JC - 낙동JC | |||
| 2009년 5월 28일 | 당진JC - 유성JC | |||
| 2016년 12월 26일 | 낙동JC - 영덕IC | |||
| 2025년 11월 8일 | 영덕JC | |||
| 2030년 (예정)[5] | 세종JC - 청주JC | |||
| 2030년 (예정)[6] | 반곡교차로 - 당진JC | |||
| 시공사 | ||||
| 당진-대전: 동부건설, 삼성중공업, GS건설, 계룡건설, 현대건설, 남광토건 / 청주JC-낙동JC: 삼부토건, 쌍용건설, 대림산업, SK건설, KCC건설,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 고려개발 (출처: 국회도서관) | ||||
| 관리 | ||||
| 한국도로공사 당진지사, 공주지사 (당진JC - 유성JC), 보은지사, 청송지사 (청주JC - 영덕IC) | ||||
| 차로 수 | ||||
| 4차로 | 당진JC - 유성JC 청주JC - 낙동JC 상주JC - 영덕IC | |||
| 6차로 | 낙동JC - 상주JC[7] | |||
| 8차로 | 회덕JC - 청주JC[8] | |||
| 구조 | ||||
| 나들목 21개소[9] 분기점 9개소[10][11] 터널 57개소[12][13][14] 휴게소 20개소[15] | ||||
| 주요 경유지 | ||||
| | ||||
1. 개요
충청남도 서산시와 경상북도 영덕군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노선번호는 30번.2020년대 기준으로 아직 공사 중이어서 출발지-도착지가 지속적으로 바뀌어 명칭이 바뀌고 있고, 몇몇 연결되지 않은 구간들이 있어 여러 명칭이 혼재되어 있다. "당진대전고속도로"[17], "청주영덕고속도로"[18] "청주상주고속도로(2014~2022)"[19], "상주영덕고속도로"[20] 등으로도 비공식적으로 불린다. 세종 - 청주 구간이 착공예정[21]이고 세종JC~연서JC~청주JC가 포함되도록 노선이 개정됐지만, 이렇게 해도 세종포천고속도로 중첩 구간을 경유해야 하기 때문에 두 구간이 직접 이어지지 않아서 여전히 두 부분으로 나뉜 별개의 고속도로로 인식될 가능성이 크다.
제한속도는 당진 분기점 -
상술된 110km/h 구간은 2025년 기준 대한민국의 횡축(동-서 노선) 고속도로 중에 유일하게 제한속도가 110㎞/h인 구간이다.[24]
2026년 기준 총 연장 284.8㎞로 고속도로 노선 중 다섯 번째로 길고, 대한민국의 횡축 고속도로 노선 중 가장 긴 고속도로이다. (대산 - 당진 25.8㎞, 당진 - 세종 72.5㎞, 청주 - 상주(낙동) 79.4㎞, 상주 - 영덕 107.6㎞, 세종 - 청주 km)
2. 역사
- 1996년 7월 1일: (당시) 대전~당진선, (당시)(청주 · 청원 도농통합 전)청원~상주선이 고속국도 22, 23호선으로 지정되었다.
- 2001년 8월 25일: 고속도로 노선 번호 개정에 따라 고속국도 30호선, 당진~상주선으로 변경되었다.
- 2007년 11월 28일: 청주JC(당시 청원JC) - 낙동JC 구간이 개통되었다.
- 2009년 5월 28일: 당진JC - 유성JC 구간이 개통되었다.
- 2009년 8월 27일: 마곡사IC가 개통되었다.
- 2009년 12월 23일: 남세종IC가 개통되었다.
- 2009년 12월 21일: 당진~영덕선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 2012년 7월 1일: 동공주, 북유성IC의 명칭이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과 함께 서세종IC, 남세종IC로 변경되었다.
- 2014년 12월 1일: 청원JC가 청주JC으로 개칭됐다. 기존 '청원~상주선'인 청주JC~낙동JC 구간이 청주~상주선으로 명칭 변경하였다.
- 2016년 2월 3일: 대산-당진 구간 건설의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됐다.[25]
- 2016년 12월 23일: 낙동JC - 영덕IC 구간이 개통될 예정이었으나, 안전 시설 추가 보완 문제로 26일 00시로 연기되었다. 개통 연기는 23일 개통식 도중에 발표되었다.[26]
- 2016년 12월 26일: 자정을 기해 낙동 - 영덕 구간이 전면 개통되어 차량 통행이 개시되었다.
- 2022년 2월 14일: 서산~영덕선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27]
- 2022년 3월: 대산-당진 구간 타당성 재조사가 실시됐다.[28] 대산나들목 신설 160억 원, 서산시 대산읍 운산리 마을 단절 방지 터널 설치 490억 원, 연약지반 처리 402억 원 등을 포함해, 전체 사업비 6706억 원에서 2367억 원(36%)가 증가했기 때문이다.[29]
- 2022년 11월 28일: 기획재정부에서 당진-대산 구간 건설 사업의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시켰다. [30]
- 2023년 11월 27일: 대산~당진 구간 중 2공구와 4공구가 먼저 착공됐다.[31]
- 2024년 상반기: 대산~당진 구간중 나머지 1공구와 3공구가 착공됐다.
- 2024년 11월 7일: 대산~당진 구간의 기공식이 열렸다.[32]
- 2025년 10월 30일: 세종JC - 유성JC 구간이 지선으로 분리되면서 호남고속도로지선, 경부고속도로와의 중첩이 해제됐다. 공사중인 세종JC - 연서JC 구간은 세종포천고속도로와의 중첩, 연서JC - 청주JC 구간이 본선으로 편입됐다.
- 2025년 11월 8일: 영덕JC가 개통되었다.
3. 구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서산영덕고속도로/구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서산영덕고속도로/구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wiki style="margin:-10px 0" | <tablealign=center><tablewidth=310><tablebordercolor=#3f3f7f><tablebgcolor=#3f3f7f> | }}} | |
| {{{#!wiki style="color:#000,#0ff; 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당진대전고속도로 | (공사중) - 당진JC( - - - - - 예산JC( - - - - - - 서공주JC( - 공주JC( - 공주IC( - - - - | |
| | - 청주JC( | ||
| 청주영덕고속도로 | 청주JC( - - - - - - - 화서SA영덕방향 - - - - - - - - - 안동JC( - - - - - - - 영덕JC( - - | ||
| 1: 상주영천고속도로와 중첩되는 구간 2: 세종포천고속도로와 중첩되는 구간 개정) 2025. 10. 30. 세종JC~유성JC 구간은 지선( | |||
진한 글씨는 고속도로 이정표에 표시된 주요 경유지다.
-
개통 시기 및 구간 특성에 따라 당진 - 대전 구간을 당진대전고속도로, 청주 - 영덕 구간을 청주영덕고속도로[35]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3.1. 서산영덕고속도로지선
#!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서산영덕고속도로지선}}}에 대한 내용은 [[서산영덕고속도로지선]]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서산영덕고속도로지선#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서산영덕고속도로지선#|]]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서산영덕고속도로지선: }}}[[서산영덕고속도로지선]]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서산영덕고속도로지선#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서산영덕고속도로지선#|]]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4. 효과
- 청주 - 낙동 구간이 개통되면서 그동안 충청북도 내에서도 교통이 불편했던 보은군의 교통이 많이 개선되었다. 서울에서 출발한다고 해도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청주분기점에서 환승한 후 30㎞만 가면 보은IC에서 바로 진출이 가능하다. 거기에 보은IC에서 보은읍내까지는 7㎞에 불과하다.[36]
- 사실 이 구간은 동서 지역 간 교류의 기능보다 경상도 - 수도권, 충청도의 우회 도로 기능이 더 크다. 특히 중부내륙고속도로 낙동 분기점으로 우회하는 도로로 선호된다. 또한 경상도(대구, 포항, 구미, 경주, 창원, 울산, 부산,김해, 양산)에서 서울, 인천 등 수도권 방면으로 가는 고속 및 시외버스들은 청주 분기점부터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주말과 휴일의 경우 영동고속도로 신갈 - 여주 및 중부내륙고속도로 정체를 피해 거의 이 도로로 운행한다. 다만 천일고속 차량들은 주중에도 서산영덕고속도로로 들어간다. 거기에다 경상도에서 청주나 천안 쪽으로 갈 때 경부고속도로보다 시간이 덜 소요된다. 창원에서 서울 쪽으로 갈 때에도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해 낙동분기점까지 올라온 다음 이 도로를 이용하여 경부고속도로로 갈아타는 게 기존 중부내륙고속도로만 이용하는 것보다 더 빠르다.[37]
- 상주영천고속도로가 개통된 후에는 경부고속도로의 우회도로 기능이 더 커졌는데, 상주 분기점에서 이 도로와 직결되어 전 구간을 완주해 종점인 영천 분기점에서 다시 경부고속도로와 합류하게 되는 구조라 대구 시내구간을 아예 피해갈 수 있게 되어 서울에서 대구 이남에 있는 도시(경주, 포항, 울산, 부산[38] 등)간 거리가 많이 줄어들었다. 상습정체 구간이었던 중부내륙고속도로의 김천 분기점 - 낙동 분기점[39] 부근을 지나지 않아도 되어 편리해졌지만 이 때문에 서산영덕고속도로의 교통량도 상당히 늘어났다.
- 당진 - 대전 구간의 개통은 교통이 불편했던 충청남도 내포지방의 교통 상황을 크게 개선했다.[40] 특히 이 지역은 해수욕장 밀집지역이라 관광객 수요도 많은 데다, 최근 당진시의 제철소 등을 비롯해 산업 시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자연스레 인구도 늘어나고 있어서 향후 활용도 또한 높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이 고속도로 개통으로 시외버스로 운행했던 대전복합 - 당진·서산·태안 노선이 전환고속으로 변경 후 운임이 대폭 인하됐으며, 이외의 시외 노선들도 고속도로 운임을 적용받아 대부분 인하되었다. 내포신도시 역시 당진 - 대전 구간의 대표 수혜지역이라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교통량이 상당히 적었었던 개통 초창기(2009년 ~ 2010년)과 달리, 2022년 기준으로는 교통량 자체가 상당히 많이 늘어났으며, 실제로 명절 및 휴가철, 공휴일에는 이 도로가 경부고속도로 - 논산천안고속도로, 혹은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전라도로 내려갈 때 대체루트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동시에 서울 방향으로 갈 때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강제되었던 대전 유성구 지역은 경부고속도로 정체 시 서산영덕고속도로 - 논산천안고속도로로 우회하는 길이 생기는 효과도 보았다. 반석동 일대에서는 남세종 나들목을 통해 이 고속도로를 타는 게 서울로 가는 최단거리이기도 하다.
- 상주 - 영덕 구간이 개통되면서 그동안 고속도로 혜택을 받지 못했던 청송군과 영덕군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되었으며, 이 고속도로와 인접한 영양군과 울진군 남부지역이 간접적 혜택을 받게 되었다. 특히 상주 - 영덕 구간이 기존 160㎞에서 108㎞로 감소했고, 소요 시간도 2시간 30분에서 1시간 정도로 1시간 30분 이상 감소했다. 서울, 인천, 대전 등지에서 이들 지역으로 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최소 30분에서 1시간 이상 줄어들었다. 특히 영덕의 경우 이 고속도로가 개통하기 전까지 거리가 약 370㎞ 이상, 소요시간도 최대 5시간 정도로 영덕 바로 위에 있는 울진군과 거의 차이가 없었으나, 이 고속도로가 개통된 이후 거리가 320㎞ 정도로 감소했으며, 소요시간도 3시간 30분에서 4시간 정도로 단축됐다. 또한 이 구간이 개통되면서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한 후 영양, 청송, 영덕으로 갈 때 반드시 안동을 거쳐야만 했던 장거리 차량들이 더 이상 안동 시내를 통과하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에, 안동 시내 도로 정체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예전에는 중앙고속도로를 타고 서안동 나들목으로 나와서 안동 시내를 통과한 후 1시간 ~ 1시간 30분, 심한 경우 2시간 이상까지도 걸렸다.[41] 이외에도 포항에서도 특히 북구 지역의 경우 서울및 수도권 그리고 충청도 지방과 대전으로 이동할 때도 많이 이용한다.
- 같은 이유로 33번 국도와 조합하여 진주시, 사천시 등 경남 서부 및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42] 등 전라도 동부지역에서 영덕군, 울진군으로 가는 길도 한결 편해졌다. 예전에는 복잡한 부산을 거친 뒤 포항 외곽을 거쳐서 가거나, 아니면 영주 나들목에서 진출하여 불영계곡을 넘어서 가야 했으나, 서산영덕고속도로 개통 이후에는 33번 국도 - 중앙고속도로 - 서산영덕고속도로를 통해 영덕 이북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버스 업계에서는 반영이 되지 않았는지, 아직까지 진주시외버스터미널 혹은 순천종합버스터미널 등지를 출발하여 영덕 이북으로 가는 노선이 준무정차[43]건 동해안 일반직행[44] 이건 없어서 여전히 포항 쪽으로 빙 둘러서 가야 한다. 게다가 그 경로도 경주 경유가 대부분이라 복잡한 부산을 거쳐가야 하는 건 덤이다.
- 상주 - 영덕 구간 개통으로 대게를 먹으러 영덕을 찾는 관광객들이 크게 늘었다. 상인들은 수입이 증가해 행복하지만, 그 외 주민들은 관광객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 정체로 불편함이 늘었다는 의견도 있다.[45] 특히 강구면사무소 근처의 교통 정체가 매우 심각한데, 강구항으로 들어가는 도로가 강구대교 하나뿐인 데다 강구항 주변 도로가 심각하게 협소하다 보니 주말만 되면 강구항 주변 도로가 초토화된다.
- 대산 - 당진 구간은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거리가 먼 대산항의 교통연계를 위해 건설하는 구간이다. 대산산업단지와 고속도로 사이의 진출입 거리, 이동시간을 감소시킬 것으로 전망됐다.[46]
5. 도로 현황
서산영덕고속도로를 구성하는 당진 - 대전 구간이나 청주 - 상주 구간의 경우엔 도로의 선형은 매우 좋은 편이다. 상주 - 영덕 구간을 제외하고는 국내에 몇 안 되는 설계속도 120㎞/h 고속도로이다.5.1. 당진 - 대전[제외] 구간
선형이 매우 좋기 때문에 과속 차량이 상당히 많다. 구간단속의 경우 당진방향은 구간단속이 전 구간 중에서 딱 하나밖에 없는 반면, 대전방향은 구간단속이 상당하다. 한때 교통량이 상당히 적었던 당진 - 대전 구간은 과거에 비해 교통량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특히 대전 방향으로 대전, 세종에 가까울수록 서행하는 상황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반면 당진 방향은 예나 지금이나 아우토반 수준이다.이 도로와 논산천안선을 이용하면 천안까지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고 우회할 수 있는데, 예전에는 민자도로 이용료가 매우 비싸서 추천되는 경로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통행료가 많이 저렴해져서 충분히 이용할 만한 선택지가 되었다만, 논산천안선이 정안IC부터 천안까지 헬게이트이기 때문에 이마저도 무의미하다.
명절, 공휴일에는 수도권 서쪽 지역에서 전라도 동부 지역으로 내려갈 때 이 도로를 통해서 우회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5.2. 청주 - 상주 구간
통행량은 널널하지만 선형이 그저 그런 경부고속도로 김천 - 대전 구간과 선형은 좋지만 통행량이 빡빡한 중부내륙고속도로 낙동 - 여주 구간을 우회하는 경로로 이용된다. 선형이 워낙 좋은 탓에 과속 차량이 많은데, 산악 지대를 지나기 때문에 장대 교량 구간이 많은 편이라 횡풍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청주 - 낙동 구간의 속리산 산악 지대를 통과하는 구간은 커브 구간이 다소 있으며, 그에 따라 빙판길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교통량이 적은 것도 개통 초창기(2007년 ~ 2009년경)때나 그랬지, 2010년대 이후로 교통량 자체가 상당히 많아져 이전처럼 설계 속도에 따라 무작정 속도를 내기가 다소 힘들어졌다. 특히 수도권에서 부울경을 오가는 화물차량, 컨테이너 트레일러[48], 카캐리어 등 대형 화물을 운송하는 화물차들이 매우 많은데, 화물고속도로로 유명한 중부내륙고속도로는 2020년대 들어 점차 화물차 비율이 줄고 있다.[49][50] 그 화물차들이 어디 증발했을 리는 없고 대부분 여기랑 경부고속도로로 넘어갔다. 그리고 해가 갈수록 교통량이 꾸준히 늘어난 결과, 2026년 추석 연휴 첫 날에는 결국 전체 구간 중 무려 80%에 달하는 청주분기점에서 남상주 나들목까지 65km 구간에서 정체가 일어나는 사태가 발생했다! 사실상 대부분 구간이 정체였던 것이나 매한가지이다.
그래서 왕복 4차로 고속도로 특성상 앞에 화물차라도 한 대 올라가면 그 순간 뒤로 줄정체를 먹는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정체가 일어나지 않지만, 화물차가 저속 화물차를 추월한답시고 1차로로 들어오기라도 하면 그때부터 혼돈이 시작된다. 특히 20시 ~ 06시 이용차량이 많은 그중 90%는 화물차이다. 그 외에 상주 - 영덕 구간 개통 전에는 낙동 분기점이 종점이었고 중부내륙고속도로로만 진출할 수 있었기에 낙동 분기점 인근 정체가 심했다. 영덕까지 개통된 이후에도 많은 차량들이 낙동 분기점에서 진출하는데, 이로 인한 정체가 심해질 경우 경부고속도로나 중부내륙고속도로만도 못한 소요 시간을 보여주니 상황에 따라 적절히 이용할 필요가 있다.
이로 인해 현재는 주로 주말, 공휴일에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이용이 가능한 차량들말고는 우회할 매리트가 크게 없어졌다. 중부내륙고속도로가 딱히 사정이 좋은 것도 아니고,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연결되어 있는 영동고속도로는 정체가 안 되는 날을 찾기 어려울 정도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경로를 쓰는 경우는 주말, 공휴일인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화물차량들이 많이 없어 도로 사정이 생각보다는 괜찮아진다.
당진(청주) 방향으로 남상주 나들목에서 화서 나들목까지 세 번에 걸친 오르막차로가 있다. 첫 번째는 가장교 - 내서4터널 입구, 두 번째는 내서1터널 - 서원4교, 세 번째는 상곡교 - 화서 나들목 구간. 남상주 나들목에서 화서 나들목 구간은 약 20㎞에 걸쳐서 해발 100m에서 300m까지 올라가기에 계속 오르막이며 반대 방향인 영덕 방향은 계속 내리막이다. 이는 화서 나들목 바로 옆이 백두대간 화령(높이 320m)[51]으로 보은에서 화서 나들목까지 평균 200~300m이던 고도가 화령을 정점으로 급격하게 내려가 내서4터널 입구 지점에 이르면 100~150m 정도로 고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과속 주행을 하면 도로에서 음악이 흘러나오는 구간이 있다. 위치는 영덕 방향으로 남상주 나들목 진입 약 1㎞ 전으로, 이 구간에서 과속하면 동요 자전거가 흘러나온다.[52] 근데 과속을 하지 않아도 콘크리트 포장 특유의 소음이 올라온다. 노면에 판 홈의 마찰로 인한 소음이지 과속한다고 해서 나오는 건 아니다. 과속하면 빨리 감기가 되는 것. 하지만 2014년 1월 현재 노면의 홈을 메운 것 같다. 예전보다 소음이 작다. 그 이유는 자전거 동요 가사 중 '우물쭈물하다가는 큰일 납니다' 가 불길하다는 이유로 민원을 먹었다고 한다.[53] 영덕 방향의 화서 나들목 - 남상주 나들목 사이의 내서4터널, 문의 나들목 - 회인 나들목 사이의 피반령터널 내부 1차선에서도 같은 원리로 사이렌 소리가 난다. 또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반시계방향 도로의 조남 분기점 인근을 주행하다 보면 동요 비행기가 흘러나온다.
5.3. 상주 - 영덕 구간
2016년 12월에 개통한 낙동 분기점 - 영덕 나들목 구간은 100㎞/h로 제한되어 있다. 사실 이 구간은 최고 제한 속도만 100㎞/h일 뿐, 이 구간이 대한민국 고속도로들 중 진정한 아우토반 중 하나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과장 조금 보태 직전까지의 청주 - 상주 구간과 직결된 같은 고속도로가 맞나 싶을 정도.[54] 실제로 대부분 차량들이 낙동 분기점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로 갈아타거나, 합류하더라도 대부분 낙동 분기점에서 들어오는 차들이 대부분이다.특히 평일에는 경우에 따라 오랜 시간 동안 차량을 거의 1 ~ 2대 볼까 말까할 정도로 교통량이 적고, 심지어 명절에 조차 정체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차량들이 보통 130 ~ 150㎞/h 이상의 과속, 심하게는 180㎞/h가 넘는 초고속으로 질주하는 차량들도 있다. 경찰도 여긴 귀찮은지 순찰도 잘 안다녀서 빨파 경광등을 단 차량은 대부분 경찰이 아닌 법무부 버스다.
이는 애초에 이 고속도로가 지나가는 경북 북부의 인구 자체가 매우 적기 때문이다. 연선 지역이 안동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인데, 안동시의 경우 나름 경북 북부의 최대 도시이기는 하지만 주간선 축은 어디까지나 중앙고속도로이며, 안동에서 서산영덕고속도로를 이용할 상황은 많지 않다. 나머지 4군은 인구를 전부 합쳐봐야 안동시 하나에도 못 미치는데, 이마저도 고령화가 상당히 진행된 시골 지역들이라 고속도로를 이용할 만한 장거리 이동 자체가 적은 지역들이다.[55] 오죽하면 상주 분기점은 분기되는 상주영천고속도로가 본선인 것마냥 직진으로 이어지고, 본선인 서산영덕고속도로는 우측으로 분기해야 하는 구조로 지어졌을 정도.
6. 대한민국 최장길이 구간단속
청주 - 상주 구간은 2017년을 기점으로 장거리 구간단속이 두 곳이나 추가된 탓에 예전처럼 고속 주행이 더욱 힘들어졌다. 2017년 10월에는 문의청남대 나들목에서 동정교까지 15㎞ 구간, 2020년 6월에는 화서2터널에서 내서4터널까지 13.3㎞ 구간[56], 2022년 1월에는 보은 나들목에서 속리산휴게소까지 약 12㎞ 구간에서[57] 구간단속을 추가 시행하였다. 이로 인해 전체 79㎞ 구간 중 절반이 넘는 41㎞ 구간에서 구간단속을 시행하였다.그러나 2022년 11월에 이 구간이 대한민국 최초로 연속 구간단속으로 변경됨에 따라, 보은 나들목에서 내서4터널[58]까지 무려 36.8㎞[59]나 되는 거리가 구간단속으로 정해졌다. 여기에 2025년 3월 잠시 구간단속이 중단되었던 문의청남대 나들목에서 동정교까지 15㎞ 구간[60]이 2025년 8월에 영덕 방향으로 문의청남대 나들목에서 보은 나들목까지 19.5㎞ 로 연장됨에 따라[61][62], 영덕 방향은 전체 79㎞ 구간 중 무려 55㎞ 구간에서 구간단속을 실시하게 되었다. 즉, 영덕 방향은 전체 구간 중 70%가 넘는 구간이 구간단속으로, 이는 전 세계적으로도 찾기 힘든 초장거리 구간단속이다. 즉, 해당 구간을 110km/로 정속 주행하면 무려 30분이 소요된다![63]
그 결과 날씨가 조금이라도 안 좋아지면 해당 구간을 운전하는 운전자들이 극도로 피로해지며, 구간단속을 의식해 차량들이 쓸데없이 브레이크를 밟아대면서 유령정체가 심각해졌다. 여기에 구간단속으로 인해 단위거리당 차량밀도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조금이라도 노면 조건이 나빠지면 차량을 제어할 여유 공간이 없어 대형 사고가 다수 발생하는 아주 정상적인 사회현상을 관측할 수 있다. 구간단속이 오히려 사고를 유발하는 병크 같은 존재인 것은 덤. 오히려 피로감과 사고율을 높이는 구간단속 때문에 승용차들은 도리어 내비게이션상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경부고속도로로 우회하는 경우가 늘었다. 선형이 조금 좋지 않아도 옥천~영동 구간을 빼면 왕복 6차로인 데다, 경치도 좋고 휴게소도 많기 때문.
특히 이 구간은 보은 - 내서3터널 구간은 통으로 구간단속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구역으로 나눠 단속한다. 영덕 방향은 1구간[64]이 끝나자마자 2구간[65]이 시작되어 총 두 번의 구간단속을 하고 있다. 당진(청주) 방향은 1구간[66]이 끝나기 무섭게 2구간[67]이 시작되는 식으로 3구간[68]까지 총 세 번의 구간단속을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여기서 과속하면 구간단속에 영덕 방향 2번, 당진(청주) 방향 3번 걸리게 되므로 과태료는 영덕 방향 2중첩, 당진(청주) 방향 3중첩 폭탄이 날아올 수 있다! 그나마 중간에 영덕 방향에 화서휴게소, 당진(청주) 방향에 속리산휴게소가 있어서 함양울산고속도로의 밀양 분기점 - 서울주 분기점과 달리 중간에 한 번 쉬었다가 갈 수는 있다.
7. 명절 이용 팁
8. 사건 사고
- 2025년 1월 27일 오전 11시경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28중 추돌사고, 당진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17중 추돌사고가 났으며, 두 사고가 각각 같은 방향에서 1km 차이를 두고 발생했다.
- 2025년 3월 의성발 경북 산불이 고속도로를 따라 확산되면서 동상주 나들목 - 영덕 나들목 구간이 통제되었다.[69] 점곡휴게소, 청송휴게소가 전소 되었고, 가로등과 CCTV 등 여러 시설물들이 전소되는 상당한 피해가 발생하였다. 이후 28일 주불 진화가 완료되면서 18시 20분경 동상주 나들목 - 북의성 나들목 구간의 통행이 재개되었다. 산불로 인해 청송휴게소 양방향과 점곡휴게소 영덕방향은 폐쇄되었으며, 임시화장실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여전히 일부 구간의 CCTV가 정상적으로 출력되지 않고 있다.
- 2026년 1월 10일 오전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 2026년 1월 12일 오전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사고 이틀 만에 연쇄 추돌 사고가 나 2명이 숨졌다.#
9. 여담
- 당진 - 대전 구간은 32번 국도를[70], 청주 - 상주 구간은 25번 국도를 대체한 포지션이다. 상주 - 안동 구간은 굳이 꼽자면 912번 지방도가 있으나 이를 제외하면 딱히 대체 도로가 없으며, 안동 - 청송 구간은 914번 지방도, 청송 - 영덕 구간은 34번 국도를 대체한다.[71]
- 34번 국도와 기종점인 지역이 같았다.[72] 단, 이 고속도로는 예산 - 공주 - 세종 - 대전[73] - 청주 - 보은 - 상주 - 의성을 경유하는 반면, 34번 국도는 아산 - 천안[74] - 진천 - 증평 - 괴산 - 문경 - 예천을 경유한다.[75]
- 상주 분기점은 상주영천고속도로와 직결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즉, 서산영덕고속도로를 계속 이용하려면 본선이 아닌 3차로를 이용하여 분기선을 이용해야 한다. 중부내륙고속도로 현풍 분기점과 비슷한데, 차이점이라면 현풍 분기점은 본선처럼 되어 있는 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가 원래 실제로 본선이었다가 나중에 지선으로 재분류된 거지만, 상주 분기점과 상주영천고속도로의 경우 영덕 방향 수요보다 영천 방향으로 넘어가는 수요가 많을 것을 상정하여 최초 계획부터 이렇게 설계했다는 차이가 있다.
- 영덕 요금소는 서산영덕고속도로 본선의 종점부에 위치한 요금소임에도 불구하고, 각 방향별로 통행료 수납 부스가 2개에 불과하여 (하이패스[76]) 개통 첫날부터 심각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었다.[77] 결국 개통 이틀만인 2016년 12월 27일 영덕 방향 수납 부스를 추가하는 공사를 시작했고, 12월 29일 임시개통하였다.[78] 그럼에도 정체 해소 효과를 딱히 보지 못하고 있으며, 협소한 요금소가 문제시되면서 대구·경북 지역 여러 언론으로부터 집중적으로 까이고 있다. 이를 위해 확장 공사를 했고, 2017년 5월 31일 제대로 된 일반 수납 차로가 정식으로 완성되어 공용 중이다. 일반 차로 2개 차로에 부스를 2개씩 설치하여 성수기 혼잡에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
- 휴게소 시설도 문제가 지적되는데,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는 청송휴게소의 서비스도 기대에 못 미친다고 한다. 모든 식당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원산지 표기가 없다거나 휴게소 건물과 주차장 면수 모두 지나치게 적게[79] 설계되어 평일 낮에도 휴게소 진입 시 정체가 보이는 등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80] 위와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청송휴게소 주차장 확장공사가 예정되어 있다.[81] 위와 달리 상주와 청송 구간 사이에 있는 의성휴게소의 경우, 원산지 표기는 물론 주차면적도 상대적으로 많고[82] 시설도 여유 있으며 쉬고 갈 수 있는 산책로도 있다. [83] 특히 근처 구간 내에선 음식값이 가장 싸고 품질도 괜찮은 편이다.
-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의 금정산터널 및 서울양양고속도로의 인제양양터널과 함께 지품8터널 - 영덕터널 10.3㎞ 구간은 차선 변경이 가능하다. 교량, 터널이 매우 많은 까닭에, 차선 변경을 허용했다.
- 도로공사 관할 고속도로 중 최초의 원톨링시스템 구축 고속도로다. 이는 논산천안고속도로 때문으로 도공-민자 간 요금계산을 원활히 하기 위함이다. 이후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화성 - 광주 구간에 두 번째로 적용됐다.
10. 주행 영상
| 청주JC → 영덕IC 주행 영상 |
| 유성JC → 당진JC 주행 영상 |
| 영덕IC → 당진JC(중간 중첩 구간 포함) 주행 영상 |
11. 둘러보기
| {{{#!wiki style="margin: -7px -0px" | <tablebordercolor=#036eb8> | }}} | ||
| {{{#!wiki style="color: #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word-break:keep-all" | <colbgcolor=#036eb8><colcolor=#fff> 도시철도 | | 반석역 · 지족역 · 노은역 · 월드컵경기장역 · 현충원역 · 구암역 · 유성온천역 | |
| 고속도로 | 호남고속도로지선 · 당진영덕고속도로 ·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 |||
| 국립묘지 | 국립대전현충원 | |||
| 방송 시설 | 대전문화방송 · TJB | |||
| 공원 | 유림공원 | |||
| 경기장 | 대전월드컵경기장 · 대전이스포츠경기장 | |||
| 쇼핑 | 대전신세계(대전신세계 Art & Science · 엑스포타워 · 호텔 오노마) ·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 홈플러스 유성점 · 롯데마트 대덕점 · 롯데마트 노은점 · 롯데마트 서대전점 · 이케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 다이소 대전구암점 · 다이소 대전반석점 · 다이소 대전유성온천역점 | |||
| 영화관 | CGV 유성노은 · 메가박스 대전유성 · 메가박스 대전신세계아트앤사이언스 · 메가박스 대전현대프리미엄아울렛 | |||
| 전시 시설 | 국립중앙과학관 · 대전시립박물관 · 대전엑스포아쿠아리움 | |||
| 숙박 | 계룡스파텔 · 호텔ICC · 롯데시티호텔 대전 · 라마다 바이 윈덤 대전 · 호텔 인터시티 | |||
| 교통 시설 | 유성복합터미널 · 원내공영차고지 · 외삼차량사업소 | |||
| 의료 시설 | 국군대전병원 · 영훈의료재단 유성선병원 | |||
| 사찰 | 자광사 · 광수사 | |||
| 시설 · 대단지 아파트 · 행정구역 · 관공서 | }}}}}}}}} | |||
[현재와의_차이] 익산평택고속도로의 예산JC와 동해고속도로의 영덕JC가 개통되기 전 노선도. 게다가 세종JC~유성JC 구간은 지선으로 분리.[A] 국토교통부고시 제2023-77호, 국토교통부, 2023-02-10[A] [4] 공사중인 세종JC - 청주JC 구간 제외[5] 한 기사에 따르면 2034년으로 연기될 수도 있다. #[6] 2025년 2월 25일, 건설중인 세종포천고속도로 교량 붕괴로 인하여 동일 공법으로 건설 중인 대호지교 구간의 공사를 국토부 직권으로 중지시켜서 개통일정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생겼다. #[7] 상주영천고속도로 중첩 구간[8] 경부고속도로 중첩 구간[9] 당진-대전 구간: 면천IC, 고덕IC, 예산수덕사IC, 신양IC, 유구IC, 마곡사IC, 공주IC
청주-영덕 구간: 문의IC, 회인IC, 보은IC, 속리산IC, 구병산IC(청주방면 한정), 화서IC, 남상주IC, 동상주IC, 서의성IC, 북의성IC, 동안동IC, 청송IC, 동청송·영양IC, 영덕IC[10] 대전, 충남: 당진JC(서해안고속도로), 예산JC(익산평택고속도로), 서공주JC(서천공주고속도로), 공주JC(논산천안고속도로)
충북: 청주JC(경부고속도로)
경북: 낙동JC(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JC(상주영천고속도로), 안동JC(중앙고속도로), 영덕JC(동해고속도로)[11] 유성JC ↔ 회덕JC: 호남고속도로지선 중첩구간
회덕JC ↔ 청주JC: 경부고속도로 중첩구간
낙동JC ↔ 상주JC: 상주영천고속도로 중첩구간[12] 당진-대전 구간: 대흥터널, 차동터널, 신영터널, 화흥터널, 해월터널, 호계터널
청주-영덕 구간:
충북: 문의1터널, 문의2터널, 피반령터널, 회인터널, 수리티터널, 수한터널, 탄부터널
경북: 화서1터널, 화서2터널, 내서1~4터널, 나각산터널, 단밀1~4터널, 안사1터널, 안사2터널, 안평1~3터널, 단촌1~4터널, 옥산터널, 길안1~4터널, 사일산터널, 파천1~3터널, 진보터널, 지품1~10터널, 달산1~3터널, 영덕터널[13] 번외 서산영덕고속도로지선: 유성터널[14] 최장터널: 영덕터널(영덕방면: 2,813m, 청주방면: 2,862m)[15] 상행선 10개소, 하행선 10개소[제외] 세종JC~유성JC 구간은 지선으로 분리.[17] 당진대전고속도로 재포장 공사…내달 9일까지 부분 차단, 연합뉴스, 2023-10-18[18] 청주영덕고속도로서 SUV 차량이 공사차량 3대 추돌…1명 부상, 한국방송공사, 2023-10-25[19] 청주~상주 간 고속도로 문의IC→문의청남대IC로 명칭 변경, 뉴시스, 2021-06-15[20] 상주영덕고속도로 안동 길안 전기차 추돌..1명 부상, 안동문화방송, 2023-11-13[21] 예타면제되어 2026년에 착공, 2030년에 개통될 예정[제외] [23] 당진 분기점 -유성 분기점, 청주 분기점 - 낙동 분기점 구간 한정으로 2010년 8월 31일까지는 최저 60㎞/h[24] 한국에서 제한속도 110~120인 구간은 이 구간을 제외하고는 모두 종축 노선에 해당한다. 즉, 다른 모든 횡축 노선은 제한속도가 100㎞/h 이하이다.[25] 대산∼당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2022년 완공 목표, 매일경제, 2016-02-03[26] 개통행사 중 개통 연기한 황당 고속도로, 한국일보, 2016-12-24[27]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2-65호, 국토교통부, 2022-02-14[28] 7600억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공사’ 연말 발주, 대한경제, 2022-03-14[29] 대산~당진고속도로 건설사업, 타당성 재검증 통과…내년 착공, 이데일리, 2022-11-29[30] 문경~김천 철도 예비타당성조사·대산~당진 고속도로 타당성재조사 통과, 뉴스1, 2022-11-28[31] 대산∼당진 고속도로 27일 착공…"석유화학단지 접근성 개선", 연합뉴스, 2023-11-13[32] 서산 대산석유화학공단 잇는 고속도로 기공식…2030년 개통, 연합뉴스, 2024-11-07[33] 현재 대산~당진구간 공사 중이다.[제외] [35] 여담으로 수도권을 제외하고 보면 대한민국에서 전국 도명의 유래가 된 도시들 중 인구가 제일 많은 곳인 청주와 인구가 제일 적은 곳인 상주를 연결하는 구간이다. 실제로 청주시의 인구는 상주시 인구의 약 9배를 훌쩍 넘는다.[36] 보은은 분지 지형이기 때문에 그동안 어떤 루트를 이용하든 고개 하나는 반드시 넘어야 했을 정도로 교통이 열악했는데, 이웃 도시인 청주시내에서 보은읍내까지 도달하는 데 직선거리 상으로 그렇게 멀지 않음에도 1시간이 넘게 걸릴 정도였다. 오죽했으면 서울 - 청주 소요시간이나 청주 - 보은 소요시간이나 별 차이 없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37] 거기에 중부내륙만 이용할 경우 영동고속도로의 정체까지 더해진다.[38] 목적지가 기장군, 금정구, 동래구, 수영구, 해운대구 등인 경우.[39] 상주영천고속도로 개통으로 통행량 분산이 이루어져 정체가 많이 줄어들었다.[40] 원래 내포지방과 천안, 아산은 전반적으로 대전보다 경기도 수원이 더 가까운 동네다. 특히 장항선이 지나가는 천안, 아산, 홍성, 예산은 더욱 그렇다.[41] 서안동IC에서 영덕까지의 거리가 약 122㎞에 달했다. 국도로 가면 약 2시간에 가까운 거리다.[42] 이들은 3번 국도 우회도로를 통해 통영대전고속도로 서진주 나들목 혹은 남해고속도로 사천 나들목을 통해 갈 수 있다.[43] 대략 진주를 출발해서 합천, 영덕, 평해 등을 거치거나 일부를 무정차한 뒤 울진으로 가는 형태다.[44] 대략 진주를 출발해서 대의, 삼가, 합천, 고령, 영덕, 병원, 기성, 구산 등을 거쳐 울진으로 가는 형태다.[45] 영덕~상주 고속도로 ‘통했다’, 경북도민일보, 2017-01-09[46] 대산-당진 고속도로, 내년 착공해 2030년 개통, 서울경제, 2022-11-28[제외] [48] 행선지는 부산항, 부산신항 참조[49] 코로나 시절보다도 많이 줄었다. 물론 화물차가 줄어도 그냥 차량이 많아서 여기도 똑같이 막힌다.[50] 이 도로를 이용하는 화물차들의 행선지가 인천, 안산, 시흥, 평택 등의 지역이며 이 쪽으로 갈 경우 이 도로를 타는게 빠른 경우가 많다. 그나마 인천의 경우 영동고속도로를 쭉 타서 여주분기점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타는 방법도 있었지만 평택시흥고속도로 개통 이후로 그쪽으로 지나가는 화물차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이 도로의 화물차들이 늘어난 것이다. 그나마 화물차들이 많이 줄어드는 주말, 공휴일에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것이 대부분의 경부선 고속버스가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해서 청주분기점으로 우회하는데다 휴일에 늘어나는 교통량까지 더하면 정체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중부내륙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괜찮다는 것이지 절대로 적은 교통량이 아니다.(!!)[51] 여담으로 화령을 기준으로 서쪽은 금강 수계. 동쪽은 낙동강 수계이다. 같은 상주시 내에서 화령 서쪽은 보은, 옥천, 청주, 대전 생활권. 화령 동쪽은 상주, 점촌, 김천 생활권으로 서로 다르다. 물론 지금은 위 고속도로와 25번 국도의 영향으로 거리감이 단축되긴 하지만(...).[52] https://youtu.be/NKB9sYsy0RY?t=32[53] 참고로 현재는 이 도로를 지나가면 과속을 하든 안 하든 도로 마모가 심해져 동요가 들리지도 않는다.[54] 이건 중부내륙고속도로도 똑같은 현상이다. 김천 - 여주 구간을 지나 여주 분기점 - 양평 나들목까지는 차가 한 대도 없을 정도로 교통량이 적다.[55] 특히 청송군과 영양군은 경상도에서 최대 낙후 지역인 BYC에 속해있는 지역 중 하나이다. 그 중에서도 영양군은 읍 승격 기준인 20,000명 조차 넘지 못하는 전국을 통틀어 최대 낙후 지역이며, 의성군 역시 BYC에 속해있지만 않을 뿐, 전국적으로도 노후화와 소멸 위험이 가장 심각한 지역 중 하나이다.[56] 영덕 방향은 내서3터널까지 12.7㎞ 구간[57] 당진(청주) 방향은 수문교부터 8.6㎞ 구간[58] 남상주 나들목이 아닌 내서4터널로 확인되었다. 영덕 방향은 내서3터널.[59] 영덕 방향은 35.7㎞[60] 당진(청주) 방향은 15.1㎞[61] 서산 방향은 시행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62] 보은 나들목 1㎞ 전에서 종료되었다가 나들목 통과후 재시작되기 때문에 보은 나들목 진출입 차량들도 구간단속을 피하지 못한다.[63] 다만 다른 고속도로에 비해 제한 속도가 10km/h 더 높은 110km/h 이라는 특성상, 해당 구간을 계속해서 정속으로 주행하는 차량은 그리 많지 않다. 실제로도 제한 속도의 10% 수준인 120km/h까지는 단속에 포함되지 않으며, 한국도로공사에서도 극심한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해 ACC를 반자율로 믿지 말고 운전대를 잡고 주의집중 하라고 계도하고 있다.[64] 보은 나들목 - 화서2터널[65] 화서2터널 - 내서3터널[66] 내서4터널 - 화서2터널[67] 화서2터널 - 수문교[68] 수문교 - 보은 나들목[69] 이는 2016년 12월 26일 개통된 구간 중 약 95% 정도가 통제된 것이다.[70] 32번 국도와 경유하는 지자체가 거의 비슷해서 32번 국도 고속도로 버전이다.[71] 34번 국도는 가랫재를 지나 의성 점곡 방면으로 가는 고속도로와 달리 상당히 떨어져 간다.[72] 이 국도도 당진에서 시작해서 영덕에서 끝난다. 물론 서산까지 연장 확정된 현 상황과는 이제 안 맞는다.[73] 후에 대전 구간 폐지 후 세종시로 경유지 변경 예정[74] 중간에 안성시를 잠깐 지나간다.[75] 이 고속도로와 34번 국도가 동시에 지나는 지역은 기종점이었던 당진과 영덕 그리고 안동, 청송뿐이며, 34번 국도와는 동청송영양 나들목에서 한 번 교차한다.[76] 일반수납 겸용 1 + 일반수납 1[77] 상주∼영덕 고속道 개통 첫날 차량 몰려 ‘혹독한 신고식’, 영남일보, 2016-12-27[78] `저속도` 상주·영덕고속도 `울화통 도로` 오명 얻을판, 경북매일, 2016-12-27[79] 명색이 고속도로 휴게소인데 국도 휴게소만도 못한 규모다.[80] 상주영덕고속도로 휴게소 서비스도 엉망, 경북일보, 2017-01-01[81] 카페 게시물(가입 필요)[82] 그러나 의성휴게소 또한 절대적으로 면적이 넓은 편은 아니다.[83] 의성휴게소, 봄철 관광객 증가 대비 위생관리 철저, 경북일보, 2017-03-13
청주-영덕 구간: 문의IC, 회인IC, 보은IC, 속리산IC, 구병산IC(청주방면 한정), 화서IC, 남상주IC, 동상주IC, 서의성IC, 북의성IC, 동안동IC, 청송IC, 동청송·영양IC, 영덕IC[10] 대전, 충남: 당진JC(서해안고속도로), 예산JC(익산평택고속도로), 서공주JC(서천공주고속도로), 공주JC(논산천안고속도로)
충북: 청주JC(경부고속도로)
경북: 낙동JC(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JC(상주영천고속도로), 안동JC(중앙고속도로), 영덕JC(동해고속도로)[11] 유성JC ↔ 회덕JC: 호남고속도로지선 중첩구간
회덕JC ↔ 청주JC: 경부고속도로 중첩구간
낙동JC ↔ 상주JC: 상주영천고속도로 중첩구간[12] 당진-대전 구간: 대흥터널, 차동터널, 신영터널, 화흥터널, 해월터널, 호계터널
청주-영덕 구간:
충북: 문의1터널, 문의2터널, 피반령터널, 회인터널, 수리티터널, 수한터널, 탄부터널
경북: 화서1터널, 화서2터널, 내서1~4터널, 나각산터널, 단밀1~4터널, 안사1터널, 안사2터널, 안평1~3터널, 단촌1~4터널, 옥산터널, 길안1~4터널, 사일산터널, 파천1~3터널, 진보터널, 지품1~10터널, 달산1~3터널, 영덕터널[13] 번외 서산영덕고속도로지선: 유성터널[14] 최장터널: 영덕터널(영덕방면: 2,813m, 청주방면: 2,862m)[15] 상행선 10개소, 하행선 10개소[제외] 세종JC~유성JC 구간은 지선으로 분리.[17] 당진대전고속도로 재포장 공사…내달 9일까지 부분 차단, 연합뉴스, 2023-10-18[18] 청주영덕고속도로서 SUV 차량이 공사차량 3대 추돌…1명 부상, 한국방송공사, 2023-10-25[19] 청주~상주 간 고속도로 문의IC→문의청남대IC로 명칭 변경, 뉴시스, 2021-06-15[20] 상주영덕고속도로 안동 길안 전기차 추돌..1명 부상, 안동문화방송, 2023-11-13[21] 예타면제되어 2026년에 착공, 2030년에 개통될 예정[제외] [23] 당진 분기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