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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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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연대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대
세기
19세기 20세기 21세기 22세기 23세기
밀레니엄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제4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 2007년
대한민국 89년
단기 4340년
불기 2551년
간지 병술년 ~ 정해
주체 96년
대만 민국 96년
일본 헤이세이 19년
(황기 2667년)
이슬람력 1427년 ~ 1428년
히브리력 5767년 ~ 5768년
페르시아력 1385년 ~ 1386년
에티오피아력 1999년 ~ 2000년[1]
로마 숫자 MMVII

1. 개요2. 설명
2.1. 기후2.2. 2007년, 제2차 남북정상회담2.3. 도시재생사업의 시작과 격변하는 한국2.4. 2007년 가요계: 2세대 걸그룹의 데뷔, 가요계의 과도기 시작
3. 문화
3.1. 리얼 버라이어티의 시대3.2. 화제가 많았던 서브컬처계3.3. 화제가 많았던 게임계3.4. 11년만의 400만 관중 시대를 연 프로야구3.5. 다사다난한 국내 축구3.6. 해외축구
4. 주요 사건 및 사고
4.1. 온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탈레반의 납치극4.2.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
5. 사건
5.1. 실제
5.1.1. 1월5.1.2. 2월5.1.3. 3월5.1.4. 4월5.1.5. 5월5.1.6. 6월5.1.7. 7월5.1.8. 8월5.1.9. 9월5.1.10. 10월5.1.11. 11월5.1.12. 12월
5.2. 가상
6. 탄생
6.1. 실존인물6.2. 가상인물
7. 사망8. 히트작
8.1. 드라마/시트콤8.2. 애니메이션8.3. 만화8.4. 특촬8.5. 영화8.6. 개그 코너8.7. 가요
9. 데뷔
9.1. 가수9.2. 배우9.3. 스포츠9.4. E-Sports9.5. 만화계9.6. 예능인9.7. 인터넷 방송9.8. 유튜버9.9. 치어리더
10. 유행어11. 최초
11.1. 방영 프로그램 및 코너
12. 출시 상품
12.1. 자동차12.2. 식음료
13. 그 외14. 관련 문헌15. 달력

1. 개요

2007년은 월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자 21세기와 제3천년기의 일곱번째 해다.

2. 설명

KBS 영상실록 2007 대한민국/지구촌
2007년 서울의 모습
이해 7월 26일 코스피지수가 처음으로 2000포인트를 넘었지만 하루만에 2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단, 이해 10월에 2064포인트까지 올라가기는 했다. 이후 2010년 10월 다시 2000포인트 돌파. 하지만 사상 최고치는 2011년 1월 3일이 되어서 돌파했다. 또한 이 해 11월에 잼 프로젝트가 세계 진출을 선언했다.

60간지로 치면 정해년(丁亥年)인데, 한국에서는 60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돼지해"라는 속설(물론 그 600년 전인 1407년도 정해년)이 퍼져서[2] 출산율이 전년도(1.13명)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1.26명) 여전히 낮긴 하지만 출생아 수는 49만 7천명을 기록하여 2002년생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였다. 흑룡띠인 2012년생보다도 1만명 정도 많다. 그 다음해인 무자년도 황금 쥐의 해였던지라 2008년생도 11월생과 12월생을 제외하면 2007년생에 거의 준하게 많았다. 자세한 내용은 2007년 출산 붐 문서를 참고 바람.

서울특별시는 이 해 4월 23일, 기존 백열등 형식의 신호등들을 2010년까지 LED로 전량 교체하겠다 밝혔다. # LED형 신호등은 시인성이 우수함과 동시에 절전 효과가 높은 장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교체 본격화 이전인 2006년까지만 해도 서울시가 신호등 전기요금으로 26억 원 가량을 지출했으나 2007년부터 차츰 줄어들어 사업이 완료된 후에는 약 70%가 절감되어 연간 8억 원이면 신호등 전기요금을 지출할 수 있게 되었다.

스마트폰 역사에서는 이 해 연초 애플iPhone을 공개함과 동시에 6월 출시하였고, 11월에는 최초의 구글폰인 HTC의 Dream(T-Mobile G1)에 안드로이드 1.0이 탑재됨으로써 안드로이드형 스마트폰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또한 LG전자에서 세계 최초로 컬러 액정을 탑재한 감압식 풀터치폰인 프라다폰을 내놓으면서 본격적인 '터치 폰'(touch phone)의 시대도 도래하였다.

강원도 평창군이 지난번에 이어서 2번째 동계올림픽 유치에 도전하였지만 러시아 소치에 역전패를 당하여 또 한 번 유치에 실패하고 말았다. 평창은 이후 2011년에 유치에 성공해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치루게 되었다. 반면에 중국 상하이에게 2010년 엑스포 유치전에서 참패를 했던 전라남도 여수시는 2번째 도전 끝에 2012년 여수 엑스포를, 대구광역시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인천광역시2014년 아시아경기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그리고 영화계에서는 심형래가 제작한 디 워5.18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한 화려한 휴가가 개봉하면서 한국 영화 역사상 최대의 논란이 벌어진 해였다. 또한 배우 전도연칸 영화제에서 영화 <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미얀마에서는 1988년 8888 항쟁 이래 최대인 민주화 시위가 일어났다. 승려들이 주도하여 사프론 혁명(Saffron Revolution - (승려들의 옷 색깔인) 연황색 혁명)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이 시위도 군사정권의 강경진압으로 짓이겨져 실패로 끝났다.


2007년 12월 19일,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BBK 논란, 자녀 학교 위장전입 의혹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에 당선되어 김대중 전 대통령 당선 이후 10년 만에 여당에서 야당으로 정권교체가 이뤄졌다. 10년 전 김대중 당선으로 사상 첫 정권교체를 이뤄낸 새정치국민회의대통합민주신당이 되어 정동영 후보를 내세웠지만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게 530만표 차의 패배를 당해 정권을 내줬다.

VOCALOID계에선 크립톤 퓨처 미디어에서 하츠네 미쿠가 발매되었다. 지금까지 단순한 음악 소프트웨어가 불과한 VOCALOID는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그리고 카가미네 린·렌이 발매되고 니코니코 동화 등 인지를 얻게 된다.

교수신문이 선정한 2007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자기기인(自欺欺人)'이었으며,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07년 올해의 한자는 '僞(거짓 위)'였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국제기상기구에서는 이 해(2007년)부터 2008년까지를 '세계 극지의 해'로 지정했고, 방송계와 개신교계도 한국방송 80주년 및 한국교회 대부흥 100년을 각각 맞이하기도 했다.

한편 새천년 밀레니엄 베이비가 이 해 당시에 예비소집일을 거쳐 초등학교에 입학한 해이고해당기사, 21세기 첫 출생자는 이해 연말에 학교에 배정받아 초등학생 신분으로 결정된 해이기도 하다. 해당 기사

구권 천 원권 지폐, 만 원권 지폐가 시중에서 사용된 마지막 해이기도 하다.[3]

여담으로 투니버스에서 2세대 로고를 사용한 마지막 해다.[4]

2.1. 기후

겨울에 이상 고온이 심하였다. 그 밖의 계절은 고온이 심하지 않았고 대체로 평범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며, 4월과 7월, 11월은 평년보다 조금 낮았다. 다만 1월, 2월, 12월의 이상 고온 여파가 심해서 결국 연평균기온 5위를 달성했다. 2007년 1월은 서울에서 영하 8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았고, 2월은 100년 기상관측 이래 최초로 2월 평균기온 4도 이상을 기록했다. 12월도 21세기 중에 서울 월평균기온이 두번째로 높고, 전국도 꽤 높았다.[5][6] 다만 여름은 비교적 선선해서 폭염이 딱히 없었다. 서울에서도 8월에 턱걸이로 폭염일수를 기록했다. 다만 6월에 폭염일수가 있어서 더웠다. 또한 이 해는 서울에서 한파일수가 없는 해이다.

서울 기준 월별 평균기온은 다음과 같다.
  • 1월 0.4도 (평년대비 +2.9도)
  • 2월 4.0도 (평년대비 +4.3도)
  • 3월 6.1도 (평년대비 +0.9도)
  • 4월 11.4도 (평년대비 -0.7도)
  • 5월 18.1도 (평년대비 +0.7도)
  • 6월 23.2도 (평년대비 +1.3도)
  • 7월 24.2도 (평년대비 -0.7도)
  • 8월 26.5도 (평년대비 +1.1도)
  • 9월 21.5도 (평년대비 +0.7도)
  • 10월 15.1도 (평년대비 +0.7도)
  • 11월 6.7도 (평년대비 -0.2도)
  • 12월 1.8도 (평년대비 +1.6도)

2.2. 2007년, 제2차 남북정상회담

파일:external/img.imnews.imbc.com/Large_115625.jpg
2007년 10월 2일, 노무현 전 대통령방북하여 김정일의 영접을 받았다. 7년 만에 남과 북의 정상이 다시 만나 손을 맞잡았는데 김정일은 환영행사장인 평양 4.25 문화회관에 미리 도착해 노 전 대통령을 직접 영접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국가 원수로는 처음으로 분단의 상징인 군사분계선을 걸어서 넘었다. 한반도 평화정착에 대한 남북의 의지를 전 세계에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노무현과 김정일은 다음 날 오전과 오후 두 차례 단독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은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KBS, MBC)


파일:external/keyframe.imnews.imbc.com/Large_230594.jpg
노무현과 김정일은 방북 마지막 날인 2007년 10월 4일,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 번영을 위한 10개항의 평양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김정일은 노 전 대통령 방북에 대한 답방형식으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제안했다. 본인의 답방은 미뤘다. 남북은 해주일대를 서해 평화협력 특별지대로 만들어 공동조업을 허용하고 경제특구를 조성하기로 했다. 군사보장조치를 위해 7년 만에 처음으로 남북 국방장관 회담이 열렸다. 남북은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남북한과 미국 등 3-4개국 정상들이 한반도에서 종전선언을 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백두산과 서울을 잇는 직항로가 개설되고 중국을 거치지 않고 3-4시간 만에 백두산에 도착해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됐다.(KBS, MBC) 그러나 이러한 남북 화해의 분위기는 2008년 7월 금강산 관광객 피살 사건으로 물거품이 되었다지만 10년 뒤에 다시 이뤄졌다.[7]

2.3. 도시재생사업의 시작과 격변하는 한국

2006년 5·31 지방선거로 인해 2002년부터 시작된 민선 3기가 끝이 나고 민선 4기가 출범되면서 이 해는 2007년 ~ 2010년 사이 실시된 도시개발사업의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희망으로 가득차있던 시대이다. 특히 서울시장 자리에 앉게 된 오세훈 시장이 전년도 9월 말에 한강 르네상스 사업을 발표함과 동시에 2007년 10월 11일 한강 수상택시 사업의 시행으로 첫 단추를 끼우면서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궤도에 접어들었다.[8] 2007년 6월 14일에는 '도심재창조 프로젝트 마스터플랜'이 발표되었으며#, 이 프로젝트에는 그 유명한 광화문 광장 조성 사업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건설, 서울 성곽 정비 사업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외에도 대한주택공사의 도시재생사업단의 출범과 2007년 5월 '세계디자인총연합회'로부터 서울이 2010년 세계디자인수도(WDC)로 선정된 점, '창의문화도시'와 '컬쳐노믹스'의 등장, '여성이 행복한 서울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 120 다산콜센터 운영 등이 추진되었다.

지방으로 넘어가보면, 부산광역시는 '낙동강 하구 및 도심하천 환경 개선 사업'이 실시되었으며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과 북항 재개발 사업 확정, 전국 최대 광통신 자가망인 부산정보고속도로 구축 사업 등의 사업을 벌였고, 대구광역시는 대구문화재단 설립, 대구시립미술관 건립, 문화창작 교류센터 건립추진, 금호강 수질 개선 사업, 테크노폴리스 및 이시아폴리스 조성, 고속철도변 정비, 본격적인 동대구역세권 개발 추진 사업 등의 사업을 벌였으며, 광주광역시는 영산강 수계 오염총량관리제 시행과 금남공원 완공, 광주호 주변 호수생태원 조성, 용봉천과 합류되는 두물머리 나루에 서석대를 상징하는 인공폭포 건립 등을 시행함으로써 생태도시로 변모하였다. 대전광역시는 신국토계획 체계에 의한 택지개발사업,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사업, 도시재정비촉진사업 등을 추진함과 동시에 '2020년 대전권광역도시계획' 확정 및 '2020년 대전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였고, 불합리한 도시계획 정비 및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수립 등 창조도시 대전의 기틀인 중·장기 도시계획을 수립 추진하였다. 울산광역시도 생태도시 건설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등 박차를 가하였다.

2.4. 2007년 가요계: 2세대 걸그룹의 데뷔, 가요계의 과도기 시작

2007년 히트곡 무대 모음 2007년 지상파 음악프로 1위곡 모음

가요계에서는 여전히 발라드/R&B가 지배하던 상황 속에서 상반기에 가수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9]와 여성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댄스곡 '한번 더, OK?'로 돌풍을 일으켰고, 천상지희 The Grace는 데뷔 2년만에 댄스곡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순위권에서 1위를 하여 정상에 올라 큰 인기를 끌던 해였다. 또한 지난해 연말에 일본에서의 유명세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모습을 보인 신인가수 윤하비밀번호 486이 대히트를 치기도 했다. 하반기에는 빅뱅, 원더걸스가 각각 2007년 최고의 히트곡인 '거짓말'과 'Tell Me'를 발표했고, 이 노래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가요계는 발라드에서 아이돌로 중심축이 넘어가는 과도기가 시작된다. 이 해는 한국에 걸그룹 열풍을 몰고 온 3대 걸그룹 원더걸스(2월 10일 데뷔), 카라(3월 29일 데뷔), 소녀시대(8월 5일 데뷔)가 한꺼번에 데뷔한 해이기도 하다.[10] 그리고 비운의 걸그룹 오소녀도 본래는 이 해에 데뷔할 예정이었다. 특히 원더걸스가 'Tell Me'에서 선보인 안무는 '국민 응원춤'이 됐는데, 이를 증폭시킨 건 미국에서 음반작업 중이던 박진영이 보낸 '원격 안무지도' 덕이었다.
원더걸스 - Tell me 빅뱅 - 거짓말
현재 이들보다는 주목을 덜 받지만 이 해에 한국 아이돌 밴드의 대표주자인 FT아일랜드도 데뷔하면서 SG워너비와 함께 몇 안되는 발라드 장르의 자존심을 지켜나갔다. 그러나 음반시장은 1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가수가 SG워너비, 에픽하이, 슈퍼주니어 이 세 팀밖에 존재하지 않았을 정도로 불황이 더욱 가속화되던 시기이고, 정규 CD음반 대신 디지털 싱글이나 싱글/미니음반이 메인스트림이 됐다. 당시 주 무대가 빅뱅거짓말원더걸스Tell Me[11] 등 아이돌들의 메가히트곡들의 탄생으로 가요계의 메인 스트림이 음원시장으로 빠르게 바뀌어 가던 시기이기도 하다. 빅뱅과 원더걸스 뿐만 아니라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와 '소녀시대' 두 음반도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이 해에 에픽하이MKMF 올해의 앨범상, SG워너비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부문 대상, 아이비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음원부문 대상,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 수상 이후 비아이돌 가수들의 대상 수상은 2년 후인 2009년부터 현재까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12] 그리고 이 2007년에 빅뱅원더걸스가 본격적으로 대세 자리에 오르고 이후에도 좋은 활약을 보이면서 YGJYP가 크게 성장을 하게 되었고, 전통의 강자였던 SM과 함께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3대 기획사 체제를 완성한다.

한편, 이해 여름엔 2000년 이후로 방송에선 더 이상 보이지 않던 박명수의 바다의 왕자가 다시 한 번 유행했던 시절이기도 하다. 이러한 역주행 현상은 2007년 5월 하나마나 특집 2탄 당시, 박명수가 연세대학교에서 바다의 왕자를 부른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해당영상 13분 2초 참고 하나마나 특집 당시에 부른 바다의 왕자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자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박명수는 2007 부산 바다축제 때 또 한 번 바다의 왕자를 불렀다. 해당 영상 2007년 여름엔 아이돌 그룹 LPG가 '바다의 공주' 앨범을 냈다.

기성 가수들 중에선 박진영과 윤상, 토이 등 X세대들의 우상들이 건재를 과시했고, 90년대 후반 '여고생 가수' 신드롬을 일으킨 양파가 오랜만에 1위를 하면서 재기에 성공했다. '문화대통령' 서태지도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피자 라지박스만한 상자에 CD 10장짜리 앨범을 묶어서 한정판으로 내 팬들의 가슴에 불을 붙여 광속 매진을 달성했다. 이 앨범의 희소성 때문인지 옥션 같은 경매사이트에선 몇백, 몇천만원까지 오를 정도였지만 2009년에 이를 바탕으로 한 정규 음반 1~7집 리마스터링판을 내서 해결시켰다.

3. 문화

3.1. 리얼 버라이어티의 시대

한국 방송계에서는 무한도전이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타면서 1년 내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1박 2일도 이 해에 처음 등장하고 이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기 시작하면서 한국 예능계는 리얼 버라이어티 시대로 넘어가게 되었다. 반면에 X맨을 찾아라는 전년도에 이은 하향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폐지되어 버렸고, 전체적으로 스튜디오 진행 예능들이 부진에 빠지기 시작했던 해였다. 그리고 이 해에는 SBS 연예대상이 처음으로 신설되면서 본격적으로 지상파 3사 모두 연예대상을 동시에 진행하게 된 첫 해이기도 하다. SBS 연예대상의 첫 대상 수상자는 강호동이었고,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유재석이 다른 무한도전의 팀원들이었던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그리고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전국민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이순재와 함께 공동으로 대상을 수상하면서 이 해를 기점으로 2011년 상반기까지 이어지는 유강체제가 시작된 해이기도 하다. 이 유강체제를 통해 연예대상도 2010년까지 방송3사에서 연기대상, 연말 가요제 못지 않는 화제성과 권위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들보다는 아니지만 KBS 연예대상에서는 불후의 명곡, 상상플러스와 같은 프로그램에서 신정환과 함께 큰 활약을 보여준 탁재훈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3.2. 화제가 많았던 서브컬처계

한국 웹툰계에서는 정열맨으로 유명해질 귀귀최의민이 나왔으며, 애니메이션계에도 르브바하프 왕국 재건설기, 라라의 스타일기, 다오 배찌 붐힐 대소동, 태극천자문이 나와 중박 정도를 냈다.

일본 애니메이션계에서는 작년처럼 한일 양국을 막론하고 각종 화제작들이 연이어 방영되거나 출시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해이다. ## 그 중에서 2분기가 가장 화제작들이 몰려있었는데 세토의 신부, 럭키☆스타, 지어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엘 카자드, 아이돌 마스터 제노그라시아, 클레이모어, 소녀왕국 표류기, 로미오X줄리엣, 강철신 지그,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 꼬마여신 카린, 크게 휘두르며, 괴물왕녀, sola, 정령의 수호자, 러브 콤플렉스, 지구로, 천원돌파 그렌라간, 게게게의 키타로, 하야테처럼!, 히로익 에이지 등의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들이 한꺼번에 방영되었다. 그리고 4분기에도 렌탈 마법사, 미나미가, 수신연무, 뱀부 블레이드, 스케치북, 역경무뢰 카이지, 마인탐정 네우로, 현시연 2기,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Myself; Yourself, 고스트 헌트, 체포하겠어 3기, CLANNAD, 작안의 샤나 Ⅱ, 모야시몬, 아이들의 시간, 수호캐릭터, 기동전사 건담 00, ef - a tale of memories., 키미키스 등 2분기 못지않게 큰 화제작들이 한꺼번에 방영되었다.

그 외에도 다른 분기의 학원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히다마리 스케치, 노다메 칸타빌레, 메이저 3기, SHUFFLE! 2기, Yes! 프리큐어 5, 제로의 사역마 2기, 무시우타,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스쿨데이즈, 좀비론, 모노노케, 바카노!, 쓰르라미 울 적에 2기, 안녕 절망선생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TVA뿐만 아니라 OVA도 기존의 인기작들이자 화제작들이었던 오늘부터 마왕, 딸기 마시마로, 사쿠라 대전,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박살천사 도쿠로, 오! 나의 여신님 등의 작품들과 도쿄 마블 초콜릿과 같은 새로운 작품들도 많이 등장하였다. 기존 작품들 중 원피스는 워터세븐편 후반기 애니화와 고잉메리호 퇴역, 프랑키의 밀짚모자 일당 합류 등으로 팬들에게 임팩트를 선사했으며, 가히리 애니판도 고쿠요~vs. 바리아편 애니화로 팬덤이 폭증했다.

또한 이 해에는 극장판도 각종 화제를 불러일으킬만한 작품들이 많았는데 노비타의 신 마계대모험 ~7인의 마법사~, 죠죠의 기묘한 모험 팬텀 블러드(극장판), 초속 5센티미터, 작안의 샤나 극장판, 키노의 여행 극장판, 태풍을 부르는 노래하는 엉덩이 폭탄!, 감벽의 관, 디아루가 VS 펄기아 VS 다크라이, 지니어스 파티, 피아노의 숲, 에반게리온: 서,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극장판 공의 경계, Yes! 프리큐어 5 극장판, 블리치 극장판 2기 등의 작품들이 연이어 이해에 개봉하였다.

또한 이 해에는 현재까지도 일본 서브컬처계 음악의 한 축을 맡고 있는 하츠네 미쿠가 출시된 해이기도 하다. 이 해를 기점으로 VOCALOID 문화가 급성장하게 되었고, 현재까지도 니코동의 큰 축 중 하나인 MMD 영상 역시 미쿠로 인해 탄생한 것이다.

또한 이 해에는 홍요영에 이은 동방 프로젝트 3부작 풍지성 중 첫 번째 작품인 동방풍신록이 출시되었다.

이 해를 기점으로 2쿨 애니가 늘고 4쿨 애니가 줄면서 일본의 아동용 애니메이션은 타격을 심하게 받았다. 아동용 시리즈물을 제외하고 1~2년 정도 방영하던 정기 아동용 애니메이션이 작품 수가 줄면서 영향력이 축소되거나 아니면 찬밥신세를 겪었다. 마찬가지로 일본 애니메이션의 대중성과 작품성도 변하기 시작하면서 침체기에 빠져들기 시작한 시기도 이 해 전후이다.

9월 9일, 픽시브가 개설되기도 하였다.

3.3. 화제가 많았던 게임계

한편 게임계에서는 한국닌텐도가 출범해 닌텐도 DS를 출시하였고,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도 플레이스테이션 3을 출시하였다. 그리고 FPS마니아들이 가장 행복했던 한 해였다고 할 수 있는데 FPS사에 남을 만한 명작들이 쏟아진 해다. 바이오쇼크,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포탈, 헤일로 3, 매스 이펙트, 크라이시스로 양적으로도 많고 질적으로도 평균적으로 훌륭했으며 컨셉들도 다양한 편으로 FPS내의 세부 취향으로도 선택권이 많았던 해로 남았다.

한편 e스포츠계에서는 2004년에 이어 가장 화제거리가 많았던 해로 기억되는데 당시 본좌라 불리웠던 마에스트로, 프로토스의 대재앙라는 별명을 가진 마서스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곰TV MSL 시즌1에서 살인적인 일정과 저그에게 불리한 맵들, 역상성 종족인 테란과의 여러번의 다전제라는 불리한 조건들을 모두 극복하고 양대리그 동시 결승 진출에 성공하고 이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결승전에서 이윤열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1에 경기내용적으로 무참하게 짓밟아버리며 첫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과 동시에 로열로더 우승을 기록하면서 절대본좌에 등극하였지만 이후 1주일 후 정말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신예 프로토스 플레이어 김택용곰TV MSL 시즌1 결승전에서 당시 프로토스의 대재앙이라 불린 마재윤을 상대로 3:0으로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하는 3.3 혁명을 일으키면서 생애 첫 MSL 우승 및 로열로더 우승을 기록하게 된다. 이를 통해 김택용은 프로토스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었고, 이후 택뱅리쌍 시대로 접어들게 되는 시작점이라고 평가받게 된다. 그리고 김택용은 곰TV MSL 시즌2에서도 송병구를 상대로 3:2로 승리를 차지하며 2연속으로 우승하게 되고, 곰TV MSL 시즌3에서도 프로토스 최초로 MSL 및 단일리그 3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하고 준우승을 차지한다. 그리고 12월에는 EVER 스타리그 2007 3위를 차지하며 최초로 온게임넷 스타리그 4강 진출에 성공한다.

또한 같은 해 7월에는 Daum 스타리그 2007 결승전에서 김준영변형태를 상대로 온게임넷 스타리그 사상 최초로 결승전에서 0:2에서 3:2로 역전 우승을 달성하는 리버스 스윕 우승을, 그것도 저그가 역상성 종족인 테란을 상대로 달성하면서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이들 외에도 곰TV MSL 시즌3에서 당시 31번 시드를 가지고 있던 신예 테란 박성균이 결승전에서 김택용을 상대로 마패관광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로열로더 우승과 동시에 역대 MSL 최연소 우승을 기록하고, 당시까지만 해도 프로리그에서는 에이스였지만 개인리그에서는 제대로 검증이 되지 않았던 이제동EVER 스타리그 2007 결승전에서 송병구를 상대로 3:1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하고 로열로더를 기록한다. 한편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는 1월에 MBC GAME HERO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결승전과 SKY 프로리그 2006 통합 챔피언전에서 각각 CJ 엔투스, SK텔레콤 T1을 차례대로 꺾으며 팀 사상 최초로 프로리그 우승 및 통합 챔피언전, 팀단위대회 최초 우승을 기록하였고, 삼성전자 칸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에서 팀 사상 최초로 프로리그 우승을 기록하였고, 르까프 오즈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결승전에서 팀 사상 최초로 프로리그 및 팀단위대회 준우승을 차지한다. 또한 SK텔레콤 T1SKY 프로리그 2006 통합 챔피언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다. 그러나 이 해 3월에 프로리그 중계권 사태가 터져버리면서 본격적으로 한국e스포츠협회에 대한 팬들과 방송사들간의 갈등이 표면적으로 드러나게 되었고, 이후 주5일제와 엔트리 예고제가 도입되지만 훗날 이 두 제도는 훗날 대한민국 e스포츠 최악의 승부조작 사건에 크게 영향을 미쳐버린다.

거기에 대회들도 이전과는 다르게 그래픽이든 방송 형태든 바뀐 점이 많이 보였는데 먼저 온게임넷 스타리그는 오프닝을 비롯해 자막 그래픽 패키지가 바뀌면서 매회 다른 컨셉의 오프닝과 자막효과로 화제를 모았고, 맵 소개시 3D로 보여주는 등의 눈길을 끌게 만들기도 했다. 리그 방식은 2006년의 24강 조별리그 본선 방식에서 다시 16강 조별리그 방식으로 회귀하였다. 그리고 MSL곰TV MSL 시즌2에서 공식전 경기 최초로 실시간 시간 카운팅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을 비롯하여 전체적인 자막 그래픽 패키지가 변경되고, 추후 온게임넷도 EVER 스타리그 2007에서 실시간 시간 카운팅 시스템과 자원, 인구수 카운팅 시스템을 도입한다. 또한 MSL은 이 해부터 본격적으로 32강 본선 체제로 확장된다.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또한 로고가 변경되었으며 온게임넷MBC GAME에서의 방송 그래픽 패키지도 크게 변경되었다. 거기에 이 해부터 본격적으로 공군 ACE가 창단되어 2010년까지 12개 프로팀 체제로 거듭나게 된다.

반면으로 이 시점부터 기존 올드 게이머들의 몰락이 시작된 반면에 드래프트 세대 게이머들의 본격적인 도약이 시작된 해다. 이윤열이나 박성준은 꾸준히 개인리그 본선에는 진출했지만[13], 박태민서지훈은 이해에 개인리그 4강을 가면서 마지막 불꽃을 피우고 2008년부터는 하락세를 맞이하였다. 그러나 홍진호, 박정석은 개인리그 본선에 자주 진출조차 하지 못하고 프로리그 개인전에서도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는 등 2007년에 극심한 부진을 겪었다.[14] 임요환, 최연성, 강민, 박용욱도 2007년을 마지막으로 개인리그에서는 보기 힘들어졌고 프로리그에서도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다.[15] 결국 강민도 2008년 이후로는 해설자의 길로 전향하고, 최연성, 박용욱은 코치의 길로 전향하였다. 또한 조용호는 이 해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하였다. 그리고 2008년부터 택뱅리쌍이 본격적으로 대두되고 나서부터는 올드 게이머들은 기량차이를 좁히기 힘들어졌다.

이후 2008년부터는 프로리그 중계권 사태로 인해 프로리그에서는 지나친 경기 수 증가와 개인리그에서는 인기가 많았던 올드 게이머들의 은퇴 및 부진 가속화로 인한 본선진출 실패로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의 인기는 이전 2001년부터 2007년까지의 시기와는 다르게 서서히 하향세를 겪게 된다.

3.4. 11년만의 400만 관중 시대를 연 프로야구

프로야구는 1998년 IMF 이후 극심한 암흑기를 겪었다. 2000년부터 2004년까지는 200만 관중을 5년 연속으로 찍는 등 매우 암울했던 시기였다. 그나마 2005년과 2006년은 300만 관중이었지만, 2006년은 WBC 4강이라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관중이 주는 현상을 보였다. 하지만, 2007년에는 4,104,429명이라는 1996년 이후 11년만의 400만 관중을 기록했다. 그 이유를 들자면, 롯데가 일단 2005년 이후 탈꼴찌를 기록해서 사람들이 다시 야구장으로 발길을 돌린 점이 있고, 이대호라는 스타플레이어의 탄생도 한몫했다. 한화도 류현진이라는 스타가 등장해서 한화 팬들을 야구장으로 다시 오게끔 만들었다. LG도 이 시기에 5등을 기록해서 흥행이 되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SK 와이번스의 급부상이다. 김성근 감독 취임 이후 전력이 업그레이드되어 그해 창단 이래 최초의 우승을 기록했다. 거기에 관중도 SK는 전년대비 32만이나 증가하는 쾌거를 보였다. SK의 실력과 스포테인먼트라는 팬 친화적인 행보를 보인게 컸다. 대표적인 것이 이만수 코치의 팬티 세레머니. 올스타전도 대박이었던게, 이택근의 인사이드 파크호텔[16], 정수근의 헐크호건 세레머니, 우규민-강민호의 재미있는 벤클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리고 이 해에 김광현이라는 새로운 얼굴도 등장했고,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엄청난 호투를 보였다. 안타까운 점은 현대 유니콘스가 KBO리그에 구단으로 활동하며 경기를 치렀었던 마지막 해였다. 현대 유니콘스는 2007년 10월 5일,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2008년 1월 7일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이후 현대 유니콘스 선수단은 2008년 새로 창단된 우리 히어로즈에 입단하게 되었다.

3.5. 다사다난한 국내 축구

K리그에서 종전의 전기리그-후기리그 제도가 폐지되고, 6강 플레이오프가 도입되었다. 정규리그는 전통의 강호 성남 일화가 우승했지만 정작 챔피언결정전은 정규리그를 5위로 마쳤던 포항 스틸러스가 도장깨기에 성공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돌풍의 팀은 박항서가 이끈 경남 FC로 까보레, 뽀뽀, 산토스 등의 활약의 힘입어 공격축구를 펼치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한편 4월 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슈퍼매치에서는 총 55,297명의 관중이 들어오며 K리그 최다관중 기록을 세웠다.

국가대표팀은 이해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다. 출범한 지 1년 된 베어벡호2007 AFC 아시안컵에서 3위로 마감하기는 했지만 1승 4무 1패에 3득점 3실점이라는 성적에 조별예선에서 바레인 쇼크까지 겹쳐 경기내용은 좋지 못했다. 무엇보다 프리미어리거 박지성, 설기현, 이영표가 한꺼번에 부상으로 낙마한 것이 뼈아팠고, 설상가상으로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룸살롱 음주파문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우성용, 김상식, 이동국, 이운재가 징계를 받았다. K리그 구단들과 국가대표팀 간 선수 차출 관련하여 갈등의 골이 깊어 올림픽 대표팀 감독까지 겸임하던 베어벡 감독은 아시안컵을 마치고 사퇴했고, 2007년 하반기에는 아예 A매치가 열리지 않았다.

박성화가 맡은 올림픽 대표팀도 졸전의 연속이었다. 올림픽 최종예선에서 3연승 이후 3연속 0-0 무승부로 가까스로 본선에 성공했지만 경기 내용에서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그 유명한 기성용의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라는 발언도 여기에서 나왔다.

청소년 축구대표팀에서는 U17 월드컵과 U20 월드컵에 나섰으나, 둘 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특히 한국에서 개최된 U17 월드컵에서는 페루와 코스타리카에 첫 두 경기에서 무득점으로 패배하며 마지막 경기 토고전에서 이겼음에도 조 3위 6팀 중 꼴찌로 탈락했다. U20 월드컵에서는 한창 주가를 높이던 알렉산드르 파투가 이끈 브라질에 2-3으로 석패했으나 미국과 폴란드에 무승부에 그치며 조 최하위로 탈락했다.

3.6. 해외축구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EPL 팀 3팀을 배출하여 EPL이 본격적으로 전성기를 맞기 시작했다. 특히 8강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리에 A의 강호 AS 로마를 7-1로 꺾은 것은 해축 팬덤에 충격적이고 상징적인 사건이었다. 그러나 정작 우승은 준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아테네에서 열린 결승에서 리버풀 FC를 2-1로 꺾고 2년 전 이스탄불에서의 패배를 복수한 AC 밀란의 몫이었다. 히카르두 카카는 챔피언스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이해 FIFA 올해의 선수상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됐다. UEFA컵에서는 세비야 FC가 글래스고에서 열린 결승에서 RCD 에스파뇰을 승부차기로 꺾고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유망주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리오넬 메시가 팀의 주축으로 성장하며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기 시작한 해이다.

리빌딩에 성공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02-03 시즌 이후 4시즌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박지성은 한국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한 선수가 됐다. 지난 두 시즌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이었던 첼시 FC는 칼링컵 및 FA컵을 우승하며 아쉬움을 만회했으나 주제 무리뉴 감독이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와의 불화로 2007-08 시즌 초반에 첼시와 결별하며 충격을 주었다. 왕년의 강팀 리즈 유나이티드는 3부리그인 리그 1으로 강등당했다.

라리가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2002-03 시즌 이후 4시즌만에 우승하며 바르샤의 독주체제에 제동을 걸었다. 데이비드 베컴이 MLS의 LA 갤럭시로 이적하여 화제를 모았다.

칼초폴리로 세리에 B로 강등당했던 유벤투스 FC는 1년만에 재승격에 성공했다. 재정난 및 파산으로 세리에 A에서 한동안 볼 수 없었던 SSC 나폴리도 승격한 해였다.

UEFA 유로 2008 예선에서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 러시아에 밀려 조3위로 충격적인 탈락을 당했다. 이는 잉글랜드 FA에서 '프리미어리그 25인 로스터제'를 도입하여 자국 유망주 육성에 나서는 계기가 되었다.

2007 AFC 아시안컵에서는 이라크가 전쟁의 아픔을 딛고 첫 우승에 성공했다.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브라질이 숙적 아르헨티나를 결승에서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4. 주요 사건 및 사고

4.1. 온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탈레반의 납치극


2007년 7월 19일, 단기 선교 활동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을 방문 중이던 분당 샘물교회 교인 23명이 탈레반에 납치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탈레반은 수감자들과 인질의 맞교환을 내걸며 한국 정부를 압박해오다 7월 25일 배형규 목사, 7월 31일 심성민 선교사를 각각 살해하며 한국인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탈레반, 인질 한 명 추가 살해" 한국 정부는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탈레반에게 거액의 달러를 지불하였으며, 탈레반에게 붙잡힌 나머지 21명 모두 8월 30일에 석방되면서 상황은 종료되었다. 인질들을 모두 풀어준 탈레반은 AP통신과의 통화에서 한국인 납치가 매우 성공적이었다며, 아프가니스탄의 동맹국 외국인들을 또 납치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이어 탈레반은 몰락한 무장세력에 불과했던 탈레반의 존재를 국제적으로 부각시켰다며 자축하는 분위기였으며, 탈레반의 사령관도 미국 워싱턴포스트지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이번 인질사건은 자신들의 전략적 승리라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탈레반 "아프간 동맹국 외국인 계속 납치할 것"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샘물교회 선교단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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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

2007년 12월 7일, 태안 앞 바다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로 크레인선 '삼성 1호'와 유조선 '허베이 스피릿 호'의 충돌로 촉발되었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삼성 1호-허베이 스피릿 호 원유 유출 사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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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건

5.1. 실제

5.1.1. 1월

  • 1월 1일
  • 1월 2일: 룰라 브라질 대통령이 연임하였다.
  • 1월 3일
    • 신동아화재가 '한화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바꾸었다.
    • 백남순 북한 외무상이 사망했다.
  • 1월 4일
    • 납북어부 최욱일이 31년만에 탈북하였다.
    • 재경부는 '2007년 경제전망 및 경제운용 방향'을 발표하였다.
    • 낸시 펠로시 미국 민주당 의원이 헌정사상 처음으로 여성 하원의장에 당선되었다.
    • 러시아벨라루스가 석유로 인해 분쟁이 발생했다.
  • 1월 5일: 타이완 고속철도 타이베이 ~ 가오슝 구간이 개통되었다.
  • 1월 6일: 일본 소설 〈하얀거탑〉을 원작으로 하는 한국 드라마MBC에서 첫 전파를 탔다.
  • 1월 8일
    • 현대차는 노조에 시무식 폭력사태 관련 10억 원 손배소송을 제기하였다.
    • 호텔롯데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폐장 후 보수공사를 개시하였다.
    • 미군이 알카에다 거점으로 지목된 소말리아 남부지역 2곳을 공습했다.
  • 1월 9일
    • 서울대 임명신 교수팀이 은하수 '퀘이사' 40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 노무현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에서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을 제안하였다.
    • 애플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맥월드 2007에서 스마트폰 모델 iPhoneiPhone OS(현 iOS)를 공개했다.
  • 1월 10일
    • 대우건설 노동자 9명이 나이지리아에서 무장단체에 피랍당했다.
    •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이 출범되었다.
  • 1월 11일
    • 건교부는 민간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및 분양가상한제 시행 등을 담은 '1.11 부동산대책'을 마련하였다.
    • 주한미군사령부는 F-117 스텔스 전폭기 한반도 전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노다메 칸타빌레> TV애니판이 일본 후지TV에서 첫 전파를 탔다.
  • 1월 12일
    • 현대차노조가 성과금 50% 미지급 사태와 관련해 파업을 결의했다.
    • 열린우리당 신당파 4개 모임이 노무현 대통령의 탈당을 요구했다.
    • 교육인적자원부는 '초중고교 교육과정 개정안'을 발표하였다.
    • 대법원은 남편의 아내 폭행이 이혼사유라고 판결내렸다.
  • 1월 13일
    • 노무현 대통령이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으로 출국하였다.
    • 나이지리아에 피랍된 대우건설 노동자 9명 전원이 석방되었다.
  • 1월 14일: 한-중-일 3국 정상들은 정상회담에서 외교부 간 고위급협의체 구성에 합의하였다.
  • 1월 15일
    • 한미FTA 6차 협상이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 현대차노조가 성과급 차등지급에 반발해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 복직소송에서 패소한 김명호 전 성대 교수가 부장판사 석궁사격 혐의로 체포되었다.(판사 석궁 테러 사건)
  • 1월 16일
    • 고건 전 총리가 대선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 KBS는 '재난모니터링센터'를 열었다.
  • 1월 17일
    • 탈북 국군포로 가족 9명이 중국 선양총영사관의 관리 소홀로 강제 북송되었다.
    • 국내 식빵업계가 자사 제품에 트랜스지방 사용을 금지한다고 선언하였다.
    • 미국 시카고대 핵물리학회지 <불레틴>은 지구종말시계를 2분 가량 앞당겼다고 밝혔다.
  • 1월 18일
  • 1월 19일
    • 열린우리당 비대위는 '대통합 신당안'을 추인하였다.
    • 여가부-MBC 양측이 '세계여성공동포럼'을 창립하였다.
    • <가면라이더 블레이드>가 챔프-애니원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1월 20일
    • 충남 천안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 강원도 평창군에서 리히터 규모 4.8짜리 지진이 발생했다.
  • 1월 21일
    • 세르비아 급진당이 총선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 법무부가 죄수복 디자인을 50년 만에 바꾸기로 하고 하반기부터 재소자들에게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
  • 1월 22일: 한국은행은 새 천 원권 지폐만 원권 지폐를 유통하였다. 신권과 구권은 한동안 시중에서 같이 쓰이다가 2008년부터는 구권은 시중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다.
  • 1월 23일
  • 1월 24일
    • 고려대 진상조사위는 이필상 총장이 제자 논문 5편을 표절했다고 잠정 결론지었다.
    • 경기 안산역 남자화장실에서 토막사체가 여행용 가방 속에서 발견되었다.(안산역 토막시체 유기사건)
    • '한국인터넷광고심의기구'가 창립되었다.
    • 세계경제포럼은 제37회 다보스포럼을 개최하였다.
  • 1월 25일
    • 북한측은 영변 원자로 중단 및 IAEA 사찰단 입국 허용을 밝혔다.
    • 이성강 감독 극장애니 <천년여우 여우비>가 개봉됐다.
  • 1월 26일: 교육인적자원부는 2달 전 '교원평가제 반대 연가투쟁'을 벌인 전교조 교사 2,286명에 징계조치를 내렸다.
  • 1월 27일
    •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CJ 슈퍼파이트 에이스결정전 토너먼트 1차전에서 박정욱을 꺾어 승리를 거두었다.
    • 동 대회 도중 해설위원 우승기가 "망했어요"라는 희대의 명대사를 날렸다.
    • 영국 경찰은 리트비넨코가 방사능 차로 독살당했다고 결론지었다.
  • 1월 28일
    • 교육인적자원부는 군사교육과목 명칭을 2012년부터 수정키로 결정하였다.
    • 한국 선수단이 토리노 동계유니버시아드에서 종합 1위를 달성하였다.
    • 일본 TV아사히에서 <가면라이더 덴오>가 첫 전파를 탔다.
  • 1월 29일: 열린우리당은 당 분열을 막기 위해 기간당원제를 폐지했다.
  • 1월 30일
    • 교육인적자원부는 전국 1백여개교를 대상으로 석면 건축자재 사용여부를 조사키로 결정하였다.
    • 마이크로소프트윈도우 비스타 가정용 버전을 출시하였다.
    •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김하나'로 알려진 스팸메일 유포자 2명을 검거했다.
    • 경남 합천군이 관내 시민공원 명칭을 '일해공원'이라 명명해 파문이 일었다.
  • 1월 31일
    • 진실화해위는 <2006 하반기 조사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혼다 미국 공화당 의원이 '위안부 결의안'을 하원에 제출하였다.

5.1.2. 2월

  • 2월 1일
    • 한나라당은 '대통령 후보 경선준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 서울고법은 불체자가 포함된 외국인 노동자도 노조설립이 가능하다고 판결하였다.
    • 아주대 연구팀이 인간줄기세포로 쥐 뇌졸중 치료에 성공하였다.
  • 2월 2일
    • 기상청은 지구온난화로 인천-대구 겨울기온이 1백년 만에 영상 1.6, 3.5도를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 반크는 유엔 사이버 스쿨버스가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했다고 폭로했다.
    • 이종익 박사가 이끄는 '제1차 남극대륙운석탐사단'이 극지에서 처음으로 운석을 발견하였다.
  • 2월 4일: 일본 TV아사히에서 <Yes! 프리큐어 5>가 첫 전파를 탔다.
  • 2월 5일
    • 잠실구장이 그라운드 전면 교체와 덕아웃, 불펜 설치 등 대대적인 구장 개선 공사를 시작하였다. #
    • 대법원은 비자금 조성 혐의를 지닌 정몽구 현기차그룹 회장에 징역 3년을 확정지었다.
    • 보건복지부는 양-한방 협진허용을 골자로 한 '의료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 2월 6일
    • 열린우리당 소속의원 23명이 집단으로 탈당했다.
    • 국무회의는 장애아의 유치원/고교 의무교육 허용 등을 담은 '특수교육진흥법 개정안'을 의결하였다.
  • 2월 7일
    • '제11차 한미안보정책구상회의'가 서울에서 개막되었다.
    • 서울행법은 KT&G에 방송광고 금지 판결을 내렸다.
  • 2월 8일
    • 열린우리당 민병호 의원 등이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노무현 대통령 탈당을 요구했다.
    • 행자부는 주민등록 인구가 4,9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제5차 6자회담이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되었다.
  • 2월 9일: 법무부는 박용성, 권노갑, 설훈 등 434명을 특사/복권대상자로 선정했다.
  • 2월 10일
  • 2월 11일
    • 전남 여수출입국관리소 외국인보호소에서 큰불이 나 구금 중이던 외국인 10명이 숨지고 17명이 부상당했다. (2월 28일에 부상자 1명 사망)
    • 노무현 대통령이 스페인-바티칸-이탈리아 3국 순방차 출국하였다.
    • 의사협은 경기 과천에서 '의료법 개정안' 철회촉구 집회를 열었다.
    • 포르투갈 정부는 국민투표 결과에 따라 낙태를 허용시켰다.
  • 2월 12일: 이라크고법은 야신 라마단 전 부통령에 사형선고를 내렸다.
  • 2월 13일: 제5차 6자회담 당사국들은 북핵시설 불능화 시 에너지 지원을 담은 '2.13 합의'을 채택하였다.
  • 2월 14일
    • 열린우리당은 새 의장직에 정세균 의원을 선출하였다.
    •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청소년 10명 중 1명이 휴대폰 중독이라고 밝혔다.
  • 2월 15일
    • 대법원은 사채이자 연리 240%가 사회통념을 벗어난 고금리로 무효라고 판결했다.
    • 국가보훈처는 친일파 후손 40여 명 토지 270만 평을 환수키로 추진하였다.
    • 이필상 고려대 총장이 논문표절 의혹으로 사의를 표명했다.
    • 미국 하원에서 사상 최초로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청문회'가 개최되었다.
  • 2월 16일
    •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하반기부터 학자금 대출금리를 경감토록 결정하였다.
    • 통일부는 탈북 입국자가 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코레일은 용산역 주변 140층짜리 초고층 빌딩 신축계획서를 서울시에 냈다.
    • 일본계 미국인 소설가 요코 왓킨스가 한국사 왜곡소설 <요코 이야기>에 대한 의혹을 부인했다.
  • 2월 17일
    • 노무현 대통령은 최장집, 손호철 교수의 비판에 대해 진보진영도 유연해져야 한다고 밝혔다.
    • 미국 하원은 부시 대통령의 이라크 증파안을 거부했다.
  • 2월 18일: 일본 TV아사히에서 <수권전대 게키레인저>가 첫 전파를 탔다.
  • 2월 19일
    • 교육인적자원부는 교원평가제 시범운영 방침을 밝혔다.
    • 인도 북부지역에서 테러로 추정되는 열차 폭발로 66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부상당했다.
  • 2월 20일: 대법원은 아동 성폭행범에겐 정신적 문제가 있다 해도 감형해선 안 된다고 판결했다.
  • 2월 21일: 국회 국방위는 북핵문제 해결 전엔 전시작통권 이양은 불가하다고 결의했다.
  • 2월 22일: 캡콤이 <몬스터 헌터 포터블 2nd>를 일본에 출시하였다.
  • 2월 23일
    •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예비후보가 대선 후보검증 논란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다.
    • 교육인적자원부는 2012년 고교선택과목군 6개 확대 등을 담은 '교육과정 개편안'을 마련하였다.
    • 서울중앙지검은 '바다이야기 사건' 수사를 6개월 만에 종결지었다.
    • 한일합작 애니 <라라의 스타일기>가 KBS1에서 첫 전파를 탔다.
  • 2월 24일
    • 한미 양국 국방장관들이 전시작통권 이양시점을 2012년 4월로 하는 합의문서에 서명하였다.
    • 한국YMCA연맹은 성차별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서울YMCA를 제명시켰다.
    • 북한측은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IAEA 사무총장을 초청했다.
  • 2월 26일
    • 교육인적자원부는 학교폭력 다발 학교에 전담경찰관 배치 등 학교폭력 대책을 마련하였다.
    • 한국인 징용자 유족 등 11명이 일본 야스쿠니 신사를 상대로 합사철회 및 손배소송을 제기하였다.
    • 체니 미국 부통령이 아프간을 방문하였다.
  • 2월 27일
    • 중국 상하이 종합주가지수가 8.84%로 폭락함으로써 세계 증시가 요동쳤다.(차이나 쇼크)
    • 아프간 바그람 기지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다산부대 윤장호 병장이 숨지고 수십 명이 부상당했다.
    • 제20차 남북장관급회담이 북한 평양에서 개최되었다.
  • 2월 28일
    • 노무현 대통령이 당내갈등을 해소키 위해 열린우리당을 탈당했다.
    • 제암리사건 은폐 정황기록이 실린 우쓰노미야 다로 조선군사령관의 일기가 일본에서 발견되었다.

5.1.3. 3월

  • 3월 1일
    • 노무현 대통령은 삼일절 기념사에서 "일본이 역사적 진실을 존중하고 실천을 통해 성의를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 우리은행은 비정규직 근로자 3천여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시켰다.
    • 뮤지컬 <명성황후> 국내관객이 1백만 명을 돌파했다.
    • 엔젤하이로가 국내 최초 서브컬처 특화위키 '엔하위키'를 개설하였다.
    • KTF3G HSDPA 서비스 'SHOW'를 개시하였다.
    • 아베 일본 총리가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가 없다며 부인했다.
    • 강릉대학교원주대학이 합쳐지며 통합강릉대학교가 탄생했다.
  • 3월 2일
    • 국방과학연구소가 차세대 전차 '흑표' 시제품 출고식을 열었다.
    • 미국 관타나모 수용소 수감자들이 연방대법원에 지위확인 소송을 냈다.
    • UNDP는 대북사업 중단 의사를 밝혔다.
  • 3월 3일
    • 통일부는 제20차 남북장관급회담에서 대북 쌀/비료지원 이면합의가 없었다고 밝혔다.
    • 프로게이머 김택용이 곰TV MSL 시즌 1 결승에서 승리를 쟁취하였다.(3.3 혁명)
    • 신카이 마코토 감독 극장애니 <초속 5센티미터>가 일본 전역에서 개봉하였다.
  • 3월 4일
    • 대법원은 호적예규를 개정해 인명용 한자 113자를 추가 지정하였다.
    • 법무부는 중국 및 구소련 동포 방문취업제를 실시하였다.
  • 3월 5일
    • 삼성전자가 소리바다와 서비스제휴를 맺고 음반서비스 사업에 진출하였다.
    • 제7차 한일 EEZ 경계확정 회담이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었다.
    • MC 스나이퍼 정규 4집 앨범 <How Bad Do U Want It?>가 발매되었다.
    • 중국 정부는 제10차 2기 전인대에서 '물권법'을 통과시켰다.
  • 3월 7일
    • 교육인적자원부는 '2013년 디지털 교과서 수업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
    • 박수근 유작 <시장의 여인들>이 K옥션에서 최고액인 29억원에 낙찰되었다.
    • 한국여자야구연맹이 출범되었다.
    •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200편 B737-497기가 아다수집토 공항에 착륙 중 큰 불이 나 탑승자 21명이 숨졌다.
  • 3월 8일
    •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안 발의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 제8차 한미 FTA 협상이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 3월 9일
    • 노무현 대통령은 새 총리직에 한덕수를 지명하였다.
    • 봉준호 감독 영화 <괴물>이 미국 69개 극장에서 개봉되었다.
    • 빌 게이츠 MS 창업주가 미국 <포브스> 지 선정 '세계 최고 갑부'에 13년 연속 선정되었다.
  • 3월 10일: 전국 58개 시/군에서 '한미 FTA저지 2기 민중총궐기 1차 범국민대회'가 개최되었다.
  • 3월 11일
    • 노회찬 민노당 의원이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출마를 선언하였다.
    • 부시 미국 대통령이 미군 4,400명의 이라크 추가파병을 승인했다.
  • 3월 12일: UNDP는 대북사업 중단 이유로 북한측에 송금된 외화가 타 용도로 사용되었다고 주장했다.
  • 3월 13일
    • 노무현 대통령은 한미 FTA가 이익 안 되면 협상을 안 하겠다고 밝혔다.
    • 북한 외무성은 UNDP 대북사업 중단과 관련해 비난성명을 냈다.
    • 일본 ANA 1603편 DHC8-Q400기가 고치공항 착륙 도중 앞바퀴 고장으로 동체착륙 사고를 일으켰다. 다행히 탑승자 전원이 생존했다.
  • 3월 16일
    • 이명박-박근혜 한나라당 대선후보는 선출시기와 참여인원을 확정한 경선안을 수용했다.
    • 범여권 의원 38명이 한미 FTA 협상중단을 촉구했다.
    • 인천 도시철도 1호선 계양역이 개통되었다.
  • 3월 17일
    • 문화재청 문화재위는 서울시청 신청사 건립을 조건부로 허가시켰다.
    • 러시아 UT에어 소속 Tu-134기가 사마라시 쿠르모치 공항에서 비상착륙 도중 추락해 탑승자 5명이 숨지고 52명이 부상당했다.
  • 3월 18일
    • 육상선수 이봉주가 서울국제마라톤에서 2시간 8분 4초로 우승하였다.
    • 이탈리아 <라 레푸블리카> 지 기자 대니얼 마스트로쟈코모가 탈레반 억류 2주만에 풀려났다.
  • 3월 19일
    • 제6차 6자회담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 서울시와 KBO는 동대문운동장을 11월에 철거키로 합의했다.
  • 3월 21일
    • 의사-한의사 5만 명이 집단휴진 후 의료법 개정반대 집회를 열었다.
    •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 공사가 재개되었다.
  • 3월 22일
    • 제6차 6자회담이 방코델타아시아은행 동결 북한 자금문제로 휴회되었다.
    • 재경부는 사회적 기부자 세제혜택을 확대키로 결정했다.
    • 서울고법은 KBS 수신료 및 전기요금 통합징수가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 3월 23일
    •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예비후보가 한미 FTA 협상에서 쌀시장 개방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 교육인적자원부는 학원 심야수업을 금지하는 '학원법 개정안'을 시행하였다.
    • 국사편찬위원회 사료관이 문을 열었다.
    • 피겨선수 김연아가 일본 도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 인천국제공항철도 김포공항역 ~ 인천국제공항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그래도 지금은 가축수송하는 편이다.
  • 3월 25일
    • 전국 92개 시/군에서 '한미FTA저지 2기 민중총궐기 2차 범국민대회'가 개최되었다.
    • 수영선수 박태환이 호주 멜버른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4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땄다.
  • 3월 26일
    • 서울대 연구팀이 늑대 2마리 복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아베 일본 총리가 참의원 예산위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사과 의사를 밝혔다.
  • 3월 28일
    • 개정 소비자기본법이 시행되었다.
    • '한미 FTA 저지 범국민 촛불문화제'가 서울 시청광장에서 개최되었다.
  • 3월 29일
    • 국세청은 유명 연예인 및 대형 기획사 대상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 서울행법은 회식자리에서 여직원 성희롱을 이유로 해고한 건 부당하다고 판결했다.
    • DSP 소속 아이돌 걸그룹 '카라'가 첫 정규앨범을 내고 데뷔하였다.
  • 3월 30일
    • 국립국어원은 <표준국어대사전> 정비계획을 발표하였다.
    • 펜타비전이 PSP 리듬게임 소프트웨어 <DJMAX Portable 2>를 발매하였다.
  • 3월 31일
    •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 FTA와 관련해 긴급경제장관회의를 주관하였다.
    • 송민순 외통장관이 한일외무장관 회담에서 일본의 역사인식에 문제를 제기하였다.
    • 한국 등 81개국이 'UN 장애인권리협약'에 서명하였다.
    • 오스트레일리아의 대도시 시드니에서 제1회 어스아워가 진행되었다.

5.1.4. 4월

  • 4월 1일
    • 보건복지부가 TV 금연광고를 개시하였다.
    • 택시기사 허세욱이 한미 FTA 폐지를 촉구하는 유서를 남긴 후 분신을 감행했다.
    • <게게게의 키타로> 5기가 일본 후지TV에서 첫 전파를 탔다.
    • <천원돌파 그렌라간>, <하야테처럼!>, <세토의 신부> 등 3개 애니가 일본 TV도쿄에서 첫 전파를 탔다.
  • 4월 2일
    • 한미 FTA 협상이 공식 타결되었다.
    •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FTA 타결 관련 대국민담화를 발표하였다.
    • 부시 미국 대통령은 한미FTA로 양국 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한덕수 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하였다.
  • 4월 3일
    • 민주당은 제5차 전국대의원대회에서 박상천 전 법무장관을 신임 대표로 선출하였다.
    • 프랑스의 고속열차 TGV가 574.8km/h의 최고속도를 경신하였다.
  • 4월 4일
    • 외통부가 박정희 시절 외교문서들을 40년 만에 공개하였다.
    • 한-중 양국이 처음으로 군사상 핫라인 설치에 합의하였다.
  • 4월 5일
    • 행자부는 동-번지 방식 주소체계를 지번체계로 변경키로 확정하였다.
    • 서울 북악산이 45년만에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되었다.
    • 대법원은 대학 시간강사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판결하였다.
    • 방송위는 경인TV를 경인지역 민방으로 조건부 허가추천했다.
  • 4월 7일
    • FTA범국본과 민주노총이 '한미 FTA 협정 반대 무효화를 위한 범국민대회'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었다.
    • 김해공항경찰대가 기내에서 휴대폰통화한 탑승객을 처음으로 형사입건했다.
  • 4월 8일: <러키☆스타> 애니판이 일본 치바TV 등 3개 지역방송사에서 선행 방영되었다.
  • 4월 10일
    • 노무현 대통령과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북핵문제 및 한미FTA 협상개시에 대해 논의하였다.
    • 제8차 남북적십자회담이 금강산에서 개최되었다.
    • 미국 재무부가 마카오 북한자금 동결을 해제시켰다고 밝혔다.
  • 4월 11일
    • 청와대는 18대 국회 발의 조건으로 개헌안 발의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 국방부는 송파신도시 개발에 따라 특전사 등 7개 부대 이전지역을 확정하였다.
    • SK(주)가 에너지사업부문을 'SK에너지'로 분할시켰다.
  • 4월 12일
    • 한미FTA 미국측 협상대표가 노동/환경 분야는 재협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대법원은 서울 원지동 추모공원 건립이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 국립문화재연구소가 대전 만년동에 '천연기념물센터'를 개관하였다.
    • <크게 휘두르며> 애니판이 일본 TBS테레비에서 첫 전파를 탔다.
    • 캡콤이 <역전재판4>를 일본에 발매하였다.
  • 4월 13일
    • 국방-환경-외통 3개 부처가 미군기지 14개 반환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경기 이천시가 특전사 이전을 공식 반대했다.
  • 4월 14일
    • 노무현 대통령이 연임제 개헌발의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 권오규 경제부총리가 헤지펀드 승인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 <라이어 게임> 드라마판이 일본 후지TV에서 첫 전파를 탔다.
  • 4월 17일
  • 4월 18일
    • 민주당-통합신당모임 양측이 '(가칭)중도개혁통합신당' 출범에 합의하였다.
    • 남북한 당국이 '남북 간 식량차관 제공에 관한 합의서'를 채택하였다.
    • '조승희 총기난사사건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가 전국 각지에서 개최되었다.
  • 4월 19일: 노동부는 '비정규직법 시행령'을 입법 예고하였다.
  • 4월 20일: 시사저널노조가 삼성 관련 기사 삭제로 1백일째 파업을 벌였다.
  • 4월 21일: 서울중앙지검은 한미FTA 관련 <비공개 협상전략 보고서> 유출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 4월 22일
    • 남북한 당국이 경의선 및 동해선 열차 시범운행 재개에 합의하였다.
    •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UMP 후보가 대선 1차 결선에서 당선되었다.
  • 4월 23일
    •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3년 4개월 만에 재개되었다.
    • 서울 남대문로 쪽방촌에 큰불이 나 6명이 숨졌다.
    • 초대 러시아 연방 대통령 보리스 옐친이 사망했다.
  • 4월 24일
    • 국방부 유해발굴조사단이 6.25 참전 학도병 유해를 57년만에 발굴하였다.
    • 김승연 한화 회장이 차남을 때린 웨이터를 폭행한 일이 언론에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 군산화력발전소가 발파공법으로 해체되어 4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 4월 25일: 전국 56개 선거구 재보궐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대거 당선되었다.
  • 4월 26일
    • 한나라당에서 재보궐선거 패배와 관련해 지도부 총사퇴론이 대두되었다.
    • 서울동부지검은 산업특례제도를 악용한 병역기피 연예인 등 20명을 소환 조사했다.
    • 디지털방송활성화위원회가 '디지털방송 활성화 특별법안'을 확정하였다.
  • 4월 27일
    • 정부는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회법'을 제정하였다.
    • 국회 본회의는 투표연령을 만 19세로 낮춘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통과하였다.
    • 러시아 정부가 재래식무기감축조약 이행을 유예한다고 선언했다.
  • 4월 28일: 강원 영월군 단종제위원회가 조선조 6대왕 단종의 국장을 거행하였다.
  • 4월 29일
    • 서울중앙지검이 김승연 한화 회장 보복폭행 사건 조사를 개시하였다.
    • 한일합작 애니 <태극천자문>이 KBS1에서 첫 전파를 탔다.
  • 4월 30일
    •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재보궐선거 패배에 따른 사퇴를 거부하고 당 쇄신책을 제시하였다.
    • 국회는 형사재판 배심원제 도입을 담은 '국민의 재판참여에 대한 법률'을 의결하였다.
    •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정치세력화 능력 부족을 이유로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5.1.5. 5월

  • 5월 1일
    •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지하철 5~8호선에서 '교통약자 배려석'을 운영키로 결정하였다.
    • '5.1절 남북 노동자 통일대회'가 분단 이래 처음으로 경남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3>가 한국에서 선행 개봉되었다.
  • 5월 2일
    • 노무현 대통령이 대선 예비주자들을 비판하며 정치지도자 자질론을 제기하였다.
    • 친일재산조사위는 출범 이래 처음으로 친일파 9명의 재산환수를 결정하였다.
  • 5월 3일
    • 대우건설 노동자 3명이 나이지리아에서 무장괴한에 피랍되었다.
    • '2007 여수 국제범선축제'가 개막되었다.
  • 5월 5일
    • 법무부는 처음으로 한국에 수감 중인 미국인 마약사범을 미국 교도소로 이송했다.
    • 케냐항공 507편 B737-800기가 카메룬에 추락해 탑승객 114명 전원이 숨졌다.
  • 5월 4일
  • 5월 6일
    • 서울고법은 직장상사의 성적 언동과 음주강요는 인격적 자율성 침해행위라고 판결하였다.
    •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UMP 후보가 대선 결선투표에서 당선되었다.
  • 5월 7일
    • 열린우리당 탈당파 의원들을 주축으로 한 '중도개혁통합신당'이 창당되었다.
    • 한국-EU FTA 1차 협상이 개시되었다.
  • 5월 9일
    • 박근혜 한나라당 대선 예비후보는 강재섭 대표가 제안한 경선규칙 중재안을 거부했다.
    • 제7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금강산에서 개최되었다.
    • 나이지리아 피랍 대우건설 노동자 전원이 6일 만에 석방되었다.
  • 5월 10일
    • 이명박서울시장이 대선후보 당내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였다.
    • 문화재청은 <자유부인> 등 초창기 영화 7편을 등록문화재로 선정키 위해 공청회를 열었다.
    •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사임 의사를 밝혔다.
  • 5월 11일
    • 남북한 군사당국이 장성급회담에서 '열차시험운행 군사보장 잠정합의서'를 채택하였다.
    • 김승연 한화 회장이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구속수감되었다.
  • 5월 14일
    • 서울가법은 게임중독으로 남편과 가장으로서 의무를 소홀히 한 행위가 이혼사유라고 판결하였다.
    • 김태환 제주도지사는 해군기지 부지로 서귀포 강정마을을 확정했다.
  • 5월 15일
    • 경의선-동해선 남북철도통신이 개통되었다.
    • 원양어선 마부노 1~2호 선원들이 소말리아 근해에서 해적들에게 납치당했다.
  • 5월 16일
    • 부산지하철 노조가 3년 만에 총파업을 벌였다.
    •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정식 취임하였다.
  • 5월 17일
    • 리쌍 정규 4집 앨범 <Black Sun>이 발매되었다.
    • 경의선-동해선 남북철도 연결구간 시범운행이 개시되었다.
    • 성민이 사건의 피해아동이 원장 부부의 학대로 인한 복막염으로 사망했다.
  • 5월 18일
    • 한국 정부가 세계기상기구 집행이사국으로 선출되었다.
    • '남북 경공업/지하자원 협력기구'가 발족되었다.
    • 서울중앙지법은 인터넷 악플 감시/삭제책임이 포털사이트에 있다고 판결했다.
    • 올로위츠 세계은행 총재가 6월 30일부터 사임한다고 밝혔다.
  • 5월 19일
    • 이라크 자이툰부대 소속 오종수 중위가 영내에서 총상을 입고 숨졌다.
    • 충북 진천에서 20여년 만에 발견된 천연기념물 토종물고기 '미호종개'가 하천공사로 3개월 만에 멸종되었다.
  • 5월 20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제8차 아시아연대회의'가 서울에서 개막되었다.
  • 5월 21일
    • 한나라당은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방식을 최종 확정하였다.
    • 유시민 문광장관이 사퇴 및 열린우리당 복귀를 선언하였다.
    • <르브바하프 왕국 재건설기> 애니판이 MBC에서 첫 전파를 탔다.
  • 5월 22일
    • '남북 경공업/지하자원 합의서'가 발효되었다.
    • 국무회의는 정부부처 기자송고실-브리핑룸 통폐합을 골자로 한 '취재지원시스템 선진화방안'을 확정하였다.
    •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사회공헌기금 1조 원을 출연한다고 밝혔다.
  • 5월 25일
    • 외통부는 한미 FTA 협정문을 공개하였다.
    • 해군 측이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 진수식'을 열었다.
    • 개정 주민소환법이 시행되었다.
    • 원로 수필가 피천득이 세상을 떠났다.
    • 북한군이 동해로 단거리미사일 1발을 쏘았다.
  • 5월 27일
    •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이 대선후보 경선출마를 선언했다.
    • 영화배우 전도연이 <밀양>으로 제60회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 5월 30일
    • 행자부는 <국기에 대한 맹세> 제정 35년만에 수정계획을 발표하였다.
    • 서울동부지검은 유명가수 3명의 병역특례 의혹 수사에 착수하였다.
    • 포스코가 파이넥스 공법을 이용한 공장을 준공하였다.
  • 5월 31일
    • 한국인터넷광고심의기구가 허위/과장/선전/폭력광고 심의를 개시하였다.
    • 다이나믹 듀오 정규 3집 앨범 <Enlightened>가 발매되었다.

5.1.6. 6월

  • 6월 1일
    • 한국-ASEAN간 상품부문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되었다.
    • 건교부는 경기 화성시 동탄면 일대 신도시 개발계획을 발표하였다.
    • 코레일 소속 지방 간이역들이 여객 취급을 중단했다.
    • 내금강 관광이 개시되었다.
  • 6월 2일
    • '제1회 서울 비보이 세계대회'가 개막되었다.
    • 황쥐 중국 부총리가 세상을 떠났다.
  • 6월 3일: 수도권 전철 경의선 공사 도중 가좌역 선로가 지반침하로 붕괴되면서 경의선 열차운행이 중단되었다.(가좌역 선로 지반침하 사건)
  • 6월 4일: 중도개혁통합신당-민주당 양측이 '중도통합민주당'으로 통합키로 합의하였다.
  • 6월 5일
    • 한나라당은 참여정부평가포럼 발언을 근거로 노무현 대통령을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 FCN 소속 아이돌 보이밴드 'FT아일랜드'가 정규 1집을 내고 데뷔하였다.
    • 제일경제신문이 <아시아경제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였다.
  • 6월 7일: 선관위는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평가포럼 발언이 선거법상 중립의무를 위반했다고 결정했다.
  • 6월 8일: 노무현 대통령은 선거중립조항이 위헌이라고 밝혔다.
  • 6월 9일: 김대중 전 대통령은 한나라당의 '잃어버린 10년' 표현에 대해 '민주주의를 되찾은 10년'이라고 반박하였다.
  • 6월 10일
    • 정부는 '6월 민주화운동 20주년 기념식'을 처음으로 공식 개최하였다.
    • 노인학대예방센터는 노인학대가 친가족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 6월 11일
    • 박근혜와 이명박이 한나라당 대선 경선후보에 등록했다.
    • 벨기에 기민당이 총선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 6월 12일
    •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대선 불출마 및 탈당을 선언했다.
    • 한나라당은 원광대 강연 및 6.10항쟁 기념사와 관련해 노무현 대통령을 선거법 위반으로 재고발했다.
  • 6월 13일
    • 건교부가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반 시리아계 레바논 의원 에이드 왈리도가 폭탄테러로 숨졌다.
  • 6월 14일
    • 손학규-김근태 의원이 범여권 통합추진에 합의하였다.
    • 서울고법 형사9부는 항소심에서 무소속 최연희 의원의 성추행 혐의에 대해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
    • 유네스코는 <고려 대장경판> 및 <조선왕조의궤>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키로 결정하였다.
    •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LED 백라이트가 탑재된 '파브 LED 70'을 출시하였다.
    • '6.15 남북정상회담 7주년 민족통일대축전'이 북한 평양에서 개막되었다.
  • 6월 15일
    • 노무현 대통령이 대선에서 열린우리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정대철 열린우리당 상임고문 등 의원 16명이 탈당했다.
    • 교육인적자원부는 내신성적 반영비율을 줄이는 대학엔 재정지원을 축소키로 결정했다.
    •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이 공동내각을 해산했다.
    •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가자지구 장악을 선언했다.
  • 6월 16일
    •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예비후보가 자녀교육을 위해 5차례나 위장 전입했다며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 SCEK가 플레이스테이션 3 한글판을 정식 출시하였다.
  • 6월 17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선진평화연대' 결성 후 국민대통합을 강조하였다.
  • 6월 18일
    •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탈당했다.
    • 한명숙 전 총리가 열린우리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하였다.
    • 선관위는 노무현 대통령의 6.10 기념사 등에 대해 선거중립 의무 위반으로 결정했다.
    • 제8차 한일 EEZ 경계회담이 개최되었다.
    • 가수 싸이가 병무청의 현역복무 결정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 프랑스 UMP가 총선에서 과반수를 확보해 승리를 거두었다.
  • 6월 19일
    • 청와대는 대통령의 선거 및 정치상황에 대한 발언이 정치적 권리라고 밝혔다.
    • 서울고법은 항소심에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에 징역 6년을 구형했다.
    • 북한군이 또 단거리 미사일 1발을 동해상에 쏘아댔다.
    • 블룸버그 미국 뉴욕시장이 공화당을 탈당했다.
  • 6월 20일: '한미 FTA 저지 한농연 제2차 총궐기대회'가 서울광장에서 개최되었다.
  • 6월 21일
    • 노무현 대통령이 선관위의 선거법 위반 결정에 대해 개인 자격으로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 한미 FTA 추가협상이 개시되었다.
    • 한전이 개성공단 본단지에 10만kw급 평화변전소를 준공하였다.
    • '제114차 유럽정상회의'가 개막되었다.
  • 6월 22일
    • 국회 법사위는 이동통신 합법감청이 가능한 '통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 선관위는 인터넷 특정 후보 비방/반대글 단속을 개시했다.
  • 6월 23일: 일본 동영상사이트 니코니코 동화에 <니코니코 조곡>이 업로드되었다.
  • 6월 24일
    • 대법원은 선거 180일 전부터 지지율 등을 문자로 전송하는 행위가 선거법 위반이라고 판결했다.
    • 경기경찰청은 수사결과에서 한반도대운하 관련 정부보고서를 수자원공사 간부가 유출했다고 밝혔다.
  • 6월 25일
    •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범여권 합류를 공식 선언했다.
    • 캄보디아 저가항공사 PMT항공 241편 An-24기가 프놈펜 남쪽 산에 추락해 탑승자 114명 전원이 숨졌다.
    • 고든 브라운 영국 재무장관이 새 노동당 총재에 취임하였다.
    • 마카오 BDA 북한 동결자금이 북한 계좌로 송금 완료되었다.
  • 6월 26일
    • 국무회의는 위험지역/국가방문 금지를 골자로 한 '여권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 서울시는 2017년까지 경전철 7개 노선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유네스코 세계유산위는 제주 화산섬 및 용암동굴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였다.
    • 미국 워싱턴DC 법원은 바지 분실사건 재판에서 한인 세탁업자에게 승소 판결을 내렸다.
  • 6월 27일
    • '중도통합민주당'이 정식 창당되었다.
    • '5.18 마지막 수배자' 윤한봉이 세상을 떠났다.
    • 서울중앙지법은 김승연 보복폭행 사건 내사중단을 지시한 전 남대문경찰서장을 구속했다.
    •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과 네이버가 본인확인제를 시행했다.
    •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위안부 결의안 지지 성명을 냈다.
  • 6월 28일
    •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대선 중립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 헌법재판소는 선거법상 재외국민 선거권 제한규정에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렸다.
    • 민자 철도업체 '서울9호선운영'이 설립되었다.
    • 영국 정부는 블레어 전 총리를 중동특사로 임명하였다.
  • 6월 29일
    • 한미 FTA 추가협상이 최종 타결되었다.
    • 애플 사가 1세대 아이폰을 미국에 출시하였다.
  • 6월 30일: 롯데월드가 보수공사 5개월만에 재개장되었다.

5.1.7. 7월

  • 7월 1일
    • 노무현 대통령이 부시 미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대북지원 조기 추진에 합의하였다.
    • 정통부가 국내 주요 포털 및 언론사 사이트에 인터넷실명제를 실시했다.
    •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여성재활쉼터를 열었다.
    • '비정규직보호법'이 시행되었다.
    • 평/동 대신 m²/g로 표기토록 하는 '개정 계량법'이 시행되었다.
  • 7월 2일
    • 통계청이 인터넷 국가통계포털 'KOSIS'를 개설하였다.
    • 서울중앙지법은 김승연 한화 회장에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 7월 3일: 국회는 사학법 개정안 등 3개 쟁점법안을 의결했다.
  • 7월 4일
    • 제119회 과테말라 IOC 총회는 러시아 소치를 201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했다.
    • 강원도 평창군이 동 총회에서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실패했다.
  • 7월 6일: 행자부는 <국기에 대한 맹세> 수정안을 발표했다.
  • 7월 8일
    • 이랜드노조가 비정규직 해고로 인한 갈등으로 홈에버를 점거해 농성했다.
    • 한기총-KNCC 양측이 '한국교회 대부흥 10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 7월 9일
    • 서울대는 신정아 광주비엔날레 감독이 해당 대학에 합격하거나 등록한 적이 없음을 확인했다.
    • 프로골퍼 최경주가 미국 PGA 투어 AT&T 내셔널 결승에서 우승하였다.
  • 7월 10일
    • 노동부는 직권중재제 폐지 및 파업시 업무지속 등을 명시한 '필수유지 업무제도'를 도입키로 결정했다.
    • 헌법재판소는 선거중립을 둘러싼 노무현 대통령의 헌법소원을 전원재판부에 회부했다.
  • 7월 11일: 동국대는 광주비엔날레 감독 선임자 신정아 교수의 예일대 박사학위가 허위임을 확인했다.
  • 7월 12일: (재)광주비엔날레는 신정아 교수 감독선임을 철회했다.
  • 7월 13일
    • 산악인 고미영이 히말라야 브로드피크 등정에 성공하였다.
    • 한국교총이 사상 최초로 현직 교사 이원희를 회장으로 선출하였다.
    • 북한측은 판문점 대표부 담화에서 '북미군사회담'을 제의했다.
    • 거침없이 하이킥이 종영되었다.
  • 7월 14일
    • 독립운동가후손돕기운동본부가 설립되었다.
    • 한국 남녀양궁 대표팀이 독일 라이프치히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동반 우승하였다.
  • 7월 15일
    • 북한 외무성이 영변 핵실험을 가동중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한국 축구대표팀이 2007 아시안컵 본선에서 바레인에 1-2로 참패했다.(바레인 쇼크)
  • 7월 16일
    • 프로골퍼 박세리가 미국 LPGA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클래식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 일본 니가타현 주에쓰 지방에서 진도 6.8짜리 지진이 발생해 11명이 숨지고 1,307명이 부상당했다.
  • 7월 17일: 브라질 TAM 항공 3054편이 상파울루 착륙 도중 화물터미널에 부딪혀 탑승인원 187명 전원과 지상인원 12명이 사망했다.(TAM 3054편 참사)
  • 7월 18일: 제6차 6자회담 수석대표 회의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 7월 19일
    • 대통령 직속기구 '양극화·민생대책위원회'가 출범되었다.
    • 국군 동명부대가 레바논에 파병되었다.
    • 분당 샘물교회 신도 23명이 선교/봉사활동 도중 탈레반에 납치되었다.(샘물교회 선교단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
  • 7월 20일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충남 연기/공주 일대에서 세종신도시 건설에 착수하였다.
    • 외통부는 분당 샘물교회 신도 23명이 선교/봉사 도중 탈레반에 납치되었다고 밝혔다.
    • 서울경찰청은 파업농성 중이던 이랜드 매장에 전의경을 투입해 노조원 186명을 연행 후 강제 해산시켰다.
    • 산악인 오은선이 히말라야 K2 등정에 성공했다.
    • 동국대는 신정아 교수를 파면시킨 후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 7월 21일
    • 전공노가 합법노조로 전환키로 결정했다.
    • 탈레반은 한국군 즉각 철수 않을 시 피랍 한국인들을 전원 살해하겠다고 밝혔다.
    • 판타지 소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이 영국 전역에 출간되었다.
  • 7월 25일: 디앤씨미디어가 최초의 한국 라이트 노벨 브랜드 '시드노벨'을 창간 출시하였다.
  • 7월 26일
    • 코스피지수가 2005년에 1000포인트를 돌파한 지 2년만[18]2000포인트를 돌파했다.
    • SCE의 퍼스트파티 제작사인 클랩 핸즈에서 개발한 모두의 골프 5가 출시되었다.
  • 7월 27일
  • 7월 31일
    • 미국 하원은 '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한 일본의 공식 사과 촉구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 탈레반이 한국인 인질 심성민을 추가로 살해했다.

5.1.8. 8월

5.1.9. 9월

5.1.10. 10월

5.1.11. 11월

5.1.12. 12월

5.2. 가상

6. 탄생

6.1. 실존인물

6.2. 가상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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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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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8. 히트작

8.1. 드라마/시트콤

8.2. 애니메이션

8.3. 만화

8.4. 특촬

8.5. 영화

8.6. 개그 코너

  • 웃음을 찾는 사람들
    • 귀여워
    • 서울나들이
    • 퐁퐁퐁
    • 쑥대머리
    • 웅이 아버지
  • 개그야
    • 최국의 별을 쏘다

8.7. 가요

  • 한국
    • 강윤 - 참 좋은 말(동요)
    • 김건모 - 허수아비
    • 김아중 - 마리아
    • 김장훈 - 남자라서 웃어요 (Feat. 미쓰라 진)
    • 김조한 -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
    • 김혜연 - 참아주세요[31]
    • 다이나믹 듀오 - 출첵 (feat. 나얼)
    • 더 콰이엇 - 진흙 속에서 피는 꽃
    • 더원 - 사랑아
    • 럼블피쉬 - Smile Again
    • 렉시 - 하늘 위로
    • 리쌍 - Ballerino
    • 마골피 - 비행소녀
    • 무한도전 - 하나마나송
    • 박상철 - 황진이
    • 박현빈 - 오빠만 믿어
    • 박효신 - 추억은 사랑을 닮아
    • 백지영 - 사랑 하나면 돼
    • 브라운아이드걸스 - 오아시스 (Feat. 이재훈)
    • 비바소울 - Cry (Feat. 하동균)
    • 빅마마 - 배반
    • 빅뱅 - Dirty Cash, 거짓말[32], 마지막 인사[33]
    • 서지오 - 바짝
    • 서지영 - Hey Boy
    • 소녀시대 - 다시 만난 세계, 소녀시대
    • 슈퍼주니어 - Don't Don, Marry U, 행복
    • 슈퍼주니어T - 로꾸거!!!
    • 스윗소로우 - Simple Life
    • 씨야 - 사랑의 인사, 결혼할까요
    • 양파 - 사랑... 그게 뭔데
    • 에픽하이 - Fan, Love Love Love
    • 원더걸스 - Irony, Tell Me
    • 유리상자 - 12월의 로망스
    • 윤하 - 비밀번호 486, 기다리다, 혜성
    • 이기찬 - 미인[34][35], 세 사람
    • 이루 - 둘이라서, 겨울나기
    • 이수영 - 단발머리
    • 이승기 - 착한 거짓말, Smile Boy
    • 이적 - 다행이다
    • 이효리 - 톡톡톡 (Toc Toc Toc)
    • 임정희 - 사랑에 미치면
    • 자두 - 식사부터 하세요
    • 장윤정 - 첫사랑
    •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 한번 더, OK?
    • 최정민 - 단 하나의 사랑
    • 코요태 - 사랑공식
    • 크라잉넛 - 좋지 아니한가
    • 클래지콰이 - Robotica
    • 타이푼 - 그대만
    • 테이 - 같은 베개
    • 토니 안 - Melody (feat. SAT)
    • 하하 - 키 작은 꼬마 이야기
    • 현영 - 연애혁명
    • 홍경민 - 못난이
    • 황보 - 눈물도 미안해서
    • 황치열 - 한 번만
    • 휘성 - 사랑은 맛있다
    • Daylight - 머리를 자르고
    • EVAN - 남자도... 어쩔 수 없다
    • FT아일랜드 - 사랑앓이
    • I The Tri Top's(트리탑스) - 청개구리[36]
    • IVY - 유혹의 소나타, 이럴거면[37]
    • MC스나이퍼 - Better Than Yesterday
    • M.C the MAX - 가슴아 그만해, 눈물
    • Sei - 잘못했나요
    • SG워너비 - 아리랑[38], 한 여름날의 꿈, 첫 눈
    • SS501 - 4 Chance
  • 해외
    • Glen Hansard, Marketa Irglova - Falling Slowly
    • Rihanna - Umbrella, Don't Stop The Music, Take a Bow

9. 데뷔

9.1. 가수

9.2. 배우

9.3. 스포츠

9.4. E-Sports

9.5. 만화계

9.6. 예능인

지난해 공개 코미디의 활황세에 힘 입어 3사를 통틀어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개그맨으로 데뷔했다.[47] 그러나 1년 만에 코미디 열풍이 꺼지면서 KBS 22기와 일부 MBC 16기를 제외한 나머지 개그맨들은 설 자리가 급격하게 줄어들었고, MBC, SBS 개그맨 중 일부는 KBS 공채로 다시 들어가기도 했다.

9.7. 인터넷 방송

9.8. 유튜버

9.9. 치어리더

10. 유행어

  • <300> 관련 유행어
  • <무한도전> 관련 유행어
    • 쎄요체[49] - 박명수, 유재석
    • 하찮은 - 박명수
    • 아니거든요~[50]/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쏘제 쏘냐도르 - 하하
    • 돌+I(아이)/저질댄스/OO이로구나~ - 노홍철
    • 한 자리 하나? - 정형돈
    • 대박 터지세요 - 김옥정[51]
  • 개그 프로그램 관련 유행어
    • 밥 묵자 - 김대희 (개그 콘서트 - 대화가 필요해)
    • 뭐라 쳐 씨부리 쌌노? - 신봉선 (개그 콘서트 - 대화가 필요해)
    • 이건 XX한 것도 아니고 @@한 것도 아니여~ - 김준호 (개그 콘서트 - 같기도)
    • A 아!니!죠! B 맞습니다~ - 변기수 (개그 콘서트 - 까다로운 변선생)
    •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 - 박영진 (개그 콘서트 - 집중토론)
    • 어때, 땡기지? 입질이 슬~슬 오나? - 김원효 (개그 콘서트 - 내 인생에 내기 걸었네)
    • 피스~!/아~무 이유 없어!/XX계의 슈레기~ - 조원석 (개그야 - 최국의 별을 쏘다)
    • 빠로레~ 빠로레빠로레~ - 양희성 (개그야 - 최국의 별을 쏘다)
    • 쭉쭉쭉!(X2)/배고프면 개미~ 퍼먹어~ - 이동엽 (웃찾사 - 서울나들이)
    • 좀 도와주십쇼~ - 이광채 (웃찾사 - 서울나들이)
    • 대들어, 대들어, 언니한테 감히 대들어? - 김현정 (웃찾사 - 귀여워)
    • 웅이아버지~ - 오인택 (웃찾사 - 웅이 아버지)
    • 이리 오슈, 냉큼 오슈! - 양세찬 (웃찾사 - 웅이 아버지)
  • <거침없이 하이킥> 관련 유행어
    • 오~~~ 케이!!! - 박해미
    • 나 야동순재~ - 이순재
    • 아주 굿이에요! 굿! 굿! 굿! - 홍순창
    • 여봉 - 나문희
    • 식신준하, 꽈당민정, 사육해미
  • <태왕사신기> 관련 유행어
    • 죽지마. 이건 임금의 명령이야 - 배용준
    • 아~ 수지니야~ - 오광록
  • <이산> 관련 유행어
    • 아둔하기가 꼭 돼지 같다더니 자네가 딱 그 짝이구만 / 걱정이 반찬이면 상다리 부러지겠네 - 한상진
    • 못난~ 놈~ - 이순재
  • 네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을게 - <식객> 김강우
  • 최선을 다해 움직이지 마 - <바르게 살자> 정진영
  • 광주시민 여러분, 우리를 잊지 말아 주세요 - <화려한 휴가> 이요원
  • 쇼를 하라, 쇼 - KTF SHOW 광고카피
  • 난 둘 다! - 데이비드 베컴 (모토로라 광고)
  • 주어는 없다 - 나경원
  • IQ 430 - 허경영
  • 어~머나! - 안소희
  • 인사이드 파크 호텔 - 박노준
  • 우왕ㅋ굳ㅋ
  •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 화질구지

11. 최초

11.1. 방영 프로그램 및 코너

  • 다큐멘터리 3일
  • 라디오 스타, 무릎팍도사(황금어장)
  • 작렬! 정신통일
  • 퀴즈! 육감대결!
  • 환상의 짝궁 사랑의 교실 - 최초 방영 시 제목은 <환상의 짝궁>
  • 1대 100
  • 1박 2일, 불후의 명곡 (해피 선데이)
  • 한국사 전
  • 소비자 고발 - 최초 방영 당시 제목은 <이영돈 PD의 소비자 고발>
  • 옛날TV(일요일이 좋다)
  • 무한걸스
  • 이경규, 김용만의 라인업
  • 지피지기

12. 출시 상품

12.1. 자동차

12.2. 식음료

  • 농심
    • 1월: 고로케스낵
    • 2월: 건면세대
    • 3월: 도너츠 꼬깜
    • 4월: 쫄병바베큐
    • 11월: 닭다리 핫 숯불바베큐, 맥코믹 블랙페퍼콘 그라인더(수입)
    • 12월: 코코넛 쌀과자

13. 그 외

  • 2007년 크보 미스터리: 한국프로야구와 관련해서 유독 못하는 선수가 잘하는 일이 많이 있었던 시즌이었다. 그래서인지 야구팬들에게는 항상 미스터리한 시즌으로 회자되고 있다. 자세한건 해당항목 참고.

14. 관련 문헌

15.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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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레고리력 2007년 9월 11일이 에티오피아력의 2000년 1월 1일이다.[2] 헛소문이었다. 2007년은 붉은돼지해. 당시에도 잘못된 정보임을 지적하는 의견들이 있었으나 미디어와 업계의 호들갑으로 인해 사장되었다.[3] 신권 지폐가 2007년에 나왔지만 유통량이 크지 않았던 탓에 유통 초기에는 구권 지폐와 신권 지폐가 혼용되었다.[4] 다만 2008년 상반기까지는 아직 자리를 잡지 못했는지 2세대 로고가 일부 표출되기도 했다.[5] 이 고온 현상은 다음해 1월까지 이어졌다가 2월에 한파가 찾아왔다.[6] 훗날 2020년의 날씨는 10월까지 2007년과 거의 일치했다.[7] 사실 이마저도 북측이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함으로써 별 성과없는 정상회담이 되었다.[8] 한강 르네상스 사업에는 한강 수상택시와 반포대교 분수 설치, 인공 섬 조성, 잠수교를 보행자 전용 공간으로 교체하는 사업 등의 중요 사업들이 포함되어 있었다.[9] 발라드곡 '이럴거면'도 히트쳤다.[10] 다만 카라는 2년 후에 뜨게 된다.[11] 특히 이 곡은 신드롬이 불 정도로 전연령 국민들에게 인지도를 확보했으며, 이 곡으로 인해 가요계의 판도를 뒤바뀌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12] 2019년 기준으로 보았을 때 2009년부터 각종 가요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비아이돌 가수들은 싸이, 버스커 버스커, 조용필, 정기고 밖에 수상하지 못했을 정도로 아이돌 그룹 혹은 아이돌 출신 솔로가수들이 2019년 현재까지 각종 가요시상식 대상들을 휩쓸고 있다.[13] 사실 이 두 선수도 2007년은 부진한 해로 볼 수 있다. 박성준은 2007년만 놓고보면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모두 부진하였고, 이윤열도 2007년 초의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준우승, 신한은행 마스터즈 우승을 제외하면 2007년 전체는 부진하였다. 그나마 2008년에 박성준은 EVER 스타리그 2008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골든마우스를 획득하고, 이윤열곰TV MSL 시즌4, Clubday Online MSL 2008에서 8강에 진출하면서 그나마 다른 올드 게이머들보다는 이 두 선수가 꾸준히 상위라운드에 진출하였다.[14] 그나마 박정석Daum 스타리그 2007 8강까지 갔지만 그 뒤로는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개인전에서 계속 부진했다.[15] 그나마 임요환은 공군 시절에는 프로리그 개인전에서 5할 성적을 기록하였다.[16] 원래는 인사이드 파크홈런이 정답이지만 박노준 위원의 멘트가 워낙...[17] 국내에서는 동년 5월에 출시되었지만 통신사의 압박으로 몇 가지 기능이 빠졌다(...).[18] 처음 1000포인트를 돌파한 것은 1988년. 처음 1000포인트를 돌파한 지 19년이나 된 것.[19] ABS에 돈 넣은 사람들은 순식간에 모든 돈을 날린 것이다!!![20] 물론 이 날은 바로 다음 해 리먼 브라더스파산으로 인해 다시 깨진다.[21] 말 그대로 무력 충돌이다. 사원을 지키기 위해 승려들이 , 을 들었다.[22] 미얀마가 천도를 하면서 양곤은 옛수도가 되었다. 만달레이도 옛 수도였다.[23] HDD로 사용된 기존 라인업으로는 6세대에 해당한다.[24]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인다. 자신도 믿지 않는 말이나 행동으로 남까지 속이는 사람을 풍자하는 말이다. 출전: 『주자어류』 외 다수[25] 법적으로 처벌은 하지만 10년간 집행하지 않는 국가. 거꾸로 말하면 1997년엔 사형이 있었단 이야기다. 마지막 사형집행은 1997년 12월 30일에 23명의 사형수에게 집행되었다. # 인터뷰 다음 해 김대중 대통령이 사형제를 사실상 폐지할 것이었기에 몰아서 집행한 셈. 사형폐지국가선포식 준비위원회의 축하일은 10월 10일. #[26] 실제로도 2007년 5월호에 망가타임 키라라에서 연재가 시작되었다.[27] 기본 룰북의 무한세계 꼭지 기준 홈라인 연도 2024년, 노스트라다무스 연도 1599년, 프리드리히 연도 1214년. 무한세계 서플에서는 이보다 3년 정도 늦추어져 있다.[28] 작중에서는 24살이지만 미래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2007년생으로 2021년 기준 중학교 2학년이다.[29] '보글보글 스폰지밥'으로 방영하다가 다시 원래대로 칭함.[30] 드래건, 파이즈처럼 늦게 수입됐으며, 일본에선 2004년에 방영.[31] 뱀이다로 가장 유명한 노래이다. 참고로 이 노래는 1994년에 나왔지만 2007년 1박 2일에 기상송으로 나오면서 노래가 매우 유명해졌다.[32] 2007년 싸이월드 뮤직 연간차트 1위[33] 2007년 서울가요대상 대상곡[34] 2007년 멜론 연간차트 1위곡[35] 14년 후보라미유가 리메이크곡을 불렀다.[36] 14년 후에 리메이크되었다.[37] 2007년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38] 2007년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대상[39] 한국 데뷔 기준, 1월 10일 중국에서 먼저 데뷔했다.[40] 멤버 교체로 합류[41] 데뷔 당시에는 'I The Tri Top's'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다.[42] 코요태, C2K 출신인 차승민과 친구 엘빈이 활동했던 그룹이다. 5개월만에 해체됐다.[43] 승무원 출신으로, 데뷔 당시 예명은 '샤인'. 2008년 요절.[44]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3쿨 OP, 8/10/13쿨 ED을 불러 잠깐 화제가 된 록밴드.[45] 입단은 2006년에 했다.[46] 2007년 2차 1라운드로 들어오긴 했으나, 정작 2007년에는 패전조로 활약하고 2009년에 반짝하고 2014년부터 제대로 활약하기 시작했다.[47] KBS 22기 21명, MBC 16기 11명, SBS 9기 16명[48] 하하가 무한도전에서 자주 사용하면서 무한도전 관련 유행어로도 분류된다.[49] 예: 안녕하셨쎄요?/식사하셨쎄요?/오셨쎄요?[50] 하하가 이 말을 하면 십중팔구 유재석이 “맞거든요~” 하고 받아친다.[51] 하하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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